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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복음주의 전도학

저자/역자 앨빈 레이드(Alvin Reid) 지음, 임채남 옮김
정가 25,000원
판매가 22,500
발행일 2018년 6월 30일
정보 신국 양장, 536면
ISBN 987-89-341-1814-5 (9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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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본서는 복음전도에 대한 이론적, 실천적 내용을 충실하게 다룬 책으로, 전도훈련용 교재, 혹은 대학교재로도 활용 가능할 정도로 탄탄한 내용으로 구성된 전도학 교본과 같은 책이다.

저/역자

작가소개

엘빈 레이드(Alvin Reid)

현, 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전도학 교수

학력
Samford University(B. A.)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M. Div.)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Ph. D.)

저서

Sharing Jesus without Freaking Out: Evangelism the Way You Were Born to Do, 2017
Evangelism Handbook: Biblical, Spiritual, Intentional, Missional, 2009(공저)
With: A Practical Guide to Informal Mentoring and Intentional Disciple Making, 2016
(공저)
Servant Evangelism: Showing and Sharing Good News(Gospel Advance Books, Vol. 3),2013(공저)
As You Go: Creating a Missional Culture of Gospel-Centered Students, 2013


역자소개

임채남 박사

총신대학교 총회신학원(M. Div. eq.)
캐나다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 수학
미국 남침례신학교(M.A.C.E)
미국 뉴올리언즈침례신학교(Th. M., Ph. D.)
현, 오하이오주 콜럼버스한인교회 사역

목차

추천사 1 _김현광 박사(한국성서대학교 대학원장, 신약학 교수)
추천사 2 _김상구 박사(백석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추천사 3 _양현표 박사(총신대학교 전도학 교수)
추천사 4 _채경락 박사(고신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추천사 5 _허 준 박사(침례신학대학교 전도학 교수)
추천사 6 _권 호 박사(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설교학 교수 / 로뎀교회 담임목사)
들어가는 말
감사의 말
한국어판 감사의 글

제1부│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복음전도 확신의 기초

제1장 메시지를 단순하게 하라: 복음전도란 무엇인가?
제2장 혼란한 세상 가운데 확실한 음성: 복음전도에 대한 성경적인 기준
제3장 다원적인 문화를 위한 유일한 예수: 초대 교회의 복음전도
제4장 운명 혹은 믿음에 의한 삶?: 기독교 역사 속의 복음전도
제5장 진리가 중요하다: 복음전도 신학


제2부│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복음전도의 영적인 기초


제6장 복음을 모델로 삼기: 증인의 성품
제7장 지상명령인가 대 제안인가?: 영적인 훈련으로서의 복음전도
제8장 당신의 친구들이 그리스도께 나오도록 기도하기: 기도와 복음전도를 연결하기
제9장 복음전도자 하나님: 성령님의 역사
제10장 당신의 이야기를 하라: 그리스도인 증인의 간증



제3부│무엇을 해야 하는가?: 복음전도 방법의 기초

제11장 지금 당장 필요한 것: 개인전도
제12장 예배당을 나와 현실 속으로: 개인전도를 위해 동원하기
제13장 죄인들의 친구들: 교회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도달하기
제14장 MTV와 인터넷, 혹은 예수 그리스도와 고기잡이 그물: 다음 세대 전도하기
제15장 과거의 잔재인가 다듬지 않은 보석인가?: 대중전도
제16장 교회전도: 성경적인 교회 성장
제17장 예배전도: 하나님의 영광을 복음과 연결하기
제18장 배움보다 더 붙잡힘: 복음전도 리더십

결론
부록

추천사

김 현 광 박사
한국성서대학교 대학원장, 신약학 교수

앨빈 레이드(Alvin Reid)의 『복음주의 전도학』(Introduction to Evangelism)이 한국어로 번역 출판된 것을 축하한다. 본서는 미국의 많은 복음주의대학교와 신학대학원에서 복음전도과목 입문서로 사용해온 책이다. 복음주의 교회에서 전도훈련을 위해서도 많이 읽혀져 왔다. 본서가 한국에 번역 소개됨으로 한민족 복음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
역자인 임채남 박사는 복음에 대한 열정을 가진 목회자이며 복음전도에 대한 전문적 훈련과 실천적 경험을 가진 학자이다. 임채남 박사의 훌륭한 번역과 기독교문서선교회(CLC)의 수고로 『복음주의 전도학』이 한국 독자들의 손에 들려지게 된 것은 한국 교회를 위해 복된 일이자 하나님께도 더욱 감사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예수님은 승천하시면서 복음전파의 사명을 교회에 맡겨주셨다. 신약성경은 교회를 통한 복음전파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은 우리 시대의 복음전도자의 사명을 가지고 있다. 앨빈 레이드는 사명을 가진 우리에게 본서를 통해 복음전도자가 되기 위한 확신을 심어주고 복음전도의 성경적, 역사적, 신학적 기초를 제공하며 복음전도자로 살아갈 구체적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본서는 든든한 이론적 기초 위에 실제적, 실천적이며 일상생활의 예를 제시하여 쉬우면서도 재미있다. 복음전도자로서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과 훈련을 위한 신앙생활의 지침서 역할도 하고 있다.
“복음은 우리가 전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메시지”라고 말하며 앨빈 레이드는 복음전도자가 되라고 우리에게 도전하고 있다. 본서가 한민족 복음화를 위한 귀한 자료로 사용되기를 바란다. 학교와 교회에서 복음전도과목의 교재와 사역훈련의 필독서로서 널리 읽혀지기를 바란다. 이를 통해 본서를 읽는 모든 사람들이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복음전도자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김 상 구 박사
백석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오늘날에도 복음전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한국 교회는 짧은 기독교 역사에도 불구하고 양적인 큰 부흥을 이루었다. 하지만 기독교인 개개인의 질적인 부흥은 발전된 경제와 높아진 삶의 질과 함께 그 보조를 제대로 맞추지 못해온 것이 사실이다.
삶이 힘들어도 믿음이 순수할 때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정도가 강했다. 하지만 살기가 편해질수록 인본주의적인 경향이 농후해져 감에 따라 교회와 복음은 세상과 시대를 초월하지 못했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를 지나 소위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든 이때에 우리의 복음은 더 급진적이 될 필요가 있다.
날이 갈수록 영적인 공격은 심화될 것이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고 했다. 세상이라는 영적인 전쟁터를 살아가는 모든 신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가장 강력한 무기이자 방패이다. 그 복음은 인간의 삶에 더 깊이 파고 들어야 하며 더 깊이 관여되어야 한다. 인생을 구원하고 삶을 움직이는 원동력이자 이유이며, 목적이 되어야 한다. 복음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승리했다. 『복음주의 전도학』(Introduction to Evangelism)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적합한 복음전도에 관한 입문서이다.
본서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진다. 복음전도 확신의 기초와 영적인 기초, 그리고 방법적인 기초이다.
제1부 확신의 기초에서는 복음전도의 정의와 성경적, 신학적인 기준, 역사 속 복음전도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제2부 영적인 기초에서는 복음을 전하는 증인의 성품, 영적인 훈련, 기도와 성령의 역사, 증인의 개인간증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제3부 방법적인 기초에서는 개인전도, 전도대상자, 다음 세대전도, 대중전도, 교회전도, 예배전도, 복음전도 리더십에 관한 내용들을 다루며, 실제적인 복음전도의 다양한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별히 본서는 복음전도에 관한 복음주의적인 건실한 이론과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실천의 조화가 눈에 띈다.
시대가 지나면, 문화와 사회가 변하고 사람이 변한다. 하지만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이 복음이다. 본서는 변함없는 복음이 무엇이며, 변하는 세대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관한 풍부한 지혜를 제공하고 있다. 복음전도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 및 신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무엇보다도 복음전도를 통해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복음전도자의 삶을 살아야 할 모든 성도들을 위한 필독서로 일독하기를 적극 추천한다.

양 현 표 박사
총신대학교 전도학 교수

저자 앨빈 레이드(Alvin Reid) 박사는 남동침례신학교(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교수이자 저명한 학자요 저술가이다. 그는 지금까지 복음전도학을 비롯하여 실천신학 전 영역에 걸쳐서 10여권 이상의 영향력 있는 책들을 저술하였다. 레이드 교수의 많은 저술 중에서도 『복음주의 전도학』(Introduction to Evangelism)은 복음전도학 영역에 있어서 매우 탁월한 결과라고 믿는다.
그는 본서에서 복음전도학과 관련하여 조직신학적 접근과 실천신학적 접근을 동시에 시도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복음전도와 관련된 책들이 지나치게 이론적이거나 아니면 지나치게 방법론적으로 치우치기 마련인데, 본서는 이론과 방법론 사이의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 레이드는 복음전도가 이 땅 모든 교회의 핵심 사명이라는 전제하에 복음전도의 정의와 역사와 교리적 이슈들과 성경적 기초를 잘 설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정신이라 할 수 있는 실용주의적 접근을 시도하여 효과적인 복음전도 방법론에 대해서도 깊이 탐색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복음전도자의 영적인 상태와 실제적인 준비가 복음전도 명령이라 여겨지는 지상 대명령을 이루어내는 핵심요소라고 강조하고 있다.
『복음주의 전도학』이 임채남 박사에 의해 번역되어 출간되었음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분주한 이민목회 중임에도 불구하고 이 큰일을 완수한 임채남 박사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
복음전도학 전공자로서 그동안 한국 교회에 탁월한 복음전도학 관련 책들이 많지 않다고 느껴왔다. 대학원에서 복음전도학을 강의하면서 학생들에게 추천할만한 교재를 찾기 힘들었음이 사실이다. 서점에 진열된 관련 서적들은 대부분 개인간증 차원의 방법론적인 것들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런데 비로소 복음전도학 교재로 사용할 수 있는 본서가 번역되어 출간된 것에 대해 안도하는 마음이다. 본서는 목회자와 신학자 그리고 신학생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며, 나아가 일반 평신도들에게도 복음전도에 대한 좋은 안내서가 되리라 확신한다.


채 경 락 박사
고신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본서는 영미권에서 전도학(evangelism)의 기본서로 통하는 책이다. 전도학 혹은 복음전도학은 영혼 구원의 최전선을 다루는 실천적인 학문이다. 한동안 한국 교회는 실천신학보다 교의와 성경신학 등 이론신학에 에너지를 많이 쏟아왔고, 상당 부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복음으로 영혼을 구원하고 교회를 세우라는 주님의 지상 명령을 실행하는 것은 이론을 넘어 현장 실천이다. 모든 신학 영역이 주님의 지상 명령을 실천하는 방편이지만, 전도학은 가장 직접적으로 주님의 명령을 실행하는 통로다. 본서가 우리에게 선물하는 유익은 세 가지로 보인다.

첫째, 본서는 우리 안에 복음전도를 향한 거룩한 부담을 다시금 일으킨다.
근자에 한국 교회가 활력을 잃은 데는 전도의 열정이 식어진 것이 큰 이유일 것이다. 본서는 성경 연구로 시작하는데, 복음전도의 프리즘으로 성경 전체를 재정리하고, 교회 역사를 살핌에 있어서도 복음전도를 중심에 세움으로써 우리에게 복음전도의 거룩한 열정을 다시금 불러일으킨다. 성경과 교회 역사를 제대로 읽으면 복음전도를 신앙 실천의 중심에 세울 수밖에 없음을 역설한다. “어거스틴 시대부터 종교개혁 시까지 복음전도는 방치되었다”는 저자의 고발이 매우 뼈아프게 다가온다.

둘째, 본서는 복음전도의 구체적인 길을 세밀하게 제시한다.
선언적인 부담만 던지고 실제적인 길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마음만 답답할 뿐이다. 본서는 복음의 기본 내용을 숙지하기 위한 성경 읽기와 묵상에서부터 구체적인 복음전도의 방법까지 세밀하게 다룬다. 자기 간증문 혹은 영적 자서전 쓰기를 소개하고, 섬김 전도와 지정 방문, 생활방식 전도, 관계 전도 등 실제적인 전도 전략을 소개한다. 전도를 위한 대화에서 직면할 수 있는 상황별 대처법까지 소개한다. 매우 실제적이고 실천적이다. 성도들을 전도자로 양육하는 데 매우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셋째, 개인을 넘어 목회적 차원의 복음전도 전략을 소개한다.
모든 사역이 그러하지만 복음전도에 있어서도 목회자가 최전방에 서야 한다. 저자는 구시대적이라고 치부하는 대중 전도집회의 현대적 가능성을 소개하고, 많이들 힘겨워하는 다음 세대도 충분히 영적인 회심이 가능함을 다양한 자료를 들어 역설한다. 교회 성장과 개척, 열린예배와 구도자예배까지, 저자의 관심은 복음전도에 대한 논쟁이 아니라 열매를 향한 저돌적인 실천이다. “심리학자들의 의견보다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라”는 저자의 조언은 너무나 당연하면서도 새롭다.
필자는 전도학이라는 이름을 미국 유학 시절에 처음 접하였다. 신학대학원 과목 중에 설교학도 있고 예배학도 있었지만, 전도학은 들어 보지 못했다. 그만큼 한국의 신학교육은 이론신학 중심이었다.
최근에 설교학을 비롯하여 실천신학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어서 매우 고무적인데, 바라기는 본서를 통해 전도학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강력하게 일어나기를 소망하고 기대한다. 예수님의 복음은 교회 안에 고인 물이 아니라 전도를 통해 세상으로 흘러가는 강물이 되어야 한다.

허 준 박사
침례신학대학교 전도학 교수

앨빈 레이드(Alvin L. Reid)는 다양한 기독교 언론 활동(잡지, 기사 및 블로그)과 강의 및 저서를 통해 미국 복음전도학 분야에서 잘 알려진 인물이다. 특별히, 그의 저서 『복음주의 전도학』(Introduction to Evangelism)을 통해 복음과 관련된 근본적 질문에 대한 성경적 답변과 복음전도 사역을 실천하기 위한 방법에 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는 본서를 통해 복음전도의 성서적, 신학적, 역사적 배경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복음전도 사역과 연관된 이론적인 기초와 실천적인 방법의 균형을 이루며, 복음에 대한 명확한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복음전도자로 교회와 교단 현장에서 다양한 직, 간접적인 사역 경험에서 나온 실제적인 예화들과 오랫동안 강단에서 연구하고 가르쳤던 결과물들이 집약된 훌륭한 책이 한국어로 번역 출판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본서가 신학생들과 목회자, 복음전도학과 관련된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널리 읽혀지고 사용되어 소중한 영적 자원과 자산이 되기를 기도한다. 또한 날이 갈수록 복음전도에 대한 내적, 외적인 장애물이 증가하고 있는 이런 때일수록, 본서가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따르며 복음전도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격려를 하는 촉매제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본서를 강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권 호 박사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설교학 교수/로뎀교회 담임목사

현대 교회에서 가장 시급한 것이 복음전도다. 그러나 현대 교회에서 가장 결여되어 있는 것 또한 복음전도다. 복음은 시대를 초월해 생명으로 전달된다. 예수님의 복음은 여전히 우리 시대의 유일한 희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복음전도에 소홀한 이유는 그를 위한 분명한 성경적 토대와 실제적 방법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본서는 복음전도의 견실한 성경적 토대와 실제적 방법을 완벽하게 제시하는 책이다. 다른 번역서와는 다르게 번역자의 수고로 원저자의 뜨거운 영적 도전과 생생한 메시지가 그대로 들어나고 있다는 것이 본서의 또 다른 장점이다. 지금 당신의 교회에 복음전도의 불을 타오르게 하고 싶다면 본서를 주저 없이 추천한다.


본문중에

신약성경이 잃은 사람을 언급할 때, 그것은 경멸적인 단어가 아니다. 사람이 가치 있음을 의미한다. 사실상,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생명만한 가치가 있다(눅 19:10).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도달하기 위해 개인전도는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중요한 것이다. 이것은 초대 교회의 삶에서 명백히 나타난다. 예수님은 안드레를 구원하시고, 안드레는 베드로에게 이야기했다(요 1:40-42). 예수님은 우물가의 여인을 구원하셨고, 그녀는 성읍 사람들에게 말했다(요 4:29). 따라서 개인전도는 그리스도를 위해 세상에 도달하기 위한 가장 유익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우리 신학교의 복음전도 분과에서 가르쳤던 모든 강의의
핵심은 복음전도이다. 필수과목으로, 매 학기마다 강의 시간들 중 한 번은 실제 밖으로 나가 일대일로 그리스도를 전한다. p. 53.


구원론이 복음전도를 결정할 것이기 때문에 구원에 대해 무엇을 믿느냐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 극단적 칼빈주의자는 하나님이 구원받고 저주받을 사람을 선택하셨으니, 복음전도는 중요하지 않다고 믿는다. 극단적인 대비로, 어떤 사람들은 인간의 노력에 중점을 두며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역사를 무시하는 “값싼 믿음”(easy believism)을 강조한다. 많은 사람들은 죄의 사악함을 과소평가하므
로, 하나님의 은혜의 숭고함을 축소시키는 나약한 구원론으로 고통받는다. 우리는 지옥이라는 한 가지 빚이 있다(owes)는 것을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상기시켜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그의 사랑을 낭비하셨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의 사역은 죄와 사망의 권세로부터 우리를 자유하게 했다. 단지 악한(bad) 사람을 선하게(good)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죽은(dead) 사람을 살리기(live) 위해서 죽으셨다(엡 2장을 보라). 위대한 구원에 대한 확신은 복음전도를 위한 열정을 낳는다. p. 164.


오늘날 교회에 필요한 것이 마케팅 전략이나 새로운 기술이 아닌 것처럼 더 많은 건물, 더 많은 돈이나 더 새로운 아이디어가 아니다. 오늘날 교회에 필요한 것은 열정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영광스러운 복음을 명확히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 도달하는 것에 부담을 갖는 사도 바울의 병사이다.
사도 바울을 비유로 들어보자.
그는 유대인들에게 이르고자 했지만, 이방인들을 위한 사도로 부름받았다. 바울이 증거를 시작할 수 있는 종교적 유산을 가진 바울 시대의 유대인들에 관해 판단할 때, 나는 오늘날 교회에 있으면서 하나님을 들었지만, 복음으로 변화되어 본 적이 없는 미국의 수백만의 명목상 그리스도인들과 그들이 비슷하 다고 생각한다. 1세기 유대인들처럼, 수백만의 명목상 그리스도인들도 무언가 를 알고 있지만, 여전히 복음의 개인적인 접촉이 필요하다. p.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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