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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동행의 행복

저자/역자 이 재 영지음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
발행일 2018년 11월 16일 초판
정보 사륙판 변형 (W:130mm H:200mm) / 264면
ISBN 978-89-341-1887-9 (0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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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동행,” “믿음,” “순종”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성도가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됨에 관해 온화한 필치로 그려 냈다. 본서를 읽는 가운데 잔잔한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며, 소망과 지혜와 용기와 위로와 믿음이 자라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저/역자

작가소개

이재영

이재영 목사는 신학교 시절부터 목회자에게 설교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설교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설교 세미나라면 어디든 찾아 다녔다. 하지만 답을 얻지 못했다. 담임목사가 되어 설교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목회를 포기하려고 생각했다.
이재영 목사는 목회의 밑바닥에서 새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그는 지금 바른 설교자가 되기 위해 매일 묵상과 독서와 글쓰기를 한다. 시대에 맞는 설교, 청중의 귀에 들리는 설교,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설교를 하기 위해 지금도 절실한 마음으로 씨름하고 있다. 이재영 목사는 말씀이 살아 움직이고 생명력이 넘치는 교회를 꿈꾸며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 꿇고 있다.
영남신학대학과 영남신학대학원을 수석으로 입학했으며, 현재는 아름다운교회 담임목사이자 아트설교연구원 대구지부 총무와 저널 「아트프리칭」(Art Preaching) 편집인으로 섬기고 있고, 저서로는 『말씀이 새로운 시작을 만듭니다』와 『동행의 행복』(이상 CLC)이 있다.


역자소개

목차

추천사(김도인 목사/박병열 목사/오세원 목사/최형만 전도사)

저자 서문

제1부┃동행이 하나님의 사람을 만듭니다
1. 함께 가면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2. 동역은 나와 우리를 만듭니다
3. 동행은 한 방향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4. 연결의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
5. 함께 하면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제2부┃믿음이 하나님의 사람을 만듭니다
6. 믿음의 훈련이 우릴 강하게 합니다
7. 믿음이 당당하게 합니다
8. 절망의 해독제는 믿음입니다
9. 믿음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10. 믿음으로 상상하면 현실이 됩니다

제3부┃순종이 하나님의 사람을 만듭니다
11. 순종은 멀리 보는 것입니다
12. 잘 멈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13. 수동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14. 은혜의 끈에 묶여 끌려가는 것이 축복입니다
15. 하나님께 설득당해야 합니다

추천사

설교집 『동행의 행복』을 손에 잡는 순간 ‘불안함’이 ‘평안’으로, ‘망설임’이 ‘당당함’으로 바뀔 것입니다. 이 책을 손에 쥐었다면 읽어 소화될 때까지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마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김 도 인 목사 | <아트설교연구원> 대표, 『설교는 글쓰기다』, 『설교를 통해 배운다』의 저자

지식이 아니라 살아온 삶의 메시지이기에 책을 읽는 모든 이에게 더 폭포수와 같은 놀라움을 줍니다. 저는 이재영 목사의 두 번째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독자들에게 일독할 것을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박 병 열 목사 | 장유소망교회 담임, 『말씀으로 살아가는 삶을 꿈꾸라』 저자

이 책은 목사뿐만 아니라 교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줍니다.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선명하게 가르쳐주기에 설교자나 교인들에게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오 세 원 목사 | 은성교회 담임, 전 대구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이 책을 읽는 내내 행복이 밀려옵니다. 희미해진 기도가 굵어집니다. 잠의 파도가 사랑의 풍랑으로 바뀝니다. 물질을 구매할 때보다 주님을 체험하고 경험하니 참 행복해집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체험을 하는 기회를 드리고자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최 형 만 전도사 | 거룩한빛광성교회, 전 개그맨

본문중에

신앙생활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 내 손을 내미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의 동행은 이 세상 그 누구와의 동행과 비교할 수 없는 행복한 동행이기 때문입니다. p. 12.

하나님께서 우리를 한 몸 된 지체로 불러 주셨습니다. 한 몸 된 지체는 서로의 다양성과 필요성을 인정해야 합니다. 함께 아파하고 함께 즐거워해야 합니다. 이렇게 함께 할 때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는 교회와 공동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p. 30.

우리는 하나님을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힘들게 하시려고 고난과 역경을 주시고, 믿음의 훈련을 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의 훈련을 통해서 하나님의 강한 군사로 만드시기를 원하십니다. 주님 가신 십자가의 길을 따라갈 수 있는 제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p. 106.


하나님을 설득시키시려고 고집 피우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에 설득당하십시오. 그것이 믿음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p.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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