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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순종

저자/역자 앤드류 머레이지음/ 김문학 옮김
정가 7,000원
판매가 6,300
발행일 2018년 7월 31일
정보 46변형, 160면
ISBN 978-89-341-1845-9 (0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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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히 11:4)

하나님의 종 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 1828~1917)가 소천한 지 100년이 지났지만, 그의 삶과 글은 여전히 많은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이번에 CLC가 새롭게 기획하고 개정한 “앤드류 머레이 신앙강좌 시리즈”의 첫 책 『순종』을 여러분 앞에 내놓게 되어서 기쁩니다.
목사와 교사로 누구보다 순종의 삶을 힘써 살았던 저자의 글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는” 아벨의 외침과 같습니다. 저자는 성경에서 순종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에서 시작하여, 그리스도의 순종, 참된 순종의 비결, 믿음의 순종, 순종의 학교 등의 주제를 거쳐 최후 명령에 대한 순종에 이르기까지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잊고 쉬운 신앙의 본질적 가르침을 펼쳐 보입니다. 순종의 가치와 능력을 알지 못하고, 순종의 약속과 보증에도 무지한 모든 사람들이 꼭 들어야 할 주옥같은 말씀들입니다.
앤드류 머레이의 시대나 현시대나 교회와 모든 사회적 문제는 결국 순종의 결여에서 파생된 문제인데, 본서는 순종을 떠나 방황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이 시대 기독교의 변증의 효력을 위한 가장 좋은 치유책이자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CLC 앤드류 머레이 신앙강좌 시리즈”

1. 순종 The School of Obedience
2. 기도 The Inner Chamber
3. 헌신 Absolute Surrender
4. 겸손 Humility: The Beauty of Holiness
5. 치유 Divine Healing
6. 계약신앙 The Two Covenants
7. 주 안에 거하라 Abide in Christ
8. 그리스도의 영 The Spirit of Christ
9. 오순절 성령충만 The Full Blessing of Pentecost

저/역자

작가소개

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와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는 240여 편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는데, 그 대부분이 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기도에 관한 것이다. 그가 쓴 저서의 특징은 신앙의 핵심을 찾아서 일목요연하게 해설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앤드류 머레이의 모든 저서는 머레이 자신의 경건과 기도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담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생활과 직결되어 있다. 따라서 그 영향력 또한 매우 강력하게 나타난다.

남아프리카의 가장 사랑받는 설교자일 뿐만 아니라 세계적 명성을 지닌 저술가인 앤드류 머레이의 삶과 그가 남긴 저서들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그의 저서 대부분은 기도와 성령의 임재와 사역에 관한 것이며, 100년이라는 세월의 풍화작용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식어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에 하늘 불을 던지고 있다.


역자소개

목차

저자 서문
1장 순종: 성경에서의 위치
2장 그리스도의 순종
3장 참된 순종의 비결
4장 순종 생활에서 아침 경건의 시간
5장 온전한 순종 생활로 들어감
6장 믿음의 순종
7장 순종의 학교
8장 최후의 명령에 대한 순종
부록 1. 아침 경건의 시간의 중요성
부록 2. 인간의 질문과 하나님의 답변
역자 후기

추천사

본문중에

“너희가 만일 들으면(순종하면) 복이 될 것이요!” 그렇다. 이것이 축복받는 삶의 비결이다. 낙원이나 천국과 마찬가지로 가나안도 순종할 때에만 축복의 땅이 될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도 이러한 축복을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p. 16
순종은 참된 거룩의 출발점이다. 우리는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혼을 깨끗하게 하여”(벧전 1:22)라는 말을 읽을 수가 있다. 하나님의 진리를 온전히 받아들인다는 것은 단순히 지적인 동의나 강한 감정만의 문제가 아니라 삶 전체를 하나님의 진리에 종속시키는 것이다. 신자의 생활이란 무엇보다도 순종하는 생활이다. - p. 26

우리가 모든 일에 순종하는 것에 대해 의심을 가지는 한, 그리고 그로 인해 오히려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는 한, 승리에 대한 확신은 가질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실제로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기를 사모하여 그를 우리 앞에 모시게 된다면, 또 우리 자신을 그에게 드릴 만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의 신령한 역사(성령을 통해 우리의 전생애를 다스리시는 역사)에 우리 자신을 온전히 맡길 수 있을 것이다. - p. 44

그러나 주님 자신도 이 순종을 배우시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이 즉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순종을 배우기 위해 주님 발 앞에 앉아 묵상하며 기도하며 기다리며 의지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 해도 결코 당황해서는 안 된다. 우리 모두 이 순종을 배우기 위해 충분한 시간을 바치자. - p. 66

이것은 복음적 순종의 특이하고도 가장 아름다운 모습들 중의 하나이다. 성령을 통해 모든 것을 이루시겠다고 약속해 주시는 이 은혜는 원한 사랑의 선물이다. 우리의 순종을 책임져 주시며 이 순종을 가르쳐 주시며 그의 임재하심으로 그것을 보증해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는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분이시다. 또 그는 지식을 초월한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분이시다. - p.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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