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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찰스 해돈 스펄전의 기도 메시지

저자/역자 찰스 해돈 스펄전 지음, 황의무 옮김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
발행일 2018년 4월 30일 초판 발행
정보 신국판 무선, 376면
ISBN 978-89-341-1806-0 (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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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본서는 스펄전이 신구약 성경 안에 있는 위대한 기도들을 다루며,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에 대해 심도 있게 설교한 내용이다. 스펄전은 자신의 탁월하고 수려한 수사법을 통해 성경의 기도들과 그 의미를 깊이 있는 해석과 적용으로 풀어내고 있다.

저/역자

작가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 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을 가지고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하여 침례를 받았으며, 1851년에 17세의 나이로 워터비치 마을의 담임 목사, 1853년에 19세의 나이로 New Park Street Chapel 담임 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의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인 은사의 목적에 관한 확신과 기도의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기도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사역 기간 동안에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이 런던의 의사들이 치유한 것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며 묵상함을 통해 성령의 불 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도 사고의 틀이 형성되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역자소개

황의무

한국외국어대학교(B. A.)
고려신학교(M. Div.)
현, 상도교회 담임목사

역서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율법과 복음』(스티븐 J. 카셀리, CLC, 2018)
·『과학신학 탐구』(앨리스터 E. 맥그래스, CLC, 2010)
·『새 언약의 비밀』(말콤 스미스, CLC, 2007)
·『증언하는 설교』(토마스 G. 롱, CLC, 2006) 외

목차

발간사: 찰스 해돈 스펄전의 생애와 설교
역자 서문
제1장 모세의 묵상
제2장 기도의 전형으로서 아삽의 간구
제3장 야베스의 기도
제4장 대적을 방비할 두 가지 대책: 기도와 파수꾼
제5장 청년의 기도
제6장 학생의 기도
제7장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시는 예수님
제8장 기도의 전형, 다니엘
제9장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제10장 베드로의 가장 짧은 기도
제11장 그리스도의 준비 기도
제12장 구주의 기도
제13장 요한의 첫 번째 영광송

추천사

본문중에

영혼을 사랑하는 자가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금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아니, 사악한 죄에 대한 우리의 불타오르는 분노조차 기도를 막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죄를 볼 때 우리의 모든 피가 들끓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무릎을 꿇고 “하나님이여 이 죄인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용서해 주옵소서”라고 부르짖어야 할 것입니다.
p. 35.


우리의 복되신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계실 때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셨습니다. 그는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눅 23:34)라고 하셨습니다. 이 기도는 일반적으로예수께서 손과 발에 못 박히시고 로마 군인들이 사형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수님은 고난이 시작되자 기도로 대적을 위해 복을 비셨습니다. 구원의 반석을 향해 칠 때 그곳으로부터 복된 중보의 샘이 흘러내린 것입니다.
p. 189.


날마다 기도하는 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가능한 같은 장소에서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규칙적인 기도보다 기도의 영이 더 낫습니다. 특정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것보다 언제든지 기도할 수 있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특정 조건이나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기도보다 모든 것에 대해 기도할 때 더욱 빨리 은혜에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p. 275.


아버지, 아버지의 손에 내 영혼을 맡기나이다.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을 돕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을 위하여 찢기신 그 고귀한 손의 돌보심에 그리고 여러분을 속량을 위해 값을 치루기 위해서 창으로 구멍이 뚫린 그 존귀함 심장의 사랑에 여러분을 맡기십시오.
그렇게 하는 것이 여러분의 특권입니다.
최악의 순간에 있는 남성 혹은 여성에게 하나님께 주실 수 있는 영혼의 안식이 얼마나 놀라운지요!
오! 순교자들 가운데 몇몇이 죽음의 순간에 어떻게 노래하였던가!
그들은 매우 고통스러울 때 어떻게 기뻐하였던가!
p.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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