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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역사신학

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116건 등록되었습니다.

  • 조나단 에드워즈의 영적생활

    조나단 에드워즈의 영적생활

    에드나 게르스트너 지음 / 황규일 옮김 |

    4,950원 (10% 할인) 5% 적립

    조나단 에드워즈는 일반역사가나 종교역사가 모두에 의해 미국이 낳은 가장 훌륭한 인물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그와 그의 사역에 대해 많은 책이 쓰여졌지만 그의 가정 생활 속의 인물로 조사하는 시도는 그리 많지 않다. 에드워즈는 헌신된 설교자이자 전도자일 뿐만 아니라 헌신된 남편이자 아버지였다. 본서를 통해 조나단 에드워즈와 그의 사랑하는 사라가 함께한 특별한 결합을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이다.

  • QA식으로 본 교회사 개관

    QA식으로 본 교회사 개관

    임도건 지음 |

    8,100원 (10% 할인) 5% 적립

    하버드 대학의 헌팅턴은 영어가 문화와 문화 사이의 의사 소통의 수단으로 쓰이면서 서로 다른 문화적 정체성을 오히려 강화하고 있다는 흥미있는 분석을 내놓았다. 세계를 향해 열린 언어는 결국 경쟁력을 갖게 된다는 사실을 주목하면서 영어는 이제 세계어의 기능을 감당하고 있는 특수한 의사 소통의 도구일뿐, 영국과 미국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더욱이 다양한 문화의 언어와 의미로 통합된 21세기의 정보들은 한국어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의 초중고 교육에서 영어 수업의 열기가 뜨겁지만 감당할 수 있는 교사는 10%미만이라는 사실은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을 이루고 마침내 신교육 엑소도스 현상및 이민을 부추기는 요인이 되고 있다. 머지않아 대학도 언어학이 아닌 전공 분야에서 조차 원어민 교수를 초빙하는 시대가 올 것이 자명하다. 변하는 시대에 변화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고 보면, 어느 방향으로 무엇을 향한 변화여야 하느냐는 좀더 신중을 기할 부분이다. 무조건 시대의 기류에 편승할 것이 아니라, 누가, 무슨 목적으로, 왜, 그리고 어떻게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이것이 과거를 진단/분석하고, 그 위에서 미래적 처방을 내리고 방향을 제시해야만 하는 역사학의 임무이기도 하다.

  • 현대 교회사

    현대 교회사

    J.H. 니콜스 지음 / 서영일 옮김 |

    16,2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누구든지 1650년부터 1950년까지, 교회 역사 가운데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300년 간의 역사 에 관심과 흥미가 있는 이들을 위한 것이다. 이 시대에 발생하였던 일련의 위기들은 기독교와 서구문화사이 의 관계에서 볼때 하나의 혁명을 이루었다고 볼 수 있다. 교회와 교회생활이 17세기초와 별다름없는 외양 을 유지하고 있는 듯한 상황속에서도, 사실 이들은 매우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각 교단과 나라 의 역사들에 관하여는 중요한 서적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현대 기독교 전체의 변화와 현재 상태를 보여주 고, 그 배후의 사건들을 해석하고자 하는 저서는 아직 볼 수 없었다. 본서는 바로 이러한 발전과 변화들을 분석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 한국 교회사

    한국 교회사

    채기은 지음 |

    10,800원 (10% 할인) 5% 적립

    필자는 역사신학자가 아니고 크리스천 저널 리스트라고 자처한다. 필자는 1933년 평양에서 숭실전문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언론 계로 진출할 생각이었다. 당시 교수인 양주동(梁柱東)박사의 소개장을 갖고 서울에 올라와서 일간신문사에 취직하려고 했었다. 그러나 그런 꿈은 사라지고 12년 동안 작업(상점 서무, 보험 외무원, 채광부)으로 생활하다가 해방을 맞이 하게 되었다. 1946년 2월에 38선을 넘어 서울에 올라와 처음으로 직업을 갖게 된 곳이 일간신문사였다. 1950년 6.25동란이 터져서 9.28 수복될 때까지 내가 관련한 신문사는 5개 신문사다. 대동신문(기자), 평화일보, 한국일보, 연합신문(이상 편집국 부국장) 등이다. 일간 신문사에서 내근, 외근, 취재, 편집 등등 저널리스트로서의 과정을 모두 실습한 것이다. 1954년 총회신학교가 대구에서 서울로 수복되어 왔을때에 필자는 신학교 졸업반(3학년)에 재학중이었다. 당시 교계 주간신문으로 는 기독신보(사장 겸 주필 강수악)와 기독공보 뿐이었다. 기독공보 편집국장 조동진 목사가 사임하게되자 내가 그의 편집국장 바톤을 이어 받게 되었고, 필자는 오늘날까지 줄곧 교계신문 에서 손을 떼지 못하고있다. 기독공보에서 1946-1959년까지 편집국장으로, 한국 기독시보에서 1960-1961년 발행인으로, 크리스천 신문에서 1961-1966년까지 주필 겸 편집국장, 상임 이사, 상임 논설위원 등을 역임하였고, 잠시 교회 연합 신문의 명예 주필을 거쳐서 1967년 3월에 기독신보에 입사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교계신문에 종사하면서 기사 해설을 쓰기 위해서는 교계풍토, 사건의 역사적 경위와 배경 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는 기사를 쓸 수가 없었다. 여기에서 필자는 크리스천 저널리스트의 처지에서 한국 교회의 역사를 현장체험을 하면서 연구하게 되었던 것이다. 1972년 봄학기에 총회신학대학 역사신학 교수 김의환 박사의 호의로 내가 그의 담당과목인 한국 교회사 강의를 맡게 되면서 강의 노트를 작성하였다. 오늘날 그것을 근간(根幹)으로 해서 칼빈신학교와 서울장로회신학교에서도 강의를 계속하고 있다. 그리고 1976년 2월부터 [平信徒를 위한 韓國敎會史話]란 제목으로 40회에 걸쳐 기독신보에 게재된 것이 오늘의 이 책 원본이라 할 수 있다. 1977년에 초판 출간 후 6쇄를 발행했고 이제 개정판을 내놓는다. 독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기독교 문서 선교회(CLC) 의 한국 대표되신 박영관 박사의 부탁으로 필자의 졸고(拙稿)가 단행본으로 나오게 된 것은 한편 감사 하면서도 송구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 신문 독자를 위해 쓰면서 간단하게 사건을 다루었고 참석 서적이나 문헌을 전부 밝히지 못한 흠이있다. 그러나 과거의 교회역사는 이미 인정된 사실인데 기록하는 사람의 처지가 어떠하냐에 따라서 사건을 다루는 각도 가 달라질 것이 분명하다. 역사의 흐름이란 오늘의 상황만으로 측정할 수가 없다. 그 사건의 역사적 근원에서부터 상고 해야만 정확하게 사건을 파악하게되고 거기에서 역사의 방향을 진단할수도 있다고 본다. 필자의 졸고가 책으로 나오기까지 애써 주시며 원고 정리와 교정에 수고하신 CLC 직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표하는 바이다.

  • 신앙과 감정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19)

    신앙과 감정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19)

    이진락 지음 |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신앙과 감정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앙적 감정』 연구 A Study on the Religious Affections in the Theology of Jonathan Edwards 미국의 부흥 시대에 조나단 에드워즈는 참된 신앙에 대한 고찰로서 『신앙적 감정』(religious affections)을 저술하였다. 본서는 이 『신앙적 감정』에 대한 치밀한 연구서로서 에드워즈가 말하는 참된 신앙, 참된 부흥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에드워즈의 사상체계를 해석함에 있어서 단순히 그의 텍스트만 분석하는 것이 아닌 역사적 배경과 에드워즈의 저술 동기까지 다각적으로 다루어 낸 책이다. 본서는 오늘날 부흥을 갈망하는 현대교회에 참된 부흥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할 뿐 아니라,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를 찾는 성도들에게도 유익한 도움이 될 것이다.

  • 칼빈의 신학적 정치 윤리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7)

    칼빈의 신학적 정치 윤리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7)

    이은선 지음 |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6,300원 (10% 할인) 5% 적립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이 시리즈는 신진 학자들의 논문들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연구와 신학을 접할 수 있다. CLC는 앞으로도 신선하면서도 탁월한 논문들을 계속 발굴하여 한국교회에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다. 칼빈은 선거를 통하여 하나님의 주권과 국민의 주권이 결합할수 있는 길을 열어놓음으로써 근대 민주주의 발전의 토대를 놓았고, 전제 군주에 대한 국민의 관원에의한 합법적인 저항을 인정하여 저항권 사상의 발전에 기여했지만, 전제 군주에대한 무력 저항을 인정 하지는 않았다. 그는 하나님 나라를 교회 중심으로 이해 하면서도, 교회와 국가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실현 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칼빈에게 있어서 교회와 국가는 분리된 실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을 실현하려는 상호 연합된 실체였다. 그러므로 칼빈은 교회뿐만 아니라 제네바사회의 동시적인 개혁을 추진하려 하였다. 이런 측면에서 볼때, 개혁주의의 올바른 정치 윤리는 하나님의 주권이 교회에서뿐만 아니라 국가와 사회에서도 실현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칼빈의 성경 해석학

    칼빈의 성경 해석학

    안명준 지음 |

    3,6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1992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신학 석사(Th.M.) 논문 "The Methodology of Brevitas and Facilitas as the Hermeneutic Principle of John Calvin"을 부분적으로 번역하고 약간의 수정을 가한 칼빈의 해석학에 관한 책이다. 본서는 에드가(William Edgar) 교수의 엄격한 지도하에 완성을 보았다. 그를 비롯하여 누드슨(Robert D. Knudsen) 교수와 데이비스(D. Clair Davis) 교수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칼빈의 신학에 관한 연구는 많은 학자들에 의해 여러 분야로 연구되어 왔지만 해석자로서의 칼빈은 깊이 있게 조사되지 않았다. 칼빈의 신학은 칼빈이 어떻게 성경의 본문을 해석하는지와 필연적인 관계를 갖고 있다. 이 관계에 대해 칼빈은 자신의 [기독교 강요] 서두에서 확고하게 설명하고 있다. 한국 교회가 칼빈의 신학의 절대적인 영향 속에서 성장해 왔다는 것을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칼빈을 신학자 이전에 성경의 학자로서 또는 성경의 해석 학자로서는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칼빈을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칼빈의 해석학에 관한 본 논문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본다. 본 논문은 칼빈 이전의 해석학의 방법들에대해 칼빈이 어떻게 비판했는지를 연구했고, 특별히 종교 개혁 시대의 여러 개혁자들의 성경해석학을 칼빈의 입장에서 다루었다. 논문을 시작할 때 좀더 창의적인 방법으로 쓰기위하여 많은고통 속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 결과 칼빈의 핵심적인 성경 해석학 원리인 간결하고 용이한(brevitas et facilitas) 방법론의 구조와 방법론의 구성 요소들을 찾아냈다. 칼빈의 해석학 방면에 관한 논문으로는 최근의 이론이며, 흥미가 있는 논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독자들을 돕기 위해 지금까지 칼빈의 해석학에 관계된 참고 문헌을 모두 실었다. 간결하고 용이한 방법론은 "목회와 신학"(1996.4.5, 5월호)에 실은 내용이기 때문에 앞에 있는 내용과 조금씩 중복되는 문장이 있고, 목회자를 위하여 실제적으로 썼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양해를 구한다. 첫번째 부록으로 리차드 갬블의 논문(Richard C. Gamble, Brevitas et Facilitas: Toward on Understanding of Calvin's Hermeneutics, Westminster Theological Journal 47, 1985, 1-17)을 번역했다. 필자는 이 논문을 토대로 하여 현재의 논문을 발전시켰다. 두 번째 부록은 저자가 한국 칼빈학회에서 발표한 "칼빈 해석학 연구의 역사적 고찰"을 실었다. 저자는 현재의 논문을 박사 학위 논문으로 프리토리아 대학 (Universiteit van Pretoria) 에서 베스마라(C.J. Wethmar) 교수의 지도하에 쓰고 있다. 추후에 완성된 학위 논문을 출판할 예정이다. 끝으로 부족한 자에게 칼빈에 신학에 관한 영감을 불어 넣어 주신 칼빈에 관한 대 신학자이신 남송(南松) 신복윤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 칼빈의 사회 개혁 사상

    칼빈의 사회 개혁 사상

    로날드 S. 윌레스 지음 / 박성민 옮김 |

    7,650원 (10% 할인) 5% 적립

    칼빈 전기(傳記)를 저술하기 위하여 수년동안 나는 그에관한 자료들을 수집하고 읽었다. 그러나 내가 구극적으로 깨달은 사실은, 내가 감당해야할 교회 사역이 너무많고 또 다른 분야의 연구도 해야 했기에, 제네바에서의 복잡한 일들의 세부 사항들에 대해서 본 저술에 필요한 만큼 정통할 수 없었다고 하는 것이다. 내 자신도 목회자였기 때문에, 특별히 나는 칼빈이 그의 도시-교회(city-Church) 혹은 교회-도시(Church-city)에서 실현하고자 노력했던 사역이 어떤 것이며, 또한 그가 어떤 방법으로 그것을 성공적으로 성취하였는가에 관심이 있었다. 그러므로 본서는, 주로 내가 수집한 자료에 근거한 것으로, 칼빈의 사역 곧 16세기의 사회 개혁가로서 또한 교회 행정가(Churchman)요 목회자로서의 사역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런 점에서 본서는, "칼빈의 생애"라기보다는 오히려 그의 사역과 사상에 관한, 그리고 그가 자신의 생애에 바쳤던 헌신에 관한 일련의 평론이라고 말할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제한된 구조 속에서 나는, 칼빈의 생애의 초기 준비 단계와 주변 환경 그리고 제네바에서의 분투와 승리에 관한 그 모든 주요한 사건들을 가능한 한 충분하고도 정확하게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이 또 다른 칼빈 전기를 동시에 참고하지 않고도 필요한 모든 사실들을 직접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우리는 칼빈의 사역과 그의 사역에의 접근 방법을 이해함에 있어 단지 우리가, 칼빈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 아래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한 그 강제력을 이해할 때만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왜냐하면 바로 그 강제력이 칼빈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게 하고 그것을 해석하게하며 또한 자신의 모든사역을 결정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본서를통하여 일관되게, 어떻게 그의 사상이 그의 목표와 방침을 해석하게하며 또한 자신의 모든사역을 결정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본서를 통하여 일관되게, 어떻게 그의 사상이 그의 목표와 방침을 결정하였는가를 보여주려 노력하였다. 실제로 나는 그의실행(實行)이, 이전에 내가 그의 저술들을 연구하는 동안에는 전혀 인식하지 못했었던 [기독교 강요]의 가르침으로 나의 관심을 돌려 주었음을 깨달았다. 개혁 교회에 대한 그의 주요한 공헌이 신학 분야였기 때문에, 나는 주요한 신학적 주제들과, 그의 이름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리들에 대한 그의 가르침 가운데 몇 몇 진귀한 이야기들에 대해서 독자들에게 빚지고 있다. 어떤 문제들에 대한 칼빈의 태도는 오늘날 우리들이 이해하기에는 너무 난해하다. 또한 그의 방침이나 활동의 어떤측면들은 부분적으로 지조다로서의 그의 엄격함과 전제(專制),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의 그의 몰인정함에 대해서 충분히 알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회자되어온 구전때문이다. 바로 이것이 최근에 소위 "칼빈 전설"(Calvin Legend)로 불리고있는 구전이다. 나는 이러한 문제와 비난들에 감연히 맞서려고 했으며, 이제 독자들은 내가 그의 사상과 목표를 더 잘 이해하기 시작함에 따라 그의 업적을 더욱더 찬양하게 되었음을 분명히 알게될 것이다. 특별히 나는 칼빈에 대한 나의 이러한 찬사를, 그를 개인적으로 평가하려 한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기록하였다. 이 책을 헌정하면서 나는 이 책이 집필되는 동안 적절한 도움과 끊임없는 격려를 보내준 사랑하는 나의 아내에게 감사한다. 또한 콜롬비아 신학 대학원 (Columbia Theological Seminary) 의 우수한 도서관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된 것과, 안식년 휴가를 허락 받음으로 본서를 전폭적으로 집필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한다. 최종적인 원고가 나오기까지 여러 단계에서 도움을 준 쇼(Duncan Shaw) 박사, 던롭(Ian Dunlop) 목사님, 툰(Peter Toon) 박사, 레인(Tony Lane) 선생, 그리고 최근에 나의 사위가 되었으며 박식한 조언가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뉴랜드(Geprge Newlands) 교수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언제나처럼 출판업자 그랜트(Douglas Grant) 박사는 인내심을 가지고 커다란 도움을 주었다. 나의 누이 월레스(Mary Wallace)와, 이웃인 켈리(Fiona Kelly)양, 이 두 사람은 원고를 준비함에 있어 매우 소중한 도움을 주었다.

  • 칼빈의 기독교강요 개설

    칼빈의 기독교강요 개설

    나용화 지음 |

    11,700원 (10% 할인) 5% 적립

    하나님에 관한 지식 지식 그것은 어떤용어를 사용하든지 간에, 칼빈의 경우 결코 단순하거나 순전히 객관적인 지식이 아니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부성적 은총을 확신하는 데서 오는 신앙의 지식이다. 하나님에 관한 지식은 공허한 추측으로 만족하거나 단지 머리속에서 맴도는 그런 사변적 지식이 아니고 가슴에 뿌리를 박으면 건실해지는 지식이다.

  • 칼빈과 니고데모주의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6)

    칼빈과 니고데모주의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6)

    강경림 지음 |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7,200원 (10% 할인) 5% 적립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이 시리즈는 신진 학자들의 논문들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연구와 신학을 접할 수 있다. CLC는 앞으로도 신선하면서도 탁월한 논문들을 계속 발굴하여 한국교회에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다. 총 10장으로 구성된 본서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는 니고데모주의의 실체를 규명하고 있다. 성경상의 니고데모는 어떤인물이며, 니고데모파는 그의 인물됨을 제대로 파악했는지, 그렇다면 칼빈은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살핀다. 이어서 광의의 니고데모주의와 협의의 니고데모주의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니고데모주의의 기원 논쟁을 종합하고자 했다. 둘째는, 칼빈의 니고데모파 논박 내용을 반니고데모파 저서들을 중심으로 철저히 분석하여 소개하고 있다. 셋째는 칼빈의 반니고데모파 신학을 정리하고 있다. 칼빈의 반니고데모파 신학의 핵심은 반우상숭배 사상이지만 그의 반우상숭배 사상은 또한 그의 신학체계의 기저를 이루고 있다. 칼빈 신학과 그의 이단논박에대한 이해의 실마리는 반우상숭배론에서 풀어야 하며, 따라서 본서는 이 점을 부각시키고자 하였다.

  • 칼빈과 개혁신학

    칼빈과 개혁신학

    나용화 지음 |

    6,300원 (10% 할인) 7% 적립

    오늘의 시대는 사상적으로 혼란에 빠져 있어 보이며 그 배휴에는 인간의 자율을 앞세우는 인본주의가 있다. 이 인본주의는 하나 님과 그의 계시의 말씀인 서역으이 권위 및 성령의 은사인 신앙을 거부하여 예수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아는 대신 모범적인 인간 으로만 생각한다. 이 같은 까닭에 인간은 진리를 알지 못하며 따라서 참된 자유를 누리지 못한다. 빛과 생명대신 어두움과 죽음 만을 맛보게 되는 것이다. 성경이 그 권위를 상실한 세대는 사상적 혼란에 빠지면 자기 소견에 좋을 대로 행하여 무정부상태를 초래한다. 인간의 자율을 앞세우는 인본주의를 물리칠 수 있는 사상은 하나님의 주권과 그의 말씀의 권위를 높이는 개혁신학 뿐 이다. 개혁신혁의 세계관만이 유물론적 막스주의 세계관을 극복할 수가 있으며 이 땅에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계속적으로 확장시 킬수 있고 인생으로 하여금 참된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게 해준다. 하나님께 대한 경배와 감사,이웃에 대한 진정한 사랑,자연 에 대한 바른 인식과 온전한 관리를 개혁신학만이 가능케 하는 것이다. -본문중에서-

  • 초대 교회 연구

    초대 교회 연구

    맥버니 지음 / 박만수 옮김 |

    3,600원 (10% 할인) 5% 적립

    사도바울의 아덴 철학과의 대립 아레오바고에서의 바울의 전도결과로 아덴에는 그리스도인의 교회가 생기게 되었다.만일 사도 방루이 부활 하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와 스토아, 에피큐로스 학파들이 철학적 "종교"의 무지 및 공허사이의 차이 를 밝히려 하지 않았다면 이렇나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른지더 모른다.....

  • 초대 교회사

    초대 교회사

    헨리 채드윅 지음 / 서영일 옮김 |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서기 1세기 무렵, 초기에는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유대의 한 종파의 사상이 로마 제국을 뒤흔들었 고 지중해 세계를 갈라놓았으며 서유럽과 동유럽의 문화를 형성하였다. 초기의 기독교는 어떤 의미에서는 그 당시의 사상과 신념들의 종합체였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디오클레티안 황제의 혹독 한 박해와 순교자들의 열렬한 신앙, 교리 논쟁의 혹독한 박해와 순교자들의 열렬한 신앙, 교리 논쟁의 쓰 라림과 로마제국 전체로의 기독교의 확장 이면에 있는 폭발적인 힘을 설명해 주지 못한다. 콘스탄틴 황제 의 회심과 테오도시우스 황제의 칙령 이래, 교회는 로마제국 전체에 걸친 이상적인 통치를 위해서 "기성교 회"로서의 영적인 의무와 책임을 조화시키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세상을 통치할 사람들과 세상을저버 릴 사람들 사이에서의 이러한 긴장속에서 교황제도와 수도원 운동이 성장하게 되었고, 이것이 중세 서양기 독교의 두 기둥이 되었다.

  • 차트 교회사 (차트 시리즈3)

    차트 교회사 (차트 시리즈3)

    로버트 C. 월톤 지음 / 고덕상 옮김 |

    7,2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교회사을 연구하는 자에게 연구대상, 시기, 장소, 방법 등에서 여러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또한 교회사의 주요 자료를 간단히 개관하고픈 일반 독자들에게도 매우 유용합니다

  • 차트 고대와 중세 교회사 (차트시리즈8)

    차트 고대와 중세 교회사 (차트시리즈8)

    존 한나 지음 / 장광수 옮김 |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현대 기독교의 역사적 토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매우 효과적인 그림자료와 도표를 제공한다. 지리학에서부터 신 학과 정통교리와 이단교리, 주요인물과 주요 운동들에 이르는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범위의 초대교회사를 명료하게 한눈에 보여 준다. 고대편과 중세편으로 나누어진 이 책은 수많은 항목으로 분류된 160개에 이르는 차트,도해,지도를 통해 교회의 시작으로부 터 1500년에 이르는 기간의 교회사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독교 신앙의 풍부한 유산을 확실히 이해하여 신자 로서의 삶과 오늘날의 교회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중세 교회 역사

    중세 교회 역사

    마가렛 딘슬리 지음 / 박희석 옮김 |

    10,8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영국의 잘 알려진 중세사 전공 교수인 마가렛 딘슬리의 저술로서 그레고리 황제 시대부터 종교개혁까지의 교회 역사서이 다. 저자는 정치적 측면보다는 교회 역사의 사회적, 개인적인 면을 강조하는데 이는 삶과 종교 그리고 교회를 향하나 중세교인들 의 태도를 알 수 있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특히 중세 교인들의 신앙과 사상, 중세 교회 제도의 실제적인 활동에 대해서 초점을 두고 있다.

  • 중세 교회사

    중세 교회사

    윌리암 R. 캐논 지음 / 서영일 옮김 |

    16,2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오랫동안 갈구되어 온 필요를 충족시키고자 쓰여진 것이다. 이 책은 A.D. 476년부터 A.D.1453년까지 외형교회뿐 아니라 교리적인 면을 그리고 라틴교회뿐아니라 헬라 교회에 관한 모든 분야에 있어서 기독교의 발전상을 기술한 전반적이고 종합적인 역사서이다. 이 역사를 기술하는 데 있어서 나는 최선을 다해 당시의 서적들을 인용하였으며, 이 인용들은 각주에 그 출처를 밝혔다. 마찬가 지로 중요한 전공 논문들과 기타 제2차적 자료들도 폭넓게 섭렵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출처를 확실히 아는 경우에는 역시 각주 에 언급하였다. 그러나 본서와 같이 광범위한 역사를 기술한때에는 다른 이들의 연구 결과에 얼마나 혜택을 입고 있는지 확실히 밝히기가 불가능 하다. 가능한 한 남의 저술들과 논문들을 많이 읽다보면, 다른 이 들의 발견과 판단이 무의식 중에 자기 자신의 것이 되어버리 기 때문이다. 이에 관해 샤르트의 버나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들은 모두 거인들의 어깨 위에 앉은 난장이들과 같다." 이 역사서를 기록하는데에 그 노력의 결과가 포함된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 종교 개혁의 역사와 신학

    종교 개혁의 역사와 신학

    임도건 지음 |

    5,850원 (10% 할인) 5% 적립

    15.16세기를 전후한 시대적 고민과 논쟁들을 역사신학적으로 탐색하는 과정은 당대의 시점에서 종교개혁의 당위성을 찾게 하고도 그들의 가슴과 영혼 속에 꿈틀거렸던 강력한 성령의 역사와 진리의 힘을 느끼게 한다. ..고색창연한 교회 건물과 신앙을 위해 죽어간 무수한 생명들이 외쳤던 진리의 음성을 소리없이 전해주고 있다. 그러나 바로 그 역사의 현장 위에 술과 마약으로 병든 최첨단의 펑크족과 거리의 약사들이 자리한 오늘날에는 한 세기를 풍미했던 위대한 진리 싸움은 그 자취를 감춘지 오래이고, 경제 통일을 이루려는 현대적 물결만이 눈에 들어올 뿐이다.

  • 종교개혁사

    종교개혁사

    루이스 W.스피츠 지음 / 서영일 옮김 | 신국판 / 448면

    16,200원 (10% 할인) 5% 적립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은 분명히 서양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사건들이었다. 르네상스에서 문화적 업적은 최고조에 달하였으며, 종교개혁이야말로 가장 심오한 영적 혁명기였다. 우리들은 이러한 황금시대를 유산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행운을 타고난 사람들이다.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의 시대는 그 안에서 시간과 역사가 부동으로 머물러 있던 정체적 시기는 아니었다. 이 시대는 무엇보다도 변혁이 놀라운 속도로 거듭되던 격동의 시대였다. 하나의 운동으로서의 이 중대한 시기의 역사는 인간 생활의 모든 면에서 다 느껴지고 있었다. 또한 본서와 같은 광범위한 저서들은 결국 수백 수천 명의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에 의지하게 되기 마련이다. 따라서 이 책을 읽을 때에 "나는 내가 만난 모든 것들의 일부이다"라는 테니슨(Tennyson)의 『율리시즈』(Ulysses)의 한구절을 기억하는 것이 좋겠다.

  • 종교개혁, 그 일념에 불탔던 사람들

    종교개혁, 그 일념에 불탔던 사람들

    올리비에르 파티오 편집 / 임도건 옮김 |

    2,250원 (10% 할인) 5% 적립

    이 소책자는 칼빈주의 종교개혁자들의 생애와 사상을 아주 간략하게 소개한 입문서이다. 칼빈이 16세기에 스스로 세운 스위스의 제네바 대학 교수들이 주관하여 이 책자가 나왔다는 것이 더 흥미를 자아낸다. 칼빈, 루터, 쯔빙글리, 부처 등 종교개혁의 중심된 인물들 외에도 종교개혁의 '날개' 역할을 감당한 인물들도 포함되어 있다. - 원종천 교수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역사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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