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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복음주의 변증학

저자/역자 월리엄 레인 크레이그(William Lane Craig) / 오성민, 임상민, 이찬휴, 이준희, 윤상일, 안 웅
정가 20,000원
판매가 18,000
발행일 2019년 4월 12일 초판발행
정보 신국판(153*224mm) / 400면
IS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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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벧전 3:15).
탁월한 기독교 변증가인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William Lane Craig)의 이 알찬 기독교 변증 훈련서는 당신의 신앙을 이성과 정확함으로 굳게 다지고 변증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견고한 논리, 예화, 보조 자료 등을 풍성하게 제공한다. 크레이그는 신 존재에 관한 네 가지 논증을 제공하고, 예수의 가르침과 부활의 역사성을 변증하며, 고통의 문제에 대해 논하고, 왜 종교 상대주의가 유효하지 않은지를 보여 준다. 게다가 그는 자신의 개인적인 신앙과 학문의 여정을 독자들과 나눔으로써 잔잔한 감동과 도전을 준다.

저/역자

작가소개

저자 소개

월리엄 레인 크레이그(William Lane Craig)
미국의 분석철학자이자 기독교 신학자로서 탈봇신학교(Talbot School of eology)와 휴스턴침례신학대학교(Houston Baptist University)의 교수이다. 휘튼대학(Wheaton College)을 졸업한 후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종교철학과 교회사를 전공하여 각각의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 후, 영국 버밍엄대학교(University of Birmingham)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독일 뮌헨대학교(Universitat Munchen)에서 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의 지도하에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신 존재에 관한 칼람 우주론 논증을 발전시키며 변증했고, 예수 부활의 역사적 논증에 관한 저술에 집중했다.
샘 해리스(Sam Harris), 크리스토퍼 히친스(Christopher Hitchens), 로렌스 크라우스(Lawrence M. Krauss), 앤서니 그레일링(A. C. Grayling) 등의 걸출한 무신론자들과 훌륭하게 토론한 기독교 변증가이고, 기독교 변증에 매우 탁월한 웹 사이트인 www.ReasonableFaith.org를 운영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믿음』(Reasonable Faith)을 비롯한 40여 권을 저술하였고, 학술지에 150편의 논문을 게재하였다. 아내인 젠(Jan)과 두 장성한 자녀가 있다.


역자소개

역자 소개

오성민
St. John’s University 약학과 재학 중

임상민
KAIST 졸업, 동대학원 기술경영학 박사과정 중

이찬휴
Emory University 철학과 졸업

이준희
산호세 온누리교회 교육전도사

윤상일
서울대학교 의학과 재학 중

안 웅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경제학과 재학 중

목차

추천사 리 스트로벨(Lee Strobel) 외 8인
저자 서문 리 스트로벨 12
역자 서문 오 성 민 17

제1장 변증이란 무엇인가? 21
제2장 신이 존재한다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43
제3장 왜 무언가가 존재하는가? 77
부록: 한 철학자의 신앙 여정 1 96
제4장 우주는 왜 시작되었는가? 102
제5장 우주는 왜 생명체를 위해 미세조정 되었는가? 146
제6장 신이 없이도 선하게 살 수 있는가? 175
제7장 고통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205
부록: 한 철학자의 신앙 여정 2 246
제8장 예수는 어떤 존재였는가? 254
제9장 예수는 정말 죽음으로부터 부활했는가? 306
제10장 예수만이 하나님을 향한 유일한 길인가? 369

추천사

당신은 『복음주의 변증학: 정교한 이성을 통하여』(On Guard: Defending Your Faith with Reason and
Precision)을 통해 기독교를 옹호하는 가장 설득력 있는 논증들을 배우게 될 것이다. 그뿐 아니라 이 논증들에 대한 비판에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배우게 될 것이다.
리 스트로벨(Lee Strobel)_전 회의주의자, 『예수는 역사다』와 『리 스트로벨의 예수 그리스도』의 저자

현존하는 학자 중에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보다 기독교 신앙을 훌륭히 변증하는 자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의 진리를 가리키는 풍부한 정보와 논리, 그리고 증거들을 소개한다.
마크 미텔버그(Mark Mittelberg)_ 『믿음이 무엇인지 이제 알았습니다』의 저자, 『전도, 그 뜻밖의 모험』의
공동 저자

이 책은 분을 품고 싸우는 대신 “온유와 두려움으로” “사랑 안에서 진리를”(엡4:15; 벧전 3:15) 자신 있게 제시하는 논증이 가능함을 분명히 보여 준 걸작이다.
신 국 원 박사_전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이 책은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가 즐겨 사용하는 기독교 변증의 핵심 내용이 들어 있다. 이 책을 통해, 기독교 신앙에 대한 지성적 확신을 갖게 될 것이라 확신하며, 지성인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박 명 룡 목사_기독교 변증가, 청주서문교회 담임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들인 무신론자들에게 답변이나 토론을 해야 할 사명을 갖는 기독교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적극 추천한다.
이 승 엽 박사_서강대학교 기계공학과 · 융합의생명공학과 교수, 지적설계연구회 회장

본문중에

왜 우리는 변증이 통하는 극소수의 사람들을 위해 귀찮은 일을 감수해야 하는가?
첫째, 각각의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 소중하며, 그리스도가 그를 위하여 대신 죽어 주었기 때문이다. 미전도 종족에게 찾아가는 선교사들처럼, 그리스도인 변증가들은 이성적인 논증들과 증거에 반응할 소수의
사람들을 찾아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둘째, 이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꽤 적은 수이지만 영향력이 크다. C.S. 루이스가 바로 이런 사람들 중 한 명이다. 한 사람의 회심이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켰던가! 나의 변증적인 논증에 반응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엔지니어, 의료계나 법조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었다. 이 사람들은 현재 우리의 문화를 형성하는 데에 훌륭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 그렇기에 이런 소수의 사람들에게 접근하는 일은 하나님 나라를 위한 거대한 수확을 이뤄낼 수 있다. p. 35.
따라서 라이프니츠가 “존재하는 모든 것은 스스로의 존재에 대한 설명을 지닌다”고 말할 때는, 설명을 그 자체의 내재된 필연성 또는 다른 외부적인 원인에서 찾아야 한다. 따라서 전제 ①은 다음과 같이 더 완전하게 기술될 수 있다.
① 존재하는 모든 것은 스스로의 존재에 대한 설명을 지니며, 그 자체의 필연성이나 외부적인 원인에서 그 설명을 찾을 수 있다.
바로 여기서 반론은 실패로 끝난다. 신의 존재에 대한 설명은 신 자신의 본성 안에 내재된 필연성에 기인한다. 심지어 무신론자들도 인정하듯, 신이 원인을 지니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라이프니츠의 논증은 필연적이며 원인이 없는 존재로서의 신에 대한 논증이다. 무신론자가 전제 ①에 제기한 반론은 라이프니츠의 논증을 약화하기는커녕, 오히려 신이 어떤 존재인지 분명히 하고 자세히 살펴보게 하는 도움을 주었다. 만약 신이 존재한다면, 그는 필연적으로 존재하며 원인이 없는 존재이다. p. 82.

함께하는 날들을 통해, 젠과 나는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를 때, 바로 다음 과정을 밟을 수 있을 정도로만 빛을 비춰 주신다는 사실이었다. 트리니티에서의 졸업이 가까이 왔을 무렵, 우리는 저녁 식탁에 앉아 졸업 후 무엇을 할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리고 둘 다 뚜렷한 계획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때 젠은 나에게 물었다.
“음, 만약 돈이 문제가 아니라면, 정말로 하고 싶은 게 뭔가요?”
내가 대답했다.
“만약 돈이 문제되지 않는다면, 영국의 존 힉(John Hick) 아래에서 박사 과정을 하고 싶어요.”
그녀가 물었다.
“그분이 누구신가요?”
나는 설명했다.
“아, 이분은 유명한 영국인 철학자에요. 신의 존재에 대해 많은 책을 썼어요. 그분과 공부할 수 있으면, 신의 존재에 대한 우주론적 논쟁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에요.”. p. 73.

1979년에 칼람 우주론적 논증에 대한 내 저서를 처음 출판했을 때, 나는 무신론자들이 “우주는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전제 ②를 공격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이 전제 ①을 물고 늘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전제 ①을 공격한다면, 무신론자들은 진정으로 진리를 추구하기보다, 단지 논증을 학문적으로 반박하는 데에만 관심이 있다고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들은 논쟁을 피하기 위해 전제 ①을 부정했다! p.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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