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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아트설교 시리즈

저자/역자 김도인 외2명
정가 66,000원
판매가 59,400
발행일
정보
ISBN 978-89-341-18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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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1. 설교는 글쓰기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 시대에 설교는 들려져야 하고, 청중을 설득하고, 감동을 주어야 한다고 피력한다. 그러기 위해서 왜 설교자는 글쓰는 능력을 갖춘‘글쟁이’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제시한다.

2. 말씀이 새로운 시작을 만듭니다

‘설교 잘하는 목사’가 되고 싶었지만, 지금은 ‘설교 어렵게 하는 목사’가 되어 모든 설교마다 기도하고 묵상하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한 설교 열다섯 편이 실려 있다.



3. 말씀으로 살아가는 삶을 꿈꾸라

이 책의 저자인 박병열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목회의 길에 들어서면서, 성도들이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역에 최선을 다하였다. 그러던 중, 설교의 중요성을 깨닫고 <아트설교연구원> 세미나를 통해 독서 토론과 설교 글쓰기 훈련에 매진한 결과, 하나님의 말씀을 성도들에게 호소력 짙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말씀에 목마른 한국 교회의 성도들의 갈증을 풀어주는 한 컵의 생수가 되길 바라는 저자의 뜻을 담아 이 책을 추천한다.


4. 설교를 통해 배운다

설교에 대한 치열한 연구가인 저자가 『설교는 글쓰기다』에 이어 근래 주목 받은 한국교회의 명설교가 3인의 설교와 <아트설교연구원> 3인의 설교를 분석하였다. 특히 설교의 논증 구조에 관심을 두어 타인의 설교에서 배울 요소를 분석해 주며, 그것을 딛고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부록으로 제시된 유기성 목사와의 인터뷰는 설교자들에게 실제적이고 긴요한 도움이 될 것이다.

5. 동행의 행복

“동행,” “믿음,” “순종”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성도가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됨에 관해 온화한 필치로 그려 냈다. 본서를 읽는 가운데 잔잔한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며, 소망과 지혜와 용기와 위로와 믿음이 자라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저/역자

작가소개

김도인 (설교는 글쓰기다, 설교를 통해 배운다)

하나님께는 ‘간절함’으로 살아간다. 자신에게는 ‘절실함’으로 살아간다. 삶의 모토는 ‘중도 포기’가 아니라 자신을 ‘뽀개기’ 하고자 한다. 교인들로부터 ‘설교가 들려지지 않는다’는 볼멘소리를 듣고 지천명 때 독서를 시작해 10년 만에 5,000여 권의 책을 읽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공부했다. 서울의 성문교회와 왕십리교회의 부목사로 사역했으며 지금은 서울 송파구에서 주담교회를 섬기고 있다.
약 7년 전 시작된 ‘아트설교연구원’ 대표로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김해 등지에서 목회자들에게 독서, 설교 구성, 설교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동시에 저널 「아트프리칭」(Art Preaching) 발행인이다. 차후에는 그리스도인에게 독서 모임, 성경 공부 교재 만들기, 글과 책 쓰기 등을 가르치려 준비 중이다.
저서로는 에세이로 『아침에 열기 저녁에 닫기』, 『아침의 숙제가 저녁에는 축제로』와 독서의 가치를 이야기 한 『이기는 독서』가 있다. 그리고 「월간 목회」 등을 통해 “목회자의 설교 글쓰기”라는 주제로 글을 연재하고 있다. ‘아트설교연구원’ 회원들과 함께, 아트 설교 시리즈를 2018년도에 10여 권 출간할 예정이다.
독서와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사람을 키우고자 하는 비전을 이루기 위해 일본의 ‘정경숙’, 한국의 ‘건명원’과 같은 설교 지도자 양성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함께 동참할 하나님의 사람을 기다리며 기도 중에 있다.

이재영 (말씀이 새로운 시작을 만듭니다, 동행의 행복)

이재영 목사는 신학교 시절부터 목회자에게 설교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설교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설교 세미나라면 어디든 찾아 다녔다. 하지만 답을 얻지 못했다. 담임목사가 되어 설교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목회를 포기하려고 생각했다. 이재영 목사는 목회의 밑바닥에서 새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그는 지금 바른 설교자가 되기 위해 매일 묵상과 독서와 글쓰기를 한다. 시대에 맞는 설교, 청중의 귀에 들리는 설교,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설교를 하기 위해 지금도 절실한 마음으로 씨름하고 있다. 이재영 목사는 말씀이 살아 움직이고 생명력이 넘치는 교회를 꿈꾸며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 꿇고 있다.
영남신학대학과 영남신학대학원을 수석으로 입학했으며, 현재는 아름다운교회 담임목사이자 아트설교연구원 대구지부 총무와 ‘Art Preaching 저널’ 편집인으로 섬기고 있다.
저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saltljy
아름다운교회 : http://cafe.daum.net/Beautiful-church

박 병 열

작지만 강한 교회, ‘강소교회’를 꿈꾸며 목회하는 목사입니다. 강소교회는 하나님의 통치를 받을 때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게 만드는 것은 말씀입니다.
박병열 목사는 은행에 근무할 때 주일 말씀을 통해 세상을 힘있게 살 수 있음을 체험했습니다. 말씀에 대한 사랑이 커지면서, 불혹의 나이에 주의 종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된 뒤,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고단하고 힘든 삶의 무릎을 펴서 일으켜 세웁니다. 그래서 박병열 목사는 한쪽 귀로는 성도들이 은혜를 받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다른 쪽 귀로는 성도들의 인생 해답을 주고자 매일 독서를 합니다. 설교는 세상의 질문에 대한 하나님의 답변을 성도에게 주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지금도 프로그램보다는 말씀 안에서 성도들을 세우며, 꿈꾸도록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을 섬기는 최고 사역은 설교라 믿으며, 김해 장유에서 장유소망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역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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