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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깊은 곳에서Ⅶ

저자/역자 강창희 지음
정가 28,000원
판매가 25,200
발행일 2018년 6월 30일 초판 발행
정보 신국판, 692면
ISBN 978-89-341-1822-0 (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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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본서는 성경 · 신앙 에세이 모음집이다. 말씀을 통하여 신앙생활과 삶의 문제를 극복하고 믿음을 든든하게 세우는 길을 제시한다.

저/역자

작가소개

강창희

✽ 연세대학교 신학과(Th. B., 1970)
✽ Fuller Theological Seminary(M. Div., 1979)
✽ Fuller Theological Seminary(Ph. D., 1987)

경력
✽ 라성한인연합장로교회 부목사(1980-84)
✽ Norwalk 신일장로교회 목사(1984-86)
✽ 서울 동신교회 교육지도 목사(1989-2017)
✽ Fuller Theological Seminary 객원교수(1994)
✽ Jerusalem Tantur Eccumenical Institute 객원교수(1994-95)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총무(1997-1999)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1988-2012[학감/대학원장 1998-2005])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명예교수(2012-현재)
✽ 한국기독교학술원 회원(2012-현재)

저서
✽ The Sermon on the Mount, Ph. D. Dissertation (Michigan: U.M.I., 1987),『산상수훈』,성기문 역(서울: 솔로몬, 1995)
✽ The Place References in the Gospels and the Historicity of the Gospels
(Seoul: ACTS, 2002)
✽ 『복음서의 지명과 복음서의 역사성』, 성기문 역 (서울: 솔로몬, 1995)
✽ 『성경공부 문답집』(서울: CLC, 1999)
✽ 『복음주의적 신약성서 이해』(서울: 도서출판 경건, 2002)
✽ 『고린도후서』(주석) (서울: 도서출판 횃불, 2007)
✽ 『깊은 곳에서』(I-VI권, 서울: 샬롬출판사, 2011-15)
✽ 『칼빈과 웨슬리의 생애와 신학』 (양평: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출판부, 2013)


역자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 하나님 중심적 사고의 유익
2. 기쁜 소식
3. 구원사 vs. 자연사
4. 유일신 신앙의 탁월함
5. 죄의 회개
6. 조용한 감찰
7. 천주교 신학
8. 믿음의 날개
9. 설교자의 사명: 말씀 연구와 강론
10. 죄의 용서
11. 율법 vs. 복음
12. 그리스도인의 존재와 가치
13. 고난의 원인
14. 인간 이성의 한계
15. 복음 신앙의 타당성과 탁월성
16. 믿음 지키기
17. 진실한 기도
18. 도덕과 계명
19. 성경의 영감(靈感)
20. 그리스도의 치유
21. 바울과 칸트
22. 비판하지 말라
23. 로마서 8장의 요체(要諦): 그리스도인의 자아의식, 책임 그리고 소망
24. 잠과 죽음
25. 성령: 우리의 인도자
26. 하나님 절대 의존적 신앙
27. 하나님의 말씀
28. 성경의 요약: 하나님의 구원과 인간의 배신
29. 사람의 존재 이유와 목적
30. 예정 vs. 믿음
31. 믿음과 적극적 사고
32. 하나님의 질투와 사랑
33. 오래 참음
34. 거짓 선지자
35. 영적 전쟁
36. 십자가를 결단하신 주님
37. 자연 가치의 한계
38. 겨자씨 교훈
39. 세상의 종말: “완전한 지식”을 소유할 때
40.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
41. 하나님의 뜻 vs. 우리의 뜻
42. 종의 대가
43. 하나님의 의(義)의 모델
44.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역사
45. 육체와 영혼의 주
46. 주만 바라볼지라
47. 하늘의 별들을 보라
48. 개인주의를 넘어서
49. 세상 가치의 제한성
50. 예정-선택 신앙의 유익
51. 성령과 성경
52. 하나님의 기이한 일
53. 약자(弱者)를 위한 복음
54. 믿음의 기도
55. 완전한 세계, 완전한 존재를 향하여
56. 정직성
57. 그리스도인의 완전주의
58. 복음의 비밀을 맡은 자
59. 믿음의 유용성과 탁월성
60. 예수님을 가리키는 구약의 말씀들
61. 종말과 재림
62. 사랑하는 사람이 되자(신랑, 신부에게)
63. 하나님의 일꾼의 고난
64. 영생의 신앙
65. 하나님을 모르는 인간의 무지함
66. 성경의 문학 비평적 연구
67. 나의 복음
68. 최후의 승리
69. 기도하는 사람
70. 육체와 영혼, 세상과 천국
71. 핑계하는 죄
72. 율법과 복음
73. 우리의 십자가
74. 믿음의 주관성과 객관성
75. 창조와 인간의 존재 이유와 목적
76. 나는 왜 기독교인인가?
77. 생명의 주, 사랑의 주
78. 중생과 세례의 창조적 의미
79. 자연인 vs. 하나님의 아들
80. 인간의 지혜 vs. 하나님의 지혜
81. 천국 신앙의 중요함
82. 복음 신앙의 절대성
83. 감사함으로 아뢰라
84. 목사들의 죄
85. 천국 운동: 신앙 가족 공동체 운동
86. 믿음 주머니
87. 경고성 재난
88. 초월적 가치의 중요함
89. 복음서들의 일치와 차이, 객관성과 주관성
90. “병 주고 약 주기” vs. “은혜 위에 은혜”
91. 고난: 징벌과 연단
92. 허망한 세상의 가치 vs.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가치
93. 죄인을 찾으시는 하나님
94. 절대자 하나님
95. 말조심
96. 기독교 인간관과 구원관의 탁월함
97. 약속 받은 평안
98. 참 신이신 하나님
99. 우주 가운데 던져진 존재 vs. 주님의 품에 안긴 아이
100. 친구들의 믿음
101. 징벌과 단련
102. 성경의 지혜
103. 절대적 구원 진리와 절대적 사랑
104. 평강의 왕
105. 하나님의 예정과 우리의 책임
106. 예레미야애가서 3장
107. 영생: 완전한 삶
108. 인간의 살길
109. 계시의 수단과 주체
110. 네 열매는 무엇이냐?
111. 심리학 vs. 하나님의 말씀
112. 종의 자유
113. 점진적 계시
114. 비교종교학
115. 보이지 않는 기적
116. 십자가: 진정한 사랑의 모델
117. 하늘에 계신 하나님 vs. 땅에 있는 인간
118. 율법 중심적 삶 vs. 성령 중심적 삶
119. 죄와의 싸움
120. 아가서의 사랑
121. 어린아이의 교훈
122. 이단 경계
123. 복음서의 역사성
124. 선하신 하나님
125. 꿈을 가진 자 vs. 꿈을 포기한 자
126. 예수님의 부활
127. 측은지심(惻隱之心)
128. 천국 신앙
129. 하나님은 언약 백성을 반드시 구원하신다
130. 분노의 억제
131. 적극적인 선
132. 죄의 위험
나가는 말
색인

추천사

본문중에

비록 모든 사람들이 이 복음을 믿지 않지만, 많은 이들이 영적 방황 끝에 결국 창조주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인생의 한계와 불안을 극복하게 되었다. 인간의 허망함에 대한 철학적 사색이나 종교적 감성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 인간의 종교적 감성이나 철학적 사색을 따라 만든 인위적 종교나 대부분의 세상 종교는 결국 인간을 절망과 파멸에 이르게 하는 마귀의 속임수일 뿐이다(롬 1:25, 32; 고후 4:4). 오직 세상과 인간을 말씀으로 지으시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영생을 약속하신 창조주 하나님만이 피조물 인간을 구원하실 수 있다. –p. 66

한마디로, “성령을 따라 사는 삶”이란 그리스도인 자신이 아닌 자신 안에 계시는 성령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삶이다. 자신의 감성이나 이성이나 의지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과 거룩한 경건함을 따라 사는 것이다. 비록 바울이 자주 그리스도인의 결단과 선한 행위를 촉구하지만, 그것은 인간의 내재적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자세를 가리킨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감동으로 믿게 되었듯이, 또한 그리스도인은 “육체의 소욕”을 버리고 “성령을 따라” 살기를 결단해야 한다. –p. 151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고난을 통해서 우리로 하여금 저 영원한 나라에서의 완전한 삶을 사모하게 하신다(롬 8:18-25; 고후 4:16-5:10; 히 4:9-11; 벧전 4:13). 반대로, 세상의 일시적 가치를 탐하는 이들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마 6:19이하; 24:38-39; 눅 12:19-21; 21:34; 갈 5:21). 옛날 이스라엘 백성은 어려운 광야생활에서 하나님을 불신하고 원망하다가 모두 광야에서 죽었다(출 15:24, 16:2-12; 민 11:1;14:1-3, 22; 고전 10:10; 참조, 욥 1:22). 우리는 그들의 실패의 경험을 거울로 삼아 흔들림 없이 영생의 약속을 굳게 믿어야 한다(신 8:2-4, 11-20). -p. 300

하나님의 절대성을 인정할 때 하나님은 사람의 악행을 통해서도 결국 그의 선하신 섭리를 이루어 가신다는 사실도 수긍할 수 있다(잠 16:4; Augustine, On Grace and Free Will, xxi.42; Inst. I.84.1). 사람의 논리에 맞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과 일은 오히려 사람이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무한하신 지혜와 섭리를 가리키는 것이다. 경건한 사람은 인간의 이성의 한계를 인정하고 모든 논리적 갈등이나 모순을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신비로운 경륜과 지혜로 알고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롬 11:33). -p. 422

히브리서는 10장까지 믿음으로 구원 얻는 도리를 가르친 후에, 11장에서 모든 믿는 사람들은 믿음의 결과로 천국을 최종적 상급으로 받게 된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11장 1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는 말씀에서 “바라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을 가리킵니다. “실상”(히포스타시스=hypostasis)이란 말은 본체, 실재, 실체, 사실, 진실이란 말입니다. 11장 1절은 3절과 함께 결국 이 보이는 세상이 실체인 것과 같이 보이지 않는 천국도 실체라는 논증이 내재합니다. - p.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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