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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꾸란과 성령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17)

저자/역자 소윤정 지음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
발행일 2009년 9월 3일
정보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ISBN 978-89-34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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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이 시리즈는 신진 학자들의 논문들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연구와 신학을 접할 수 있다.
CLC는 앞으로도 신선하면서도 탁월한 논문들을
계속 발굴하여 한국교회에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다.


본 책에서 필자가 다루고자 하는 것은 같음을 주장하고 있는 무슬림학자들에 의한 오해에 관한 것들이다. 아랍어를 할 수 있는 사람만이 꾸란 원문을 논할 수 있듯이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할 수 있는 기독교인만이 성경의 진리를 논할 수 있음이 마땅하다. 그런데 필자가 발견한 것들은 히브리어와 할라어에 문해한 비기독교인이 꾸란을소개하는 과정에서 성경의 내용과 관련하여 무분별하게 주석을 하고 성경의 진리를 심하게 오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기독교 진리의 핵심인 신론에 있어서 성령에 관한 부분이 심하게 오해되고 무분별하게 해석되어 성령이라고 볼 수 없는 영의 존재에 대하여 "성령"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필자는 꾸란의 "성령"이 성경의 성령과 다름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기독교인으로서 타문화를 접하고 받아들이는 측면에서 다양성과 다름을 인정하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이와 더불어 기독교의 핵심진리인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복음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음을 전하는 일에 소홀함이 없기를 소망하면서 이슬람교의 꾸란을 진리로 믿고 있는 무슬림들이 기독교의 진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기를 소원한다. 그것은 성경의 성령은 꾸란에서 등장하는 "가브리엘" 천사나 "성령"과 다른 존재임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바라기는 이슬람권에서도 꾸란에 대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어 좀 더 정확한 해석으로 상호 모순되는 구절들이나 단어 사용에 대한 정확한 해설들이 있기를 소원한다.
-저자서문 중에서

저/역자

작가소개

소윤정

저자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에서 M. Div.를 마치고 선교학 전공으로 Th. M.(2003년)과 Ph. D.(2008년)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기독대학교 선교학 겸임교수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과 세계사이버대학교의 외래교수로 출강하고 있다. 그리고 한세대학교와 백석대학교에서 외래교수로 강의한 바 있으며 이슬람전문가로서 국내외 교회와 단체에서 강의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총무이사로 활발한 학회활동을 하고 있으며 SIM선교회 이슬람선교자문위원과 한국해외협력선교회(GSN) 홍보이사로 선교지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꾸란과 성령』(CLC, 2009)이 있으며 이외 “기독교적 관점에서 바라본 터키 수피즘의 영성에 관한 연구: 신과의 합일을 추구하는 ‘메블라나’ 영성을 중심으로”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역자소개

목차

추천의 글 : 이동주 교수, 장훈태 교수, 정흥호 교수
저자 서문


제1장 서론


제2장 꾸란 “계시”에 관한 이론적 배경
1. 예수의 신성부정과 꾸란 “계시”의 필연성
2. 꾸란 “계시” 전달자인 “가브리엘 천사”와 “성령”
3. 무함마드의 “계시” 체험 현상
4. “기적중의 기적”, 꾸란 “계시”
5. “시인”과 무함마드


제3장 꾸란의 “계시”와 “가브리엘 천사”
1. 가브리엘 계시의 장소와 시간
2. 가브리엘 계시의 종교적 배경
3. “가브리엘”의 “계시”에 관한 구절들


제4장 꾸란의 영에 대한 이해
1. 꾸란의 “성령”
2. 꾸란의 “진”
3. 꾸란의 “이블리스”


제5장 가브리엘의 “계시” 장면 에 관한 현상적 고찰
1. 두려움
2. 억누름
3. 환청
4. 환상


제6장 성경의 ‘삼위일체’ 관점에서 본 꾸란의 성령론 비판
1. 성령의 정의
2. 성령강림
3. 성령의 사역
4. 기독교적 해석


제7장 결론

추천사

본서는 꾸란의 "계시 전달자" 가브리엘의 정체에 관해서 문화적, 역사적, 종교현상학적, 계시신학적으로 탐구하여 확실하게 밝혀주고 있다.
-이동주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본서가 중동지역이나 기타 이슬람권에서 사역하기를 소망하는 사람들에게도 귀한 자료가 되어 사역의 열매가 있기를 바란다.
-장훈태 교수(백석대학교)

본서는꾸란의 "계시"의 진정성 문제를 바로 지적하면서 기독교의 성령의 역사가 어떤것인지를 바르게 제시해주어 기독교인들이 이슬람의 실체를 이해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본다.
-정흥호 교수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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