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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조직신학

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178건 등록되었습니다.

  • 초대교회 신도들의 사생관

    초대교회 신도들의 사생관

    박아청 | 신국판(153*224) / 376면

    16,2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초대교회 신도들의 사생관’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인이라면 한 번쯤 초대교회 신도들이 어떤 생각으로 살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져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과연, 그들은 지금의 신앙인들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갔을까요? 아니면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갔을까요? 이 책은 이 궁금증을 풀어주기에 충분한 책입니다.

  • 오직 믿음, 그 오해와 진실을 말하다

    오직 믿음, 그 오해와 진실을 말하다

    최철영 | 크라운판(174*248) / 256면

    11,7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점은 이신칭의의 진리에 대한 자료들을 풍성하게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구약과 신약 시대를 관통하여 흐르는 이신칭의의 진리와 역사적 배경을 구약 시대의 아브라함과 다윗의 삶을 통해서, 예수님이 직접 세우신 사도들의 가르침과 교회사의 영적 거장과 종교개혁자들의 글을 통해 정확하고 논리적인 설명으로 풀어 나가고 있다.

  • 데우스 호모

    데우스 호모

    최인식 | 152x225mm 양장/ 956면

    34,200원 (10% 할인) 5% 적립

    조직신학자가 21세기 미래교회와 미래신학의 청사진을 새로운 관점에서 제시하는 연구서다. 저자는 본서에서 복음 아젠다 아래 현대의 반(反)기독교적 ‘호모 데우스’(신과 같은 인간) 세계관에 대항하고 복음적 세계관을 힘 있게 변증한다. 단단하게 굳어진 교파주의 신학을 넘어 초교파적 화(和)의 신학과 화(和)의 교회로 새로워지는 미래의 기독교로 나가길 소망하며, ‘데우스 호모’(인간이 되신 하나님)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21세기 교회가 사중복음으로써 신앙적·신학적·목회적·윤리적·선교적 제 차원에서 무장될 수 있도록 사중복음의 본질과 그 중요성, 그리고 특히 사중복음의 신학적 과제들을 다룬다.

  • 언약신학과 세대주의 이해

    언약신학과 세대주의 이해

    R. 토드 맹굼(R Todd Mangum)/ 김장복 | 신국판(153*224) / 256면

    11,7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미국 장로교 분열의 역사를 통해서 비춰지고 있는 언약신학과 세대주의를 다룬다. 저자는 세대주의와 언약주의가 어떤 과정을 통해 서로 어긋나게 되었고 현격한 차이점을 드러나게 되었는지 역사적으로 분석하고 양자가 서로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보여준다. 세대주의의 뿌리에 대하여 그리고 세대주의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아는 데 있어서 도움을 준다.

  • 은혜계약

    은혜계약

    윌리암 핸드릭슨 지음 / 오창윤 옮김 | 신국판 / 94면 /

    1,350원 (10% 할인) 4% 적립

  • 성경적 조직신학

    성경적 조직신학

    나용화 | 신국판 / 892면

    37,800원 (10% 할인) 5% 적립

    "왜 한국의 교회, 특히, 장로교회가 쇠퇴하고 있으며, 많은 반기독교 세력의 비판 대상이 되고, 많은 젊은이가 교회를 싫어하여 떠나고 있는가?" 저자는 목사이자 교수로서 이 물음 앞에서 깊은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오랜 고민 끝에 그 원인이 그간 한국의 보수적 교회와 신학이 탁상 신학에 머물러 있고 행동하는 신학을 도외시한 결과이며 또한 성경의 계시와 성령의 은사에 관해 오해하여 가르친 결과라는 결론에 도달하면서 신학이 쇄신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그래서 나온 책이 이 책이다. 조직신학은 사상이나 철학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철저히 성경이 토대가 되어야 함을 주장하면서 조직신학 분야에서 다루어지는 내용을 철저히 성경에 근거하여 언급한다. 내용은 방대하지만, 성경을 토대로 쓰여 있으므로 신학생뿐만 아니라 일반독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비블리컬 변증학

    비블리컬 변증학

    양정모 | 372면

    15,300원 (10% 할인) 5% 적립

    기독교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진리들을 차근차근 쉽게 설명합니다. 무엇을 믿어야 하고 알아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변증해야 하는지를 깔끔하게 정리해 줍니다. 이 책은 철학적 사변보다 성경으로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설명하고 변증학 일반에서 시작해 세계관, 신 존재, 특히 삼위일체에 대한 논의로 확장하다가 기독교 정당, 십일조, 유신 진화론, 빅뱅 이론, 구원의 유일성 등 독자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주제로 마무리하고 있어 변증서가 마치 조직신학 개론서처럼 여겨질 수 있는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분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분

    조윤호 |

    22,500원 (10% 할인) 5% 적립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분인 ‘왕’, ‘선지자’, ‘제사장’은 기독론과 구원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창조론’과도 깊은 관계를 가진다는 점과 그 의미를 밝힌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교회사와 교의학에서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분론이 어떻게 전개, 발전되었는지 살피고, 창조회복과의 긴밀한 연결성을 논증한다. 본서는 “개혁파 언약신학적 관점에서 그리스도의 창조 중보의 본질과 의의와 가치를 그리스도의 구속 중보 개념으로부터 도출하고 이를 언약의 열매인 하나님의 온전한 자녀됨을 뜻하는 영생이라는 측면에서, 특히 형상의 완성이라는 측면에서 엄밀하게 논구한 주목되는 작품”(문병호 박사)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초대교회의 기원과 본질

    초대교회의 기원과 본질

    박아청 | 신국판(153*224)/ 268면

    12,6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는 참다운 교회의 모범을 초대교회로 이해하고 초대교회에서 실행된 기본적인 신앙 노선과 예배 형식을 연구했다. 초대교회의 원형과 본질은 현대교회가 반드시 알아야 한다.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교회의 정체성을 잃어버린다. 특별히, 초대교회의 역사와 다양한 예배 모범, 교회 직제 등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 이 책을 일독하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 언약과 구원론

    언약과 구원론

    마이클 호튼 / 김찬영, 정성국 | 신국판(153*224) / 600면

    27,0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캘리포니아) 조직신학 교수인 마이클 호튼 박사의 언약신학 4부작의 세 번째 책으로서, 기독교 구원을 언약신학적 관점에서 논했다. 호튼은 율법과 복음 및 그리스도와의 연합, 칭의와 신화(神化)를 살펴보며 정통적 관점에 서서 오늘날의 관점들과 대화하고 비평하고, 정통적 관점이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타당함을 논증한다. 구원론과 관련하여 비교적 폭넓은 담론을 다루고 본질적인 쟁점을 드러내기에 구원론과 관련하여 전문적 식견을 함양하고자 하는 목회자와 신학생에게 본서를 추천한다.

  • 언약 연구의 새 지평

    언약 연구의 새 지평

    이병은(Byung Eun Lee) | 신국판(153*224) / 256면

    11,700원 (10% 할인) 5% 적립

    언약-나열을 넘어 깊이로! 성경은 언약의 책으로서 언약을 중심으로 읽고 해석해야 한다. 성경에서 언약을 빼면 그 중심적인 주제를 잃어버리게 된다. 하나님이 아담, 노아, 아브라함, 다윗 등과 언약을 맺었지만 시내산 언약은 이스라엘 백성 전체와 중보자를 통해 맺은 언약으로 언약식의 전 과정이 나와 있으며 언약을 관리하는 원리가 주어진 언약이라는 특징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이스라엘과 왕과 백성의 특별한 유대를 형성하시고 이것을 실현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시내산 언약으로 통찰할 수 있다.

  • 신지식론

    신지식론

    존 M. 프레임(John M. Frame) / 김진운 | 신국판(153*224) 양장 / 783면

    36,000원 (10% 할인) 5% 적립

    반틸 신학의 연속선에서 저자는 자신만의 삼중 관점을 통해 신인식론에 대한 증명을 실천적이면서 명쾌한 설명으로 증명한다! 지식의 확실성을 하나님의 말씀 외의 것에 토대를 두려는 시도는 집을 반석이 아닌 모래에 세우려는 시도와 같다. 왜냐하면, 반틸(Van Til)이 지적한 대로, 하나님은 모든 실재의 원천이시고 따라서 모든 진리, 모든 지식, 모든 합리성, 모든 의미, 모든 사실성, 모든 가능성의 원천이시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자이시고 따라서 모든 의미, 질서, 이해 가능성의 원천이시기 때문이다. 본서의 목적은 하나님의 계시인 성경 말씀에 기초해서 지식 이론, 즉 인식론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프레임이 언급하는 것처럼 인간의 사고는 자율적이고 중립적일 수 없으므로 인간의 모든 사고와 행동은 하나님의 권위에 지배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 참다운 지식에 도달할 수 있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우리는 세상에 관한 지식에 관해 사고할 때 이 지식을 “상황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이다. 자기를 아는 지식은 “실존적” 관점을 구성한다. 그리고 법이나 기준에 관한 법의 지식은 “규범적”관점을 구성한다.” 이 세 가지 관점은 구분되지만 서로 분리되지 않는다. 하나의 관점은 다른 두 관점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다. 다른 두 관점을 파악하지 못하면 나머지 관점을 파악하지 못한다. 이 세 가지 관점이 지식을 통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서로 일조한다.

  •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

    라이언 매킬헤니 / 조영팔 | 신국판(153*224)/ 468면

    19,800원 (10% 할인) 5% 적립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마 6:10, 13)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요 18:36) 기독교 구원은 존재와 삶을 아우른다. 즉, 구원의 양상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삶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에 인격적으로 순종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구원받은 신자는 사회의 구성원이자 문화의 주체이기도 하기에,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말씀과 영광이라는 가치에 기초한 문화를 낳을 것이라 예상해 볼 수 있으나, 실제로 그 신자가 몸 담고 사는 이 세상은 그 본질상,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본질상 그렇게 할 수도 없다. 이러한 현재의 조건 가운데 신자는 하나님 나라의 당위와 세상 나라의 당위 사이에서 갈등과 고민을 겪게 된다. 신자가 이 세상에서 온전히 살아가는 문제는 비단 오늘만 다뤄졌던 것이 아니라 기독교 교회가 처음부터 다루어 온 주제로서, 역사상 교회의 뛰어난 교사들(Doctor)이 이 주제를 다루었는데, 초대교회 교부인 어거스틴이 『하나님의 도성』(De Civitatis Dei)에서 그러했고, 유럽에서 종교개혁을 일으킨 마틴 루터가 그러했으며, 개혁교회의 태두인 칼빈도 『기독교 강요』(Institutio Christianae Religionis)에서 잘 정리했다. 근대에는 소위 신칼빈주의(Neo-Calvinism)를 이끌었던 네덜란드의 아브라함 카이퍼와 헤르만 바빙크 등이 그 논의를 발전시켰데, 지금까지 그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본서는 이러한 연구의 연장선상에 있는 열매로서,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라는 관점을 가진 두 왕국론을 성경적으로 바르게 정립하도록 돕는다. 특히 신칼빈주의의 입장에서 기존의 두 왕국론을 반성적으로 고찰할 수 있는, 이 분야의 수준급 연구자들의 글들을 모았다. 각 글은 조직신학, 역사신학, 성경신학, 윤리학, 사회학 등의 서로 다른 접근 방식으로 주제를 다루었기에 종합적 견해를 형성할 수 있게 돕는다.

  • 간추린 기독론

    간추린 기독론

    도널드 맥클라우드(Donald Macleod) / 우상현 | 사륙변형(129*196) / 188면

    8,100원 (10% 할인) 5% 적립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를 바라보자!”(히 3:1; 12:2) 학자의 정신, 설교자의 마음, 언론인의 필치로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관한 기독교 정통 가르침을 전한다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와 같은 사람이 되셨을 때, 그 존재는 대체 어떤 존재이신가? 그는 유한한 사람이시면서 어떻게 동시에 무한하신 하나님이실 수 있는가? 그도 우리처럼 죄성이 있으셨는가? 그는 실제로 유혹을 받으셨는가? 그는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셨는가? 하나님 아버지는 사랑하는 아들을 어떻게 버리실 수 있으신가? 그리스도의 죽음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관하여 위와 같은 일련의 질문들이 쏟아낸다. 사실, 이러한 질문들은 초대교회 때부터 기독교 교회가 받았었고, 교회는 그 질문들에 대한 성경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답들을 갖고 있다. 다만, 그 성경의 고급스러운 대답을 진지하게 곱씹는 사람이 드물었다. 저자 도널드 맥클라우드는 기독교 정통 기독론을 평생 연구하고 깊이 묵상한 신학자이고, 그것을 회중에게 선포하며 가르친 설교자이며, 그것을 쉬운 언어로 풀어 쓴 작가이다. 그는 쉬운 말로 전달하기 위해 고급스러운 진리를 저급하게 만들지도 않았고, 어려운 말로 이해의 장벽을 높이지도 않았다. 이제 기독교의 정통 기독론을 쉬운 언어로 그러나 진지하고 심오하게 묵상해 보자. 그리하여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고 그를 바라보자!

  • 조나단 에드워즈의 인간의 본질과 그리스도인의 성화

    조나단 에드워즈의 인간의 본질과 그리스도인의 성화

    최정규 | 신국판(153*224) / 408면

    18,0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18세기 계몽주의가 시작되었던 미국의 청교도 목사이며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기독교 신앙에 영향을 준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1758)의 신학과 성경을 기초로 하여 성화론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연구서이다. 에드워즈는 인간의 본질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에 섭리한 인간의 본질은 죄를 짓는 순간과 죄를 짓고 난 후에도 인간의 본질은 본질이라고 말한다. 에드워즈의 성화론은 하나님이 바라보고 있는 인간의 본질을 성경에 기초를 두고 펼쳐간다. 그는 인간의 삶 속에서 나타나는 이끌림의 현상(한쪽으로 기울어지는 경향)이 인간의 본질이며, 이 본질을 통해 인간이 ‘성향적 존재’(Dispositional Ontology)임을 끌어낸다. 저자는 에드워즈의 성향적 존재 개념을 성화론의 중요한 원인자로 보고 성화론에 신학적 논지를 전개해 가고 있다.

  • 칼빈의 제1차 신앙교육서

    칼빈의 제1차 신앙교육서

    존 헤셀링크(I. John Hesselink)/ 이승구, 조호영 | 신국판(153*224) 양장 / 512면

    22,500원 (10% 할인) 5% 적립

    “교회 역사상 성경에 가장 충실한 신학을 했던, 정통 기독교 신학자 존 칼빈에게 귀를 기울이자!” 칼빈신학의 본질로 이끄는 신뢰할 만한 안내서! 프랑스어와(1537년), 라틴어로(1538년) 작성되었던 존 칼빈의 『제1차 신앙교육서』는 칼빈신학을 압축적이면서도 분명하게 잘 담고 있다. 본서는 칼빈의 『제1차 신앙교육서』의 충실한 본문과 풍성한 해설을 담고 있다. 본서의 특징 첫째, 탁월한 신학 라틴어 번역가인 포드 루이스 배틀즈(Ford Lewis Battles) 박사의 『제1차 신앙교육서』(1538년) 영역본을 한글로 충실히 번역하여 실었다. 영역본이 라틴어 원문에서 누락한 어구나 문장을 찾아 그 한글 번역문을 추가함으로써 본문의 완성도를 높였다. 둘째, 세계적인 칼빈학자인 존 헤셀링크 박사는 『제1차 신앙교육서』를 토대로 칼빈의 『기독교 강요』, 각 성경에 관한 『칼빈 주석』, 설교 등을 광범위하게 인용하면서 칼빈신학의 핵심적 내용들을 해설하고 주요 신학적 논점들을 예리하게 다룰 뿐 아니라 각주를 통해 해당 주제의 중요한 2차 자료들을 제시함으로써 칼빈신학의 길잡이로서 탁월한 역할을 한다.

  • 개혁파 변증학

    개혁파 변증학

    존 M. 프레임(John M. Frame) / 김진운 | 신국판(153*224) / 608면

    27,000원 (10% 할인) 5% 적립

    출간 20주년 개정판 진정한 기독교 변증의 메시지와 방법론 존 M. 프레임은 변증학에 대하여 통찰력 있게 증명이라는 측면과 변증이라는 측면과 공격이라는 측면에서 고찰하고, 이성과 증명과 증거들이 믿음과 성경의 권위와 그리스도의 주 되심과 맺는 관계를 명료화한다. 특별히 가능성 논증에 대한 신선한 관점과 악의 문제에 대한 고무적인 탐구도 주목할 만하다. 본서에서 가장 가치 있는 요소는 성경에 대한 프레임의 확장적 사용과 논증 구조 제시이며, 마지막 장은 대화 모범이 있어 논증 구조가 대화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 준다. 본서는 이전 작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변증학』(Apologetics to the Glory of God: An Introduction)의 개정증보판으로서 반틸의 변증학에 대한 계승적 발전을 보여 주고 있다.

  • 어거스틴의  사랑 개념

    어거스틴의 사랑 개념

    이우금 | 신국판(153*224) / 188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어거스틴은 사랑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그리고 우리는 사랑에 대한 진리를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 저자는 기본적인 인간의 사랑 이해에서 출발하여,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소중한 은혜인 사랑에 대해 어거스틴의 관점에서 철저히 파헤친다. 어거스틴 연구를 통해 ‘쿠피디타스’(cupiditas)와 ‘카리타스’(caritas)의 두 가지 사랑의 속성을 대비시킴으로써, 사랑의 신학이라고 정의를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어거스틴의 성장 배경을 통해 그가 사랑에 대해 어떻게 정의해 가는가에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어거스틴은 카리타스의 개념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 즉 ‘오는 사랑’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그 사랑을 통해 우리가 사랑을 어떻게 구현해야 하는지 제시해 주는 “사랑의 교과서”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은 “부르시고(call) 또 부르시는(recall) 것”이라고 정의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모두에게 하나님의 ‘call’과 ‘recall’를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서론 중에서 실제적 경험을 바탕으로 정립된 그의 사랑 개념은 소외와 결핍으로 사랑을 갈망하는 교회 안과 밖에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사랑의 행복감을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따라서, 이 책은 어거스틴의 사랑을 분석하여, 어거스틴의 사랑 개념의 본질 속에 내포된 하나님과 인간의 ‘교제의 사랑’으로서 방향성, 관계성, 그리고 거룩성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간추린 신격화 교리

    간추린 신격화 교리

    임대웅 | 사륙판 변형 (126*196) / 216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우리를 하나님 되게 하시려고 그가 인간이 되셨다”라는 아타나시우스의 진술에서 알 수 있듯이, 초대교회 때부터 기독교 구원론으로서의 “신격화” 교리가 존재했고 교회 역사 가운데, 특히 동방교회를 중심으로 지속해서 발전되어 왔다. 저자는 한국교회에 다소 생소한 신격화 교리가 교부로부터 종교개혁자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이해됐는지를 충실하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본 교리가 성례로서의 성찬과 갖는 관계에도 주목한다. 본서는 기독교의 정통 구원론에 있어서 한국교회가 미쳐 관심을 두지 못했던 한 측면을 조명해 준다.

  • 알미니우스주의

    알미니우스주의

    제임스 패커(James I. Packer) / 이스데반 | 사륙판 변형 (126*196) / 116면

    4,500원 (10% 할인) 5% 적립

    우리는 흔히 칼빈주의와 알미니우스주의를 대립적으로 설명하지만, 실제로 알미니우스주의 자체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가? 알미니우스주의에 대한 이해가 깊은 제임스 패커는 복음주의 교회의 신학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알미니우스주의의 본질과 그 분파들의 특성과 이에 대한 칼빈주의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조직신학적이며 역사신학적인 접근을 통해, 날카로운 분석력과 포용적 형제애를 갖고 설명한다. 본서는 분량은 많지 않지만 알미니우스주의에 대한 핵심적인 진술들과 자료로 가득하여 독자들에게 경제적이며 보람된 독서를 선사할 것이다. 부록에는 알미니우스주의와 연관된 중요한 신학 문건들이 번역되어 실렸고, 더 읽을 자료로서 한국어로 접할 수 있는 관련 저술 및 논문들이 제시되어 있어 심화된 연구로 이끈다. 알미니우스주의에 대한 개혁교회의 대응으로서 도르트신조가 작성된 지 400주년을 맞아 본서가 한국교회로 하여금 알미니우스주의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인 알미니우스주의자들에 대한 칼빈주의자들의 귀중한 역할을 상기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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