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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신앙일반

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188건 등록되었습니다.

  • 아침식사는 하셨습니까

    아침식사는 하셨습니까

    김병렬 | 신국판 (152x225mm) / 284면

    12,6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시편을 중심으로, 새벽을 깨우는 시간에 전했던 말씀으로 이뤄져 있다. 우리가 하루를 살아갈 때, 밥심으로 살 듯이, 그리스도인의 영혼은 영의 양식인 말씀을 먹고 살아야 하루가 건강하다. 특히 건강을 위해 간단히라도 아침을 챙겨 먹는 것처럼, 우리의 영혼 역시 말씀의 묵상을 해야 한다. 이 책을 따라 매일 아침을 시편 말씀으로 묵상하며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영의 양식을 풍족히 먹으면, 내 영혼은 반드시 건강해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기도하기를 힘쓰는 이들에게 큰 위로와 은혜가 임하리라 확신한다.

  • 묵상 학교

    묵상 학교

    최봉규 | 국판 (144x215mm) / 148면

    7,200원 (10% 할인) 5% 적립

  • 팬데믹, 재앙 그리고 자연재해

    팬데믹, 재앙 그리고 자연재해

    어윈 W. 루처 / 모영윤 | 사륙변형 (128x188) / 192면

    8,100원 (10% 할인) 5% 적립

    인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펜데믹 이후 시대를 살게 되었다. 상황과 어떤 조건과 관계없이 모두에게 해당하는 펜데믹 시대를 맞이(?)하면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이 시대를 향해 질문하게 된다.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 과연 어디에 계신가?”, “하나님은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하나님은 신음하는 우리에게 계획을 갖고 계시는가?” 하고. 사실 이런 질문은 정답이 없다. 분명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면, 그것이 정답이 되겠지만, 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직접적인 음성보다는 상황으로 깨닫게 하신다. 따라서 우리는 이런 상황이 답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이지만 “성경”을 통해 분명히 말씀하신다는, 어쩌면 뻔한 대답을, 새롭게 인식시킨다. 그리고 하나님만이 우리의 소망이며 그분의 약속을 확실히 믿어야 한다고, 회의하며 방황하는 우리에게 외친다. 당연하지만,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믿을 때, 슬픔과 좌절과 낙심을 극복하게 된다. 그래서 이 현실이 우리에겐 재앙이지만, 하나님으로서는 분명한 계획이 있으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이걸 “믿는” 사람들이다. 더 나아가 저자는 역사 속에서 확인되는 또 다른 펜데믹 상황에서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행동했는지에 예를 들면서, 이 시대를 향해 우리가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실제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펜데믹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분명히 깨닫게 될 것이다.

  • 홍해 바닷길은 한강보다 넓다

    홍해 바닷길은 한강보다 넓다

    이재학 | 국판변형 (126x196) / 136면

    5,400원 (10% 할인) 5% 적립

    성경의 드라마틱한 장면 중 가장 백미는, 출애굽 여정에서 홍해를 건너는 장면일 것이다. 영화화되기도 하였고, 수많은 크리스천에게 영감을 주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 홍해 사건을 이야기하면서, 코로나 19시대를 맞이하여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하길 소망하며, 더 나아가 주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성도가 되길 기대하며 집필했다.

  • 팬데믹 시대에 맞이하는 사순절

    팬데믹 시대에 맞이하는 사순절

    장보철 | 사륙변형 무선 (126x196mm) / 184면

    8,100원 (10% 할인) 5% 적립

    “펜데믹”이란 단어는 우리에게 매우 낯설었던 단어였지만, 이제는 너무나 친숙한 단어가 되었다. 이렇듯 언어는 시대를 대변하고,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상황을 묘사한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면서도, 참 인간이셨다. 이것은 믿음의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고백이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이들이 믿는 예수님을 제한된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셔서 죽기까지의 행적은, 주님을 따르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 깊은 묵상으로 나아가는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된다. 사순절을 맞아, 펜데믹과 그 이후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이 땅에서 살아내셨던 예수님의 행적을 따라, 특히 그분의 말씀을 따라, 예수님의 언어를 묵상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지 않을까? 여기 그분의 말씀을 따라 사순절 기간을 효과적으로 보낼 수 있는 묵상집이 있다. 저자는 오랫동안 상담 분야에 몸을 담아 온 교수로서, 이런 책을 쓰기에 아주 탁월한 분이라고 할 수 있다.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사순절 기간동안 주님의 가셨던 그 길을 묵상하며, 주님과 동행해 보는 것은 어떨까? 펜데믹 시대, 혼란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우리는 주님처럼 묵묵히 각자의 삶을 살아내야 하는데,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코로나 일상 속 신앙, 교회, 삶

    코로나 일상 속 신앙, 교회, 삶

    박동식 | 신국판 (153*224) /252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는 코로나19 시대의 상황을 단순히 커다란 질병이 휩쓰는 시기가 아니라, 여태껏 인류가 걸어왔던 길을 근본적으로 재고하고 철학적‧정신적‧미래 세계의 다양한 거대 담론이 급격히 등장할 시대로 진단한다. 어쩌면 2020년 기점으로 완전히 다른 세상이 열릴 시기에 그리스도인은,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한다. 저자는 이런 시기에는 서로 관점이 다르다고 해서 섣불리 상대를 비난하거나 반목하지 말자고 제안한다. 관점의 차이를 그대로 인정하고, 인간을 한 집합체의 구성원이 아니라 이 힘든 시기를 함께 안타까워하고 우울해하고 때로는 희망도 떠올리는, 개개인으로서 생각해 보자고 한다. 무엇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현재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며, 모든 일에 온 마음을 다해 최선을 다해 보자고 권면한다. 이러한 마음을 영성, 삶과 죽음, 생태, 만남, 고향과 가족, 열정, 리더, 신앙, 희망, 교회 등을 주제 삼은 글에 담았다.

  • 하나님 순종이 어려워요

    하나님 순종이 어려워요

    박명수 | 국판변형 / 240쪽

    11,700원 (10% 할인) 5% 적립

    신앙생활에서의 성장과 성숙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멈춰서는 안 된다. 그 여정 속에 항상 따라다니는 개념이 바로 “순종”이다. 이 책은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이 어떻게 말씀에 반응하며 순종할 것인가에 대해 쉽고, 명쾌한 통찰을 제공한다. 저자의 다른 저서인 [하나님 대답을 듣고 싶어요]에서 와 마찬가지로, 이 책은 평이하고 담백한 문체를 통해 [순종]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때론 강조하며 톤을 높여 순종할 때 누리게 되는 기쁨과 감사를 더 크게 이야기한다. 그래도, 그런데도 우리에게 드는 생각은 순종은 참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보다 지쳐서 쓰러진 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순종의 가치와 추구하는 방향을 새롭게 제시하고, 다시 한번 순종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순종을 통해 얻는 유익과 기쁨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순종의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은가? 순종의 정수를 맛보고 싶은가? 이 책을 집어 들고 당장 읽기 바란다!!

  • 미국 이민 목회자의 코로나 바이러스 일기

    미국 이민 목회자의 코로나 바이러스 일기

    신윤일 | 국판변형 / 184쪽

    7,200원 (10% 할인) 5% 적립

    우리는 여러 가지 정보들을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접하게 된다. 하지만 이 정보들은, 그 매체의 성향에 따라 재해석된 정보다. 우리 역시도 어떤 사실과 정보를 자기 자신만의 재해석을 날마다 한다. 이런 과정이 부정적인 것은 아니다. 재해석의 과정을 통해 생각이 깊어지고, 여러 상황을 보는 안목이 키워지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자신만의 통찰력을 갖게 된다. 저자 역시 이런 과정을 통해, 미국이란 나라를, 미국 사회를 분석하고 해석하게 되는데, 이 책은 그 노력의 열매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큰 피해를 본 나라 중 하나인 미국은 사회 전반이 어떤 과거보다 대혼란의 시기를 겪고 있다. 이런 나라에서 이민 목회를 감당하고, 애틀랜타 실로암 한인교회 원로목사로 현재 미국에서 살아가는 저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미국 사회를 자신만의 통찰로 재해석하면서 맛깔스럽게 책을 썼다. 모든 글에는 그 글을 쓴 저자의 의도와 해석이 담겨 있다. 따라서 그 글에 대한 신뢰성은, 그 저자가 얼마나 현장과 밀접한 연관이 있느냐에 따라 판단될 것이다. 이런 면에서 한 사람의 시각일지 모르지만, 미국 사회와 현장에서 함께 직접 몸소 겪은 코로나 사태를 담담히 서술하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생생한 정보를 얻게 될 뿐 아니라,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지향점까지도 찾게 될 것이다.

  • 하나님과 함께한 세계일주 2

    하나님과 함께한 세계일주 2

    배시온 | 268쪽 / 사륙변형

    12,600원 (10% 할인) 5% 적립

    시중에 여행기를 담은 책은 수없이 많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을 갖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계를 다니며, “하나님과 함께한 세계 일주”란 표현을 쓰는 책은 거의 없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독특하다. 무일푼의 가까운 저자가 의지와 열정만으로 목표한 일정을 소화하며, 그 시간, 그 자리에서 만난 사람들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와 보호를 체험한 일종의 수기에 가깝다. 전작 1권은 미국에서 이스라엘까지 여행한 내용을 담았다면, 이 책에선 이스라엘에서 구약성경의 배경이 되는 이집트와 터키, 신약성경의 배경이 되는 지중해의 그리스와 이탈리아, 마지막으로 중국을 거쳐 백두산에 올랐던 여정을 담고 있다. 1권을 읽어본 독자라면 세밀하게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뿐 아니라 그 은혜에도 여전히 힘들었던 여행의 여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했을 것이다. 2권도 마찬가지로 진행되지만, 여행을 통해 깊어진 신앙과 더 놀라운 체험들이 기록되어 있다. 인간은 누구나 쳇바퀴 돌아가는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 독특하고 멋진 체험을 하기 원할 것이다. 이 책은 특히 크리스천으로서 그런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일종의 모델이 될 것이다. 저자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일상에서 지친 마음이 위로받고 더 큰 은혜를 체험하길 갈망하게 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한 세계일주 여행을 다 함께 꿈꾸면서, 상상의 여행을 떠나가 보자.

  • 진정한 라이벌은 어제의 나야

    진정한 라이벌은 어제의 나야

    손은희 | 국판변형 (144*215) /180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현재 자카르타에서 건강관리사로서 캐나다 대체의약품 사업을 하는 손은희 작가는 대학 때부터 일본의 “미우라 아야꼬” 작가를 롤모델로 삼고 글을 쓰기 시작하였는데 이 책은 작가의 세 번째 저작이다. 이 책은, 여러 가지 상황으로 모두가 심신이 지쳐 있는 이때, 자칫 환경에 구속당하여 잊어버리고, 잃어버리기 쉬운 자신의 날개를 다시 한번 힘차게 움직여 날아올라 보자고 조용하지만 힘차게 독려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에는 “꿈도 유통기한이 있다,” “꿈도 폐기처분 시간이 있다” 등등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과 상황의 한계를 절감하게 하는 구절들이 유독 많다. 작가의 의도는, 자신의 유한성을 확실히 인지하면 할수록 꿈을 이루기 위해 더 열정적으로 노력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와 동시에 어떤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가슴에 품고 있는 꿈을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독려한다. 그래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무엇보다도 시간을 아껴 함께 이루어 가자는 메시지가 행간마다 강렬하게 빛을 발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읽는 내내 긍정 에너지를 가슴으로 흠뻑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성공을 향해 무한경쟁하며 타인과의 과도한 경쟁으로 삭막해져 가기 쉬운 이때, ‘진정한 라이벌은 오히려 어제의 나 자신’임을 일깨운다. 어제의 나 자신보다 더 나은 나로 탈바꿈하기 위해 매일매일 선순환적 생활 패턴을 실천하자고 마치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조곤조곤 이야기한다. 당신에게 이 책은, 잃어버렸던 지난날의 꿈을 다시 기억하게 하고, 그 꿈을 이루겠다는 단호한 의지를 다시 한번 불태우게 할 것이다. 지금도 열심히 자신의 꿈을 향해 비상하고 있는 당신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박수소리를 들려주는 책이다.

  • 깊은곳에서 Ⅷ

    깊은곳에서 Ⅷ

    강창희 | 신국판 (153*224) /560면

    22,5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로 우리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해 주는 책이다.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 글을 읽는 독자의 마음을 감동하게 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은혜와 능력을 주실 것을 기대한다. 또한,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를 통해 영적 전쟁에서의 승리의 비결을 가르쳐 주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왜곡된 생각에서 벗어나게 해 줌으로써 매일 은혜 속에 살도록 도와줄 것이다.

  • 예배드리기 5분 전에 읽는 책

    예배드리기 5분 전에 읽는 책

    주영광 | 사륙변형판 (125*195) /132면

    5,400원 (10% 할인) 5% 적립

    회심 이후에, 우리는 크리스천으로서 예배에 관한 갈망과 기쁨을 갖게 된다. 그리고 예배 안에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살피고, 자신의 삶을 살아내는 힘과 능력을 얻게 된다. 이 모든 것이 은혜로 부어진다. 그래서 예배는 더 말할 필요 없이 크리스천의 모든 생애와 직결된다. 이 책은 이런 예배에 관하여 쉽지만 가볍지 않게, 현장에 필요하면서도 적절한 신학적 관점으로 기술한다. 교회에서 다양한 자리에서 예배를 섬기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예배는 더 풍성해질 것이다. 예배 가운데 부어주시는 성령님의 충만한 역사가 이 책을 읽고 적용하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임하리라 믿는다. 우리는 아는 만큼 제대로 누릴 수 있다. 예배도 마찬가지다. 당신은 예배에 관한 감격과 기쁨을 아는가? 예배에 관한 기초부터 심화의 내용까지 짧지만, 이 책을 통해 분명한 관점을 정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예배자로 오늘을 살아내는 이들은 이 책을 통해 예배의 의미가 더욱더 살아나며, 예배자로 사는 것만으로도 일상 가운데 감사가 넘쳐나게 될 것이다.

  • 이야기로 푸는 소선지서

    이야기로 푸는 소선지서

    김에스더 | 사륙변형판 (125*195) /148면

    7,200원 (10% 할인) 5% 적립

    하나님의 길, 그 아름다운 길로의 초대 이 책은, 구약 성경의 마지막 부분인 열두 소선지서를 종합적으로, 같은 관점으로 관통시켜 준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청하신다고 한다. 아름다운 길을 함께 걷자고. 그러나 이런 하나님의 고백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거나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지 않은 경우 오해할 수 있다. 하나님은 인간을 단단히 붙들어 매는 분, 많은 요구로 인간을 옥죄는 분으로 말이다. 그러나 실상 하나님은 인간의 진정한 행복과 평안에 가장 관심이 많으신 분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이 인간에게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행복과 선을 가져오는지 끊임없이 말씀하고 계신다. 이 책은, 이런 통찰을 전제로, 열두 소선지서의 역사적 배경을 살피고, 선지자들이 각각의 선지서에 나타내었던 하나님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한다. 그리고 소선지서에 동일하게 흐르는 맥락을 짚어 낸다. 그 맥락이란 ‘하나님이 인간을 당신의 아름다운 길로 초청 하신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하나님은 절대로 인간을 옥죄는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인간이 자신을 위해 구축한 우상의 실체를 폭로하시고, 인간에게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행복과 선을 가져오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말씀하신다. 저자는 12명의 소선지자의 외침에 공명하며, 독자 또한 선지자들이 제시한 ‘하나님의 길’에 동참할 것을 권면한다.

  • 인문학으로 읽는 성경

    인문학으로 읽는 성경

    김주철 | 신국판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성경을 참신하고 독특한 방법으로 해석하고 적용하는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책! 성경에 역사와 문학의 세계가 한 눈으로! 성경 이야기와 인문학의 세계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성경을 인문학으로 풀어 놓은 책은 국내 유일의 도서, 김주철 목사님의 『인문학으로 읽는 성경』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성경적 기초가 튼튼할 뿐만 아니라, 독자들의 영혼을 아름답고 순수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역사와 문학을 잘 배합시켜,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게 안내하는 기독교 필독서이다. 그 뿐만 아니라, “성경을 잊은 그대에게 들려주는 성경 속의 원조 이야기”라는 부제와 같이 성경 속 이야기들을 인문학의 기초 지식들과 잘 접목시켜, 재미와 감동, 지혜와 교훈 그리고 사상과 가치에 이르기까지 진리에 대한 탐구의 장을 독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김주철 목사의 인생이 녹아 든 이야기와 성경이 만나 탄생한 이 귀한 책 『인문학으로 읽는 성경』을 성경적 삶을 살기를 희망하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추천한다.

  • 시편의 소망

    시편의 소망

    백성훈 | 사륙변형판 / 192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깜깜한 동굴에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고난의 인생에도 믿음으로 살아낸 사람들, 막혀버린 상황에도 기도하며 버텨낸 사람들,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 위로를 지나 소망을 발견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소망 위로와 소망은 인간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그 무엇이다. 반복되는 일상과 지친 하루 속에서 우리는 이것들을 너무나 갈망하지만, 누리기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위로와 소망의 본질은 내 안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개념부터 재정의한다. “위로”는 현재의 고난 때문에 두려워하는 우리의 연약함이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을 얻는 것이며, “소망”은 하나님께 현재의 평안을 얻은 자들이 미래의 인생에 대한 무언가를 얻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이다. 즉,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출발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다. 그러나 현실에서 이 내용을 누리고 있느냐는 전혀 다른 문제다. 그래서 시편을 지은 신앙의 선배들을 통해서 당신은 현실에서 소망을 누리는 것에 대하여 귀한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특히 고난에 대한 영적 면역력을 키울 수 있다. 무엇보다도 그들이 현실을 이겨낼 수 있었던 믿음의 역사를 이 책을 통해 재발견하게 될 것이다.

  • 안상홍 대해부

    안상홍 대해부

    박유신 | 신국판 무선 / 242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이단 ‘신천지’와 더불어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단 ‘안상홍 하나님의교회’의 교리를 소개한 후에 성경적 해석을 제시하고 있다. 그들은 ‘유월절 교리,’ ‘안상홍 재림주 교리,’ ‘장길자 어머니 하나님 교리,’ ‘시한부 종말론 교리’ 등의 거짓 교리로 연약한 성도의 심령을 미혹하여 심각한 영적·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이 책을 통해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이단으로부터 천하보다 귀한 한 명의 성도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 기독교로 대중음악 즐기기

    기독교로 대중음악 즐기기

    최두현 | 국판변형 / 248면

    11,700원 (10% 할인) 5% 적립

    기독교는 문화와 밀접한 관계 속에 있다. 문화의 현상에 따라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근대 사회 속에서 교회가 여러 문화 현상에 대해 대처하는 방식은 그저 단절하고, 그 문화가 스며들지 않도록 소통을 차단하는 것이다. 지금은 교회마다 모든 악기가 자연스럽게 예배 가운데 사용되고 있지만, 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강대상이 있는 교회 강단에 드럼 놓기가 어려웠다. 또한, 그런 문화 속에서 대중음악은 터부시되고, 교회에서 부를 수 없는 노래가 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시대에 따른 문화 현상은 이제 단절과 차단만이 능사가 아니다.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그 속에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야 한다. 그렇다면 남은 문제는 무엇일까? 대중문화에 대한 시의적절한 해석일 것이다. 그 해석을 통해서 우리는 적용할 수 있는 어떤 접점을 찾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대중문화 특히 음악에 대한 중요한 통찰을 제공해 준다. 대중음악을 어떻게 신앙과 복음에 접목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970-80년대 소위 7080세대에게 많이 알려진 곡들을 작곡한 이영훈과 가수 김현식, 199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준 가수 신해철과 김광석에 대한 저자의 해석과 분석은 너무나도 탁월하다. 기독교적 관점을 가지고 대중음악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 있을까 싶다. 너무나 반가운 책이다. 또한, 저자를 통해서 여러 문화 현상에 관하여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할지를 배울 수 있는 멋진 책이다.

  • 디사이플 내비게이션

    디사이플 내비게이션

    김홍연 | 국판변형 / 248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열두 제자를 세우셨다. 그리고 그들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셨다. 이 책은 제자를 세우시고, 제자를 키우신 예수님의 열정을 닮은 저자가, 제자 되기 원하는 신앙인들에게 제시하는 일종의 안내서다. 길을 찾을 때, 내비게이션을 통해 목적지를 찾아가는 것처럼, 이 책은 왜 제자가 되어야 하는지, 어떻게 제자가 되는지, 무슨 제자가 될 것인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식의 변화다. 예수님은 분명 우리에게 ‘제자 삼으라’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예수님을 믿는 누구나가 제자이므로 온전한 제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이며, 주님은 분명히 우리에게 ‘본’을 보이셨고 그 ‘본’을 따르라고 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제자이며 제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현대의 삶 속에서 예수님의 제자라는 정체성을 잊어 가고 있으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제자다운 신앙생활과 삶이 더욱 어려워지는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은 분명 한 줄기 빛을 제공해 줄 것이다. 이 책은, 제자이지만 제자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또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삶에서 받은 상처에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도록 인도하며, 잃어버린 정체성을 찾도록 도와주고, 지향해야 할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공해 줄 것이다.

  • 국가가 하나님을 잊을 때

    국가가 하나님을 잊을 때

    어윈 W. 루처 / 모영윤 | 국판 변형

    8,100원 (10% 할인) 5% 적립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태어난 나라에서 사는 삶과 동시에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사람들이다. 그런 이중의 삶은 때론 피곤하고 힘들다. 왜냐하면, 속한 국가가 요구하는 삶의 기준과 하나님 나라의 삶의 기준이 충돌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은 더 그렇다.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누군가가 결론을 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절로 생긴다. 특히 포스트 모던시대와 포스트 코로나를 온몸으로 살아내는 지금의 그리스도인들은 더 힘든 상황이다. 저자는 이런 상황들을 나치 독일의 시대를 떠올리며 답을 찾아간다. 인간의 추악한 모든 것이 드러났던 시대를 반추해 보면서, 그 상황을 현재와 비교 및 대조함으로써 지금도 유사한 현상과 사건들이 반복되고 있음을 독자들에게 일깨운다. 그리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사상을 바라보며, 대처해야 할는지 속 시원한 답은 아닐지라도 대안을 제시한다. 부디 이 시대를 온몸으로 살아내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읽고 우리를 속이는 것은 무엇인지, 우리를 어떻게 속이는 지를 잘 살펴서 변화와 성숙의 자리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그리스도 교회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그리스도 교회

    임덕규 | 127*186mm

    5,400원 (10% 할인) 5% 적립

    2020년을 살아가는 전 세계인들에게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출현은 엄청난 사건이다. 후에 현대 역사 서술에 대한 급격한 기점을 이 바이러스가 나온 시점으로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물며 사회에서도 그럴진대 교회는 어떨까?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이 현상에 대하여 어떤 생각과 결론을 가져야 할까? 이런 근본적인 질문에 대하여 저자는 말한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이 사태를 바라보라고. 그리고 그 현상과 사건속에는 분명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믿으라고 촉구한다. 더 나아가, 이 땅의 온 교회가 예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잊어버리고, 십자가 대신 문명과 문화를 기대어 나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한다. 항상 반복되는 이야길지 모르지만, “세속화”되어 자기 자신이라는 “우상”에 사로잡힌 성도들에게 저자는 촉구한다. 어서 깨어나 다시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고 말이다. 우리는, 교회는, 항상 다시 돌아가야 한다.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그 보혈로 말미암은 결과인 대속교리를 다시 생각해야 한다. 결국 포스트 코로나 시기는 기본 중의 기본으로 극복해야 함을 효과적으로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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