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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성경신학

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318건 등록되었습니다.

  • 고대 근동 역사와 예수님의 구원섭리

    고대 근동 역사와 예수님의 구원섭리

    장국원 | 신국판 양장 / 256쪽

    12,600원 (10% 할인) 5% 적립

    기독교문서선교회(CLC)는, 고대 문명의 배경이 되는 고대 근동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된 출판을 진행해 왔다. 그 열매가 바로 “고대근동시리즈(지금까지 31권 출간)”이다. 이 책은 고대근동 시리즈 서른 두 번째 책으로서, 두 번째 책인 “고대 근동의 문자와 성경”을 저술하신 장국원 박사님의 역작이다. 관심 있는 독자가 아니라면 “고대 근동”이란 용어 자체가 생소할지 모르겠다. 고대 근동(古代近東, Ancient Near East)은 대체로 오늘날의 중동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세계 문명의 고향이다. 구체적으로는 메소포타미아(오늘날의 이라크와 북동부 시리아), 고대 이집트, 고대 이란(엘람 · 메디아 · 파르티아 · 페르시아), 아나톨리아(오늘날의 터키) 그리고 레반트(오늘날의 시리아 · 레바논 · 이스라엘 · 요르단)를 포괄하는 지역을 의미한다. 또한, 이 지역에 대한 고고학, 역사와 관련하여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었고, 진행되고 있다. 그런데 기독교 출판사에서 이런 책을 시리즈로 왜 내고 있을까? 바로 고대 근동이 성경 전체의 배경이 되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살아가는 시대에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고대 근동의 문화와 역사는 성경 저자의 삶과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따라서 성경을 더 풍성하게 읽어내고 이해하려면, 고대 근동의 이해가 필수다. 더 나아가 이 시리즈는 고대근동학의 일반적인 연구하는 년대를 뛰어넘어, 예수님이 탄생하시고 사셨던 공생애 기간까지 포함하여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고대 근동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상을 배경으로 예수님의 생애와 교훈을 이해하고 묵상한다. 특히, 노(老)학자가 그동안 경험하고 체득한 학문적 경건의 극치를 보여준다. 또한, 단순히 고대근동사상과 역사, 그리고 문화에 비추어 성경을 해석하고 이해한 것이 아니다. 뚜렷한 복음주의 신앙을 가지고 고대근동과 예수님 당대,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구원하심이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잘 기술하고 있기에 특별하다. 따라서, 학문적 독서와 신앙적 독서의 두 측면을 다 포용한다. 고대 근동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동시에 신앙적으로 어떻게 문명과 문화를 바라보고,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은 통찰을 주는 책이다.

  • 달라야 한다

    달라야 한다

    이승재 | 신국판 무선 / 292쪽

    13,500원 (10% 할인) 5% 적립

    모든 기독교인은 성경을 읽으려고 노력한다. 성경을 읽으면서 신앙이 회복되고, 신앙이 성장하며 성숙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을 해석하고 묵상한 내용으로 출간된 수많은 책이 있다. “책의 종교”답게 어떤 단일종교보다도 책의 종수가 많다. 그렇다면, 이 많은 기독교책 중에서 어떤 책을 우선으로 읽어야 하냐고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당신은 어떤 책을 추천하겠는가? 아마도 성경을 다시 읽게 만드는 책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성경을 다시 읽게 만든다. 인용된 성경 본문은, 구약에서 호세아서 3장과 신약에서 고전 1장으로 단 두 장일 수 있지만, 이 본문을 통해서 독자들은 신앙의 새로운 경지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특히, 기독교 신앙의 정수를 맛보지 못하고, 삶에 치여서 교회를 떠난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저자 역시 교회를 떠났다가 다시 하나님을 만난 사람으로서, 그런 독자를 위한 위로와 소망을 담아, 다시 만난 하나님에 관한 생각들을 깊이 있고 조리 있게 서술하고 있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집중하고 있는 용어가 있다. ‘실체’와 ‘역동’이란 단어다. 당신은 믿음의 실체를 알고 있는가? 자신의 신앙을 움직이는 요인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당신이 평소에 이런 진지한 질문이 있고, 답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여러 가지 시대적 상황으로 교회와 크리스천이 욕을 먹고 있는 이때, 우리는 달라야 한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신앙의 대가를 철저하게 세상의 가치로 가시화하려던 신앙인의 모습에서 떠나서, 살아계셔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분명히 체험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무너진 당신의 신앙을 회복해 보자!!

  • 요한복음의 역사와 신학

    요한복음의 역사와 신학

    J. 루이스 마틴(J. Louis Martyn) / 류호성 | 신국판 무선 / 312쪽

    13,500원 (10% 할인) 5% 적립

    J. 루이스 마틴은 20세기 요한신학의 마지막 주자다. 마틴은 요한복음을 연구할 때, 요한복음이 기록될 시기의 역사적 정황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제한다. 따라서 요한복음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면 역사적 배경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요한공동체가 기록하려 했던 목적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이런 이해를 갖게 하는 열쇠로 유대인과 예수 사이의 긴장 관계를 다룬다. 특히 요한복음에 세 번 등장하는 회당 출교 기사의 배경은, 1세기 말 요한 공동체와 바리새인의 갈등이라는 것이다. 이런 전제를 가지고 마틴은 이 책에서 요한복음 9장에 등장하는 시각장애인의 회당 출교 이야기를 1세기 말 역사적 상황에 대비하여 ‘동시적 두 상황’으로 그린다. 그리고 요한복음 5-7장에서도 다양한 상황에서 “동시적 두 상황”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드라마틱하게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는 20세기말의 요한신학이 어떤 결론을 갖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게되고, 지금도 그 논의가 계속되고 있음을 읽어낼 수 있다. 또한 요한복음서가 복음의 내용을 너머서 그 시대와 지금의 시대를 어떻게 신학적으로 해석할 것인지에 대한 번뜩이는 통찰을 제공한다. 우리가 마틴의 주장에 동의하든지 하지 않든지 그의 주장은 요한복음 연구자들이 넘어야 할 큰 산이다. 마틴의 창조적 상상력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요한복음 연구자들의 해석의 지평을 반드시 넓혀 줄 것이다. 요한복음서를 제대로 읽기 위해 우리는 이 책을 필독서로 연구해야 할 것이다.

  • 바울의 사도직 이해

    바울의 사도직 이해

    민경애 | 신국판 무선 / 360쪽

    16,2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고린도후서를 중심으로 사도직을 언급하고 있는 중요 본문에 관한 집중 연구로 맺은 결실이다. 왜 사도직에 대한 바른 이해가 중요한가? 사역자가 본인의 목회에 관한 본질과 기능에 대해서 깊은 이해를 할수록 더 건강하게 사역을 펼쳐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목회직의 뿌리와 본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신비 체험이나 다른 것에 의지하는 비성경적 활동에 일침을 가한다. 그리고 바울의 사도직에 대한 깊이 있는 서술을 통해, 바울이 전하고자 하는 사도직의 본질과 정체성, 사도로서의 직분과 사역, 그리고 “참된 일꾼”으로서의 삶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박사학위 논문을 기초로 저술된 책이지만, 학문적인 성과나 깊이를 자랑하려고 만들지 않았다. 자세한 연구를 기초로 한국교회의 사역자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목회에 관해 점검하고, 더 풍성한 사역을 펼치기를 소망하며 집필했다. 또한, 독자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자기 정체성과 성경적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일정 부분 제공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부족한 연구의 결과물이지만 주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 신학도, 교역자, 성도 그리고 심지어 기독교에 대해 의구심을 품고 있는 분들까지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본질이 흐려지고, 기준이 없어지는 이 시대를 거슬러, 그리스도의 참된 일꾼이 다 되길 소망한다.

  • 히브리어 성경 구속사

    히브리어 성경 구속사

    김정민 | 신국판 무선, 352page

    18,0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올바른 성경관에 의한 바른 말씀이 전하는 것이, 21세기 종교개혁임을 주창하며, 자신의 사역지(광주요나교회)에서 저자가 30여년간 연구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창세기 1-5장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저자 자신의 전작인 『구속의 역사(救贖史)Ⅰ』에서는 구속사의 개념과 형식을 다뤘다면, 이번 책은 창조역사 전반과 하나님 나라의 기초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인간의 타락 이후 언약을 세우시며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심도있게 묘사한다. 이 책은, 자신의 주장대로 히브리어 성경의 어원 해석에 기초하여 창조와 타락의 구속사적 의미를 학문적으로 또한 목회적으로 소상하고 친절하게 밝혀냈다. 특히 성경의 모든 용례를 찾아본 '그 하늘’(핫솨마임)과 '그 땅'(하에레츠)에 대한 연구가 돋보이는 책이다.

  • 끝나지 않는 세계의 종말

    끝나지 않는 세계의 종말

    다비드 아미도비치 | 신국판(153*224) / 204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세계의 종말은 일어날 것인가?” “종말에 대한 근본적 불안을 해소할 방법은 무엇인가?” 세계의 종말과 마지막 “그날”에 관한 사상은, 기독교 교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또한 성경 곳곳에서 세상의 “마지막”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내용을 평상시에는 간과하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현재의 문제만 해결하기 급급한 모습이 우리의 인생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코로나바이러스로 말미암은 범유행(pandemic) 상황은, 세상의 마지막에 대한 사상들을 다시 일깨우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은 참으로 “시의적절”한 책이다. 성경의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은 세계의 종말을, “파멸”이 아닌 새로운 “희망”으로 보았다. 따라서 지금의 우리에게도 종말에 관한 계시 즉, 다른 말로 “묵시”라고 번역되는 헬라어 “아포칼립스”에 대한 참된 의미를 파악하고, 그에 관한 내용을 바르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계시에 대한 분명한 정의를 살펴보고, 소위 “기독교 멸망학(collapsologie)”에 대한 중요한 논점들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고대에서부터 최근까지 종말에 관한 연구 및 성과를 잘 요약한 이 책을 통해, 미래에 대한 바른 인식과 개념을 갖게 될 것이다. 특히 다니엘서를 중심으로 논의되는 종말에 대한 여러 논의는 참으로 흥미진진하다. 성경에 드러나는 종말과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참된 의도를 알고 싶어하는 당신을 위한 그 책이다!!

  • 이스라엘 왕정사

    이스라엘 왕정사

    박성혁 | 신국판 (153*224) 양장 / 400면

    18,0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는 이스라엘 역사 중 왕정사는 사울이 이스라엘 최초의 왕이 될 때부터 유다 왕국이 멸망하던 기원전 586년까지, 500년도 되지 않는 기간의 역사다. 이 기간은 구약 이스라엘 역사가 시작되는 아브라함부터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의 기간에 비하면 3분의 1도 안 된다. 하지만 역사서의 절반 이상이(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 역대상하) 이 시기를 다루고 있으며, 아모스로부터 예레미야까지 문서 선지자들 대부분도 이 기간(기원전 8-7세기)에 활동했다. 이것은 왕정사가 이스라엘 역사뿐 아니라, 구약 전반을 이해하는 데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별히, 저자는 이러한 역사의 모습을 통해 한국교회는 분명히 좌시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을 패망의 길은 어리석은 군주의 모습으로 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왕정시대 16명의 왕들의 진면목을 자세하게 파헤친 진솔한 책으로 독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신약성경과 생명

    신약성경과 생명

    강대훈, 김재현, 박성호, 배재욱, 서동수, 송영목, 장석조, 정재열 | 신국판 (153*224) /240면

    13,000원 (0% 할인) 5% 적립

    영남신학회(YNTS)의 두 번째 연구 서적이자 배재욱 교수 정년은퇴 기념 논문집으로서, 성경의 중요한 개념 중의 하나인 “생명”을 주제로 8명의 신약학자가 신약성경과 유대문헌을 바탕으로 연구한 주옥같은 논문들의 모음이다.

  • 성령 세례의 새로운 해석

    성령 세례의 새로운 해석

    손석태 | 국판 변형 (140*215) / 220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는 오랫동안 성경을 가르치고 연구한 성경신학자로서 오순절 성령세례에 대하여 재해석한다. 사도행전 2장 3절을 마치 불이 임한 것처럼 잘못 번역함으로 인해 그리고 이 구절에 대해 지나치게 신학적으로 해석함으로 말미암아 성령세례에 대한 신학적 신앙적 갈등을 유발하였다고 지적한다. 성령세례는 구원론의 일부로 성령론과 성령세례론을 동일시해서 보아서는 안 되며 성령세례론은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새 언약의 선지자로서 위임받는 사건에 대한 논의라고 한다. 따라서 성령세례론은 성령론의 일부이기 때문에 중생이나 성화와 같은 구원론의 중요한 주제와 별개의 것이 될 수는 없고, 서로 내적인 연계성 속에서 이해되어야 한다고 한다.

  • 언약으로 성경읽기

    언약으로 성경읽기

    토마스 R. 슈라이너 / 임요한 | 사륙변형(129*196) / 200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언약으로 읽다! 성경을 잘 이해하려면, 언약들의 연관성과 언약들이 성경에서 하나님 나라의 이야기를 어떻게 진행해 가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본서는 구약의 다섯 가지 언약인 창조 언약, 노아 언약, 아브라함 언약, 이스라엘의 언약, 다윗 언약과 신약의 한 가지 언약인 새 언약을 언급한다. 이 언약들은 성경 메시지의 조화와 통일성을 보는 데 도움을 주며 구속사 과정을 추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구속사는 하나님이 인류에게 구속을 베풀 것이라는 약속을 중심으로 한다(창 3:15). 인간을 창조할 때에 하나님을 위해 세상을 통치하라는 하나님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에게 속한 모든 자에게서 성취될 것이다. 또한, 보편적인 축복에 대한 약속은 새 창조에서 성취된다. 왜냐하면, 구원이 예수님의 속죄 사역을 통해 이제 모든 지파, 언어, 사람, 민족에게 도달하기 때문이다(계 5:9).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이라는 큰 그림을 ‘언약’이라는 창문으로 바라볼 때 깊은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 제2성전 시대의 묵시문학과 사상

    제2성전 시대의 묵시문학과 사상

    이윤경 | 신국판(153*224) / 336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의 11편의 논문을 묶어서 책으로 출판하였다. 구약성서 외에 외경 및 다양한 문헌들을 통해 제2성전 시대부터 쿰란 공동체에 이르기까지의 묵시문학에 담긴 사상사를 추적하였다. 따라서 이 책은 당대 유대 사회와 종교의 모습은 물론, 신약성경과 초기기독교의 태동으로 이어지는 격동의 과정을 생동감 있게 그려주고 있으며, 구약성서뿐 아니라 신약성서 묵시적 종말사상의 기원과 배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신약성경과 영성

    신약성경과 영성

    배재욱 | 신국판(153*224) / 300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영남신약학회에서 출간한 첫 번째 연구도서 시리즈이자 오우성 교수의 은퇴를 기념하여 8명의 학자가 ‘신약성경과 영성’이라는 주제로 쓴 7편의 논문을 모은 것이다. 서언에서 영남신약학회의 역사와 그 방향을 다룬 후, 제1부에서는 “신약학의 연계분야 연구,”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영성”을 다루고 있으며, 제2부에서는 신약성경의 연구 주제들을 포괄적으로 다루어, “예수의 두 얼굴: 마가복음의 고기독론 연구,” “서사로서 마가복음 읽기,” “성령과 새출애굽: 누가복음 1-2장에 나타난 성령 언급 구절을 중심으로,” “요한복음 13장에 대한 내러티브적 읽기,” “바울의 윤리적 권면의 신학적 근거”를 다루었다.

  • 로마서 읽기와 새로운 삶

    로마서 읽기와 새로운 삶

    최영태 | 신국판(153*225) / 352면

    15,300원 (10% 할인) 5% 적립

    로마서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책이 있다. 신학적 관점, 철학적 관점, 목회적 관점, 회심의 관점, 선교적 관점 등으로 저술된 것들이다. 본서의 특징은 성경 본문을 근거로 신학적인 내용을 포함하면서도, 목회적 관점으로 저술되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설교자들이 본서에서 나눈 로마서의 장과 단락에 따라 설교할 수 있도록 하였다.

  • 구약 선지자들

    구약 선지자들

    김경수 | 신국판(153*224) / 340면

    15,3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구약성경에 등장하는 선지자들을 소개하는 책으로, 선지자마다 3개의 소제목으로 진행된다. 저자, 역사적 배경, 사역과 중심 메시지이다. 매우 간략하면서도, 선지자들과 그들의 중심 메시지를 잘 요약하였다. 신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으로, 구약의 선지자들과 그들의 메시지를 개괄적으로 파악하고자 하는 데 매우 좋은 안내서라고 여겨진다.

  • 성서 언어 해석학

    성서 언어 해석학

    조안나 | 국판 변형(144*215) / 204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한마디로 언어 행위 이론을 성서해석학에 적용하여 독자들이 성서 본문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방법론을 소개한다. 일반적인 성서해석학인 비평적 방법과 달리, 언어의 의미 수반 발화 행위와 효과 수반 발화 행위라는 언어 행위 이론을 통해 성서의 의미를 새로운 각도로 밝혀내고 있다. 본서는 설교자들이 성서의 내용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는 데 훌륭한 도구가 될 것이라 여겨진다.

  • 시편 읽기

    시편 읽기

    양창삼 | 신국판(153x224mm) / 992면

    31,500원 (10% 할인) 5% 적립

    시편 1편부터 150편까지의 방대한 내용을 각 장을 구절별로 알기 쉽게 풀어서 정리해 놓은 책으로 평신도들이 시편을 읽고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은 간략한 해설과 더불어 시편 묵상집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노라면 어느새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영적인 삶이 풍성해 짐을 느끼게 될 것이다.

  • 거룩을 씨름하다

    거룩을 씨름하다

    박용문 |

    13,5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법정적 칭의론으로 인해 한국교회 안에 나타난 윤리적, 도덕적 부재를 자신의 목회 현장에서 경험한 후, 그것을 극복할 대안을 성경 안에서 찾아낸 연구서이다. 행위 구원론이나 가톨릭의 구원론을 주장하지 않으면서도, 성경에 대한 탄탄한 주해를 통해 밝혀내고 있다. 한편, 본서는 믿음과 행위의 문제를 칭의와 거룩함의 문제로 다룬다. 그래서 이미 거룩해진 성도라 하더라도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가라고 하는 것처럼 한 번 받은 구원도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가라고 한다. 읽는 이에 따라 다양한 논란의 여지를 지니지만, 오늘날 한국교회를 향해 경종을 울리는 책이다.

  • 예수 논쟁

    예수 논쟁

    존 도미닉 크로산, 루크 티모디 존슨, 베르너 H. 켈버 / 손혜숙 | 신국판(153*224) / 232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최근 진행되는 역사적 예수에 대한 논쟁 내용을 다룬다. 크로산, 루크 존슨, 그리고 베르너 켈버는 각자의 관점에서 상대방의 관점을 비판하는 자세를 취한다. 철저하게 과학적이며 이성적인 관점에서 예수의 역사성을 비평적으로 해석하는 크로산과 그것에 대해 보수적 입장을 취하는 존슨, 그리고 켈버의 중도적 입장은 역사적 예수에 대한 학문적 논의가 현재 어디까지 와 있는지를 확인케 해 준다.

  • 성경과 함께 가라

    성경과 함께 가라

    스티븐 E. 파울(Stephen E. Fowl) / 윤형철 | 신국판(153*224mm) / 324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성경이 갖는 그 절대적 권위를 생각할 때, 성경해석은 얼마나 중대하고 진지하게 다룰 일인가! 특히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죄를 정당화하기 위해 성경을 해석했던 과오를 돌아볼 때, 참된 성경해석을 위한 길을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실천적이면서도 학문적 성실성을 요구하는 질문에 저자는 본서로써 답변한다. 본서는 그리스도인의 성경 읽기가 이 분야의 전문 학자들의 역사비평 작업을 시정하면서 신학적으로 이루어져야만 한다고 제안한다. 이러한 해석학적 틀은 그리스도인, 특히 기독교 신학자들로 하여금 신실하게 살며 예배하도록 돕는 방식으로 성경을 해석하게 한다. 이를 위하여 본서는 본문의 일의적 의미를 찾는 확정적 해석 이론이나 의미 자체를 부인하는 반확정적 해석 이론이 아닌 미확정적 해석이라는 제3의 길, 즉 성경과 성령을 앞서지도 않고 뒤처지지도 않고 함께 가는 해석학을 제시한다. 본서는 신학적이고 이론적인 문제에 대한 예시로서 그리스도인들이 갖는 특정 신념, 실천, 관심사뿐만 아니라 그들이 성경 본문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소개한다. 이러한 것들은 저자가 변호하는 해석의 예로서 역할한다. 즉 본서는 모더니티의 발흥 이후에 나타난 성서학과 신학 간의 괴리 메우기를 시도한다.

  • 다시보기: 이스라엘의 포로와 회복

    다시보기: 이스라엘의 포로와 회복

    개리 N. 크노퍼스(Gary N. Knoppers), 레스터 L. 그래브(Lester L. Grabbe), 데이드레 N. 풀턴(Deirdre N. Fulton) 편집 / 이윤경 옮 | 신국판(153*224mm) / 296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피터 아크로이드의 『이스라엘의 포로와 회복』 이후, 이스라엘 포로기와 그 이후에 관한 추가 연구를 바탕으로 한 신진 학자들의 연구 논문집이다. 아크로이드의 연구 이후 다양한 학문적 발전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고고학의 성장과 고대 근동사에 관한 광범위한 연구가 이루어지면서, 그 기간에 대한 좀 더 명확하면서도 상세한 학문적 진보가 있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포로와 회복』을 읽은 후, 본서를 읽는다면 더욱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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