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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신학일반

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72건 등록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경제 정의

    하나님의 경제 정의

    앤드루 하트로프 / 엄주연 | 신국판 무선 / 296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CLC 경제 시리즈 다섯 번째 책 / 실제적인 경제 정의와 학문적인 신학의 통합 이 책은 CLC가 2020년 야심 차게 진행하고 있는 경제 시리즈 중 한 권이다.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은, 한 마디로 “전문성”이다. 이런 관점에서 하트로프 박사는 적절한 분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저자지만, 그의 이력에도 나와 있듯이, 경제학으로 먼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기독교 윤리학 박사도 겸하고 있다. 이런 자신의 학문적 성과를 가지고 현재 영국옥스퍼드에 있는 기업시장윤리센터에서 연구하며, 학문적이면서도 실제적인 저술을 하고 있다. 이 책은 그의 대표적인 책으로서, 성경으로부터 시대와 세대와 상황을 초월하여 적용할 수 있는 경제 정의의 본질과 목적 그리고 규범과 원칙을 제시한다. 경제 정의는 물건을 사고, 팔고, 일하고, 생산하고, 거래하는 등의 모든 활동에서 우리가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가에 관한 것이다. 이런 실제적인 영역에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정의”의 개념이 어떻게 접목되고 실현될 수 있는지에 대한 놀라운 통찰이 담긴 책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가장 큰 매력과 강점은, “경제”와 “신학-기독교 윤리학”의 낯설고 어려운 개념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그러면서도 단순한 정보 나열식이 아닌 깊은 지식을 깨닫게 해 준다.

  • 자본주의 경제의 구원

    자본주의 경제의 구원

    다니엘 M. 벨 주니어 / 류의근, 김정현, 배윤기 | 신국판 무선 / 300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4차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지나가는 대한민국 사회와 경제를 기독교 세계관으로 어떻게 조망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가지고 출발하는 CLC 경제 시리즈 중 4번째 책이다. 21세기가 접어들면서 전 세계는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가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흐름 속에서 수많은 발전과 여러 가지 현상들이 일어났다. 또한, 현대사회는 자연스럽게 탈 근대사회로 자리매김을 했고, 이런 상황 속에서 역사를 거슬러 존재하는 기독교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찰과 연구가 절실해 졌다. 이 책은 이런 배경을 뒤로하고 기독교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며, 신앙을 유지하며, 기독교의 핵심진리인 구원을 이뤄갈 것인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무조건적인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니라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면서 책을 읽는 이들로 하여금 여러 가지 실제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게 도와준다. 저자의 의견이 다 맞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적어도 무비판적으로 신자본주의를 받아들이고 신앙에 접목하는 세태에 대해 많은 시사점을 던져 줄 것이라 확신한다. 또한, 제시된 대안을 통해 세상속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경제를 바라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 꾸밈없는 사람들

    꾸밈없는 사람들

    에드가 켈렌베르거 / 오민수, 김옥기 | 신국판 무선 / 232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장애를 지닌 이들을 대할 때마다 어떻게 신앙을 나눠야 하는지 난감할 때가 많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말씀은, 장애를 지닌 이들의 힘든 생활에는 사실 큰 위로가 되지 않는다. 더군다나 장애로 인해 일어난 여러 가지 상황은, 당사자뿐만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도 힘들어한다. 더 힘든 상황은, 이들을 돕고 싶어도 – 일반적인 접근의 책은 많지만 - 신학적으로 접근한 책이 드물다는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은, 장애 중에서도 정신적 장애가 있는 이들을 성경이 어떻게 다루고 있으며, 복합적인 장애를 지닌 이들을 어떻게 신앙적으로 접근할 것인가에 대해 서술한다. 특히 구약의 세계 속에는 장애라는 주제도 흔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장애인도 그리 잘 언급되지 않는다. 책의 저자는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구약학 박사를 취득한 목사로서, 고대 오리엔트의 쐐기 분자 문학과 이집트 문헌 연구 그리고 그리스-로마시대, 중세시대 기독교에 이르기까지 장애인에 대한 흔적을 두루 다루고 있다. 또한, 이 책의 저자는 지금까지 많이 연구되지 않는 이 영역에 적합한 인물이다. 바로 자신의 아들이 정신적/신체적 장애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장애 아들의 출생과 성장, 생활에 대한 문헌적인 증언을 바탕으로 그들의 실생활을 추적하고, 구약성경 속에서 용해된 장애인에 대한 여러 언급을 재유추하고 있다. 더 나아가 탁월한 언어적 감각으로 특별히 정신적인 장애를 겪었던 사람들을 살펴본다. 이 책의 가치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단순히 학문적인 것만을 다루지 않고, 장애 아동의 교육과 세례문답, 예배 참여, 가정생활까지 아주 실제적인 현실도 함께 기록하여 다룬다. 특별히 정신적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상담한 예들을 언급하며, 고대 세계 속에 장애인의 대한 이해를 더욱 명쾌하게 해준다.

  • 하나님 나라의 경제

    하나님 나라의 경제

    백순 | 168쪽 / 사륙변형

    8,1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는 1960년대 말 도미하여, 경제학자로서 성장하여 최근까지 교수를 역임했다. 은퇴 후에 자신의 학문적 성과와 신앙의 내용을 접목하여 재해석하는 삶을 시작했는데, 이 책은 그 첫걸음이다. 신앙이 깊어지다 보면 흔히 이분법적 사고에 빠지기 쉽다. 세상과 교회, 비신자와 신자의 구도로 삶을 나누고, 교회와 신자의 삶을 선택한다는 명분으로 다른 쪽을 돌아보질 못한다. 따라서 한쪽에 치우치게 된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잘못된 이해다. 다시 말해, 크리스천은 세상과 비신자의 영역에서 신앙의 삶을 살아내면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며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내야 한다. 이 작업에 경제생활이 참 많은 영향을 준다. 따라서 저자는,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감에 있어 꼭 살펴보아야 할 경제생활에 대한 통찰을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경제학의 여섯 가지 분야(경제인의 정체성, 경제 원리, 생산, 소비, 분배, 정책 등)를 성경의 진리와 접목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한 번쯤 반드시 생각해 보아야 할 경제에 관련된 내용을 신앙과 접목시켜 생각해 봄으로써 더 효과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섬길 수 있는 지혜가 생길 것이다.

  • 신학과 설교 1

    신학과 설교 1

    최태영 | 신국판(153*224) / 368면

    14,4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조직신학 교수가 30년간 신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전한 정선된 설교의 모음집이다. 조직신학자 특유의 깊은 본문 묵상과 사유가 돋보이고, 다양한 신앙 및 신학적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었기에 신앙에 큰 유익이 있다. 신앙생활에서 애매하게 느꼈던 기독교적 개념들을 바르게 정립하며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 우리가 꿈꾸는 하나님 나라

    우리가 꿈꾸는 하나님 나라

    문바롬 | 신국판 (153*224) /216면

    9,900원 (10% 할인) 5% 적립

    구약과 신약의 하나님 나라는 같다! 하나님 나라의 통치는 구약에서 시작됐고, 구약의 복음이 신약으로 전해져 마침내 성취됐다. 성령께서 신약 시대와 우리에게 임재하시는 것처럼 구약의 이스라엘과 복음을 받은 일부 이방인들에게 이미 내주하셨다. 이 책은 하나님 나라가 구약과 신약 시대에 동일하게 ‘성령을 통해 성도들 가운데’ 충만하게 임했다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 요나, 하나님과 친밀한 선지자

    요나, 하나님과 친밀한 선지자

    윤의현 | 사륙변형(126*196) / 156면

    7,200원 (10% 할인) 5% 적립

    요나, ‘꽤 괜찮은 믿음의 사람’이다! 우리 속담에 "물은 건너봐야 알고 사람은 겪어 봐야 안다"라는 말이 있다. 물은 건너봐야 그 깊이를 알 수 있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요나를 이미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고정 관념이 아니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또한 요나는 ‘꽤 괜찮은 믿음의 사람’이며 요나서를 ‘구속사적 관점’과 ‘하나님 중심’으로 바라볼 때 하나님의 일하심과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나쁜 선지자’ 또는 ‘닮아서는 안 되는 성경 인물’로 낙인찍힌 요나의 억울함을 알아가 보자.

  • 퀴어신학의 도전과 정통개혁신학

    퀴어신학의 도전과 정통개혁신학

    김영한 | 신국판(153*224) / 376면

    16,200원 (10% 할인) 5% 적립

    이제 “퀴어”라는 단어는 우리 사회에서 자연스럽게 미디어를 통해 종종 접할 수 있다. 이 책은 “퀴어”를 일반적인 인권의 문제나 사회 문제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정통개혁신학의 입장에서 오직 성경을 근거로 접근하고 분석한다. 또한, 이 책은 한국교회에 “퀴어신학”을 철저히 해부하고 비판해 보여 줌으로써, 한국교회가 앞으로 퀴어신학에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 대안을 제시한다.

  • 이야기로 푸는 예레미야

    이야기로 푸는 예레미야

    김에스더 | 사륙판(127*186) / 100면

    5,4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예레미야 당시의 역사적 배경과 주제별 구분점을 바탕으로 예레미야서를 이야기식으로 풀어냈다. 적은 분량이지만 예레미야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해 주는 귀한 책이다. 2. 저자 소개 김에스더 저자는 경북 포항의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 계명대학교(중어중문학)와 경북대학교 대학원(중어중문학)을 졸업했으며, 삼성전자에서 중국어 강사를 역임했다. 모태신앙이지만 하나님의 언저리에서 배회하던 중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며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했다. 그 후 신학과 사역의 길로 접어들게 된 저자는 웨스트민스터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석사 학위(Th.M., 성경주해)와 철학박사 학위(Ph.D., 조직신학)를 취득하였고, 현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신학 윤리』, 『이야기로 푸는 예레미야』(이상 CLC, 2020) 등이 있다.

  • 신약 해석 방법론

    신약 해석 방법론

    박정식 | 신국판(153*224) / 456면

    21,6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학계에서 객관적으로 증명된 신약성경 해석 방법론들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되, 그 실제 본문 해석을 아울러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유익하고 알찬 작품이다. 헬라어 성경 원문에 대한 사본학적 검토와 문법적 분석으로부터 시작하여 성경 단어의 문맥적·사회적·구약적 의미를 확정하고, 문학 형태와 비유 해석와 문학 구조와 수사학 관점의 본문 분석을 하여 그 당시 성경 저자가 의도한 의미를 파악하고자 한다. 본서는 성경 본문 자체에 충실한 해석을 갈망하는 독자에게 흡족한 선물이 될 것이다.

  • 말씀을 노래하라

    말씀을 노래하라

    줄리 A. 마이어 / 전주희 | 국판변형 (144*215) / 252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는 사람들에게 찬양을 통해 하나님과 연결되는 법을 가르친다. 찬양을 통해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고백한다. 저자는 찬양으로 영광에 들어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또한 찬양한다는 것이 전문적으로 훈련받은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엄청난 능력의 무기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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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 Book - 여성과 한국교회

    E Book - 여성과 한국교회

    홍인표 |

    8,400원 (0% 할인) 5% 적립

    ※ 본 상품은 E-book입니다. 목적은 구한말과 1920년-1930년대 한국교회의 여권(女權)의식 변화를 살펴봄에 있다. 구한말에는 한국교회가 성경을 근거로 여권에 대해 진보적 견해를 가졌지만, 1920년-1930년대에는 보수적인 견해를 가지게 되었다. 저자는 1920년-1930년대 한국교회의 보수적 여권의식의 원인이 이른바 근본주의적 성경 해석에 있다는 기존 학설에 의문을 제기하고, 오히려 그 원인이 당시 한국교회가 한국 사회의 중심에 자리매김함으로써 보수화된 데 있음을 밝힌다. 본서는 저자의 내러티브적 서술 방식으로 인해 독서 가 매끄럽고 즐거우며 1차 자료에 근거한 논증 과정은 설득력이 있다. 구한말과 1920년-1930년대 한국 사회와 교회에서 여권에 대하여 벌어진 생생한 논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 거듭남, 새로운 시작

    거듭남, 새로운 시작

    강문진 | 126*196 / 184면

    8,100원 (10% 할인) 5% 적립

    거듭남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거듭남을 외치는 설교 가운데, 저자의 설교처럼 친절하고 사랑스럽고 정직하게 마음을 움직이는 설교가 또 있을까요? 이 책은 그리스도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인 거듭남의 이유와 가치와 방편과 영원성에 대한 성경적·청교도적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영혼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영혼에 관심이 있는 자들은 이 책을 읽고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 교황청의 돈과 권력의 역사

    교황청의 돈과 권력의 역사

    제랄드 포스너 / 명노을 | 크라운판 양장 / 879

    31,500원 (10% 할인) 5% 적립

    수년에 걸친 집요한 추적과 광범위한 인터뷰로 교황청의 권력 이동과 막대한 자본을 마 련하기 위해 나라와 수단을 가리지 않은 추악한 경로와 진실을 폭로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교황청의 실체를 파헤친 책 중에서 걸작으로 평가받는 대작이다.

  • 하나님의 선물, 오늘 하루

    하나님의 선물, 오늘 하루

    하정원 | 신국판(153*224) / 324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마음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이 읽으면 치유가 되는 수필 묵상집 『하나님의 선물 , 오늘 하루』는 마음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이 읽으면 치유되는 수필 묵상집이며,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현대의 크리스천들에게 회복의 선물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이 책으로 말미암아 깨달아 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묻은 세상의 때를 털어버리고 새로운 삶을 꿈꾸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으로 손색이 없다. 상처가 치유되지 않는 이유는 상처 때문이 아니라 교활한 명분 가운데 굳어진 ‘잘못된 태도’ 때문입니다. - 본문 중에서-

  • 21세기 예배와 사역

    21세기 예배와 사역

    토드 E. 존슨(Todd E. Johnson)/ 최승근 | 신국판(153*224) / 448면

    18,000원 (10% 할인) 5% 적립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 11:1). CLC가 예배학 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출간한 책 『21세기 예배와 사역』(The Conviction of Things not Seen)은 북미 예배 학계를 이끌어 오고 예배 연구와 갱신에 헌신해 온 로버트 웨버(Robert Webber) 교수의 사역을 기념하기 위해 예배 학자들이 기고한 논문들을 모은 책으로 2002년 미국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예배의 이론뿐만이 아니라, 실제 현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목차가 보여주듯이 매우 다양한 예배의 분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다양한 주제들은 예배의 전통, 성례전, 예배 스타일, 복음적 예배의 다양한 의견, 그리고 예배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을 이야기함으로써 21세기의 예배가 이 시대에 어떻게 사역을 해 나가야 하는가에 관해 나침반 역할을 해 줄 것이다. 그리고 예배에 고민하는 모든 신학자,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지켜야 할 것과 잃어버린 예배의 전통을 다시 세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로버트 웨버(Robert E. Webber) 박사 기념 논문집인 『21세기 예배와 사역』(The Conviction of Things Not Seen)은 나의 은사인 토드 E. 존슨(Todd E. Johnson) 박사가 편집한 책이다. 이 책은 웨버 박사의 연구를 인정하고 그의 비전을 공유했던, 존슨 박사를 포함한 13명의 신학자들이 그의 업적을 기리며 기고한 논문들을 담고 있다.” - ‘역자 서문’ 중에서 -

  • 희망도 습관이다

    희망도 습관이다

    이재영 | 145*210mm / 244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희망을 품고 사는 것도 습관이라고 말한다. 특별히 희망을 품지 못하게 만드는 절망, 염려, 근심, 걱정, 낙심 같은 문제를 짚어가면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희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나아가 희망과 감사가 서로 깊은 연관성을 갖고 있음도 언급한다. 이 책은 절망과 낙심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들을 회복시키는 보약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 신학자 코메니우스

    신학자 코메니우스

    최진경 | 신국판(153*224) / 348면

    14,400원 (10% 할인) 5% 적립

    교육학자로 알려진 요한 아모스 코메니우스(Johann Amos Comenius, 1592~1670)의 신학 사상을 다룬 책이다. 그러나 코메니우스의 직업이 목사라는 점에서 착안하였거나, 그의 신학 사상을 교과서적으로 단순히 열거・소개하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다. 교육학자로서, 목사로서, 신학자로서, 정치 사상가로서, 평화 운동가로서 코메니우스의 다양한 활동들의 원동력이 되는 그의 신앙(신학)이 교육학이라는 산물로 재탄생되기까지 그에게 주는 의미를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다. 저자 서문 중에서 주로 현대 교육학의 선구자로 알려진 코메니우스를 먼저 신학자로 이해할 때 그의 사상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기에 이 책은 코메니우스를 신학자로 조명해 보고자 시도된 것이다. 이 책의 주제 연구는 이미 오래전 필자의 독일유학 시절 코메니우스의 교육에 관한 박사학위 논문을 쓰면서부터 후속 작업으로 계획한 것이다. 코메니우스의 신학 사상을 밝히려는 본서가 코메니우스를 좀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연구하는데 국내 코메니우스 학계에 다소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예수의 죽음과 우리의 생명

    예수의 죽음과 우리의 생명

    발터 클라이버(Walter Klaiber) / 박성호 | 국판 변형판(144*215) / 248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예수님은 왜 죽으셔야 했는가? 하나님은 정말로 우리의 죄과를 해결하기 위해서 희생제물을 필요로 하셨는가? 왜 그냥 용서하지 않으시는가?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셨는가? 그리고 희생제물, 대속 또는 몸값과 같은 초기 기독교의 개념들은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가? 발터 클라이버의 이 책은 바로 이 질문들에 답한다. 이 책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통해서 하나님이 자신의 사랑으로 인간들에게 아주 가까이 오셨다는 그 비밀이 신약성경에서 어떻게 이해되고 있는지를 분명히 드러낸다. 하나님은 그렇게 인간들이 처한 하나님 부재 상황을 극복하시고 자신과의 완전히 새로운 관계로 가는 길을 열어 놓으셨다.

  • 헌신

    헌신

    앤드류 머레이 | 126x196mm / 264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시 110:3) CLC가 새롭게 기획한 “앤드류 머레이 신앙강좌 시리즈”의 세 번째 책 『헌신』을 여러분 앞에 내놓게 되어 기쁩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너 나 할 것 없이 헌신을 부담스러워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헌신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깨닫게 된 주의 백성들은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할 것이며, 갈 길을 몰라 방황하는 청년들은 새벽이슬같이 주께 나아오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온전한 헌신이야말로 오늘날 교회가 해야 할 유일한 일입니다. 새롭게 편집된 이 책에서 만나는 앤드류 머레이 목사 특유의 도전적인 메시지를 통해 헌신의 가치를 잃어버린 세대들이 자기 생명마저 주님께 온전히 드리고, 헌신하는 삶을 살게 되는 도전을 받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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