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신앙일반

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329건 등록되었습니다.

  • 교회는 나가는데 성경을 모르시나요

    교회는 나가는데 성경을 모르시나요

    김세라 | 신국판(153*224) | 424면

    18,900원 (10% 할인) 5% 적립

    누구나 한 번쯤은 성경을 접한다. 답답한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방대한 성경의 문’을 두드린다. 그러나 경험해 보아서 알 수 있듯이 성경의 큰 그림이 쉽게 들어오지 않는다. 성경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해서이다. 저자는 본서를 통해 이해되지 않고 막연했던 성경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도와준다. 성경의 각 권을 전체 맥락에서 볼 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성경을 계속 읽지만 잘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꼭 '교회는 나가는데 성경을 모르시나요?‘와 함께 거룩한 성경의 여정에 동참해 보시기를 바란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풍랑 이는 세상의 바다에서 희망을 건져 올리고 행복의 미소를 짓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아직 발견하지 못한 인류의 영원한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깊은 사귐으로 이끌어주는 숨은 말씀 찾기의 기쁨을 선물해 줄 것이라 믿는다.

  • 나의 사역 보고서

    나의 사역 보고서

    우영원 | 신국판(153*224) | 260면

    11,700원 (10% 할인) 5% 적립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의 삶을 따르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은 한마디로 생명 살림이란 단어로 요약된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는 병들고 가난한 자, 다시 말해 연약한 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들을 사랑하고 섬기셨다. 따라서 그리스도인 역시 연약한 자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을 삶의 우선순위로 삼아야 한다. 언제부턴가 한국 교회는 ‘부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많은 사람이 교회에 모이는 것을 사역의 가장 중요한 목적으로 삼았다. 그 결과 가난하고 연약한 자들이 점점 교회로부터 소외되어 교회를 떠나게 되었다. 이 책은 상처받고 연약한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 목회자의 이야기다. 연약한 한 영혼을 섬기는 것이 한국 교회가 회복해야 할 본질임을 저자는 몸소 삶으로 보여준다. 진정한 부흥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처럼 연약한 한 사람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마다 반드시 그 사실을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 해방 전후사의 교회 인식

    해방 전후사의 교회 인식

    김정일 |

    19,800원 (10% 할인) 5% 적립

    찬송가 가사를 통해 교회사를 연구한 거의 최초의 도서로 해방 전후 압제와 교단 복구, 혼란과 분열과 분파의 교회사를 다룬다. 찬송가사(讚頌歌史) 연구는 지금까지 찬송가의 편집사나 변천사를 다루었을 뿐이었으나 저자는 1949년에 출간된 재건교회의 한 성가집을 시골 지인의 창고 속에서 기적같이 발견해 재건교회의 찬송 가사를 분석하고 그 속에 나타난 재건교회의 신앙과 신학을 드러낼 수 있었다. 연구의 단초가 된 이 『돈암재건교회 성가집』을 원전 사료로 한국교회 재건운동의 방향과 출옥성도들의 신앙과 신학 사상을 규명하고 나아가 시대상을 연구했다. 이는 교회 개혁을 부르짖은 해방 전후사의 교회 인식이며 시대 고발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서 한국교회 재건운동의 본질이 무엇인지, 일반 평신도들이 내세운 신앙과 요구가 무엇이며 기성의 장로교회 지도자들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왜 재건교회가 탄생해야 했는지, 재건교회가 분립하며 제시한 표어와 강령은 한국교회사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밝히 알 수 있다. 『돈암재건교회 성가집』을 중심으로 출옥성도들의 순수 창작 찬송 20여 편의 가사를 인용하고 분석한 내용은 현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신앙 열정과 순수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신학개혁과 신앙개혁

    신학개혁과 신앙개혁

    손마가 | 신국판(153*224) | 348면

    16,200원 (10% 할인) 5% 적립

    타락한 중세가톨릭을 개혁하고 지금의 기독교가 태동하게 된 중요한 사건은 종교개혁이다. 종교개혁의 가장 중요한 슬로건은 ‘오직 믿음으로’ 이다. 믿음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이이를 제기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시대 많은 그리스도인이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말씀을 실천하는데 소홀하다. 저자가 이 책을 저술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저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그분의 말씀을 지키는데 소홀한 이 시대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지적하면서 진정한 믿음은 행위를 동반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저자에 따르면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할 중요한 신학개혁이며 신앙개혁이다. 이 책은 진정한 믿음이 무엇인지 알기 위하는 이 시대의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신선한 도전을 줄 것이다.

  • 통전설교 신약

    통전설교 신약

    정병우 | 신국판(153*224) | 364면

    16,200원 (10% 할인) 5% 적립

    성경의 각 책을 한 편의 설교 안에서 살펴보도록 하는 통전설교의 신약 부분을 담은 책으로 신약성경 27권의 개관을 보여 준다. 신약성경은 어떤 책인지, 신약성경의 핵심 주제가 무엇인지, 구약성경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고찰하고, 각 권별로 시대 배경, 기록 목적, 핵심 주제와 메시지 등을 설명한다. 구약과 마찬가지로 4부 곧 복음서(제1부), 역사서(제2부), 서신서(제3부), 예언서(제4부)로 구성했다. 특히, 요한계시록은 8번에 걸쳐 살펴본다. 또한, 신약 서론 두 편에서 복음서와 복음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그만큼 신약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매 설교 각 신약성경에서 발견하고 강조한다. 핵심 내용과 주제를 명쾌하고 쉬운 문장으로 설명해 주어 읽고 이해하는 데 수월하고, 신약성경의 맥을 파악하는 데 아주 유용하다.

  • 통전설교 구약

    통전설교 구약

    정병우 | 신국판(153*224) | 356면

    16,200원 (10% 할인) 5% 적립

    구약성경의 39권을 각각 한 편의 설교 안에서 살펴보도록 구성한 책으로 구약성경 각 권의 중심 주제와 핵심 내용을 설명하고 성경적, 영적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이 통전설교를 시무하는 교회에서 약 2년여간에 걸쳐 주일 오전 예배 시간마다 진행하여 성도들에게 성경에 대한 망원경적 안목과 현미경적 시각을 갖추게 했다. 이 통전설교는 다섯 가지 관점 곧 기독론적, 구속사적, 언약적, 연대기적, 약속과 성취의 관점에 따라 진행되었다. 크게 4부 즉 모세오경(제1부), 역사서(제2부), 역사서·선지서(제3부), 시가서(제4부)로 나누어 성경 각 권의 개론적 내용을 서술하고 마지막에 ‘말씀 정리’라는 항목하에서 핵심 내용 요약과 주된 메시지를 일목요연하게 전한다. 저자는 초대 교회가 든든히 서 가고 수가 많아지게 된 비결은 교회 내에 말씀이 왕성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말씀이 왕성한 바탕에는 잘 가르치고 잘 믿고 믿은 대로 살아낸 이들이 있었다고 또한 말한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는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을 삶으로 살아낼 때 그 자리에서 이루어진다고 강조한다. 그런 그리스도인들이 자신과 같은 다른 그리스도인을 만들면 그것이 하나님 나라 확장이라고 역설한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성경을 통전적으로 이해하고 성경의 메시지를 올바로 깨달아 삶으로 살아내기를 바라는 열망과 결단을 고취시킬 것이다.

  •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

    김완수 | 신국판(153*224) | 208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성경과 신앙생활과 관련한 의문점 또는 오해를 문답 형식으로 풀어냈다. 저자는 최근 세계적 주석, 유명 설교자의 저서와 강의를 참고해 성경공부를 하며 하나님의 뜻과 성경의 진리를 새롭게 더 깊이 깨닫게 되었다. 이에 사명감을 가지고 그동안 축적된 신앙 지식과 체험 그리고 묵상기도를 통해 깨달은 하나님 마음을 이 책에 담아 전한다. 글은 묵상기도를 통해 예수님께 질의하고 마음에 받은 응답을 대화체로 전개해 나간다. ‘받은 응답’은 영적 신비 상황에서 주님의 생생한 음성을 받아 적은 것이 물론 아니다. 저자는 ‘받은 응답’에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단언할 수 없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판 E-book으로 먼저 출간되어 아마존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상당히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독자들이 성경과 믿음에 대한 궁금증과 오해를 해소하고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는 귀한 은혜가 있기를 저자는 소망한다.

  •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변명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변명

    정영도 | 사륙판변형(126x196mm) | 208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최근 우리는 살아가면서 소통이라는 단어를 자주 듣는다. 공기가 있어야 생명을 영위하듯 우리가 이 사회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다른 사람과의 소통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아무리 뛰어난 능력과 따뜻한 심성을 가지고 있어도 다른 사람과 제대로 소통하지 못한다면, 공동체 속에서 선한 영향력을 나타낼 수 없기 때문이다. 초기 한국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존경받는 신앙공동체였지만, 언제부터인가 한국 교회는 점점 세상으로부터 소외된 종교로 전락하게 되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세상과의 소통 부족이다. 한국 교회가 세상과 소통이 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함이 아니라 자기중심적인 자세로 이 세상과 소통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세상과의 소통을 시도한다. 실제 이 책 곳곳에는 저자의 겸손함이 묻어 있다. 교회의 여러 가지 문제를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자신의 잘못인 것처럼 미안함을 표현한다. 이 책은 36개의 소주제를 정해 일반인들에게 기독교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쉽게 설명한다. 특별히 이 책은 신앙인이 아직 믿음이 없는 주변 지인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아직 믿음을 가지지 못한 많은 사람이 복음에 대한 오해를 벗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는 기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해 본다.

  • 안식의 주일

    안식의 주일

    이태복 | 4x6변형(126*196) | 140면

    6,300원 (10% 할인) 5% 적립

    구약성경의 ‘안식일’과 신약성경의 ‘주일’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 본뜻을 소개하는 일곱 편의 설교를 모았다. 안식일과 주일에 관한 신학적 이론이나 역사적 논거 또는 다양한 논쟁이 아니라 성경이 가르치는 내용을 간명하게 설명한다. 안식일과 주일을 구별해 지키게 하신 하나님의 참뜻을 성경에 근거하여 드러내 그리스도인들이 주일을 기쁜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지키도록 안내하고 격려한다. 부록에 성도들이 자주 묻는 안식일과 주일에 관한 실제적인 질문과 답을 실어 주일에 대한 의문과 갈등을 해소하는 데 유용하다.

  • 비교하면서 보는 복음서

    비교하면서 보는 복음서

    사무엘 공 | 46배판(188*257) | 260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고민한다. 그리고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길 원한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성경의 모든 내용이 다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다룬 4복음서는 성경의 핵심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야말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가장 중요한 계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4복음서의 같은 점과 다른 점을 내용의 흐름 순서에 따라 쉽게 비교하면서 볼 수 있도록 잘 정리해 놓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복음서를 공간적으로 비교해 봄으로 복음서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묵상하며 그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주 안에 거하라

    주 안에 거하라

    앤드류 머레이 | 정중은 | 사륙판변형(126x196mm) | 288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CLC가 새롭게 기획한 “앤드류 머레이 신앙강좌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주 안에 거하라』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내 안에 거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깨닫지 못하는 이들이나, 그것은 능력 밖의 일이라고 두려워하는 이들을 도와주려는 열망에서 쓰여진 것입니다. 반복을 통해 모든 것을 배우는 어린이처럼, 우리는 그 약속이 의미하는 바가 얼마나 진실된 것인지, 그 말씀에 순종하도록 하시는 은혜가 어떤 것인지 한 걸음씩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박진섭 | 신국판(153*224) | 416면

    18,000원 (10% 할인) 5% 적립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한 번쯤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가에 대해 고민할 때가 있다. 죄인인 우리가 자신의 노력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길을 열어 주셨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하지만 믿음은 자신의 노력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성령님의 선물이다. 이를 논증하기 위해 저자는 성경 속에 있는 구원과 관련된 여러 말씀을 하나의 관점으로 정리해 구원에 대한 중요한 결론을 도출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독자들이 행위를 강조하는 율법주의나 신비 체험만을 강조하는 영지주의에 빠지지 않고, 말씀과 성령 중심의 신앙을 가지도록 권면한다.

  • 나그네들에게

    나그네들에게

    허석구 | 국판변형(144*215) | 176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누구나 한 번쯤은 어떻게 사는 것이 의미 있는 인생인지에 대해 고민한다. 지금보다 더 나은 인생을 위해 어떤 사람은 소유를 추구하고 어떤 사람은 명예나 권력을 추구한다. 저자는 어떻게 사는 것이 의미 있는 인생인지 이 책을 통해 보여 주면서, 자신의 삶을 나그네의 삶이라고 표현한다. 지금까지 저자는 치과 의사로, 몽골에서 나그네 되어 몽골 사람들을 섬기던 사역자로, 한국에서 나그네 생활하는 몽골 사람들을 사랑으로 섬기는 삶을 살아왔다. 평생 나그네로 살아온 저자의 삶이야말로 예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제자의 삶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이 나그네의 마음을 회복함으로 인생의 남은 여행길을 힘차게 내딛는 은혜가 있길 소망해 본다.

  • 주 안에 감추인 인생

    주 안에 감추인 인생

    한성윤 | 신국판(153*224) | 372면

    16,2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신앙생활 하면서 흔들리고 넘어지거나 쓰러질 때 그를 붙잡아 주고 그에게 구원의 기쁨과 영광을 일깨워 준 골로새서 말씀들을 나누고 전한 설교문 모음집이다. 저자는 성령님이 자신 안에 계신다고 고백하고 여러 은사도 나타나며 눈에 보이는 성과들을 열매처럼 달고 있었지만, 롤러코스터 같은 신앙은 예수님의 뒤를 쫓아간다고 하면서도 매번 헉헉거렸다고 고백한다. 그런 그에게 골로새서와 빌레몬서는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 구원의 기쁨과 영광을 일깨워 주었고, 넘어지고 쓰러지는 것도 예수 안에서 넘어지고 쓰러지는 것이라는 말씀이 그에게 큰 위로와 힘을 주었다고 간증한다. 결국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지금이야말로 최선의 감사라고 고백한다.

  • 성경 속의 민주주의

    성경 속의 민주주의

    이형우 | 신국판(153*224) | 308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성경에 근거한 민주주의 이념을 고찰하고 역사 속에서 민주주의 이념이 어떻게 태동, 발전했는지 그리고 국가 운영의 원리로서 나아가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우선 성경에 나타난 역사적 사건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신 말씀들을 분석함으로써 민주주의 이념이 하나님께서 인간과 사회를 향해 가지신 원래 의도에 가장 부합하는 사회 구성원리임을 논증한다. 더 나아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개신교인들이 어떻게 성경적 민주주의의 원리를 사회에 실천해 나가고자 하였는지를 근대 이후의 역사를 통해 살펴본다. 즉, 제4장에서 개신교 사상이 어떻게 민주주의의 기반이 된 근대 철학의 형성에 영향을 주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제5장에서는 민주주의가 국가의 정치체제로 확립되어 가는 과정에서의 개신교인의 역할을 역사적으로 살펴본다. 기독교인이라면 개인의 성결하고 도덕적인 생활을 유지하려 애쓰는 것만큼이나, 성경적 원리를 실천하는 정치세력을 지지함으로써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이 땅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공의가 실현되도록 힘써야 할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그러면서 진보주의 이념의 논리를 따라가다 보면 결국 그 논리의 밑바닥 어딘가에서는 기독교 신앙과의 충돌을 경험할 수밖에 없기에, 기독교인이라면 국가 운영의 정답을 보수주의에서 찾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보수주의가 하나님의 의도에 더 부합하는 정치 이념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달리 표현하면, 자연의 섭리와 세상의 이치에 부합하는 정책을 제시하는 이념이 보수주의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런 이유에서 저자는 우파의 정치 이념이 ‘보수주의’라는 기존의 용어 대신 자연의 이치에 따른다는 의미의 ‘자연주의’ 혹은 자연적 질서를 보존한다는 의미의 ‘보존주의’로 다시 정의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청교도 신앙에 기반한 보수주의가 회복된다면, 따뜻하고, 깨끗하고, 개혁적인 모습으로 국민의 큰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소망을 피력한다.

  • 히틀러의 십자가

    히틀러의 십자가

    어윈 W. 루처 | 신국판(153*224) | 272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1930-1940년대 일어난 홀로코스트를 마주할 때면, 독일 시민은 어떻게 히틀러를 환영할 수 있었고 독일 교회는 어떻게 침묵할 수 있었는가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이 책은 히틀러 정부의 탄생 배경을 그 당시 시대적 상황을 통해 설명함으로써 이러한 질문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비록 대다수의 독일 교회가 히틀러의 죄악을 외면하기는 했지만 본회퍼와 니묄러와 같은 사람은 순교로 끝까지 저항했으며 그 선한 영향력은 오늘 우리에게까지 미치고 있다. 하지만 점점 국가 권력이 강화되고 하나님을 잊고 있기에 언제든지 악한 세력은 교묘한 속임수와 기만 그리고 폭력으로 또다시 끔찍한 만행을 일으킬 수 있기에 그리스도인은 십자가의 제자도로 깨어 있어야 하며 무장해야 한다.

  • 평신도의 복음 이야기

    평신도의 복음 이야기

    김학렬 | 신국판(153*224) 양장 | 500면

    23,400원 (10% 할인) 5% 적립

    평신도 교수인 저자가 대학에서 학생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진행하면서 중요하게 다뤘던 복음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평신도 입장에서 성경을 보고 연구하면서도 성경이 전하는 복음의 본질을 파악하고자 성경 원어의 의미까지 탐구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복음이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받고 천국에 가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그렇다면 무엇보다도 먼저 예수 그리스도는 정확히 어떤 존재이며 그를 믿는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 그리고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며 또 천국은 어디에 있는지 등 핵심적인 복음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고 저자는 역설한다. 그런데 이러한 지식은 반드시 성경에서 비롯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성경은 절대자이신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위해 계시하시고 약속하신 진리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이에 복음의 본질적 내용과 의미를 올바로 깨달아 알도록 끊임없이 성경을 연구하고 가까이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동시에 복음에 대한 깨달음은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연적임을 강조하고, 지식으로 아는 데 그치지 않고 복음으로 인한 삶의 변화가 나타나야 한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먼저 성경과 계시 그리고 복음의 개념에 대해 다루고, 복음의 핵심 내용인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 그리스도이신 예수, 예수님의 십자가, 구원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신구약을 망라하여 일목요연하고도 쉽게 풀어 설명한다.

  • 비블리컬 윤리학

    비블리컬 윤리학

    양정모 | 신국판(153*224) | 516면

    23,400원 (10% 할인) 5% 적립

    사람에게 물고기를 주는 것보다 물고기를 낚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중요하듯이, 이 책은 “윤리의 방법론에 대한 성경적 솔류션”이라는 책의 부제와 같이, 윤리의 방법론에 천착한 책이다. 윤리적 딜레마 상황에서 바람직한 솔류션을 얻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러한 결론에 다다르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준다. 그러한 방법론에 있어 유일무이한 윤리적 규범인 성경을 그 원천으로 삼고 있는 이 책은 성경으로 풀고 성경으로 해석하는 복음주의 윤리학의 정수를 보여 준다. 이 책은 윤리학 일반, 윤리 기준, 세속철학, 세계 종교, 신, 인간, 사회, 성경, 구약, 신약 이렇게 총 10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윤리의 대부분을 다루고 있으며, 그 어느 윤리학책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95개의 표는 윤리학의 이해도를 높여 준다. 게다가 이 책은 소크라테스의 산파술과 같은 질의/응답의 형태로 되어 있어 하나의 현상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도우며, 다양한 적용을 통해 그러한 방법론의 적실성을 보여 줌으로써 성경에 기초한 윤리가 얼마나 우수하고 우월한지를 보여 준다. 빠르게 변화하는 다원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에서 성경적 윤리를 알고 적용하는 데에 목마른 모든 독자에게 『비블리컬 윤리학』은 시원한 생수의 역할을 제공할 것이다.

  • 아가서 엿보기

    아가서 엿보기

    장순석 | 국판변형(144*215) | 140면

    6,300원 (10% 할인) 5% 적립

    아가서는 성경에서 적나라한 남녀의 사랑 표현으로 오랫동안 논란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자는 이 남녀의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 간의 사랑이라는 전통적 해석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술람미 여인, 솔로몬왕 그리고 자신, 이렇게 세 가지 관점에서 동시에 조명함으로 다른 아가서 저작과 차별성을 둔다. 저자는 솔로몬왕이 결코 성공하지 못한 삶을 살았으며 술람미 여인과의 사랑은 꿈속에서나 이루어질 수 있는 사랑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책 구성이 한글과 영문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다양하고 풍성한 아가서 이해를 제공해 줄 것이며 독자들은 본서를 통해 예수님과 자신과의 사랑을 새롭게 되짚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찰스 해돈 스펄전의 황금 열쇠 메시지

    찰스 해돈 스펄전의 황금 열쇠 메시지

    찰스 해돈 스펄전 지음| 제이슨 K. 앨렌 편집| 조호영옮김 | 신국판(153*224) | 216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기도란 우리의 소원을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들에 한하여 하나님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의 죄들을 고백하면서 그리고 그분의 자비를 감사히 인정하면서 드리는 것입니다”(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제98문). 본서는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에서 정의하는 성경적 기도를 간결하면서도 능력 있게 전하고 있다. 찰스 스펄전의 설교 중에 기도를 주제로 한 내용을 선별하여 하나님이 그의 입술을 통해 오늘 우리에게 주시려는 뜻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기도를 향한 절박한 심정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능력 있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Quick Menu

  • 통합검색
  • P&R
  • 밀알서원
  • 총판
  • 전자책
  • 연락처
  • 페이스북

문의전화 02.586.8762

페이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