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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성경신학

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276건 등록되었습니다.

  • 시편의 기도

    시편의 기도

    월터 브루그만 지음 / 김선길 옮김 |

    4,500원 (10% 할인) 5% 적립

    역자가 미국 달라스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할 때, 설교학 교과과정은 성경의 각 장르에 따라 구분되어 있었다. 본서는 시편을 설교 하기 위한 교과서 중 하나였다. 이 책을 처음 읽으면서 시편은 곧 나의 소리 이며, 시편을 통해 하나님과 진실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의 가르침대로 시편을 설교하고, 또 신학교에서 시편을 강의할때, 학생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을 경험하였다. 이것이 곧 역자가 이 책을 번역해야 겠다고 결심케 된 이유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과연 우리가 어떤 언어로 하나님께 나아가느냐에 따라 우리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반응이 달라지는 것 일까? 이 질문이 번역하는 과정에 끊임없이 나의 뇌리에 남아있었다. 그렇다고 한다면 나의 언어의 사용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결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닌가? 이 책이 믿음의 공동체에 기여하는 바는, 저자가 충분한 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하여 시편을 교회가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에 관심을 두고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은 단순한 이론적인 책이 아니며, 그렇다고 적용에 치우친 나머지 주관적으로 기술한 것도 아니다. 저자인 브루그만(Brueggemann) 박사는 아마도 현재 가장 왕성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는 구약 학자 중 한 사람일 것이다. 역자가 알고 있는 그의 저서만 해도 창세기, 신명기, 사무엘 상하, 열왕기 상하, 시편, 이사야, 예레미야 등의 주석서를 포함하여 수십 권에 달하며, [구약신학](Theology of the Old Testament)을 통해 그의 신학을 제시하였 다. 번역 하면서 아마도 가장 어려움을 겪었던 용어는, 저자가 인생의 세 과정으로 묘사한 'oriented'(적응된 상태),'disoriented' (혼란의 상태), 그리고 'reoriented'(재적응의 상태)이다. 마치 학교에 막 입학하여 오리엔테이션을 받은 학생이 새로운 학창 생 활이 어떠할지를 알고 안도하듯이, 우리의 삶도 이치에 맞아 평안한때가 있는데 이상태를 '적응된 상태'로 묘사하고 있다고 여겨 진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얼마나 거친가! 줄곧 우리의 삶은 '혼란의 상태'에 빠지지만, 저자가 역설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놀라 운 간섭으로 인해 마치 새로운 피조물이 되듯이 우리는 '재적응의 상태'에 놓일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유로운 분이시다. 그리고 그분의 길을 우리가 예측할 수 없다. 여기에 우리 삶의 긴장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 다. 이것이 우리의 삶을 더 신선하게 하는 것이 아닐까? 이런 면에서 시편은 어떤 공식을 제시하지 않는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불확실성 가운데 아슬아슬한 인생을 걸어 가는 것이다. 이래도 좋소, 저래도 좋소 식의 태연함이 우리의 성숙의 모습이 아니라, 내적인 기쁨과 슬픔을 민감하게 느끼고 그것을 시편에 존재하는 상징에 담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여전히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실 일은 신비에 쌓여 있다. 하나님은 정열적인 사람을 찾고 계신것이 아닐까? 시편 기자의 하나님을 향한 날카로운 외침이 우리의 것이 될수 있다면 이 책은 모든 기능을 다한 것이 아닐까? 하나님을 향하여 갈증을 느끼는 사람, 하나님과 살아있는 관계를 맺기를 원하는 사람, 이런 사람 이 되기를 열망하기에 내가 이 책을 그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아무쪼록 이 책이 우리 영혼의 안식처이신 하나님께로 우리의 발걸음을 내딛는데에 일조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그리고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선물을 인하여 어린아이처럼 놀라는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03년 2월 20일 암만 선교지에서 김선길 / 역자서문- ▣ 추천의 글 성도들에게 있어서 성경 가운데 가장 큰 사랑을 받는 책을 꼽으라 한다면 시편이 아닐까 한다. 이는 시편을 가까이 하면 할수록 하나님과 더욱 더 깊은 교제를 나눌수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매우 추상적으로 보이는 용어들로 인하여 독자들로 하여 금 때로는 시편을 읽는데 막연한 두려움을 주기도 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학계에서는 매우 잘 알려진 구약 학자이면서 동시에 시편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브루그만(Brueggemann)박사에 의해 본 책이 저술되었다는 점을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혹자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에 관한 모든 관심사를 시편에서 찾아내려고 한다는 명에서 본서가 부분적으로는 에큐메니칼적인 성격을 띠는 듯한 추측을 하게하고 있지는 않는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브루그만 박사가 적용에 있어 서 단순히 이론적으로 치우치지 않으려는 시도의 일환으로 본다면 큰 무리가 없어 보인다. 시편에 관한 책을 읽고는 싶은데 어떠한 책을 읽어야 할지 난감해하는 이들을 위해 본서의 분량이라면 큰 무리없이 읽어 나갈 수 있어 쾌히 추천 하고자 한다. 시편을 읽는데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평신도 들이나 신학생들, 그리고 시편을 가지고 설교를 하기를 원하는 목회자들은 물론, 복음주의 적인 성향을 지향하고 있는 이들에게 필히 일독을 권하고 싶다. 본서를 통하여 시편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영혼의 목마름을 채워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사도행전

    사도행전

    김승호 지음 |

    9,900원 (10% 할인) 5% 적립

    사도행전에 등장하는 이들은 우리와 똑 같은 성정을 지닌 사람들로 한 때 편견, 다툼, 미움, 조급함, 불신, 불순종, 탐심, 자기 중심, 진리를 저항하던 연약한 인간이었지만 성령 하나님으로 변화를 받아 믿음, 확신, 담대함, 능력, 사랑, 인내, 관용,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진리를 기뻐하는 위대한 삶을 살며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복음의 일군들로 변해 갔다. 오늘날 많은 사역자들이 목회와 선교현장에서 부지런히 열심히 일을하고 있지만 그 무엇인가 중요한 것이 빠져있음을 공통적으로 느끼고있다. 현대 교회목회와 선교 심지어 신학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자면 실용주의적(pragmatism)성격이 두드러진다는 것이다. 목회와 선교에 있어 방법, 기술, 계획, 전략, 정보, 프로그램, 훈련, 전문성과 전문적 지식과 같은것들이 강조되고 마치 이런것 들이 목회와 선교의 성공을 보장해 줄 것 같은 분위기가 교회 안에 널리 확산되어 가는 안타까운 시점에 와 있다.

  • 히브리왕들의 연대기

    히브리왕들의 연대기

    한정건 옮김 |

    16,200원 (10% 할인) 5% 적립

    주의 깊게 성경을 읽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혼란스럽게 느끼는 것이 성경의 연대기이다. 많은 진보적인 성경학자들은 구약의 연대기는 믿을 수 없는 것으로 쉽게 결론지어 버린다. 그러나 진정한 신앙인은 성경을 그렇게 가볍게 취급해 버릴 수 없다. 하지만 이 신앙을 지키려고 하는 자에게 고민은, 명백하게 서로 상반되는 숫자들을 앞에 놓고 어떻게 우리의 신앙으로 해결할 수가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이러한 고민을 딜레 교수는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 한번 열왕들의 연대기를 연구해본 사람이면 그가 제시한 명쾌한 해답들에 대해 감탄과 찬사를 보내지 않을수 없는 것이다. 본서를 처음대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흑암이 덮인 깊은 갱도속에서 해매다가 갑자기 밖에서 비쳐오는 빛을 발견함과 같은 희열을 느낄 것이다. 딜레 교수의 공헌은 보수주의 학자들이 고민해 왔던 신앙과 사실의 간격을 그는 완전히해결해 줌으로써 신앙이 사실에 근거할 때에 더욱 확실해 질 수 있음을 증언한다. 그뿐만 아니라 본서는 성경역사와 세속역사를 접합시킴으로써 히브리 역사는 고대 근동지방 그 세상 속에서 일어난 것임을 확실시 하였다. 그의 공헌은 성경학자들에뿐만 아니라 고대 근동지방 연구가들에게도 필수적인 참고서가 되리라고 확신한다. 이 한 권의 책은 성경을 깊이 읽는자에게 중요한 지침서가될 것이다.

  • 한국 복음주의 협의회 성명서 모음집

    한국 복음주의 협의회 성명서 모음집

    김명혁 지음 |

    4,500원 (10% 할인) 5% 적립

    여기 실리는 성명서와 논설들은 1984년,즉 5공 군사정부 시절부터 지난 14년 동안 주로 한국 복음주의 협의회가 시대의 방향을 올바로 제시하고자 발표한 글들을 모아 놓은 것이다. 여기 실리는 성명서 모음집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 등 다른 단체의 이름으로 발표한 성명서와 편집자의 논설도 포함되어 있다. 여기 실리는 대부분의 성명서는 편집자가 관여하여 만들 글들이며 손봉호 교수와 함께 상의하여 만든 글들임을 밝힌다. 이와 같은 성명서 모음집을 출간하는 것은 우리가 지나온 시대의 상황과 교회가 취한 입장들이 무엇 이었는지를 기억함 으로써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과 내일에 대한 보다 바른 역사적 안목을 가지게 되기를 바라는 이유에서이다. 난국에 처한 우리 민족과 교회에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도우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하나님의 이스라엘

    하나님의 이스라엘

    팔머 로벗슨 지음 / 오광만 옮김 | The Israel of God - Yesterday, Today and Tomorrow

    9,000원 (10% 할인) 3% 적립

    "여러분들이 이스라엘을 포기한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결코 용서하지 않으실 것입니다".......이스라엘 백성의 성경의 고향인 이스라엘이 영원토록 지속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미국 대통령은 예루살렘에서 소집된 이스라엘의 의회 앞에서 이렇 게 연설하였다. 이 연설을 한 미국 대통령은 그가 출석하는 교회의 담임목사님이 가지고 있는 이스라엘에 대한 극단적인 견해를 그대로 인정한 셈이다. 대통령은 마지막에 이런 말로써 연설의 끝을 맺었다. "이스라엘의 여로는 우리 미국의 여로이며, 미국은 지금부터 영원히 여러분과 우호 관계에 있을 것입니다." 이 역사적인 연설에서 빌 클린턴 대통령은 몇 가지 놀랄만한 주장을 하였다. 첫째로, 그는 미국이 이스라엘 백성을 버린다면 그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죄가 될 것이라고 표명하였다. 둘째로, 그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경의 땅이 영원히 이스라엘 국가의 소유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셋째로, 그는 미국이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고 이스라엘 국가를 영원히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하였다. 정부의 각료들이 행한 연설의 대부분은 정치적인 전략을위해 약간의 과정이 섞여 있다는 것쯤은 누구나 인정해주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들의 핵심에는 아주 강한 어떤 천명이 들어있다. 짐작컨대 어떤 교회의 목사님에게서 나온 기독교적인 원리에 근거하여 이스라엘 백성과 성령의 땅과 관련된 광범위한 정치적인 약속이 공공연하게 행해질 것이다. 좋은 결과가 되었든지 나쁜 결과가 되었든지 간에, 미국 대통령이 행한 이 약속에 의해 여러 나라의 행로가 정해지게 되었다. 작금의 세계에 영향을 주는 이 중대한 공적인 정책 근저에 자리잡고있는 성경적, 신학적 영향 때문에 하나님의 이스라엘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질문을 다시 한번 살펴보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라고 하겠다. 본서는 이스라엘의 땅, 이스라엘 백성, 이스라엘의 예배, 이스라엘의 생활양식, 이스라엘의 미래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이스라엘 을 고찰할 것이다.

  • 하나님의 언약

    하나님의 언약

    아더 핑크 지음 / 김의원 옮김 |

    18,0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언약신학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제시하면서 그 중요성에 큰 감동을 제공한다. *본서는 핑크 목사가 청교도들의 전성기동안에 쓰여진 청교도들의 작품들을 섭렵하여 언약적인 주제를 요약한 결정판이다. 본서는 하나님이 인간을 취급하신 모든 것은 인간과의 언약적 약속에 근거함을 밝힌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행위언약과 은혜언약만이 있을수 있고 이 두 언약만이 인간의 삶과 죽음의 약정을 세운다. 즉 언약이란 "주권적으로 역사하는 피로 맺은 약정이다." 이 언약은 피로 맺은 약정 또는 주권적으로 이루어지는 삶과 죽음의 약정이다. 본서에서 "행위언약"은 타락이전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설명한다. 이 관계는 아담의 시험기간을 강조하는 데서 "행위"의 언약이라고 특징지워졌다. 만약 아담이 옳게 "행동"했다면 하아님의 약속된 복을 받았을 것이다. 또"은혜언약"은 타락이후 하나님과 그의 백성의 관계를 설명하는데사용하였다. 인간이 구원받을 만한 행동을 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이 기간은 주로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움직여지는 것으로 이해한다. 이 언약신학은 개혁주의 신학 전통안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특징적으로 발달되고 체계화된 신학 사상이며 하나님이 인간을 취급하는 주된 원리로 받아들인다.

  • 치유함을 받으라

    치유함을 받으라

    콜리 우르크하르트 지음 / 이광호 옮김 |

    6,300원 (10% 할인) 5% 적립

    마음이나 육체적인 질병에서 어떠게 치유를 받을 것인가, 이문제에 대해 성경이 무엇을 말하고 있으며 그리 스도께서 무슨 일을 하셨는가, 본서는 미신이 아니며, 광적이지 않은 정상적 치유를 자세히 가르쳐 주고 있 는데, 우리는 이 책에서 성경적인 치유방법을 배울 것이다.

  • 출애굽과 시내산 계약

    출애굽과 시내산 계약

    어니스트 W. 니콜슨 지음 / 김정훈 옮김 |

    2,7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구약 오경의 다섯 가지 전승 중 가장 중요하고 중심적인 출애굽과 시내산 전승을 이제까지의 연구 를 토대로 정리하며 비교, 연구한 것이다. 이러한 전승 연구의 본격적인 시작은 유명한 독일의 두구약학자 인 폰라드와 노트인데, 이 책은 그들의 연구서를 중심으로 출애굽 전승과 시내산 전승의 관계 및 그 배경 의 역사와 정황을 살펴보고 있다.

  • 최근의 예수 연구

    최근의 예수 연구

    마이어, 샌더스 외 7인 지음 / 최갑종 옮김 |

    8,100원 (10% 할인) 5% 적립

    오늘 우리 한국 교계와 신학계는 역사적 예수 연구와 관련하여 지나친 양 극단의 길을 달리고 있는 것 같 다.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입장에 서있는 자들이 지나치게 전통적인 신앙고백과 신조의 안경을 가지고 예수 를 보려고 함으로써, 사실상 역사적 예수의 생동적인 모습을 발견하지 못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고 한다면, 반면에 진보적이고 자유주의적인 입장에 서있는 자들은 오늘 우리 시대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안경을 쓰고 예수를 봄으로써, 주후 1세기의 팔레스틴의 유대교 문맥의 예수를 20세기 말의 한국의 예수로 만드는 우를 범하고 있는 것 같다.

  • 최근 마태 신학 동향 (21세기 신학 시리즈 2)

    최근 마태 신학 동향 (21세기 신학 시리즈 2)

    도날드 시니어 지음 / 홍찬혁 옮김 | 신국판 / 123면

    4,500원 (10% 할인) 5% 적립

    [21세기 신학 시리즈] CLC의 <21세기 신학 시리즈>는 미국의 Paulist Press가 기획한 "What Are They Saying Sbout..." WATSA 시리즈 중에서 적절한 책을 엄선하여 출판하고 있습니다. Paulist Press의 WATSA 시리즈는 신학의 여러 논점들에 대해 최근 학자들의 입장을 소개하고 비판하는 학문적인 책을 출판한다. 이로써 세계 신학자들과 신학도들에게 유익을 끼치고 있다. 본서는 마태복음에 관한 편집비평적 입장을 간략하지만 골고루 다루고 있다. 배경, 구조, 자료설, 구속사, 구약성경과의 관계, 율법, 기독론, 교회 등에 관한 주제를 최근 동향까지 소개하고 있다.

  • 최근 바울신학 동향 (21세기 신학 시리즈 8)

    최근 바울신학 동향 (21세기 신학 시리즈 8)

    조셉 플레브닉 지음 / 배용덕 옮김 | 신국판 / 160면 / 21세기 신학 시리즈

    5,400원 (10% 할인) 5% 적립

    [21세기 신학 시리즈] CLC의 <21세기 신학 시리즈>는 미국의 Paulist Press가 기획한 "What Are They Saying Sbout..." WATSA 시리즈 중에서 적절한 책을 엄선하여 출판하고 있습니다. Paulist Press의 WATSA 시리즈는 신학의 여러 논점들에 대해 최근 학자들의 입장을 소개하고 비판하는 학문적인 책을 출판한다. 이로써 세계 신학자들과 신학도들에게 유익을 끼치고 있다. 바울신학의 중심을 구성하는 중심 주제들은 십자가, 그리스도의 죽음의 의의, 그리스도와 신자들의 부활의 의미, 이신칭의, 그리고 신자들의 소망이다. 비록 바울이 다메섹에서 부르심을 받은 것이 바울신학의 주제는 아니지만 바울 사상을 열고 들어가는 열쇠를 우리에게 제공해 준다. 그러나 학자들은 이러한 주제들 중 그 어느 것에 대해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였으며, 심지어는 바울 신학의 중심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이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본서는 이러한 주제들에 대한 현대적 토론들을 개관하고 아울러 우리가 이러한 주제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저자인 조셉 플레브닉은 루돌프 불트만, 에른스트 캐제만, 루돌프 페쉬, 빌리 미륵센, 울리히 빌켄스, 게르하르트 로핑크, 니일스 다알, 샌더스, 칼 케르텔게, 조셉 피츠마이어, 조셉 류만 등과 같은 학자들이 공헌한 내용들을 탐구한다.아울러 저자는 이들 학자들의 해석에 대한 비평적 평가와 현재 학계의 유용한 개관 그리고 이들의 논쟁점들에 대한 그 자신의 입장등을 제공한다. 본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자들과 이를 배우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말씀을 선포하는 자들에게도 유익한 도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 솔로몬과 열왕기 이해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13)

    솔로몬과 열왕기 이해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13)

    강정주 지음 |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이 시리즈는 신진 학자들의 논문들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연구와 신학을 접할 수 있다. CLC는 앞으로도 신선하면서도 탁월한 논문들을 계속 발굴하여 한국교회에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다. 본서는 수사비평의 관저에서 솔로몬 내러티브에 대한 철저하고도 체계적인 분석을 보여준다. 이런 분석을 통하여 이 내러티브에 나타나는 솔로몬에 대한 두 측면의 그림들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였다. 솔로몬이 긍정적인 왕에서 부정적인 왕으로 바뀌었다는 단순한 이해가 아니라 좀더 복잡한 양면적 성격을 가진 왕임을 내러티브 분석을 통해 잘 보여주었다. 특별히 본서에서 나타나는 솔로몬 내러티브의 문체와 논증 그리고 상황에 대한 분석은 이런 이해를 잘 드러낸다.

  • 차트 신약 (차트 시리즈2)

    차트 신약 (차트 시리즈2)

    H. 웨인 하우스 지음 / 박용성 옮김 |

    9,900원 (10% 할인) 4% 적립

    차트 철학: 주제별 정리 및 계보는 서구 철학적 개념들과 주장들을 주제별로 자세하고 밀도있게 요약해 놓 은 책이다. 본서는 24장에 걸쳐 일목요연한 도표와 이 도표를 최대한으로 우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로ㅛㄱ 전후 참조표를 갖춘 것이 독특한 특징이기도 하다. 철학을 알고자 원하는 사람들은 손쉽게 이용함으로 가치 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차트 구약 (차트 시리즈1)

    차트 구약 (차트 시리즈1)

    존 H. 월톤 지음 / 김명호 옮김 |

    7,200원 (10% 할인) 5% 적립

    구약 연대표 및 배경사 본서는 문화적, 고고학적, 연대기적, 대비적 그리고 여러 다방면의 연대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많은 학문적인 자료들을 한곳에 모아 두었기에 학자, 목회자, 신학생, 주일학교 교사들에게도 연구자료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어질 것이다.

  • 제사장의 나라

    제사장의 나라

    유진 H. 메릴 지음 / 곽철호 옮김 |

    22,500원 (10% 할인) 5% 적립

    에 책의 목적은 사건들의 의미를 해석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역사 자료 자체들을 발견하는 것이며 우리 가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이스라엘의 역사를 정상적인 역사 편찬의 방법에 따라 재구성하 는 것이다. 이런 노력을 기울이는 데 있어서 조금이라도 성공한다면 그것은 이스라엘의 과거 구약 시대를 올바로 이해 하려는 노력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구약 기록의 역사적 사실성을 입증하는데 있어서도 주용한 것이 될 것이 다....

  • 이스라엘의 통일 왕국사 (레온우드시리즈3)

    이스라엘의 통일 왕국사 (레온우드시리즈3)

    레온 우드 지음 / 윤종훈 옮김 |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이스라엘의 통일왕국 시기는 이스라엘 역사 중 매우 영광스러운 시기였다고 일컬어지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이스라엘의 영토는 더욱 확장되었으며, 세계 무대 위에 더욱 그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다. 또한 왕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훨씬 더 뛰어난 명성을 획득하게 되었다. 물론 이스라엘의 초대왕이었던 사 울은 예외였으나, 그 뒤를 계승한 다윗은 이를 성취시켰으며,솔로몬 통치의 중간 시기까지도 다윗 통치는 절정을 이루었던 것이다.

  • 이스라엘의 역사 (재판)

    이스라엘의 역사 (재판)

    레온 J. 우드 지음 / 김의원 옮김 | 신국판 / 560면

    22,500원 (10% 할인) 5% 적립

    성경에 대한 전통적, 보수적 견해는 현대인에게 받아들여질 수 없다는 생각이 퍼져 있다. 성경의 원본이 일점의 흠도 없다고 믿는 사람은 무식한 사람으로 간주된다. 이런 생각에 맞추어서 자유주의자들의 연구들이 오래 전부터 학계를 주도해 오고 이쓴ㄴ데, 이 일은 보수주의자들이 합당한 원문을 찾는 데 더 어려움을 주고 있다. 그러나 이런 관점에 반대하는 학자들의 수가 최근 늘어나고 있고 어떤 책들은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이 쓰여진 것은 바로 이런 변화에 도움을 주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 이사야의 종말론 연구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10)

    이사야의 종말론 연구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10)

    황건영 지음 |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8,100원 (10% 할인) 5% 적립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이 시리즈는 신진 학자들의 논문들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연구와 신학을 접할 수 있다. CLC는 앞으로도 신선하면서도 탁월한 논문들을 계속 발굴하여 한국교회에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다. 이사야에 나타난 종말론을 네 가지 주제로 다루고 있다. 즉 여호와의 날, 옛 일과 새 일, 옛 출애굽과 새 출애굽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은 신약의 요한계시록과 연결하여 본문들을 주석학적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래서 본서는 선지자들의 본래 메시지를 바로 이해하고, 잘못된 종말론을 규정하고, 성경이 의도하는 바른 종말론적 해석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부록을 통하여 선지서의 개론적인 부분을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

  • 이사야서의 시온사상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4)

    이사야서의 시온사상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4)

    김진회 지음 |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5,400원 (10% 할인) 5% 적립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이 시리즈는 신진 학자들의 논문들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연구와 신학을 접할 수 있다. CLC는 앞으로도 신선하면서도 탁월한 논문들을 계속 발굴하여 한국교회에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다. 시온 주제가 최근 학자들에 의해 구약 신학의 핵심적인 주제의 역할을 하고 있다느 점이 새롭게 확인되면서 많은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본서는 기본적으로 그러한 학문적 논의의 연장선에서 시온 해석의 지평을 확대하는 일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도되었다. 본서의 목적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의 방향에서 설정 되었다. 첫째는 시온 주제가 이사야의 신학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해석되는지를 밝히는 일이다. 둘째는 시온 주제가 이사야의 다른 주요 사상들과 어떻게 유기적인 관련을 맺는지를 해명하는 일이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서 저자는 시온 주제가 단순히 이사야서에서 다루어지고 이는 여러 소주제들 중 하나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이사야 신학 전체를 엮어 주는 골격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논증하고자 한다. 아울러 이 연구의 부수적인 결과로서 시온 주제가 이사야의 문학적, 신학적 통일성을 입증해 줄 중요한 요소임이 밝혀질 것이다. 더 나아가서 이 연구를 계기로 이사야서뿐 아니라 구약신학에서 시온 주제가 차지하는 신학적인 중요성에 대한 정당한 평가가 내려지고 시온 주제에 관한 연구가 활성화된다면 본서가 의도하는 또 다른 목적을 달성하는 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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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야서 읽기

    에드가 콘래드 지음 / 장세훈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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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다가 콘래드의 책은 깊이 고려해 볼 만한 방법론을 시도한다. 본서는 일관된 논증으로 본문의 특이성을 다루면서 이사야서의 명료한 해석을 모색한다. 이러한 방법론은 과감한 해석학적 전환을 보여준다. 콘래드의 논증은 구약 연구가 짧은 기간동안 얼마나 큰 변화를 겪었는지를 반영해 준다. 또한 우리는 본서를 통해 명료한 해석 방식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이 방식은 우리로 하여금 지난 수십 년 간 혼동과 혼란에 빠진 과거의 방법론으로부터 헤어나오도록 인도해 줄 것이다. 본서는 새로운 이사야 연구의 기념비적 작품이며, 분명히 많은 작품들을 새로운 방향으로 인도할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연구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콘래드는 신중한 해석학적 작업을 통해 성경이 더욱 폭넓고, 더욱 위태롭고, 더욱 긴급한 맥락 속에서 다루어지도록 요청하고 있다. 아마도 이와 같은 해석학적 작업은 이사야의 기나긴 선포가 많은 이들에게 중요한 목소리로 작용했던 것처럼 오늘 우리에게도 중 요한 해석학적 방법으로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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