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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적립“권력의 시각으로 기록된 역사와 언론의 감추어진 진실을 드러내고 성경으로 해석한다.” “2030년 저들의 통치 아래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지배 구조를 설계해 온 글로벌 엘리트들의 계획은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라고 불려왔으며, 코로나19 이후에는 ‘그레잇 리셋(Great Reset)’이라는 용어로 확장되었다. 권력과 재물, 기술과 정보를 독점한 엘리트들이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고 대중의 복종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엘리트’는 오늘날 부정적 의미로 사용된다. 신적 능력과 신적 지식으로 인간의 한계를 넘겠다는 카발라 사상은 세대를 거쳐 엘리트들을 매혹해 왔다. 오컬트적 점성술이나 ‘트랜스 휴머니즘' 기술은 초인간적 능력을 추구하는 카발라의 사상을 잘 보여준다. 그들은 하나님이 금지하신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며 하나님을 대신하겠다는 ‘공중권세자들’이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은 2030년 아젠다를 “나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는다. 프라이버시도 없다. 이보다 더 좋았던 삶은 없다”로 설정했다. “앞으로는 노후를 대비할 필요가 없다”는 일론 머스크의 주장과 같은 맥락이다. 기술 분야의 리더들은 “2030년 이전에 AI 특이점이 도래하여 AGI 사회가 완성될 것이다. 권력과 자산을 독점한 소수의 엘리트들이 AGI를 이용해서 대중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강화하고 복종을 강요하며 민주주의를 무너뜨릴 것이다”라며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예언한다.
5% 적립믿음은 신앙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정작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경적 믿음’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지 못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오랜 신앙생활 속에서도 형식에 머물거나, 참된 믿음을 알지 못해 거짓 가르침에 미혹되는 현실을 우리는 자주 마주합니다. 히브리서 11장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본질과 그 믿음이 삶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이 책은 오늘의 삶에 적용되는 참된 믿음의 길을 제시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으로 살게 합니다. 그 결과 성도를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의 삶으로 인도합니다.
5% 적립『김 집사의 영화 이야기』는 기독교 세계관으로 영화를 해석하고, 그 시각을 독자들과 나누기 위해 집필되었다. 총 24편의 영화를 선정하여 창조–타락–구원이라는 성경적 틀 속에서 분석하고, 더 나아가 종교개혁의 핵심인 FIVE SOLA(종교개혁의 다섯 가지 핵심 원리)와 개혁주의 구원론을 집약한 TULIP(개혁주의 구원론의 다섯 가지 원리)의 관점으로 읽어 낸다. 〈국제시장〉, 〈레미제라블〉, 〈포레스트 검프〉, 〈라이언 일병 구하기〉, 〈대부〉, 〈그랜 토리노〉 등 익숙한 작품들을 통해 저자는 사명, 용서, 은혜, 섭리, 구원, 고난, 성도의 견인이라는 신앙의 핵심 주제를 깊이 묵상하도록 이끌며, 각 작품에 신앙의 키워드를 붙여 영화 속에 담긴 성경적 메시지를 풍성하게 풀어 낸다. 신앙과 문화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소년과 청년, 다음 세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묻는 부모와 교사, 그리고 세상을 분별하는 눈을 갖고자 하는 모든 독자에게 문화와 신앙을 잇는 다리이자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믿음의 눈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줄 것이다.
5% 적립현대 사회는 공산주의 운동과 여성주의 운동, 가톨릭 중심의 종교 통합 운동, 그리고 전체주의를 추구하는 단체들의 주도로 무신론적 전체주의사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진단하고, 이에 대한 문제점을 드러내고 비판하며 성경적, 기독교적 대안을 제시한다. 유물론자들과 공산주의자들이 파악한 인간의 갈망과 욕구, 이것을 만족시키기 위해 제시하는 각 분야 각계각층의 해결책들이란 인간의 본질과 한계에 대한 무지로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간 것이며, 이미 실패로 드러났음을 조목조목 짚고, 진정한 영적, 육적 해방과 해갈은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 안에 있음을 성경과 복음주의 학자들의 견해에 근거하여 역설한다.
5% 적립한 교회를 개척부터 시작하여 40여 년을 목회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이미 그 긴 세월만으로도 충분히 짐작하게 한다. 특히, 대다수 글이 집필된 코로나 시기(2020-2022년)는 예수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사셔서 목숨같이 여기는 교회들이 과녁이 되어, 당시 목회가 살얼음판과도 같았다는 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저자는 결코 짧지 않은 목회 현장에서 겪는 우여곡절과 코로나 시기 겪었던 개인의 아픔, 교회적으로는 강압적인 정부지침과의 갈등 등, 목회자로서 겪어야 하는 내면의 두려움을 솔직히 토로한다. 그러면서도 역설적이게 그 두려움은 신앙인이 용기를 훈련하는데 모태가 되었음을 말하고 있다. 교회공동체를 사랑하는 목회자의 증언을 독자들의 관점에서 너무 어둡지 않도록, 밝게 그려내고자 한 저자의 노력이 글의 형식과 디자인, MZ 세대 용어 등으로 녹여내고 있다. 5개의 장으로 구별하여 각각 10편 이상의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5% 적립애초에 필자는 본서를 전기 문학의 장르를 넘어,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쉬운 말로 수필처럼 설교처럼 쓰려고 했다. 그리하여 모든 독자가 쉽게 끌고 다니면서 자유롭게 상상하며 기적을 베풀 수 있는 신데렐라의 유리 구두처럼 만들고 싶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온갖 부당한 대우와 시련 속에서도 고난을 이겨나간 콩쥐의 꽃신같이 예쁜 작품을 써 보려고 욕심도 부려 보았다. 그러나 끝내 놓고 보니, 이건 본의와 다르게 온통 울퉁불퉁 봉두난발이라 여기 삐뚤 저기 삐뚤하며, 마치 신참 머슴의 초작인 짚신 마혜같이 되어 버렸다. 불필요한 어설픈 잡털이 너무 많다. 굳이 변명을 찾는다면, 날마다 필자의 생각이 자꾸 자라나고 또 계속하여 그 생각이 가지를 쳤으며, 그 구상과 착상이 늘 조변석개 하였기 때문이다. 펜을 잡은 손이 때로는 분노에 떨었고, 입술에서 때로는 상스러운 욕설이 나왔으며, 때로는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다. 아무쪼록 독자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해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5% 적립저자가 “시와 에세이집”으로 두 번째 출간한 본서(『바다가 나에게 와서 부른 노래Ⅱ』)는 교회 사역에서도 선교가 주제인 ‘시’와 ‘에세이’를 담아냈다. 글이 쓰인 시기, 화두가 되었던 “코로나”(COVID-19)라는 소재도 빼놓을 수 없다. 최근래 대중들의 두려움의 대상이고 공포였던 코로나가 우리의 루틴한 일상을 바꾸었다. 그러나 또 누군가에게는 오히려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이 두려움에서도 오직 붙들어야 하는 진리가 무엇인지를 찾게 하는 시간이기도 했을 것이다. 적어도 죽음의 공포를 목전까지 느껴본 이들이라면, 코로나 시기를 그저 지나간 옛 추억으로만 여기지 말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절대자 하나님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문학을 좋아하는 비그리스도인들에게도 본서를 권한다. 3개의 장으로 나뉘고 1장은 시로, 2,3장은 에세이로 구성이 되어 있다.
5% 적립『강에 떨어졌다고 죽는 게 아니라』(7권)는 은샘교회 공동체의 사역을 비롯하여 성도들의 가족, 일상을 좀 더 상세히 그려내고 있다. 교회 어린이들과 나누는 담소,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이 묻어나면서도 일상에서 겪는 문제의식이 함께 버무려져 달콤, 쌉싸름한 비빔밥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어느 한 분야, 어느 한 부서도 소홀할 수 없는 담임 목회자의 심정과 이에 호응하는 성도들의 화합이, 강에 떨어져도 다시 허우적거리며 기어 나올 수 있는 힘은 아니었을까? 그리고 40여 년을 한 교회 목회를 할 수 있었던 힘이 아니었을까 짐작해 볼 수 있다. 『용기의 모태는 두려움이다』(6권)와 마찬가지로 본서는 5개의 장과 각각 10편 이상의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5% 적립이 책은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의 본질적인 의미들을 다시금 고민하며 그 단어의 뜻을 새롭게 재해석해 보려는 데에 의의가 있습니다. 기독교 변증가의 사명이 타인에게 자신의 신앙적 입장을 설명하고 호교론적 입장에 서서 입증하려는 목적이 있지만, 이 책은 우선 회의적인 자기 자신을 스스로 설득하고 설명하는 과정을 거친 이후에야 진정한 기독교 변증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서 구성된 책입니다. 따라서 이 책을 찬찬히 읽어가다 보면 자신의 신앙 세계를 반추하고 재점검하며 진리의 터 위에 다시금 바로 세우고자 하는 열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진리는 모호하지 않고 명쾌합니다. 이 책은 지금까지도 흔들리고 있던 우리의 신앙의 중심축을 새롭게 잡아 주는 도우미의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5% 적립『내 삶에 고난이 노크할 때』는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복된 삶’의 환상을 깨뜨리며, 진정한 복됨이 무엇인지 깊이 묻는다. 복된 삶이란 풍요롭고 평탄한 길이 아니라, 저항과 어려움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삶이다. 고난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끝까지 인내할 은혜를 누리며, 결국 사랑으로 승리해 예수님과 함께 보좌에 앉는 삶이다. 저자는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 더 깊이 뿌리내리는 ‘거룩한 절박함’을 이야기한다. 거센 바람은 나뭇가지를 흔들고 상처를 남기지만, 동시에 가지를 강하고 유연하게 만든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다. 바람은 우리에게 아픔을 주지만, 그 과정을 통해 열매를 감당할 힘을 길러 준다. 고난은 믿음을 드러내고 단련하며, 더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하는 하나님의 도구다. 삶이 복잡하고 이해되지 않는 시기를 지나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더 깊고 강렬한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계신 과정일 수 있다. 그 여정은 결국 간증의 탑으로 완성되며,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삶은 그 자체로 독보적인 작품이 되어 간다. 삶의 폭풍 속에서 흔들리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분명한 위로와 확신을 전한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끝이 아니었듯, 당신의 고난도 끝이 아닙니다. 이야기는 반드시 부활로 완성됩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부활은 반드시, 그리고 꼭 필요한 것입니다.”
5% 적립이 책은 『나는 크리스천 청소년이다!』 등으로 청소년 독자들에게 잘 알려진 김 맥 목사님의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책이다. 크리스천 청년이라면 누구나 겪는 일상에서의 여러 질문과 갈등, 주요 고민들을 장별로 소개하면서 이에 대해 성경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다시 말하면, 이 시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청년 사역자가 풀어준 성경적 지침서라 말할 수 있다. 여덟 개의 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한 걸음 한 걸음 청년들과 보폭을 맞추며 주님과의 동행으로 인도한다. “라떼(나 때)는 말이야”, “꼰대”라며 선을 긋고 더이상 어른 세대와의 소통을 거부하는 이 시대의 청년들을 향한 명쾌하면서도 따뜻한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한다. 특히 치열하게 현실을 사는 삶에서 현실과 이상 간의 괴리로 인해 심리적 방황을 겪는 청년들에게 필독하기를 권한다.
5% 적립히브리서는 기독교로 개종하였으나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려는 유혹에 직면한 유대인 성도들을 대상으로 한 서신이며, 그들로 하여금 핍박과 유혹에도 그리스도께 대한 신앙을 굳게 지키도록 권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된 서신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히브리서를 통해 예수님을 발견하는데 초점을 두었으며 주님께 받은 은혜에 대한 우리의 반응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5% 적립성경을 통해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고 그리스도의 모든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즐기도록 기술한 그리스도에 관한 책이다. 17세기 존 오웬의 『그리스도의 영광』(The Glory of Christ)에서 감동을 받은 저자가 존 오웬과 같이 성경에서 발견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누고 그 영광의 은혜를 누린 경험을 전한다. 더불어 독자들이 그리스도 공동체 안에서 함께 그리스도의 영광을 발견하고 나눌 수 있도록 토론 질문도 제공한다. 그리스도가 최고의 기쁨이자 면류관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 한 번도 그리스도를 자기 중심에 두지 못했던 사람들, 그리스도를 닮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실패하는 사람들, 그리스도를 흠모하는 첫걸음을 내딛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향한 첫사랑을 잃은 사람들이나 회의론자들까지도 그리스도의 영광을 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이해와 감수성을 총동원해 전하는 그리스도의 영광을 모든 감각과 깊은 사색 가운데 대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50% 적립팀워크가 무너지면 공동체도 흔들린다. 지금, 한국 사회와 교회는 건강한 동역을 다시 배워야 할 때다.” 『세븐 미라클』은 협업과 공동체 리더십의 본질을 되짚으며, 교회와 조직이 왜 동역에 실패하는지를 진단하고,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협업과 건강한 공동체를 이룰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본서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핵심 가치 정립부터 소통, 문제 해결, 변화 준비까지 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본서는 목회자뿐만 아니라 직장과 사회 조직에서도 적용 가능한 통찰을 제공하며 한국 교회와 사회가 건강한 동역 문화를 형성하고 아름다운 협력의 공동체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5% 적립성경에 있는 믿음의 선조들과 같이 나 역시 그 하나님을 만나 대화하며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기 위해 30여 차례 삼일 단식기도를 하며 몸부림을 쳤다. 홍해를 가르신 그 하나님이 기적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나의 길을 만드셨다. 또한 세상이 주는 박사학위가 아닌 주님이 주시는 박사학위를 받을 것을 말씀하셨다. 그것은 바로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었다. 즉 주님이 주신 새계명을 실천하기를 원하셨다.
5% 적립복음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다. 그것은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이며,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 있는 예배로 바꾸는 힘이다.『복음, 삶으로 번역하다』는 머리로만 알던 복음을 가슴으로 경험하게 하고, 평범한 하루를 비범한 은혜로 채우는 100가지 영적 통찰을 담고 있다. 복음, 말씀, 믿음, 성장, 영성, 일상, 교회, 사명, 세상, 절기라는 10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고 삶 속에서 복음을 살아내는 구체적인 길을 제시한다. 본서는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복음의 능력으로 삶을 새롭게 빚어 가는 길을 제시한다. 단순한 종교적 형식이나 지식에 머무르지 않고, 매일의 일상 속에서 살아 있는 예배로 복음을 경험하도록 이끈다. 고단한 삶의 여정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본서는 흔들림 없는 영적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5% 적립저자는 지금 세계에 돌아가는 현상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심판의 때 곧 인류 최후의 전쟁 아마겟돈 전쟁의 징조가 나타나고 있음을 말한다. 최후의 심판 전후에 나타날 현상들을 요한계시록에 근거하여 서술하면서 성도가 이 시대에 어떻게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말한다.
5% 적립이 책은 대학생들이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 10가지와 이를 피하는 방법을 다룬다. 영적 성장, 책임의 수용,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기, 성품과 성숙함의 성장, 탁월한 학업을 위한 노력, 학업과 놀이의 균형, 직업 찾기, 경건한 우정 확립, 연애, 고등학교에서 대학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변화, 시간 관리, 돈 관리, 독립하려는 과정에서 부모님과의 약속 지키기 같은 주제를 탐구한다. 대학생이나 곧 대학생이 될 사람에게 완벽한 선물이며, 학생들이 활기찬 믿음을 쌓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미국기독교서점협회(the Christian Bookseller’s Association) 인기도서 목록에 올랐고, 청소년 노동자 저널 YouthWorker Journal에서 2011년 최고의 책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또한, 많은 기독교 대학들의 추천도서이다.
5% 적립상고사의 뿌리는 세 가지 필수적 요소를 함유한다. 첫째, 가인-거발환이란 천손 민족이다. 둘째, 제사장 신탁 문자인 히브리-고한글이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인 천부경, 곧 아브라함의 『창조의 책』이다. 이는 천문학과 인문학의 융합이다. 이렇게 우리는 세상에 나타난 하나님의 족보를 통해 각 나라와 민족이 12연방에 속한 자신의 민족 정체성과 상고사의 본향을 되찾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 서문 중에서 -
5% 적립삼손 내러티브에는 많은 모순과 역설이 나옵니다.지금까지 나온 삼손 설교는 이 모순과 역설을 제대로 다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삼손을 지나치게 모범화하거나 반대로 비난할 뿐, 하나님과 언약관계에 있는 신자들에게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현되고 있는지는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책은 내러티브 강해설교를 위한 3단계 설교학적 이동(주해, 원리화, 설교)를 통해서 삼손 내러티브의 올바른 주해적 의미로부터 화행론적인 원리화를 도출하고 이를 근거로 적용지향적인 설교 메시지까지 제시하고자 합니다. 오늘날 반면교사로서 삼손 내러티브는삼손처럼 한심하게 살지만 그런데도 여전히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 가운데 있는 신자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이에 합당한 반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