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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신앙일반

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382건 등록되었습니다.

  • 매일이 기적입니다

    매일이 기적입니다

    이정철 | 사륙변형 / 276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기도하는 그 자체가 은혜요, 주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최고의 기적이다. 이렇게 매일 기적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역사들을 나는 하나하나 나누고 싶어졌다.” 이 책은 이정철 목사의 두 번째 간증 에세이다. 육체적 눈은 보이지 않지만, 믿음의 눈을 통해 살아가는 저자는 자신의 삶을 거리낌 없이 풀어낸다. 앞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이나, 교회를 이끌어가며 겪는 갈등과 실수를 유쾌하게 이야기해 준다. 삶의 매 순간 하나님과 대화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매일을 감사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 이병철의 하나님

    이병철의 하나님

    황의찬 | 국판변형 양장 / 248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한국 경제사의 거목, 호암 이병철 회장이 품은 ‘하나님에 관한 질문 24가지’를 정리하고, 이병철 회장의 삶의 궤적을 돌아보며 그가 하나님을 찾았던 이유와, 그가 던진 질문의 답을 찾아나선 책이다.

  • 행복한 부부생활 안내서

    행복한 부부생활 안내서

    김환동 | 사륙배판 변형 / 280면

    12,600원 (10% 할인) 5% 적립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부부생활을 주제로 공부하고 토론할 수 있게 해주는 책. 각 과에서 필요한 질문들과 답변, 그리고 토의할 주제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론편과 실천편이 한 권에 함께 있어 독자가 활용하기에 좋다.

  • 구원의 길

    구원의 길

    김필식 | 신국판 / 272면

    12,600원 (10% 할인) 5% 적립

    구원이라는 거대한 주제 속에서 다루어질 수 있는 여러 요소를 저자만의 논리로 일관성 있게 구성했다. 신문과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검증된 저자의 글을 읽다 보면, 강의 혹은 설교를 듣는 듯하다. 더불어 책 속에서 저자가 던진 질문들은 다시 한번 독자들이 생각할 수 있게 해 준다. 읽기 쉽게 쓰였으나 전체적인 구조는 조직신학적이고 논리적인 순서를 따르고 있으며, 저자의 청교도적 신학이 돋보이는 책이기도 하다. 특별히 ‘구원’에 대해 포괄적으로 되짚어 보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할 만하다.

  • 예배로 부르심

    예배로 부르심

    유수현 | 사륙변형 / 212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구성원이 회중인 만큼 그들의 예배찬송은 온전히 드려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에 회중 찬송의 이론과 철학 그리고 회중의 역할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전한다. ‘회중’, ‘예배’, ‘찬양’의 사전적, 어원적, 성경적 의미부터 회중이 가져야 할 예배와 찬양의 자세를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설명하고, 예배찬양을 어떻게 경건하고 조화롭게 할지 다양한 상황과 더불어 안내한다. 각 장에 설명한 내용을 표로 정리해 주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더불어 찬양인도자와 찬양 팀의 정체성과 역할 그리고 예배찬양의 구성과 악기, 회중과 찬양 팀의 협력까지 예배찬양과 관련한 사항을 폭넓게 핵심을 잘 짚어 준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 찬양을 하기 원하는 성도와 찬양 사역에 헌신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딱 알맞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 그대에게 드리는 시와 편지

    그대에게 드리는 시와 편지

    오귀순 | 국판변형 / 184면

    8,100원 (10% 할인) 5% 적립

    한 통의 편지가 외로운 이들의 마음을 얼마나 따뜻하고 힘 있게 하는지 경험했기에 저자는 40여 년간 부지런히 사랑으로 위로와 격려와 축복의 편지를 써 왔다. 간편하고 신속한 전자우편이 보편화 되어도 손편지를 쓰고 우표를 붙여 우체통에 넣었다. 그렇게 하면서 저자는 수취인을 존경하고 감사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하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외롭고 힘든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와 희망을 준 편지들과 “밋밋한 인생, 회색빛 시간들을 훌륭한 예술품으로 가꾸어 가고 싶어” 하는 저자가 자연과 사람들과 사건 그리고 하나님을 만나 느끼고 생각해 표현한 시들이 이 책에 실려 있다. 하나님과 공동체의 온기와 향기를 전해 준다.

  • 성경으로 본 사도신경

    성경으로 본 사도신경

    신득일 | 사륙변형 / 188면

    8,100원 (10% 할인) 5% 적립

    “대학에서 비기독교 학생들에게 어떻게 기독교 신앙을 소개할 것인가”라는 현장의 필요에 의해 쓰인 책. 저자는 고민 끝에 가장 간명한 방법이 그들에게 사도신경을 가르치는 것으로 판단했다. 단순히 교리적으로 설명하는 데 치중하지 않고, 이 사도신경의 근거가 되는 성경을 다루면서 교리의 의미를 분명하게 드러내려고 시도했다. 작은 책이지만, 기독교 신앙 이해와 믿음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 book - 지질학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E book - 지질학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이진용 |

    10,500원 (0% 할인) 5% 적립

    저자 이진용 교수는 죽음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 만난 후 그 인생이 완전히 변하게 되었다. 그는 그동안 자신이 잘못했던 사람들을 개인적으로 만나 구체적으로 사과를 했다. 그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그는 지질학자로서 성경과 지질학이 조화를 이루며 반대되지 않음을 논증하고 있다.

  • E book - 봉한 샘

    E book - 봉한 샘

    제시카 윤 |

    14,000원 (0% 할인) 5% 적립

    신실하게 주님을 사랑하는 케냐 선교사의 영적 다이어리로 아프리카에서 놀랍게 변화되고 있는 삶의 고백이다. 좁은 길로 향하는 양떼의 발자취이며 신부가 걸어야 할 지도를 그리고 있다. 가을날에 성숙 되어 여물어 가는 타작마당에서 주님과 나누는 추수 밭의 노래들이 기록된 영서이다.

  • E book - 출근길, 그 말씀

    E book - 출근길, 그 말씀

    김도인·김정태·권오수·오금숙·박현실·황상형 |

    9,100원 (0% 할인) 5% 적립

    CLC ‘아트설교 시리즈’ 8번째 책으로, ‘아트설교연구원’ 대표 김도인 목사를 비롯하여 아트설교연구원의 회원들인 김정태 목사, 권오수 목사, 오금숙 목사, 박현실 목사, 황상형 목사의 설교를 주제별로 엮은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하되 ‘아트설교’ 특유의 진정성 있고 화려한 언어 구사법은 늘 같은 하루를 시작하는 대한민국 기독 직장인들의 생각을 번쩍 뜨이게 할 삶의 도전과 지침이 될 것이다.

  • 미국 이민 목회 이야기 (분쟁에서 자랑스러운 교회로)

    미국 이민 목회 이야기 (분쟁에서 자랑스러운 교회로)

    신윤일 | 국판변형 / 180면

    8,1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는 믿지 않는 가정에서 자라나 회사원 생활을 하다가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미국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공부하여 이민사회의 목사로서 65세 조기 은퇴를 하기까지 직분을 감당해 왔다. 이 책은 그 여정에서 담임한 실로암한인교회에서의 사역하며 경험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서술된 책이다. 서술된 에피소드와 그 안에서 표현된 저자의 생각과 대처를 읽다 보면, 목회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지혜가 얼마나 귀중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될 것이다. 은퇴를 한 목사로서 자랑 아닌 자랑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자신의 목회 과정을 드러내거나 본받으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부족한 부분까지 드러내며 겸손하게,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한 편의 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저자와 함께 웃고 함께 울고 있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사역에서 매너리즘에 함몰된 목회자들이나, 열정이 넘쳤던 신앙생활을 회복하고픈 성도들에게 선향 영향력을 흘려준다. 다 나아가 오늘도 타지인 각 나라에서 선한 싸움을 하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감사와 찬양의 고백을 더 풍성하게 만드는 책이라 믿는다.

  • 일상과 일터의 영성

    일상과 일터의 영성

    안건상 | 국판변형 / 196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어떤 사람의 삶의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영성을 알 수 있다.” 현대인은 어느 때보다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그 속에서 많은 크리스천이 일상과 일터에서 신앙을 지키는 것을 힘겨워한다. 그렇다면 크리스천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모두가 혼란스러워하는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이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저자는 성경에 기초한 ‘영성’의 의미부터 그 영성이 의미하는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담아내고 있다. 또한, 우리가 왜 일해야 하는지와 더불어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어떻게 쉬어야 하는지 하나하나 설명해 나간다. 저자의 진심 어린 고백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샌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에 한 걸음 더 다가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공기원 선교사의 기도 편지

    공기원 선교사의 기도 편지

    공기원 지음, 황주영 엮음 | 국판변형(145x215mm) / 148면

    6,300원 (10% 할인) 5% 적립

    고(故) 공기원 선교사가 중국 선교에 헌신하고 선교 훈련을 받을 때부터 선교지에서 뜻밖의 이별을 맞이하기까지 기도 후원자들과 나눴던 묵상과 기도 제목과 선교 현장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그는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매 순간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자신을 성찰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부름과 보냄을 받은 선교사로서 중국과 태국에서 친근하고 성실하게 사람들에게 다가가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고 섬겼다. 그러다가 마침내 그의 기도대로 한 알의 밀알이 되었다. 공기원 선교사의 진솔한 고백과 사역과 선교지 이야기가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을 알게 한다.

  • 즉시 신앙

    즉시 신앙

    조광운 | 신국판 /180면

    8,100원 (10% 할인) 5% 적립

    자신이 섬기는 교회의 한 성도가 극단적인 선택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일을 아프게 경험하면서 할 일은 즉시 해야 함을 온몸으로 배웠다. 이때부터 피곤하다거나 바쁘다는 이유로 일을 유보하던 습관을 버리고 즉시 행동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신앙과 불신앙 사이에서 우물쭈물하거나 이 세상이 영원할 것처럼 여기며 살아서는 안 된다는 자각이 더욱 크게 일어났다. 이에 신앙의 결단과 실천도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즉시 해야 할 필요성과 즉시 신앙의 가치, 그리고 그 방법을 마가복음을 묵상하고 연구하며 찾았다. 또한, 다양한 자료 속에서 즉시 신앙의 지혜와 본보기를 얻었다. 이 내용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며 위기 시대에 처한 한국 교회와 성도에게 도전과 격려와 비전을 전한다.

  • 페북 두란노서원 66

    페북 두란노서원 66

    양 범 주 | 국판변형 (144*215) /164면

    7,200원 (10% 할인) 5% 적립

    “성경 66권 각각에 있어 아랫부분의 요절을 먼저 반복해서 읽고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이나 깨달음을 발견하고, 적용이나 실천의 제목을 찾은 후에 윗부분의 내용을 참조한다면 QT나 구역 모임, 셀 나눔, 제자 훈련 등의 교재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상황 가운데, 성도들 간에 묵상한 말씀을 나누는 것이 어려워졌다. 그런 우리의 갈급함을 채워줄 책이 여기 있다.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저자가 페이스북에 올린 성경 66권에 대한 묵상의 모음집이다. 묵상과 함께 각 성경의 말씀 구절도 담겨 있다. 저자가 페이스북에 자유롭게 올렸던 글인 만큼 꾸밈없고 진솔한 묵상이 담겨 있다. 그 진솔함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저자의 묵상 나눔을 옆에서 듣는 듯한 느낌을 준다. 나눔의 교재로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묵상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 아침식사는 하셨습니까

    아침식사는 하셨습니까

    김병렬 | 신국판 (152x225mm) / 284면

    12,6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시편을 중심으로, 새벽을 깨우는 시간에 전했던 말씀으로 이뤄져 있다. 우리가 하루를 살아갈 때, 밥심으로 살 듯이, 그리스도인의 영혼은 영의 양식인 말씀을 먹고 살아야 하루가 건강하다. 특히 건강을 위해 간단히라도 아침을 챙겨 먹는 것처럼, 우리의 영혼 역시 말씀의 묵상을 해야 한다. 이 책을 따라 매일 아침을 시편 말씀으로 묵상하며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영의 양식을 풍족히 먹으면, 내 영혼은 반드시 건강해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기도하기를 힘쓰는 이들에게 큰 위로와 은혜가 임하리라 확신한다.

  • 묵상 학교

    묵상 학교

    최봉규 | 국판 (144x215mm) / 148면

    7,200원 (10% 할인) 5% 적립

  • 팬데믹, 재앙 그리고 자연재해

    팬데믹, 재앙 그리고 자연재해

    어윈 W. 루처 / 모영윤 | 사륙변형 (128x188) / 192면

    8,100원 (10% 할인) 5% 적립

    인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펜데믹 이후 시대를 살게 되었다. 상황과 어떤 조건과 관계없이 모두에게 해당하는 펜데믹 시대를 맞이(?)하면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이 시대를 향해 질문하게 된다.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 과연 어디에 계신가?”, “하나님은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하나님은 신음하는 우리에게 계획을 갖고 계시는가?” 하고. 사실 이런 질문은 정답이 없다. 분명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면, 그것이 정답이 되겠지만, 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직접적인 음성보다는 상황으로 깨닫게 하신다. 따라서 우리는 이런 상황이 답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이지만 “성경”을 통해 분명히 말씀하신다는, 어쩌면 뻔한 대답을, 새롭게 인식시킨다. 그리고 하나님만이 우리의 소망이며 그분의 약속을 확실히 믿어야 한다고, 회의하며 방황하는 우리에게 외친다. 당연하지만,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믿을 때, 슬픔과 좌절과 낙심을 극복하게 된다. 그래서 이 현실이 우리에겐 재앙이지만, 하나님으로서는 분명한 계획이 있으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이걸 “믿는” 사람들이다. 더 나아가 저자는 역사 속에서 확인되는 또 다른 펜데믹 상황에서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행동했는지에 예를 들면서, 이 시대를 향해 우리가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실제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펜데믹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분명히 깨닫게 될 것이다.

  • 팬데믹 시대에 맞이하는 사순절

    팬데믹 시대에 맞이하는 사순절

    장보철 | 사륙변형 무선 (126x196mm) / 184면

    8,100원 (10% 할인) 5% 적립

    “펜데믹”이란 단어는 우리에게 매우 낯설었던 단어였지만, 이제는 너무나 친숙한 단어가 되었다. 이렇듯 언어는 시대를 대변하고,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상황을 묘사한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면서도, 참 인간이셨다. 이것은 믿음의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고백이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이들이 믿는 예수님을 제한된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셔서 죽기까지의 행적은, 주님을 따르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 깊은 묵상으로 나아가는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된다. 사순절을 맞아, 펜데믹과 그 이후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이 땅에서 살아내셨던 예수님의 행적을 따라, 특히 그분의 말씀을 따라, 예수님의 언어를 묵상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지 않을까? 여기 그분의 말씀을 따라 사순절 기간을 효과적으로 보낼 수 있는 묵상집이 있다. 저자는 오랫동안 상담 분야에 몸을 담아 온 교수로서, 이런 책을 쓰기에 아주 탁월한 분이라고 할 수 있다.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사순절 기간동안 주님의 가셨던 그 길을 묵상하며, 주님과 동행해 보는 것은 어떨까? 펜데믹 시대, 혼란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우리는 주님처럼 묵묵히 각자의 삶을 살아내야 하는데,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코로나 일상 속 신앙, 교회, 삶

    코로나 일상 속 신앙, 교회, 삶

    박동식 | 신국판 (153*224) /252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는 코로나19 시대의 상황을 단순히 커다란 질병이 휩쓰는 시기가 아니라, 여태껏 인류가 걸어왔던 길을 근본적으로 재고하고 철학적‧정신적‧미래 세계의 다양한 거대 담론이 급격히 등장할 시대로 진단한다. 어쩌면 2020년 기점으로 완전히 다른 세상이 열릴 시기에 그리스도인은,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한다. 저자는 이런 시기에는 서로 관점이 다르다고 해서 섣불리 상대를 비난하거나 반목하지 말자고 제안한다. 관점의 차이를 그대로 인정하고, 인간을 한 집합체의 구성원이 아니라 이 힘든 시기를 함께 안타까워하고 우울해하고 때로는 희망도 떠올리는, 개개인으로서 생각해 보자고 한다. 무엇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현재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며, 모든 일에 온 마음을 다해 최선을 다해 보자고 권면한다. 이러한 마음을 영성, 삶과 죽음, 생태, 만남, 고향과 가족, 열정, 리더, 신앙, 희망, 교회 등을 주제 삼은 글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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