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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적립창세기는 누구의 작품이며, 어떤 의도로 기록되었는가?” 이 질문은 성경 연구 역사에서 끊임없는 논쟁의 중심에 있었다. 자유주의 학자들은 오경이 오랜 세월에 걸친 편집 문헌이라고 주장했고, 심지어 보수 진영 내부에서도 모세 저작설이 흔들리고 있다. 영국의 고고학자 P. J. Wiseman(1888–1948)은 처음으로 창세기의 톨레도트를 단순한 계보가 아니라 문학적 구조 장치로 이해했다. 그는 이를 고대 문헌의 전통에 따라 앞 단락을 마무리하는 종결부로 보았다. 반면 성경학자 Gordon J. Wenham은 NICOT 창세기 주석(1987, 1994)에서 톨레도트를 새로운 단락의 머리말로 설명하며, 창세기의 전체 뼈대를 이루는 핵심 양식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본서는 여기서 더 나아간다. 저자는 창세기가 실제로는 11개가 아닌 10개의 족보 구조로 이루어졌음을 새롭게 밝혀냈다. 나아가 모세가 왜 이와 같은 족보 양식을 선택했는지, 그것이 출애굽 2세대와 미래 세대를 향한 생존 지침서로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본문 강해를 통해 명쾌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단순한 신앙적 고백을 넘어, 창세기의 정체와 목적을 새롭게 조명하는 학술 교양서이다. 이제 독자는 창세기를 전혀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게 될 것이다. 그것은 곧, 모세가 남긴 마지막 유훈을 오늘 우리 세대가 직접 듣게 되는 경험이 될 것이다.
5% 적립우리는 성경을 읽는다. 설교를 듣고 성경 공부를 한다. 그런데 속 시원하게 예수님에 대해 알지도 못한다. 문제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성경을 읽지 않는다. 복음서조차도 읽지 않는다. 성경의 의미를 모르니 성경 읽기를 주저한다. 지루한 책이다. 교회 가서 설교 듣는 것이 전부이다. 혹시나 성경, 예수님에 관심을 가져 인터넷 유튜브(YouTube)를 보거나 검색 글을 본다. 그러나 이단, 사이비, 비성경적 내용의 글들과 영상들이 넘쳐난다. 바른 성경적, 신학적 지식이 없으니 분별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단에 유혹되고 잘못된 성경 지식을 가지게 된다. 우리는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한다. 성경이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신 창조주이며, 하나님(요1:1-2; 요일5:20)이시다. 알파(Α)와 오메가(Ω),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계1:8), 하나님의 아들(마3:17; 16:16), 주와 그리스도 곧 메시아(요1:41; 행2:36), 임마누엘(마1:23), 교회의 머리(엡1:22), 영생의 떡(요6:50-51), 양의 문(요10:7), 선한 목자(요10:11), 참포도나무(요15:1), 생명의 빛(요1:4), 부활과 생명(요11:25), 인자(the Son of Man)이며 안식일의 주인(마12:8),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요14:6). 본서는 깊은 신학적 지식을 전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경을 전한다. 성경 그대로 읽으며 주제별로 예수님에 대해 탐구한다. 그래서 성경이 가득 담긴 책이 되었다. 아무쪼록 본서를 읽는 독자들이 예수님에 대한 추상적 지식이 아니라 바른 지식을 알고 예수님을 믿기를 바란다. 참고로, 본서를 읽는 독자들에게 팁을 드리면, 성경 요절의 검은색 글씨를 눈여겨 보시기를 추천한다. 본서는 성경을 주제별로 분류했는데, 요절의 검은색 글씨가 그 주제의 핵심 내용이기 때문이다.
5% 적립“하나님은 왜?” 하나님은 왜 야곱을 사랑하셨는가? 하나님은 왜 유다를 선택하셨는가? 하나님은 왜 여호수아를 위해 해와 달을 멈추셨는가? 하나님은 왜 다윗을 격동시키셨는가? 하나님은 왜 사탄에게 격동당하셨는가? 하나님은 왜 요나를 니느웨로 보내셨는가? 성경 속 인물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하나님은 때때로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개입하시고,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결정을 내리신 것처럼 보인다. 『낯선 하나님』은 우리가 성경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품게 되는 질문들, “왜 하나님은 그렇게 하셨을까?”에 대해 치열하게 묻고, 그 해답의 실마리를 하나님의 선택과 개입이 실제로 드러나는 이야기들 속에서 찾아간다. 익숙하게 여겼던 성경 속 장면들이 낯설게 느껴지고, 익숙했던 하나님의 모습이 다시 새롭게 보이기 시작한다. 하나님을 알지만 여전히 낯설게 느껴지는 이들을 위한 책. 그 낯섦 속에서, 우리는 오히려 하나님의 진짜 얼굴을 마주하게 된다.
5% 적립잠들기 전, 마법 손전등을 책 속에 비춰보세요! 숨겨진 그림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반짝입니다. 노아의 방주, 다니엘과 사자굴, 아기 예수의 탄생 등 다양한 성경 이야기를 찾으며 말씀의 빛을 따라가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웃으며 하루를 말씀으로 마무리하는 따뜻한 잠자리 성경책입니다. 유아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돌보심을 이해하고 믿을 수 있도록 성경 속 다섯 가지 이야기를 간단하고 사랑스럽게 전합니다.
5% 적립본서는 신춘식 박사가 2024년 캘리포니아프레스티지대학교(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에서 선교학 철학박사(Ph.D. in Contextual Studies) 학위를 받은 논문을 바탕으로 집필한 저서이다. 본서는 역사신학과 선교학이라는 두 관점을 통합하여 조나단 에드워즈의 삶과 사역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며, 그가 남긴 선교학적 유산을 오늘날의 선교 실천과 연결짓는다. 저자는 인도에서 8년간 선교사로 사역하며, 에드워즈를 단지 미국 내 부흥 운동의 중심 인물이 아닌, 선교사적 시각에서 재해석하고자 하는 열망을 품게 되었다. 이후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과 캘리포니아프레스티지대학교 박사원에서 선교학을 전공하며, 에드워즈의 사역에 담긴 선교학적 의미를 심도 있게 탐구하였다. 에드워즈를 균형 있게 이해하기 위해 저자는 ‘두 렌즈 이론’(Two-Lens Theory)을 제안합니다. 이는 복음주의 신학적 통찰과 선교학적 통찰을 함께 적용함으로써, 에드워즈와 같은 인물을 보다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기독교 선교 역사를 깊이 있게 고찰할 수 있는 방법론이다. 이러한 통합적 접근은 에드워즈의 선교신학을 더욱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데 기여한다. 본서는 조지 마스던의 역사신학적 분석과 함께, 폴 피어슨, 케네스 라투렛, 랄프 윈터, 도널드 맥가브란 등 선교학자들의 통찰을 바탕으로 에드워즈의 선교적 기여를 재조명한다. 에드워즈는 선교 운동의 확산, 선교 정보의 보급, 국제적 기도 네트워크의 형성, 구속사적 해석을 통한 선교의 재정립, 그리고 지상명령 개념의 확산에까지 영향을 미친 인물로 평가된다. 저자는 에드워즈의 삶을 목회와 학문, 그리고 마지막 순교적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희생의 영성을 보여준 본보기로 제시하며, 오늘날 선교학적 사유와 실천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자 한다. 이 책은 에드워즈의 사역을 통해 선교의 본질을 되묻고, 현대 선교의 방향성을 성찰하는 데 귀중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5% 적립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마다 맛을 느끼며 즐거워하듯이 성경에서 전하고 있는 하나의 큰 이야기를 음식과 결부하여 전해준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보이는 음식과 음료를 주셔서 먹고 마실 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아이들에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한다. 함께 제시된 레시피를 가지고 부모님과 함께 직접 음식을 만들어 보는 재미와 함께 음식을 통해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5% 적립기독교 선교가 가난의 극복과 조직적인 사회악의 제거에 기여할 수 있는 과정을 다루고 있으며, 신학, 영성, 사회과학을 종합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마이어스는 가난과 그 원인에 대한 기독교적 견해와 그것이 문화권에 따라 얼마나 다르게 체험되는지에 대해 고찰한다. 특히 교실에서의 수업과 현장 교육에 사용하기 위해 쓰여진 이 책은, 참고도서 목록 외에 한눈에 조감할 수 있는 독특한 도표 시리즈를 포함하고 있다.
5% 적립삼손 내러티브에는 많은 모순과 역설이 나옵니다.지금까지 나온 삼손 설교는 이 모순과 역설을 제대로 다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삼손을 지나치게 모범화하거나 반대로 비난할 뿐, 하나님과 언약관계에 있는 신자들에게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현되고 있는지는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책은 내러티브 강해설교를 위한 3단계 설교학적 이동(주해, 원리화, 설교)를 통해서 삼손 내러티브의 올바른 주해적 의미로부터 화행론적인 원리화를 도출하고 이를 근거로 적용지향적인 설교 메시지까지 제시하고자 합니다. 오늘날 반면교사로서 삼손 내러티브는삼손처럼 한심하게 살지만 그런데도 여전히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 가운데 있는 신자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이에 합당한 반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5% 적립참 사랑의 근원은 천국이다. 천국에서 사람의 마음으로 유입(流入, inlux)된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이 오염되어 그 유입이 거의 단절 되었다. 그래서 요즈음은 사랑을 떠들어도 참 사랑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럴 때 에마누엘 스베덴보리라는 사람은 그의 영적 체험을 통해서 천국에 있는 참 사랑, 사랑의 본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데, 이 책은 바로 그 이야기이다.
5% 적립이 책은 하나님께서 저자를 어떻게 "죽의 장막" 안으로 강권적으로 부르시고,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역사하셨는지(고전 2:4)를 생생하게 기록한 현대판 사도행전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선교의 불모지요 영적 혼돈의 땅인 대륙에서 순교를 각오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복음만을 충성스럽게 전한 저자 부부의 삶과 겨자씨와 같은 믿음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 파송되어 세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그 자녀들과 제자들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으심"(롬 11:29)과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는다"(요 12:24)는 말씀을 가장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33년간 혼미한 땅에서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순종한 저자를 붙잡아 사용하신 것처럼, 지금도 언약의 말씀을 믿고 세계 각처에서 순종하며 선교하는 많은 제자를 통해 "Acts 29"을 계속 써 내려가고 계십니다. 이 책을 통해 “선교한국”의 비전이 다시금 뜨겁게 타오르며, 사도행전적 선교의 열정과 성령의 기름 부으심의 불이 오늘의 한국 교회와 다음 세대 안에 활활 타오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5% 적립이 책은 ‘공동서신의 의미를 잘 드러나게 하는 독서 원칙이 무엇인가?’ 를 묻고 거기에 기존의 접근 방식이 아닌 새로운 해석 원리를 제안한다. 이 일은 개별적인 책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기존의 방식을 넘어 공동서신을 통합해서 읽을 것을 제안함으로 공동서신 이해에 새로움을 더하는 장점이 있다. 그 결과 이 책은 신약 성경에서 공동서신이 갖는 위상과 중요성을 매우 잘 옹호하는 역할을 한다.
5% 적립성경 오바댜 1장 21절로 분량이 적지만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주해하며 방대하게 풀어가고 있다. 한 줄 한 줄을 원어를 중심으로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연구하고 해석했는지를 엿볼 수 있다. 아마도 어떤 주석도 오바댜서를 이렇게 심도 있게 연구하여 출간한 책은 없으리가 본다.
5% 적립신학적 질문과 갈등을 탐구함으로 복음을 새롭게 조명하고, 그것이 삶에 어떻게 실천될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덴버신학교 교수들을 비롯한 15명의 학자들이 고통, 이민, 예수님의 부활, 진멸 명령, 교회론, 남성과 여성, 다음 세대, 리더십, 정의, 무슬림 선교, 메시아닉 유대주의, 상담, 사회 참여 등 오늘날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고찰을 담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복음의 진리와 능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그 복음이 삶을 변화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5% 적립저자가 산티아고를 순례하면서 알게 된 배위량(William Martyn Baird) 선교사의 전도 여행길을 한국의 순례길로 개발하고 연구한 내용들과 활동에 관한 기록물, 그리고 배위량 순례길 여행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제1부 제1장 말미에 다음과 같이 이 책에 대한 소회를 밝힌다. “필자 나름대로 순례가 무엇인지를 찾고 말하고자 했다. 그래서 수도원 탐방과 종교개혁지 방문 기사와 함께 그곳에서 열린 학술대회에 관한 기록, 순례길을 걸으면서 느낀 소감과 경험 등 다양한 관점에서 느끼고 보고 경험한 소소한 것들과 그것이 있기까지의 보잘것없고 자잘한 역사를 찾았고 정리하면서 나름대로 순례가 무엇인지를 말하고자 노력했다. 책을 쓰다 보니 주제가 너무 다양하여 초점이 흩어진 듯하다. 앞으로 여기서 머물지 말고 진일보한 학자적인 견해를 담은 좋은 순례신학의 멋진 기록들이 나타나길 기대한다.”
5% 적립본서는 『그리스도 중심 창세기 강해』 제4권으로, 제2부 족장사 중 야곱(28:10-36:43)과 요셉(37:1-50:26)의 역사를 다룬다. 야곱과 요셉의 삶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주권적으로 역사하시며 약속을 성취하시는지,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은 그들 또는 그들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강해하며 오늘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오직 은혜와 오직 믿음, 오직 그리스도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구약의 전 계시는 새로운 율법이나 교회나 제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에 귀속되며, 인간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신 하나님의 계시라고 역설한다. 이에 창세기 강해는 인물이나 사건 중심으로만 강해한다든지 구약의 특정 구절에서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 것이 아니라 모든 본문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증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그리스도 중심으로 창세기 한 구절 한 구절을 강해하면서 신약과 연결해 여자의 후손으로 오실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약속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시며 어떤 분이신지를 증거한다.
5% 적립베이커출판사의 “신약 길잡이”(Handbooks on the New Testament) 시리즈 제1권으로 네 복음서를 간결하고 명료하게 안내한다. 피상적인 개론서보다 자세하고 장황한 주석서보다 정선되어 각 복음서의 핵심 내용과 네 복음서의 병행 본문, 신구약의 연관성 등을 일목요연하고 균형 있게 살펴볼 수 있다. 이 “신약 길잡이”는 총 세 권이다. 제1권인 본서와 제3권 안드레아스 J. 쾨스텐버거의, 『히브리서에서 요한계시록까지』,는 CLC에서 출간되었고, 제2권 토마스 R. 슈라이너의 『사도행전과 바울서신 핸드북』,은 솔로몬에서 출간되었다. 단 이 세 권만으로도 신약 전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은 개론과 본문 해설, 참고 문헌으로 구성되었다. 저자 벤자민 L. 글래드는 “내러티브를 주의 깊게 읽고 구약의 개념, 암시, 인용을 인식하고 탐구함으로써 복음서를 구원 역사(history of redemption)의 관점에서 살피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삼았다고 말한다. 또한, “부차적으로 유대인과 그리스-로마의 문화와 삶에 관심을 둔다”고 한다. 네 명의 복음서 저자가 예수의 삶, 죽음, 부활을 독특하게 이야기하지만, 같은 예수, 같은 복음을 말하는 상호 보완적인 이야기라고 한다. 즐겁고 슬기로운 복음서 읽기를 위한 유용한 자료다.
5% 적립일반적으로 성경 무오성에 관한 책은 다소 딱딱하고 어렵다. 그렇다 보니 성도들은 이 주제와 관련된 책을 잘 읽지 않고, 결과적으로 성경 무오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도들에게 성경의 무오성과 그 비판에 대한 최소한의 사전 지식을 심어 주어, 성경에 대한 비판을 들을 때 신앙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이론적으로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덧붙여 한국 교회가 자유주의 신학의 도전이라는 흐름에 어떻게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지 대안을 마련한다. 제1장에서는 성경 무오성의 개념 및 중요성을 살펴보고, 제2장에서는 무오성에 대한 비판 이론을 살펴본다. 제3장에서는 이 비판에 대한 반론을 전개하고, 제4장에서는 무오성을 적극적으로 논증한다. 결론에서는 한국 상황에서 복음주의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5% 적립19세기 말 20세기 초 개혁신학의 대가로 칼빈주의의 부흥을 이끌며 종합적 신학 방법론을 추구한 헤르만 바빙크의 글을 모은 책이다. 제1장에서 자연과학의 한계를 제시하고 성경의 창조론을 역설하고, 제2장에서는 전쟁의 참혹함을 지적하며 성경적 전쟁관을 설명해 준다. 제3장에서는 1892년 8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개혁교회연맹’ 제5차 총회에서 한 연설의 요약을 실었는데,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으로서의 칼빈주의의 종교개혁을 특히 조명했다. 제4장에서는 네덜란드의 정치, 사회, 문화, 예술, 종교, 교육, 과학, 철학, 교회, 신학의 주요 인물들을 개관하며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의 역할을 제시한다. 이외에 부록으로 타락과 죽음, 네덜란드개혁교회 해방파, 신칼빈주의에 대해서도 논했다.
5% 적립이 책은 오늘날 MZ세대 청년들의 영적 갈급함을 정면으로 다룬다. 심리적 고통과 정서적 공허를 ‘여섯 남편’에 비유하며, 진정한 해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임을 전한다. 신앙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깊은 공감과 실질적인 위로를 전하는 이 책은, 이전 저서 『MZ세대와 한국교회』의 연장선이자 더 깊은 내면으로의 초대다. 저자는 “청년의 문제는 곧 영혼의 문제”라고 말하며, 참된 생명수이신 예수님을 향해 나아가기를 권면한다.
5% 적립『정서중심상담 전도』는 전도가 점점 어려워지는 시대에 피전도자의 마음을 공감하고 문제를 함께 짊어지는 전도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일방적인 접근보다 삶을 나누는 관계 중심의 전도가 효과적임을 역설하며, 이를 위한 상담 기술과 실제 사례를 소개한다. 단순한 전도 지침서를 넘어, 교회 내 성도 상담에도 적용 가능한 실용적 안내서다. 본서는 공감과 전문성을 갖춘 전도자의 길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