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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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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29건 등록되었습니다.

  • 안상홍 대해부

    안상홍 대해부

    박유신 | 신국판 153*224/ 242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이단 ‘신천지’와 더불어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단 ‘안상홍 하나님의교회’의 교리를 소개한 후에 성경적 해석을 제시하고 있다. 그들은 ‘유월절 교리,’ ‘안상홍 재림주 교리,’ ‘장길자 어머니 하나님 교리,’ ‘시한부 종말론 교리’ 등의 거짓 교리로 연약한 성도의 심령을 미혹하여 심각한 영적·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이 책을 통해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이단으로부터 천하보다 귀한 한 명의 성도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 기독교로 대중음악 즐기기

    기독교로 대중음악 즐기기

    최두현 | 국판변형

    11,700원 (10% 할인) 5% 적립

    기독교는 문화와 밀접한 관계 속에 있다. 문화의 현상에 따라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근대 사회 속에서 교회가 여러 문화 현상에 대해 대처하는 방식은 그저 단절하고, 그 문화가 스며들지 않도록 소통을 차단하는 것이다. 지금은 교회마다 모든 악기가 자연스럽게 예배 가운데 사용되고 있지만, 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강대상이 있는 교회 강단에 드럼 놓기가 어려웠다. 또한, 그런 문화 속에서 대중음악은 터부시되고, 교회에서 부를 수 없는 노래가 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시대에 따른 문화 현상은 이제 단절과 차단만이 능사가 아니다.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그 속에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야 한다. 그렇다면 남은 문제는 무엇일까? 대중문화에 대한 시의적절한 해석일 것이다. 그 해석을 통해서 우리는 적용할 수 있는 어떤 접점을 찾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대중문화 특히 음악에 대한 중요한 통찰을 제공해 준다. 대중음악을 어떻게 신앙과 복음에 접목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970-80년대 소위 7080세대에게 많이 알려진 곡들을 작곡한 이영훈과 가수 김현식, 199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준 가수 신해철과 김광석에 대한 저자의 해석과 분석은 너무나도 탁월하다. 기독교적 관점을 가지고 대중음악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 있을까 싶다. 너무나 반가운 책이다. 또한, 저자를 통해서 여러 문화 현상에 관하여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할지를 배울 수 있는 멋진 책이다.

  • 첨벙첨벙 성경이 보여요

    첨벙첨벙 성경이 보여요

    글 : 세실포더 / 그림 : 리암달시, 가오 한유 / 유소희 | 물놀이가 가능한 비닐책, 완구

    9,000원 (10% 할인) 5% 적립

    아이들에게 성경 이야기를 더 자주 접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아이들과 목욕하면서 함께 물놀이 할 수 있는 책이 없을까? 『첨벙첨벙 성경이 보여요』는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좋은 완구/도서입니다. 집에서는 물론 특히 욕실에서 마음껏 성경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물이 닿으면 하얀 부분이 바뀌어 감춰진 그림이 보이는 신기한 책입니다. 성경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들이 많습니다. 색깔이 변하는 신기한 과정을 통해 부모가 자연스럽게 성경 이야기를 재미있게 자녀들에게 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성경에서 8개의 에피소드를 뽑아 그림과 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특별히 물놀이를 하면 진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이지만, 재질이 비닐이라 물에서 더 활용도가 높고 아이가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반영구적인 완구이기 때문입니다. 단언컨대 이 책은, 당신의 자녀와 더 많은 시간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것입니다. 이 책과 함께 오늘 저녁 자녀들과 목욕해 보세요. 상상만 해도 행복해지는데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복을 듬뿍 받아 가정에 행복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자! 이제 “첨벙첨벙” 노래하면서 신나는 성경이야기 속으로 신기한 여행을 떠나볼까요?

  • 첨벙첨벙 노아의 방주가 보여요

    첨벙첨벙 노아의 방주가 보여요

    글 : 세실 포더 / 그림 : 리암달시, 가오한유 / 번역 : 유소희 | 물놀이용 비닐 책, 완구

    9,000원 (10% 할인) 5% 적립

    아이들에게 성경의 이야기를 더 자주 접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아이들과 목욕하면서 함께 물놀이 할 수 있는 책이 없을까? 『첨벙첨벙 노아의 방주가 보여요』는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좋은 완구/도서입니다. 집에서는 물론 특히 욕실에서 마음껏 성경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물이 닿으면 하얀 부분이 바뀌어 감춰진 그림이 보이는 신기한 책입니다. 성경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들이 많습니다. 색깔이 변하는 신기한 과정을 통해 부모가 자연스럽게 성경 이야기를 재미있게 자녀들에게 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구약성경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테마로 하여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특별히 물놀이를 하면 진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이지만, 재질이 비닐이라 물에서 더 활용도가 높고 아이가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반영구적인 완구이기 때문입니다. 단언컨대 이 책은, 당신의 자녀와 더 많은 시간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것입니다. 이 책과 함께 오늘 저녁 자녀들과 목욕해 보세요. 상상만 해도 행복해지는데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복을 듬뿍 받아 가정에 행복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자! 이제 “첨벙첨벙” 노래하면서 노아의 방주로 신기한 여행을 떠나볼까요?

  • 고대 근동 문화와 구약의 배경

    고대 근동 문화와 구약의 배경

    조나단 S. 그리어 존 W. 힐버, 존 H. 월튼 / 김은호, 우택주 | 신국판 양장, 912면

    36,000원 (10% 할인) 5% 적립

    고대근동과 구약성경의 배경지식을 한 권에 담았다!! 드라마틱한 구약성경의 세계가 펼쳐진다!! 고대 근동과 구약시대를 살았던 이들의 삶과 상황을 입체적으로 경험케 한다!! 이 책은 지금도 구약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68명의 교수들이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책으로써, 고대 근동과 구약성경의 시대를 살아갔던 사람들의 지리, 민족, 관습, 문헌, 문화, 종교, 언어, 고고학 등을 총망라해서 다룬다. 다시 말해, 이 책 한 권이면 고대 근동의 문화와 구약성경 배경지식의 기초를 세우는 데 충분하다고 단언할 수 있다. 이 책은, 얼핏 백과사전처럼 정보를 나열하는 식의 책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한 편의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기획하고 제작하는 것처럼 고대 근동 문화와 구약성경의 내용을 살펴본다. 따라서 읽어가다 보면 지루할 틈이 없다. 평상시 고대 근동과 구약성경의 여러 배경지식을 익히고 싶었던 독자라면 반드시 집어 들고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집필에 참여한 모든 학자가 섹션별로 각자가 전공한 내용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저술했으며, 비교적 최신의 정보가 담겨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고대 근동의 문화와 역사, 구약성경에 대한 배경지식이 어우러지는 향연을 경험케 될 것이다. 경험하지 못했던 고대 근동과 구약성경의 세계로 떠나보자.

  • 청년들을 위한 결혼생활 안내서

    청년들을 위한 결혼생활 안내서

    김환동 | 사륙배판, 120page

    6,300원 (10% 할인) 5% 적립

    청년의 시기를 맞이하면서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하는 것이 결혼이다. 결혼은 하나님 나라에 있어서 기초 되는 공동체를 세우는 작업이고, 그 과정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결혼 그 자체의 질(質)이 달라진다. 다시 말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병을 미리 막기 위해서 예방주사를 맞듯이, 이 책을 읽고 함께 결혼을 준비한다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확실한 예방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특히 그리스도인 청년들이 성경적 결혼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된 가정을 세우고, 그 가정에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면 이 책은 필독서가 될 것이다. 성경을 기준으로 결혼을 배우기 위한 이론편과 실천편으로 구체적으로 구성되어 있고, 함께 토론할 수 있는 질문이 실려있다. 소망하기는 이 책을 통해 결혼과 가정에 대해 더 신중히 기도하게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결혼 생활과 가정에 대한 소망을 품게 되며, 결혼을 지혜롭게 잘 준비해 갈 수 있길 바란다.

  • 히브리어 성경 구속사

    히브리어 성경 구속사

    김정민 | 신국판 무선, 352page

    18,0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올바른 성경관에 의한 바른 말씀이 전하는 것이, 21세기 종교개혁임을 주창하며, 자신의 사역지(광주요나교회)에서 저자가 30여년간 연구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창세기 1-5장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저자 자신의 전작인 『구속의 역사(救贖史)Ⅰ』에서는 구속사의 개념과 형식을 다뤘다면, 이번 책은 창조역사 전반과 하나님 나라의 기초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인간의 타락 이후 언약을 세우시며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심도있게 묘사한다. 이 책은, 자신의 주장대로 히브리어 성경의 어원 해석에 기초하여 창조와 타락의 구속사적 의미를 학문적으로 또한 목회적으로 소상하고 친절하게 밝혀냈다. 특히 성경의 모든 용례를 찾아본 '그 하늘’(핫솨마임)과 '그 땅'(하에레츠)에 대한 연구가 돋보이는 책이다.

  • 인물로 보는 한국교회 설교

    인물로 보는 한국교회 설교

    조성현 | 신국판 무선, 224 page

    9,900원 (10% 할인) 5% 적립

    일찍이 다간(Edwin C. Dargan)은 『설교의 역사』(A History of Preaching)에서 “교회의 역사는 설교의 역사”라고 했다. 왜냐하면 설교를 자세히 연구하면 그 당시 교회의 사건이나 사상과 신앙의 이슈를 정확하게 간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한국에서의 설교학 저작들이 한국인 설교자들보다 유명한 외국 설교자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이에 소홀했던 한국교회 설교의 거장들을 찾아 탐구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본서는 한국교회 초기 서양 선교사들의 설교부터 시작하여, 열세 분의 명망 있는 한국인 설교자들의 설교의 특징을 비교적 설교학적 객관성을 가지고 그들의 설교를 분석하고 한국교회 강단에 적용하고자 한다.

  • 구조화 집단상담의 이론과 실제

    구조화 집단상담의 이론과 실제

    전요섭 | 크라운판

    27,000원 (10% 할인) 0% 적립

    저자는 오랫동안 기독교 상담학 분야에서 사역해 온 역량 있는 교수다. 이 책은 저자가 교수 사역을 하면서 관심을 두고 연구해 왔던 “구조화 집단상담” 분야를 총정리하고, 실용적이면서, 학문성에도 뒤지지 않는 귀한 책을 내었다. 저자는 그동안 상담의 주제들을 쉽게 대중에게 알리려고 노력해 왔다. 그런 노력의 강점을 잘 살리고, 이론과 실제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책이라고 감히 소개하고 싶다. 아마도, 기독교 상담학계에 손꼽힐 만한, 선물 같은 책이 되리라 믿는다. 제목 그대로 “구조화 집단상담”의 “이론과 실제”를 한 권에서 다루고 있는데,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이 책을 통해 기본 개념을 세우고 정리하여 실제 임상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 책 한 권을 잘 습득하면, 집단상담을 진행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특별히 한국에서 상담의 영역은, 개인 상담 위주로 발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사회가 더 발전하고 복잡해질수록 개인 스스로만 상담의 대상이 아니며, 집단과 공동체가 간과되어서는 상호 협력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는 게 정설이 되었다. 따라서 집단과 공동체에 대한 상담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그래서 이런 문제의식을 느끼고 아직 배움에 있는 상담학도는 물론 일선 상담가들에게도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특별히 구조화 집단상담에 관한 교재와 자료가 부족한 국내 상황에, 이 책에 수록된 100가지 구조화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집단상담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자료다.

  • 디사이플 내비게이션

    디사이플 내비게이션

    김홍연 | 국판변형 (144*215) /248면

    10,800원 (10% 할인) 0% 적립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열두 제자를 세우셨다. 그리고 그들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셨다. 이 책은 제자를 세우시고, 제자를 키우신 예수님의 열정을 닮은 저자가, 제자 되기 원하는 신앙인들에게 제시하는 일종의 안내서다. 길을 찾을 때, 내비게이션을 통해 목적지를 찾아가는 것처럼, 이 책은 왜 제자가 되어야 하는지, 어떻게 제자가 되는지, 무슨 제자가 될 것인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식의 변화다. 예수님은 분명 우리에게 ‘제자 삼으라’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예수님을 믿는 누구나가 제자이므로 온전한 제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이며, 주님은 분명히 우리에게 ‘본’을 보이셨고 그 ‘본’을 따르라고 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제자이며 제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현대의 삶 속에서 예수님의 제자라는 정체성을 잊어 가고 있으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제자다운 신앙생활과 삶이 더욱 어려워지는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은 분명 한 줄기 빛을 제공해 줄 것이다. 이 책은, 제자이지만 제자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또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삶에서 받은 상처에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도록 인도하며, 잃어버린 정체성을 찾도록 도와주고, 지향해야 할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공해 줄 것이다.

  • 국가가 하나님을 잊을 때

    국가가 하나님을 잊을 때

    어윈 W. 루처 / 모영윤 | 국판 변형

    8,100원 (10% 할인) 5% 적립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태어난 나라에서 사는 삶과 동시에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사람들이다. 그런 이중의 삶은 때론 피곤하고 힘들다. 왜냐하면, 속한 국가가 요구하는 삶의 기준과 하나님 나라의 삶의 기준이 충돌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은 더 그렇다.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누군가가 결론을 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절로 생긴다. 특히 포스트 모던시대와 포스트 코로나를 온몸으로 살아내는 지금의 그리스도인들은 더 힘든 상황이다. 저자는 이런 상황들을 나치 독일의 시대를 떠올리며 답을 찾아간다. 인간의 추악한 모든 것이 드러났던 시대를 반추해 보면서, 그 상황을 현재와 비교 및 대조함으로써 지금도 유사한 현상과 사건들이 반복되고 있음을 독자들에게 일깨운다. 그리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사상을 바라보며, 대처해야 할는지 속 시원한 답은 아닐지라도 대안을 제시한다. 부디 이 시대를 온몸으로 살아내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읽고 우리를 속이는 것은 무엇인지, 우리를 어떻게 속이는 지를 잘 살펴서 변화와 성숙의 자리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물로 보는 어린이 성경

    물로 보는 어린이 성경

    코펜하겐 편집팀 /유소희 | 166 × 225 / 16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물이 닿아야 보이는 신기한 성경 이야기! 아이들이 성경을 자주 찾게 하려는 부모님의 고민 해결!! 『물로 보는 어린이 성경』은 그냥 보이지 않아요. 물을 묻혀야지만 볼 수 있는 성경! 정말, 물로 보는 성경이 왔어요! 아름답고 조화로운 색깔에 누구나 좋아할 성경 그림으로 가득! 앗! 물이 마르면 그림이 사라지네? 다시 물 펜으로 물을 묻히면 성경 이야기를 다시 볼 수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중요한 성경 이야기를 반복해서 보게 합니다. 재미와 매력으로 가득한 『물로 보는 어린이 성경』으로 하나님을 만나보세요! 한글과 영어로 구성되어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 인도 기독교 사상

    인도 기독교 사상

    로빈 보이드(Robin Boyd) / 임한중 | 신국판(153*224) / 580면

    25,200원 (10% 할인) 5% 적립

    지금까지 한국에 소개된 기독교의 역사와 신학, 사상은 주로 서구교회의 시각에서, 그리고 서구교회를 중심으로 기록된 것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오늘날 서구교회의 영향력이 급속히 쇠퇴하고 그동안 변방으로 치부되어온 신생교회들이 세계 기독교의 중심을 차지하게 되면서 복음과 신학의 현장화라는 문제가 긴급하고도 필수적인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오늘날 인도교회와 신학자들은 이 과제를 가장 선구적으로, 그리고 모범적으로 수행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런데도 지금까지 한국교회에 그 기본적인 사례들조차 소개되지 못한 점은 심히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본서는 이런 배경에서 기획되고 번역되었다. 더 나아가 이 책은,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인도 기독교의 신학과 사상을 이해하는 데 있어 나침반 역할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본서의 저자인 로빈 보이드(Robin H. S. Boyd) 박사는 인도 선교사였던 부모님에 이어 2대째 인도에서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구자라트의 연합신학교에서 인도의 기독교 신학을 정리하고 소개하는 귀한 작업을 수행했으며, 그 작업의 소중한 결실이 바로 이 책이다. 지난 2천 년 동안의 인도교회 역사 속에서 인도인들에 의해 형성된 특징적인 인도 기독교 신학과 사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으며, 특히 18세기 후반 인도 르네상스 시기로부터 20세기 후반에 이르기까지 인도의 문화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토착화된 인도 신학을 세우기 위해 분투했던 여러 기독교 신학자들의 사상을 시대적 상황과 더불어 잘 소개해 주고 있다.

  • 끝나지 않는 세계의 종말

    끝나지 않는 세계의 종말

    다비드 아미도비치 | 신국판(153*224) / 204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세계의 종말은 일어날 것인가?” “종말에 대한 근본적 불안을 해소할 방법은 무엇인가?” 세계의 종말과 마지막 “그날”에 관한 사상은, 기독교 교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또한 성경 곳곳에서 세상의 “마지막”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내용을 평상시에는 간과하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현재의 문제만 해결하기 급급한 모습이 우리의 인생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코로나바이러스로 말미암은 범유행(pandemic) 상황은, 세상의 마지막에 대한 사상들을 다시 일깨우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은 참으로 “시의적절”한 책이다. 성경의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은 세계의 종말을, “파멸”이 아닌 새로운 “희망”으로 보았다. 따라서 지금의 우리에게도 종말에 관한 계시 즉, 다른 말로 “묵시”라고 번역되는 헬라어 “아포칼립스”에 대한 참된 의미를 파악하고, 그에 관한 내용을 바르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계시에 대한 분명한 정의를 살펴보고, 소위 “기독교 멸망학(collapsologie)”에 대한 중요한 논점들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고대에서부터 최근까지 종말에 관한 연구 및 성과를 잘 요약한 이 책을 통해, 미래에 대한 바른 인식과 개념을 갖게 될 것이다. 특히 다니엘서를 중심으로 논의되는 종말에 대한 여러 논의는 참으로 흥미진진하다. 성경에 드러나는 종말과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참된 의도를 알고 싶어하는 당신을 위한 그 책이다!!

  • 초기 유대교와 신약의 교회

    초기 유대교와 신약의 교회

    헤르만 리히텐베르거(Hermann Lichtenberger)/ 배재욱, 장승익, 문배수, 박성호 | 신국판(153*224) / 488면

    22,500원 (10% 할인) 5% 적립

    초기 유대교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헤르만 리히텐베르거(Hermann Lichtenberger)의 논문 15편을 그의 제자들이 번역하여 만든 책이다. 성경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책이 아니듯, 신약의 교회도 그러하다. 이 책은 신약의 교회의 배경이 되는 초기 유대교 전통을 살피는 동시에 그 현대적 적용을 제시함으로써 교회에 관한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지식이 부족한 지금의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선물과도 같은 책이다.

  • 요한계시록과 구약의 대화

    요한계시록과 구약의 대화

    송영목 | 신국판(153*224) / 400면

    18,0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요한계시록의 구약 사용에 대한 연구를 집대성한 책으로, 다양한 해석학적 견해들과 함께 그리스도 완결적 성경해석을 제공한다. 특별히 한국교회에서는 아직 미흡했던 ‘간본문적’(inter-textual) 연구를 통해 요한계시록이 구약의 다양한 본문들과 교류하고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요한계시록 해석에 대한 새로운 이해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잘못된 성경해석으로 수많은 사람이 길을 잃고 방황하는 이때에 본서는 요한계시록 해석의 성경적 해석에 대한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본 개정증보판에서는 제8장 “144,000명(계 7:3-8)에서 단 지파가 생략된 이유”가 추가되었다.

  •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그리스도 교회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그리스도 교회

    임덕규 | 127*186mm

    5,400원 (10% 할인) 5% 적립

    2020년을 살아가는 전 세계인들에게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출현은 엄청난 사건이다. 후에 현대 역사 서술에 대한 급격한 기점을 이 바이러스가 나온 시점으로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물며 사회에서도 그럴진대 교회는 어떨까?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이 현상에 대하여 어떤 생각과 결론을 가져야 할까? 이런 근본적인 질문에 대하여 저자는 말한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이 사태를 바라보라고. 그리고 그 현상과 사건속에는 분명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믿으라고 촉구한다. 더 나아가, 이 땅의 온 교회가 예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잊어버리고, 십자가 대신 문명과 문화를 기대어 나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한다. 항상 반복되는 이야길지 모르지만, “세속화”되어 자기 자신이라는 “우상”에 사로잡힌 성도들에게 저자는 촉구한다. 어서 깨어나 다시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고 말이다. 우리는, 교회는, 항상 다시 돌아가야 한다.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그 보혈로 말미암은 결과인 대속교리를 다시 생각해야 한다. 결국 포스트 코로나 시기는 기본 중의 기본으로 극복해야 함을 효과적으로 설득한다.

  • 신명기역사서연구

    신명기역사서연구

    토마스 C. 뢰머(Thomas C. Römer) / 김경식 | 신국판(153*224) / 296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이른바 “신명기 역사(The Deuteronomistic History)” 연구에 대한 최상의 개론서다. 19세기 저명한 구약신학자 마틴 노트는, 1943년에 저술한 자신의 책 「전승사 연구」를 출판하면서 신명기 역사서의 본격적인 화두를 학계에 던졌다. 그는 신명기 사상을 중심으로 신명기부터 열왕기하에 이르는 역사적인 저작을 만들어낸 신명기사가의 존재를 강력히 주장한다. 신명기사가는 이스라엘의 포로기를 신학적으로 해석하는 작업을 하였는데, 그 이유는 이스라엘의 보호자인 야웨가 이스라엘을 멸망에서 구원하지 못했다는 논리적 설명 때문이다. 신명기사가는 이스라엘의 멸망이 야웨의 무능 때문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전에서의 제의와 시내계약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역사의 심판은 정당한 것이었으며 회개하고 야웨께 돌아오기를 촉구하고 있다. 따라서 마틴 노트는 “신명기, 여호수아, 사사기, 사무상하, 열왕상하”의 성경 역사서 부분이 모두 “신명기사가(Deuteronomist)”라는 한 사람의 작품이라고 주장한다. 그 이후, 이 논쟁은 지금까지 세계 구약 신학 연구의 판도를 좌우해 왔다. 이 책의 저자인 토마스 뢰머는, 구약 신학계에서 저명한 학자로 정평이 나 있다. 그는 구약성경에 대한 해박하고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마틴 노트로 시작한 신명기 역사서 가설의 연구사를 총괄하고 신명기 역사서 형성 배경을 더욱 구체적으로, 현대의 성경연구방법을 동원하여 서술한다. 따라서 이 책은 구약신학 연구자들의 필독서로, 신명기역사서 연구의 세계적 동향에 관심이 있는 모든 구약학자뿐 아니라 구약성경의 형성 배경에 관심을 가지고 구약을 더욱 깊이 연구하기를 바라는 모든 목회자를 위한 귀한 책이라 자부한다. 더욱 감사한 것은 저자가 한국어 번역서를 위해 서문을 다시 써 주셨고, 그간 진행된 연구에 대한 후기까지 보내주어서 더욱더 알찬 책이 되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구약 신학이 가지는 풍성함의 진수를 맛보게 될 것이다.

  • 도서관 전문인 선교사 이야기

    도서관 전문인 선교사 이야기

    서은자 | 신국판(153*224) / 252면

    12,600원 (10% 할인) 5% 적립

    우리는 살면서 한 분야에 대한 전문가들을 만나곤 한다. 가장 흔한 예로 “질병”에 관한 전문가인 “의사”가 있다. 그렇다면 “책”에 대한 전문가는 누굴까? 당장 떠올리면, 책을 쓴 작가나, 책 자체를 만드는 이들을 생각할 수 있다. 그중 하나가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서”다. 사서는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분류하며,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신학교 도서관에서 사서로 근무하면서 책에 대한 전문가로 경험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이야기들 속에서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저자의 신앙과 그 고백은 읽는 이들로 하여금 저절로 입가에 미소짓게 한다. 사서로 소명을 갖게 된 계기부터 시작해서, 사서로 일하는 여정 속에서 체험한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더 나아가 도서관 사서로 일하는 것이 선교의 한 방법임을 깨닫고, 도서관에서의 일이 선교지의 사역으로 전환되어 어떻게 임했는지 다양한 저자의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 한 분야의 전문가로 선교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자신의 일터가 선교지임을 깨닫고 적용하는 이들에게 실제적인 지침들을 많이 알려준다.

  • 아름다운 성도 룻

    아름다운 성도 룻

    김세연 | 신국판(153*225) / 256

    11,700원 (10% 할인) 5% 적립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무엇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삶이라는 실존의 자리에서 그렇게 살아내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삶을 살아내기 위해 성경을 읽는다. 그리고 단순히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니라 묵상을 통해 삶에 적용하며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 책은 이런 노력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돕기 위해 썼다. 성도들이 실제로 겪는 신앙의 단계들을 분석한 다음, 분석한 내용의 모델로 “룻”을 세웠다. 그래서 책 이름이 “아름다운 성도 룻”이다. 성도는 누구나 공통된 단계를 거치게 된다. 바로 부르시고, 의롭다하시고, 거룩케 하시고, 영화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다. 이 단계별로 룻의 삶을 추적/반영하여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진 것이다. 더 나아가 이 책은 룻기에 대한 단순한 강해서나 성경연구책이 아니다. 저자 스스로가 아름다운 성도가 되고 싶은 이 시대의 룻을 만나서 써내려간 글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여러 가지 새로운 통찰을 분명히 얻게 될 것이다. 당신은 아름다운 성도인가? 아니 그런 성도가 되고 싶은가? 이 책을 사서 읽어 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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