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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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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137건 등록되었습니다.

  • 쉽게 읽는 요한계시록 3

    쉽게 읽는 요한계시록 3

    김성목 | 크라운판 양장 / 736쪽

    31,500원 (10% 할인) 5% 적립

    ‘요한계시록 주석과 연구서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상황에, 또 하나의 요한계시록 해석서가 필요할까?’ 기존의 요한계시록 연구서가 전문성 또는 대중성에 치우쳐 독자를 편 가르는 경향을 나타냈다면, 본서는 목회자들은 물론 평신도까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저술되었다. 요한계시록 원어의 의미에 기초한 본문의 정확한 의미와 깊은 묵상에서 나온 저자의 풍성한 해설은 모든 독자를 즐거운 묵상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이 요한계시록 해석서는 성경적이고, 예수님 중심적이며, 개혁주의적이다. 따라서 목회자들의 요한계시록 강의를 위하여, 성도들의 요한계시록 공부를 위하여 추천할 만한 교재이다. 본서 제3권에서는 요한계시록 17-22장의 말씀을 해석했다.

  • 쉽게 읽는 요한계시록 2

    쉽게 읽는 요한계시록 2

    김성목 | 크라운판 양장 / 832쪽

    36,000원 (10% 할인) 5% 적립

    ‘요한계시록 주석과 연구서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상황에, 또 하나의 요한계시록 해석서가 필요할까?’ 기존의 요한계시록 연구서가 전문성 또는 대중성에 치우쳐 독자를 편 가르는 경향을 나타냈다면, 본서는 목회자들은 물론 평신도까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저술되었다. 요한계시록 원어의 의미에 기초한 본문의 정확한 의미와 깊은 묵상에서 나온 저자의 풍성한 해설은 모든 독자를 즐거운 묵상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이 요한계시록 해석서는 성경적이고, 예수님 중심적이며, 개혁주의적이다. 따라서 목회자들의 요한계시록 강의를 위하여, 성도들의 요한계시록 공부를 위하여 추천할 만한 교재이다. 본서 제2권에서는 요한계시록 6-16장의 말씀을 해석했다.

  • 덤불 속 두 돌판

    덤불 속 두 돌판

    김선종 | 신국판 무선 / 284쪽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십계명이 부담스러운 모든 사람을 위한 책! 십계명을 부담스러워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십계명에 대한 오해 때문이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마 22:29). 십계명은 종교적 의무나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인류를 향한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이다. 거짓 종교와 망령된 우상인 온갖 욕심의 노예로 허덕이는 현대인을 위한 자유와 생명의 말씀이다. 십계명의 서론과 해설로 구성된 이 책은 그간 십계명에 관해 가져온 여러 오해들을 불식시키고 십계명에 대한 바른 이해와 풍성함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함으로써, 십계명을 무거운 종교적 의무와 연약한 자를 정죄하는 도구로 잘못 사용하였던 한국교회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자유케 할 복음과 같은 책이다!

  • 친젠도르프와 헤른후트 : 그리스도인의 공동체

    친젠도르프와 헤른후트 : 그리스도인의 공동체

    이은재 | 신국판 무선 / 376쪽

    16,2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경건주의 운동을 일으켰던 친젠도르프의 생애와 그가 설립한 헤른후트 공동체의 기원과 지난 250년 동안 걸어온 발전 과정에 대해 다룬다. 종교개혁 이후 18세기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유가 종교적 의식을 대신하게 되었고, 당연시되던 교리와 관습들이 의심과 도전을 받았다. 계몽주의와 합리주의 사조를 거쳐 신앙무용론 혹은 종교적 의식의 폐기를 주장했던 당시 역사적 상황 속에서 세워졌던 헤른후트 공동체가 그리스도를 따르면서 이웃을 향한 섬김의 공동체로서의 본을 보여준 모습을 통하여 오늘날의 다양한 사조 속에서 기독교 공동체가 가지고 있어야 할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보게 한다.

  • 선교사역을 위한 가르침의 기술

    선교사역을 위한 가르침의 기술

    데이비드 실즈(David Sills) / 신지훈 | 신국판 무선 / 276쪽

    12,600원 (10% 할인) 5% 적립

    데이비드 실즈(David Sills)는 선교를 위해 선교에 대한 총체적이고 성경적인 방법론과 전략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특별히, 복음 전도와 제자도, 교회 개척과 신학적인 훈련은 대단히 중요하다. 이 책은 선교 현지에서 현지인에게 무엇을 정확히 가르칠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가르칠 것인지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선교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독자들은 꼭 읽어 보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 고대 근동 역사와 예수님의 구원섭리

    고대 근동 역사와 예수님의 구원섭리

    장국원 | 신국판 양장 / 256쪽

    12,600원 (10% 할인) 5% 적립

    기독교문서선교회(CLC)는, 고대 문명의 배경이 되는 고대 근동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된 출판을 진행해 왔다. 그 열매가 바로 “고대근동시리즈(지금까지 31권 출간)”이다. 이 책은 고대근동 시리즈 서른 두 번째 책으로서, 두 번째 책인 “고대 근동의 문자와 성경”을 저술하신 장국원 박사님의 역작이다. 관심 있는 독자가 아니라면 “고대 근동”이란 용어 자체가 생소할지 모르겠다. 고대 근동(古代近東, Ancient Near East)은 대체로 오늘날의 중동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세계 문명의 고향이다. 구체적으로는 메소포타미아(오늘날의 이라크와 북동부 시리아), 고대 이집트, 고대 이란(엘람 · 메디아 · 파르티아 · 페르시아), 아나톨리아(오늘날의 터키) 그리고 레반트(오늘날의 시리아 · 레바논 · 이스라엘 · 요르단)를 포괄하는 지역을 의미한다. 또한, 이 지역에 대한 고고학, 역사와 관련하여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었고, 진행되고 있다. 그런데 기독교 출판사에서 이런 책을 시리즈로 왜 내고 있을까? 바로 고대 근동이 성경 전체의 배경이 되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살아가는 시대에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고대 근동의 문화와 역사는 성경 저자의 삶과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따라서 성경을 더 풍성하게 읽어내고 이해하려면, 고대 근동의 이해가 필수다. 더 나아가 이 시리즈는 고대근동학의 일반적인 연구하는 년대를 뛰어넘어, 예수님이 탄생하시고 사셨던 공생애 기간까지 포함하여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고대 근동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상을 배경으로 예수님의 생애와 교훈을 이해하고 묵상한다. 특히, 노(老)학자가 그동안 경험하고 체득한 학문적 경건의 극치를 보여준다. 또한, 단순히 고대근동사상과 역사, 그리고 문화에 비추어 성경을 해석하고 이해한 것이 아니다. 뚜렷한 복음주의 신앙을 가지고 고대근동과 예수님 당대,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구원하심이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잘 기술하고 있기에 특별하다. 따라서, 학문적 독서와 신앙적 독서의 두 측면을 다 포용한다. 고대 근동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동시에 신앙적으로 어떻게 문명과 문화를 바라보고,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은 통찰을 주는 책이다.

  • 달라야 한다

    달라야 한다

    이승재 | 신국판 무선 / 292쪽

    13,500원 (10% 할인) 5% 적립

    모든 기독교인은 성경을 읽으려고 노력한다. 성경을 읽으면서 신앙이 회복되고, 신앙이 성장하며 성숙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을 해석하고 묵상한 내용으로 출간된 수많은 책이 있다. “책의 종교”답게 어떤 단일종교보다도 책의 종수가 많다. 그렇다면, 이 많은 기독교책 중에서 어떤 책을 우선으로 읽어야 하냐고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당신은 어떤 책을 추천하겠는가? 아마도 성경을 다시 읽게 만드는 책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성경을 다시 읽게 만든다. 인용된 성경 본문은, 구약에서 호세아서 3장과 신약에서 고전 1장으로 단 두 장일 수 있지만, 이 본문을 통해서 독자들은 신앙의 새로운 경지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특히, 기독교 신앙의 정수를 맛보지 못하고, 삶에 치여서 교회를 떠난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저자 역시 교회를 떠났다가 다시 하나님을 만난 사람으로서, 그런 독자를 위한 위로와 소망을 담아, 다시 만난 하나님에 관한 생각들을 깊이 있고 조리 있게 서술하고 있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집중하고 있는 용어가 있다. ‘실체’와 ‘역동’이란 단어다. 당신은 믿음의 실체를 알고 있는가? 자신의 신앙을 움직이는 요인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당신이 평소에 이런 진지한 질문이 있고, 답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여러 가지 시대적 상황으로 교회와 크리스천이 욕을 먹고 있는 이때, 우리는 달라야 한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신앙의 대가를 철저하게 세상의 가치로 가시화하려던 신앙인의 모습에서 떠나서, 살아계셔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분명히 체험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무너진 당신의 신앙을 회복해 보자!!

  • 하나님 순종이 어려워요

    하나님 순종이 어려워요

    박명수 | 국판변형 / 240쪽

    11,700원 (10% 할인) 5% 적립

    신앙생활에서의 성장과 성숙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멈춰서는 안 된다. 그 여정 속에 항상 따라다니는 개념이 바로 “순종”이다. 이 책은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이 어떻게 말씀에 반응하며 순종할 것인가에 대해 쉽고, 명쾌한 통찰을 제공한다. 저자의 다른 저서인 [하나님 대답을 듣고 싶어요]에서 와 마찬가지로, 이 책은 평이하고 담백한 문체를 통해 [순종]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때론 강조하며 톤을 높여 순종할 때 누리게 되는 기쁨과 감사를 더 크게 이야기한다. 그래도, 그런데도 우리에게 드는 생각은 순종은 참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보다 지쳐서 쓰러진 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순종의 가치와 추구하는 방향을 새롭게 제시하고, 다시 한번 순종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순종을 통해 얻는 유익과 기쁨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순종의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은가? 순종의 정수를 맛보고 싶은가? 이 책을 집어 들고 당장 읽기 바란다!!

  • 성경 헬라어의 기본 원리

    성경 헬라어의 기본 원리

    배종열 | 신국판 무선 / 216쪽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성경 헬라어 변화(어형론)의 기본 원리를 익히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성경 헬라어를 공부하면서 가장 먼저 부딪치는 것이 어형의 변화인데, 이런 다양한 변화에는 기본 원리가 있다. 또 모든 변화는 서로 연동되어 있다. 따라서 이 원리를 잘 이해하고 습득하면, 성경 헬라어를 읽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되고, 문법에 대한 기본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될 것이다. 문제는 반복이다. 특히 성경 헬라어의 어미 변화와 관련하여 외워야 할 내용이 너무나 많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제시한 기본 원리를 반복해서 공부할 것을 권한다. 메이천 박사의 신약성서 헬라어를 기준을 헬라어 전체 개요를 서술했고, 마운스 헬라어 문법에서 사용된 언어학적인 용어를 잘 반영하려고 노력했다. 이 책을 통해 성경 헬라어의 거대한 산을 꼭 정복하길 바란다.

  • 미국 이민 목회자의 코로나 바이러스 일기

    미국 이민 목회자의 코로나 바이러스 일기

    신윤일 | 국판변형 / 184쪽

    7,200원 (10% 할인) 5% 적립

    우리는 여러 가지 정보들을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접하게 된다. 하지만 이 정보들은, 그 매체의 성향에 따라 재해석된 정보다. 우리 역시도 어떤 사실과 정보를 자기 자신만의 재해석을 날마다 한다. 이런 과정이 부정적인 것은 아니다. 재해석의 과정을 통해 생각이 깊어지고, 여러 상황을 보는 안목이 키워지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자신만의 통찰력을 갖게 된다. 저자 역시 이런 과정을 통해, 미국이란 나라를, 미국 사회를 분석하고 해석하게 되는데, 이 책은 그 노력의 열매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큰 피해를 본 나라 중 하나인 미국은 사회 전반이 어떤 과거보다 대혼란의 시기를 겪고 있다. 이런 나라에서 이민 목회를 감당하고, 애틀랜타 실로암 한인교회 원로목사로 현재 미국에서 살아가는 저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미국 사회를 자신만의 통찰로 재해석하면서 맛깔스럽게 책을 썼다. 모든 글에는 그 글을 쓴 저자의 의도와 해석이 담겨 있다. 따라서 그 글에 대한 신뢰성은, 그 저자가 얼마나 현장과 밀접한 연관이 있느냐에 따라 판단될 것이다. 이런 면에서 한 사람의 시각일지 모르지만, 미국 사회와 현장에서 함께 직접 몸소 겪은 코로나 사태를 담담히 서술하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생생한 정보를 얻게 될 뿐 아니라,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지향점까지도 찾게 될 것이다.

  • 요한복음의 역사와 신학

    요한복음의 역사와 신학

    J. 루이스 마틴(J. Louis Martyn) / 류호성 | 신국판 무선 / 312쪽

    13,500원 (10% 할인) 5% 적립

    J. 루이스 마틴은 20세기 요한신학의 마지막 주자다. 마틴은 요한복음을 연구할 때, 요한복음이 기록될 시기의 역사적 정황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제한다. 따라서 요한복음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면 역사적 배경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요한공동체가 기록하려 했던 목적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이런 이해를 갖게 하는 열쇠로 유대인과 예수 사이의 긴장 관계를 다룬다. 특히 요한복음에 세 번 등장하는 회당 출교 기사의 배경은, 1세기 말 요한 공동체와 바리새인의 갈등이라는 것이다. 이런 전제를 가지고 마틴은 이 책에서 요한복음 9장에 등장하는 시각장애인의 회당 출교 이야기를 1세기 말 역사적 상황에 대비하여 ‘동시적 두 상황’으로 그린다. 그리고 요한복음 5-7장에서도 다양한 상황에서 “동시적 두 상황”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드라마틱하게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는 20세기말의 요한신학이 어떤 결론을 갖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게되고, 지금도 그 논의가 계속되고 있음을 읽어낼 수 있다. 또한 요한복음서가 복음의 내용을 너머서 그 시대와 지금의 시대를 어떻게 신학적으로 해석할 것인지에 대한 번뜩이는 통찰을 제공한다. 우리가 마틴의 주장에 동의하든지 하지 않든지 그의 주장은 요한복음 연구자들이 넘어야 할 큰 산이다. 마틴의 창조적 상상력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요한복음 연구자들의 해석의 지평을 반드시 넓혀 줄 것이다. 요한복음서를 제대로 읽기 위해 우리는 이 책을 필독서로 연구해야 할 것이다.

  •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전형준 | 신국판 무선 / 472쪽

    19,800원 (10% 할인) 5% 적립

    인간은 마음에 따라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된다. 즉 모든 인간의 변화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만사가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은 결과적으로 다른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적어도 그 결과를 얻기 위해 마음먹고 열심히 노력하게 된다. 따라서 인간의 마음이 변화될 때, 변화된 마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이 책은 인간의 모든 문제는 바로 “마음”에서 시작됨을 전제로 서술한 책이다. 또한, 마음을 만지고 마음의 변화를 추구하는 현직 상담학 교수요 학자로 오랜 기간 현장에서 연구한 내용을 정리하여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이 책은 같은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길잡이와 교과서가 되어 줄 것이다.

  • 인도선교전략

    인도선교전략

    이병성 | 신국판 무선 / 276쪽

    12,600원 (10% 할인) 5% 적립

    인도 선교사 출신의 이병성 목사는 인도 선교 역사와 한국교회의 인도 선교를 돌아본 후, 최근 인도에서 성공적인 부흥을 경험한 인도복음주의교회(인도성결교회, ECI)를 중심으로 선교의 전략과 전도에 관한 통찰을 이 책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더 나아가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서 선교나 전도의 방법론에 대한 전환이 필요한 한국교회에 좋은 대안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이미지에 대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고, 가정과 지역을 연계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효과적인 선교 전략에 대한 방법을 고민하는 독자들이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 지혜신학개론

    지혜신학개론

    트렘퍼 롱맨 3세(Tremper Longman III) / 유창걸 |

    22,500원 (10% 할인) 5% 적립

    ‘지혜’에 관한 종합선물세트 “욥기/잠언/전도서”의 지혜신학에 관한 학술적 논의를 총망라 저명한 구약학자 트렘퍼 롱맨 3세의 최신 저작 트렘퍼 롱맨 3세는 '지혜 신학'을 저술하기에 가장 합당한 사람이다. 그는 지혜서를 전공했고, 수십년간 학자와 교수로서 분야를 연구하며 글을 발표해 왔다. 또한, ‘베이커 지혜 문헌·시편 주석 시리즈’(BCOTWP) 가운데 그는 『욥기 주석』과 『잠언 주석』 두 권을 저술하였다. 이 책은, 지혜서에 대한 롱맨의 탁월한 통찰을 집대성하고, 그동안의 연구와 저술에 대한 결정체이며, 그의 모든 신학을 총망라한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롱맨은 구약과 외경의 자료들을 바탕으로 지혜의 개념에서부터 실제적 삶에 대한 적용까지 이 책에서 두루 다룬다. 따라서 이 책은 지혜 신학에 대한 훌륭한 개론서라고 할 수 있다. 보통은 이런 주제들이 일반 구약 개론서에서 한 꼭지를 통해 소개되곤 하지만 이처럼 한 주제에 대해 총망라하여 단권으로 만든 책이 많지 않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구약성경의 한 축인 지혜 신학에 대한 문학과 신학에 관하여 적절하고 정확한 정보와 내용을 접하게 될 것이다.

  • 교회를 고민하다

    교회를 고민하다

    최성훈 | 신국판 무선 / 236쪽

    10,800원 (10% 할인) 5% 적립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아야 할 그 무엇이 있다면, “본질”에 관한 것이다. 이런 사고에서 볼 때, 개신교에서 가장 중요한 본질 중 하나는 “교회”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내는 크리스천 누구에게 교회는 그런 면에서 고민거리가 된다. 누군가가 말했다. “고민거리”는 “기도거리”라고. 그러나 내용을 모른 체 기도하는 것은 중언부언이 아닐까? 그래서 분석과 해석이 필요하다. 성경에 비추어 시대를 조망해 보고, 되도록 성경 본문 그 자체를 통해 교회를 향한 본질적 고민을 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전술한 내용에 대한 저자의 몸부림이 담겨 있다. 1부는, 우리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 글로써, 21세기 한국 사회와 교회를 향한 도전을 다룬다. 2부는, 요한계시록의 일곱교회를 통해 얻는 시대적인 통찰을 다뤘다. 3부는, 에베소서 전체를 중심으로 에베소서의 핵심주제인 “교회론”을 현대적인 상황에 맞게 서술하면서, 대안을 모색한다. 특히, 에베소서에 전체에 관해 훌륭한 통찰이 담겨 있어서 이 자체만으로도 에베소서를 현대적으로 읽는 데 유용하다. 부디 이 책을 통해서, “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의 소용돌이를 살아내는 한국교회가 여러 갈등과 문제를 잘 봉합하고 더욱더 성숙하며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전 지구적 질병의 직격탄을 맞은 한국교회가 다시 한번 부흥을 꿈꾸며, 목회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가지는 교회의 영광을 속회 회복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 바울의 사도직 이해

    바울의 사도직 이해

    민경애 | 신국판 무선 / 360쪽

    16,2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고린도후서를 중심으로 사도직을 언급하고 있는 중요 본문에 관한 집중 연구로 맺은 결실이다. 왜 사도직에 대한 바른 이해가 중요한가? 사역자가 본인의 목회에 관한 본질과 기능에 대해서 깊은 이해를 할수록 더 건강하게 사역을 펼쳐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목회직의 뿌리와 본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신비 체험이나 다른 것에 의지하는 비성경적 활동에 일침을 가한다. 그리고 바울의 사도직에 대한 깊이 있는 서술을 통해, 바울이 전하고자 하는 사도직의 본질과 정체성, 사도로서의 직분과 사역, 그리고 “참된 일꾼”으로서의 삶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박사학위 논문을 기초로 저술된 책이지만, 학문적인 성과나 깊이를 자랑하려고 만들지 않았다. 자세한 연구를 기초로 한국교회의 사역자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목회에 관해 점검하고, 더 풍성한 사역을 펼치기를 소망하며 집필했다. 또한, 독자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자기 정체성과 성경적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일정 부분 제공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부족한 연구의 결과물이지만 주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 신학도, 교역자, 성도 그리고 심지어 기독교에 대해 의구심을 품고 있는 분들까지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본질이 흐려지고, 기준이 없어지는 이 시대를 거슬러, 그리스도의 참된 일꾼이 다 되길 소망한다.

  • 뒤집어 읽는 심리학

    뒤집어 읽는 심리학

    이재현 | 사륙변형 / 228쪽

    9,9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는, 심리학의 원조 격인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으로부터 최근의 대세인, “대상관계이론”과 “자기 심리학”까지를 심리학의 핵심 주제를 통해서 “뒤집어” 접근한다. 이런 접근이 왜 필요할까? 비유하자면, 심리학을 “뒤로 물러나서 천천히” 살펴보게 하기 위함이다. 이런 경우, 오히려 가까이 볼 때 발견하지 못했던 새로운 통찰을 발견하게 된다. 신앙을 갖게 되면, 심리학을 일종의 이분법적인 사고로 대해서, 인본주의적인 학문으로만 여기는 성향이 많은데, 저자는 말한다. 오히려 심리학을 통해 타락한 인간상을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으며, 그 논의는 하나님을 향하고 있다고! 그래서 뒤집어 읽는 심리학은 곧 “기독교 영성”과 연결된다고 본다. 다시 말해, 사람에 대해 깊이 묵상하는 것이 죄가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게 되는 과정이 된다는 것이다. 일반심리학은, 기독교 신앙과는 무관하게 ‘관계성’과 관련한 개념들이 형성 · 발전되었으나, 저자는 이 개념들이 역으로 ‘하나님의 형상’이 어떤 것인지 시사한다고 보고, 일반심리학을 ‘하나님 부재의 인간학’이라고 말한다. 또한, 하나님이 아닌 다른 대상에게서 하나님을 찾는 ‘영성’을 규명한다는 의미에서 ‘전치된 영성학’이라 볼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이 책은 일반 정신분석학이나 심리학을 공부하는 이들부터 목회 상담학을 공부하는 이들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심리학과 신학의 내용을 담고 있다.

  • 복음주의 분열

    복음주의 분열

    제프리 R. 트렐로어 / 한동수 | 신국판 양장

    18,0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1900년 에딘버러 선교대회를 기초로 하는 복음주의 운동에서 논의를 시작하여 1940년에 절정에 이르는 복음주의 운동의 부흥과 전개와 분열에 관한 연구서로서, CLC의 역작 “복음주의 역사 시리즈” 중 한 권이다. 이 시리즈는 19세기와 20세기 초 복음주의권의 여려 동향과 상황, 주도적 인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 도서 시리즈로, 근대 역사 속에서 복음이 어떻게 뿌리내리고, 펼쳐졌는가에 대하여 깊고 넓은 통찰과 질문을 안겨주는 책이다. 특히 이번 책은 4명의 복음주의자를 중심으로 논의를 전개하는데, 1) 근본주의 지도자 토레이(Reuben Archer Torrey, 1856–1928), 2) 선교 에큐메니스트 모트(John Raleigh Mott, 1865–1955), 3) 중도우파 신학자 해먼드(Thomas Chatterton Hammond, 1877–1961), 4) 오순절 교단 창설자 맥퍼슨(Aimee Semple McPherson, 1890–1944) 이다(남성3, 여성1). 4명의 복음주의자가 주로 활동한 20세기 전반기에 있었던 복음주의의 전개와 분열에 관하여 섬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분열”이란 단어가 부정적인 이미지로 사용되었다기보단, 긍정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복음에 대한 다양하고 풍성한 접근이 가능했음을 역설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 영적 여정을 위한 기독교 영성

    영적 여정을 위한 기독교 영성

    최창국 | 신국판 양장 / 732쪽

    31,500원 (10% 할인) 5% 적립

    바야흐로 지금은 영성의 시대다. 우리가 사는 사회와 세상에서 개인화와 파편화의 골이 더 깊어지는 현실은, 영혼에 갈증을 채우기는커녕 더 목마르게 한다. 그래서 반대로 영성의 시대가 되었다. 모든 영역에서 영혼, 그 자체에 관해 물음과 생각이 동반되어 있다. 매스미디어를 통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영혼을 만족시킬 정보를 찾는다. 종교생활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영혼에게 줄 무언가를 찾는다. 그러나 기독교 영성은 다르다. 어떻게 다를까? 저자는 그 다른 점을 기술하기 위해, 무려 22가지의 물음을 갖고 영혼의 목마름을 채우기 위한 노력을 감행한다. 물론 이 책은 기독교적인 세계관과 그 전제와 시각으로 논의를 풀어가는 책이다. 따라서 성경의 내용과 주장을 근거삼고 영혼을 들여다본다. 저자의 탄탄한 논지가 뒷받침 된 글을 읽다보면, 우리는 다양한 영혼의 학문을 만나게 된다. 목차를 보면, 1부에선 영성 그 자체를 다루고, 2부에선 삶의 영성을 어떻게 추구해야할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내용을 다룬다. 마지막 3부는, 일종의 적용편이다. 다뤘던 내용을 토대로 어떻게 삶 가운데 구현할 수 있는가에 대한 저자의 깊은 고민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기독교 영성에 대한 정의와 실제, 구체적인 실천방안까지 살펴볼 수 있다.

  • 하나님과 함께한 세계일주 2

    하나님과 함께한 세계일주 2

    배시온 | 268쪽 / 사륙변형

    12,600원 (10% 할인) 5% 적립

    시중에 여행기를 담은 책은 수없이 많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을 갖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계를 다니며, “하나님과 함께한 세계 일주”란 표현을 쓰는 책은 거의 없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독특하다. 무일푼의 가까운 저자가 의지와 열정만으로 목표한 일정을 소화하며, 그 시간, 그 자리에서 만난 사람들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와 보호를 체험한 일종의 수기에 가깝다. 전작 1권은 미국에서 이스라엘까지 여행한 내용을 담았다면, 이 책에선 이스라엘에서 구약성경의 배경이 되는 이집트와 터키, 신약성경의 배경이 되는 지중해의 그리스와 이탈리아, 마지막으로 중국을 거쳐 백두산에 올랐던 여정을 담고 있다. 1권을 읽어본 독자라면 세밀하게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뿐 아니라 그 은혜에도 여전히 힘들었던 여행의 여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했을 것이다. 2권도 마찬가지로 진행되지만, 여행을 통해 깊어진 신앙과 더 놀라운 체험들이 기록되어 있다. 인간은 누구나 쳇바퀴 돌아가는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 독특하고 멋진 체험을 하기 원할 것이다. 이 책은 특히 크리스천으로서 그런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일종의 모델이 될 것이다. 저자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일상에서 지친 마음이 위로받고 더 큰 은혜를 체험하길 갈망하게 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한 세계일주 여행을 다 함께 꿈꾸면서, 상상의 여행을 떠나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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