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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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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294건 등록되었습니다.

  • 덮은 우물

    덮은 우물

    제시카 윤 지음 | 신국판(W153mm H: 224mm) / 544면

    18,000원 (10% 할인) 5% 적립

    2천 년 전 수가성 여인을 우물가로 찾아오신 예수님이 오늘날 다시 나이롱 목사를 덮은 우물가로 찾아오신 기적을 담고 있다. 여름날에 차가운 생수 같은 주님과 나누는, 폭풍우 속의 소나기 같은 역동하는 사랑의 노래들을 써내려 가고 있다.

  • 다가오는 빛의 시대

    다가오는 빛의 시대

    최 영 산 지음 | 신국판 무선 (W:153mm H:224mm) / 472면

    18,000원 (10% 할인) 5% 적립

    참신한 시각으로 창세기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 책이다. 창세기는 어느 한 가지 해석 방법론만으로 충분히 해석이 가능한 책이 아니다. 또한 어떤 해석이든 해석자의 주관이 본문에 강제력을 행사하게 마련이다. 이 사이에서 저자는 오로지 말씀의 기초 위에서 원문의 뉘앙스까지 더듬어가며 하나님이 창세기를 통해 허락한 진정한 메시지를 탐구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학문적인 수단도 당연히 필요하지만, 저자 자신의 삶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도록 애쓰면서 통전적인 시각에서 소망의 메시지를 찾고자 애썼다.

  • E Book - 꾸란과 성령

    E Book - 꾸란과 성령

    소 윤 정 지음 |

    6,300원 (10% 할인) 5% 적립

    [신학박사 논문시리즈] 이 시리즈는 신진 학자들의 논문들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연구와 신학을 접할 수 있다. CLC는 앞으로도 신선하면서도 탁월한 논문들을 계속 발굴하여 한국교회에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다. 본 책에서 필자가 다루고자 하는 것은 같음을 주장하고 있는 무슬림학자들에 의한 오해에 관한 것들이다. 아랍어를 할 수 있는 사람만이 꾸란 원문을 논할 수 있듯이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할 수 있는 기독교인만이 성경의 진리를 논할 수 있음이 마땅하다. 그런데 필자가 발견한 것들은 히브리어와 할라어에 문해한 비기독교인이 꾸란을소개하는 과정에서 성경의 내용과 관련하여 무분별하게 주석을 하고 성경의 진리를 심하게 오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기독교 진리의 핵심인 신론에 있어서 성령에 관한 부분이 심하게 오해되고 무분별하게 해석되어 성령이라고 볼 수 없는 영의 존재에 대하여 "성령"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필자는 꾸란의 "성령"이 성경의 성령과 다름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기독교인으로서 타문화를 접하고 받아들이는 측면에서 다양성과 다름을 인정하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이와 더불어 기독교의 핵심진리인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복음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음을 전하는 일에 소홀함이 없기를 소망하면서 이슬람교의 꾸란을 진리로 믿고 있는 무슬림들이 기독교의 진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기를 소원한다. 그것은 성경의 성령은 꾸란에서 등장하는 "가브리엘" 천사나 "성령"과 다른 존재임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바라기는 이슬람권에서도 꾸란에 대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어 좀 더 정확한 해석으로 상호 모순되는 구절들이나 단어 사용에 대한 정확한 해설들이 있기를 소원한다. -저자서문 중에서

  • 아트설교 시리즈

    아트설교 시리즈

    김도인 외2명 |

    59,400원 (10% 할인) 5% 적립

    1. 설교는 글쓰기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 시대에 설교는 들려져야 하고, 청중을 설득하고, 감동을 주어야 한다고 피력한다. 그러기 위해서 왜 설교자는 글쓰는 능력을 갖춘‘글쟁이’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제시한다. 2. 말씀이 새로운 시작을 만듭니다 ‘설교 잘하는 목사’가 되고 싶었지만, 지금은 ‘설교 어렵게 하는 목사’가 되어 모든 설교마다 기도하고 묵상하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한 설교 열다섯 편이 실려 있다. 3. 말씀으로 살아가는 삶을 꿈꾸라 이 책의 저자인 박병열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목회의 길에 들어서면서, 성도들이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역에 최선을 다하였다. 그러던 중, 설교의 중요성을 깨닫고 <아트설교연구원> 세미나를 통해 독서 토론과 설교 글쓰기 훈련에 매진한 결과, 하나님의 말씀을 성도들에게 호소력 짙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말씀에 목마른 한국 교회의 성도들의 갈증을 풀어주는 한 컵의 생수가 되길 바라는 저자의 뜻을 담아 이 책을 추천한다. 4. 설교를 통해 배운다 설교에 대한 치열한 연구가인 저자가 『설교는 글쓰기다』에 이어 근래 주목 받은 한국교회의 명설교가 3인의 설교와 <아트설교연구원> 3인의 설교를 분석하였다. 특히 설교의 논증 구조에 관심을 두어 타인의 설교에서 배울 요소를 분석해 주며, 그것을 딛고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부록으로 제시된 유기성 목사와의 인터뷰는 설교자들에게 실제적이고 긴요한 도움이 될 것이다. 5. 동행의 행복 “동행,” “믿음,” “순종”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성도가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됨에 관해 온화한 필치로 그려 냈다. 본서를 읽는 가운데 잔잔한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며, 소망과 지혜와 용기와 위로와 믿음이 자라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신약의 구약사용 주석시리즈

    신약의 구약사용 주석시리즈

    브라이언 S. 로스너(Brian S. Rosner) 다수 지음 / 우성훈 다수 옮김 |

    148,500원 (10% 할인) 5% 적립

    마태복음, 마가복음 본서는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 있어서 구약의 사용을 논의해간다. 구약의 본문이 사용된 복음서들 내에서의 문맥과 구약 본문이 원래 자리한 문맥 그리고 사용된 구약 본문에 대한 제2성전기 문헌의 이해와 정확한 출처(맛소라 본문, 70인역, 탈굼 등), 구약 본문이 두 복음서에서 사용된 방법과 의미 및 신학적 함의를 중심으로 논의함으로써, 복음서의 구약 이해에 대해 풍성하면서도 심도 있는 정보를 제공해 준다. 누가, 요한복음 본서를 기획한 편집자는 성경의 앞부분(구약)과 뒷부분(신약)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어떻게 성경의 후반부(신약)가 전반부(구약)을 사용하는지, 특히 신약성경이 구약성경을 어떻게 인용하고 암시하는지에 대해 학구적으로 심사숙고 하였다. 그 결과,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위하여 체계적으로 연구해 온 학자들과 한 팀이 되어 본 시리즈를 출판하게 되었다. 사도행전, 로마서 우리의 삶은 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있고, 또 현재가 있기에 미래가 있을 수 있다. 성경이 말하는 것 또한 과거로 끝나는 역사가 아니다. 성경은 현재를 향해 말하고 있으며 미래에 다가올 종말론적 실재에 대해 증언한다. 즉, 하나님은 과거 이스라엘에게 주셨던 심판과 구원의 말씀을 통해 오늘날 그의 자녀들에게 말씀하신다. 그렇다면 과거 이스라엘의 심판과 구원의 말씀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 것일까? 그것은 감추어졌던 복음의 비밀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계시됨으로 우리는 비밀을 알 수 있게 되었고 더 나아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든 ‘신구약 말씀의 중심과 목적’은 성육신하셔서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신 예수님(본서 P.298)임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즉, 신약의 저자들은 ‘그의 아들에 관한 하나님의 복음’이 하나님께서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 주신 약속의 성취이며 성경 전체 메시지의 성취(롬1:2, 16:25-27)임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본서는 ‘언약의 자손’과 ‘율법’과 ‘믿음’에 대하여 신약의 저자들이 구약과의 상관관계 속에서 신약을 어떻게 썼으며, 어떤 구절을 인용하였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이에 대한 신약학자들의 관점을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지금의 크리스천들에게 성경을 전반적으로 어떻게 올바르게 이해하여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며 깊이 연구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특징] 신약에 사용된 구약 본문의 의미를 신약의 문맥 속에서 분석하여 설명 신약에 사용된 구약 본문의 출처(맛소라, 70인역 등) 제공 [추천 독자] 신약에서 구약 본문을 어떻게 사용했는지에 관심이 있는 목회자 또는 신학생 구약성경을 회중들에게 잘 이해하게 하고자 하는 설교자 성경 본문을 바로 읽고 해석하려는 모든 사람들 바울서신 본서를 기획한 편집자는 구약과 신약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어떻게 신약이 구약을 사용하는지, 특히 신약이 구약을 어떻게 인용하고 암시하는지에 대해 학구적으로 심사숙고 하였다. 그 결과,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위하여 체계적으로 연구해 온 학자들과 한 팀이 되어 본 시리즈를 출판하게 되었다. 일반서신·요한계시록 구약성경의 인용, 암시, 반영에 대한 탐구 본서를 기획한 편집자는 구약과 신약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어떻게 신약이 구약을 사용하는지, 특히 신약이 구약을 어떻게 인용하고 암시하는지에 대해 학구적으로 심사숙고 하였다. 그 결과,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위하여 체계적으로 연구해 온 학자들과 한 팀이 되어 본 시리즈를 출판하게 되었다.

  • 신학자의 얀 후스 기행

    신학자의 얀 후스 기행

    김 승 호 지음 | 신국판 (W:153mm H:224mm) / 240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보헤미안 공동체의 아버지요 종교개혁의 선구자이지만, 한국교회에는 비교적 덜 알려진 체코의 종교개혁자 얀 후스(Jan Hus, 1372?~1415). 신학자 김승호는 안식년을 이용하여 3개월간의 준비 끝에 14박 15일 동안 체코 프라하를 시작으로 ‘얀 후스 기행’을 다녀왔다. 얀 후스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11도시를 직접 운전하고 다니며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낀 감동과 깨달음을 정리하여 기행문으로 엮어냈다. 저자 특유의 세밀한 묘사를 읽다 보면 동유럽도 종교개혁도 얀 후스도 낯선 독자들이라도 마치 체코 종교개혁의 현장에 직접 다녀온 착각을 느끼며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자기의 삶을 되돌아보게 될 것이다.

  • 동행의 행복

    동행의 행복

    이 재 영지음 | 사륙판 변형 (W:130mm H:200mm) / 264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동행,” “믿음,” “순종”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성도가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됨에 관해 온화한 필치로 그려 냈다. 본서를 읽는 가운데 잔잔한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며, 소망과 지혜와 용기와 위로와 믿음이 자라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E Book - 축복의 땅, 약속의 땅 이스라엘

    E Book - 축복의 땅, 약속의 땅 이스라엘

    유 바 울 지음 |

    18,900원 (10% 할인) 5% 적립

    이스라엘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성지에 대한 내용들을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으며, 관련된 지역들과 사건들을 성경과 함께 결부시켜 소개해준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회복과 복음화를 향한 저자의 간절한 소망을 엿볼 수 있다. 이스라엘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있거나 성지순례를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E Book - 하나님의 눈동자 도보 이스라엘

    E Book - 하나님의 눈동자 도보 이스라엘

    유 바 울 지음 |

    15,75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 유바울 선교사가 이스라엘에 대한 복음화의 열정과 비전을 품고 2,300km에 달하는 거리를 도보로 기도순례하면서 경험했던 일들과 감정과 생각을 기행문식으로 솔직 담백하게 고백하고 있다. 사진과 함께 이스라엘 성지에 대한 설명들을 곁들임으로서 현장감과 생동감을 더해 주고 있다.

  • E Book - 무슬림의 아내들(개정증보판)

    E Book - 무슬림의 아내들(개정증보판)

    소 윤 정 지음 |

    7,560원 (10% 할인) 5% 적립

    이슬람의 여성관과 결혼관 그리고 재혼관 등을 꾸란과 역사를 통해 살펴보며, 특히 이슬람의 일부다처제에 대한 무슬림 학자들의 견해들과 그 실제를 살펴보며 비평한다. 결혼과 여성에 대한 무슬림의 가치관과 성경의 가치관을 비교 분석하며 한국 교회와 한국 사회에 분별력을 높여 준다. 개정증보판에는 “이슬람과 한국 여성”에 관한 장(章)과 함길수 사진작가가 일상의 무슬림 여성을 촬영한 아름다운 사진들이 추가되었다.

  • E Book - 기독교와 이슬람

    E Book - 기독교와 이슬람

    소 윤 정 지음 |

    10,080원 (10% 할인) 5% 적립

    현재 한국에서의 이슬람 상황에 대한 문제의식을 제기하고 이슬람의 꾸란과 성경을 비교분석하여 이슬람의 왜곡된 성경해석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면서 이슬람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 교회성장과 설교

    교회성장과 설교

    이 연 주 | 신국판 (W:153mm H:224mm) / 288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일찍이 목회와 신학교육을 통해 성도를 낳아 기르는 일에 온 삶을 헌신한 김근수 목사의 제자 이연주 목사는 김근수 목사의 각종자료들을 분석하여 설교가 교회성장에 미치는 엄청난 영향력을 호소력 있게 전하고 있다. 특별히 도날드 맥가브란과 벤 엥겐의 교회성장신학을 재조명하여 김근수 목사가 담임했던 분당 한울교회의 성장원인을 다각도로 설명하였는데, 이는 후퇴기를 당한 한국교회와 패배주의에 물든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위한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 설교를 통해 배운다

    설교를 통해 배운다

    김 도 인 지음 | 신국판 (W:153mm H:224mm) / 300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설교에 대한 치열한 연구가인 저자가 『설교는 글쓰기다』에 이어 근래 주목 받은 한국교회의 명설교가 3인의 설교와 <아트설교연구원> 3인의 설교를 분석하였다. 특히 설교의 논증 구조에 관심을 두어 타인의 설교에서 배울 요소를 분석해 주며, 그것을 딛고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부록으로 제시된 유기성 목사와의 인터뷰는 설교자들에게 실제적이고 긴요한 도움이 될 것이다.

  • 틴데일 구약주석시리즈

    틴데일 구약주석시리즈

    에드워드 J. 우즈, 마틴J. 셀만 외4명 |

    145,800원 (10% 할인) 5% 적립

    1. 신명기 (틴데일 구약 5) 이스라엘의 과거, 현재, 미래가 언약과 율법이라는 두 가지 형식과 내용 속에 녹아들어 있는 것이 바로 신명기이다. 본서는 자칫 난해하게 여겨질 수 있는 신명기의 문학적 이미지와 신학적 메시지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또한 신명기의 전체 구조를 십계명과 대조하여 십계명의 원리와 근본 의미, 이를 통해 신약과 예수 그리스도, 성도의 삶에 대한 전망까지 풍부하게 해설하였다. 그러므로 신학 전공자들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도 큰 유익을 줄 수 있는 추천할 만한 주석서이다. 2. 역대상 틴데일 구약 10) 역대기서는 사무엘서, 열왕기서, 에스라-느헤미야서와 연결되는 해석적 이슈가 많은 성경이다. 본서에서 저자는 역대기서 저자의 의도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역대기서를 신약의 교회,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연결하여 성경에 대한 통전적인 인식을 보이고 있다. 3. 역대하(틴데일 구약 11) 역대기서는 사무엘서, 열왕기서, 에스라-느헤미야서와 연결되는 해석적 이슈가 많은 성경이다. 본서에서 저자는 역대기서 저자의 의도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역대기서를 신약의 교회,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연결하여 성경에 대한 통전적인 인식을 보이고 있다. 4. 에스더(틴데일 구약 13) 새로운 새대를 위한 에스더서의 연구!! 본서는 새롭게 발견된 고대 근동 관련 자료들을 충분히 검토하여 반영하였고, 이를 통해 새로운 세대에게 본문을 다시 설명하고 있다. 또한 본문의 문맥을 잡아 주는 배경과 본문의 의미를 자세하게 설명하는 주석, 그리고 오늘의 독자들에게 주는 현대적 의미를 나누어서 일관성 있게 진술하고 있다. 성경을 연구하는 신학도들과 설교의 현장에서 본문과 씨름하고 있는 목회자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갈증을 느끼고 있는 일반 성도들에게도 매우 유익하다. 5. 시편 I·II (틴데일 구약 15, 16) 본서는 시편의 각 본문을 쉽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으며, 시편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시적인 장치들, 각 시편의 역사적 정황들과 정경적인 의미들을 잘 설명하고 있다. 또한 시편을 오늘날 신약의 교회와 연결하여 기독론적으로 읽어야 되는 신학적인 의미를 탁월하게 제시한다. 6. 예레미야·예레미야애가(틴데일 구약 21) 본서는 예레미야서가 예수 그리스도가 성취하실 새 언약을 말하며, 하나님의 종말론적인 구원 계획을 잘 선포하고 있음을 분명히 한다. 이처럼 본서는 정경적 문맥에서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잘 드러내고 있으며, 오늘날 성도들에게 예레미야서가 말하는 메시지를 잘 전달해 주고 있다. 이런 점에서 본서는 신학 전공자들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도 큰 유익을 줄 수 있다. 7. 학개, 스가랴, 말라기(틴데일 구약 28) 틴데일 구약 주석 시리즈 중 앤드류 E. 힐의 개정판 『학개 스가랴 말라기』 주석이다. 포로기 이후 학개, 스가랴, 말라기에 의하여 선포된 메시지를 통하여 위기에 처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시 하나님께 돌아와서 신실한 언약의 관계에 서야 함을 말하고 있다. 본서는 여러 역본들을 제공함으로서 성경의 특별한 구절들을 분석하는데 폭넓은 조망과 깊은 이해를 제공해 주며 신학, 역사, 문학 이라는 세 가지 렌즈를 통하여 본문간의 연관성에 초점을 맞추어 본문을 분석하고 있다. 다른 틴데일 주석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본서도 성경본문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복음주의 시리즈(현재 13권 발간)

    복음주의 시리즈(현재 13권 발간)

    마크 A. 놀 외 다수 지음 / 한성진 외 다수 옮김 | 복음주의 발흥 / 복음주의 확장 등11권

    234,000원 (10% 할인) 5% 적립

    도서소개 1. 복음주의 발흥 - 20,000원 본서는 1730~1790년대의 조나단 에드워즈, 조지 휫필드, 존 웨슬리 등이 주도한 복음주의 불씨운동을 권위 있게 다룬다. 2. 복음주의 확장 - 16,000원 본서는 1790~1840년대의 윌버포스, 모어, 찰머스, 피니 등이 주도한 복음주의 확장운동을 권위 있게 다룬다. 3. 복음주의 전성기 - 20,000원 본서는 1850~1890년대의 스펄전, 무디, 리빙스턴, 뮬러, 허드슨 테일러 등이 주도한 복음주의 전성기의 특징을 다룬다. 4. 복음주의 분열- 근간 (출간예정) 5. 복음주의 세계확산 - 23,000원 본서는 1940~1990년대의 빌리 그래함, 존 스토트 등이 주도한 복음주의 부흥운동의 전세계적 확산을 다룬다. 6. 복음주의 미래 - 20,000원 포스트모더니티의 도전에 직면한 복음주의의 쟁점과 미래전망을 다양하게 다룬다. 7.복음주의 회복 - 20,000원 포스트모던 세대의 질문들에 대해 초대 교회의 전통 자료들을 통해 답하며 복음주의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8.복음주의 재조명 - 16,000 원 전통적 복음주의를 바탕으로 포스트모던 세대를 위해 복음주의 신학을 재조명하고 미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9.복음주의 신학논쟁 - 27,000 원 본서는 지금껏 복음주의 안에 있어 왔던 신학적인 질문들과 그 대응들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10.복음주의 미국 역사 - 15,000원 교파, 인종, 성별을 초월한 미국 복음주의의 생생한 역사를 담고 있는 본서는 복음주의에 대한 정의를 간략하게 내린 뒤, 영국 경건주의와 18세기 대각성 운동으로부터 시작된 복음주의 운동의 뿌리를 추적한다. 11. 복음주의 은혜론 - 16,000 저자는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은혜가 거저 주어진다는 진리를 부끄러워하여 구원의 조건으로 선행을 강조하는 오늘날 교회 풍조에 큰 경각심을 느끼며 본서를 저술하였다. 구원 받은 삶의 원동력은 율법의 정죄와 두려움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에게 실제로 역사하는 은혜임을 강조한다. 12. 복음주의 성경론 -20,000 본서는 현대의 성경론에 대한 다양한 논쟁을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논증, 해명함으로써 성경의 권위를 증명하고 있다. 성경 사본들, 정경화 과정, 성경 번역본, 성경무오설, 성경의 내러티브 장르, 성경의 기적에 대한 논쟁들을 복음주의 입장에서 변증한다. 13. 복음주의 환멸 - 22,000 본서는 과거 영미의 위대한 인물들 9명의 신앙 초상화를 그리며, 그들이 어떤 과정과 이유로 복음주의 신앙에서 떠나 불신앙 혹은 다른 신앙으로 나가게 되었는지 원자료를 심도 있게 분석하여 살핀다. 최근 ‘가나안 성도’라 불리는 한국 교회의 크리스천들의 탈 교회 현상에 대한 이유를 과거 역사를 통해 고찰할 수 있게 해준다. 14. 복음주의 전도학 - 25,000 본서는 복음전도에 대한 이론적, 실천적 내용을 충실하게 다룬 책으로, 전도훈련용 교재, 혹은 대학교재로도 활용 가능할 정도로 탄탄한 내용으로 구성된 전도학 교본과 같은 책이다.

  • 모순에 성경이 답하다

    모순에 성경이 답하다

    배 정 석 지음 | 사륙변형 무선 (W:126mm H:196mm) / 114면

    6,300원 (10% 할인) 5% 적립

    뭐가 모순이란 말인가? 어렸을 때에는 정직하고 성실하면 문제없이 잘 살 것 같아 보였다. 그러나 어른이 되면서 정직하고 성실하면 남에게 당하고 근심과 가난이 떠나지 않는다는 것만큼은 확실하게 배운다. 이것이 모순인 이유는 우리가 배운 것과 현실이 다르기 때문이며, 성경이 말씀하는 것과도 다르기 때문이다. 모순에 하나님은 침묵하시는가? 이런 모순에 대해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성경에 담겨 있다. 바로 하박국 선지자의 메시지다. 하나님이 이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문제가 간단하지 않기에 답도 간단하지 않다. 이 책은 하박국의 메시지를 더듬어 가며 현실의 문제에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기 위해 쓰인 책이다.

  • 베스트 요한계시록

    베스트 요한계시록

    이 석 봉 지음 | 신국판 무선(W:153mm H:224) / 592면

    22,500원 (10% 할인) 5% 적립

    『베스트 요한계시록』은 개혁주의 전통의 교리를 바탕으로 요한계시록에 대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통적인 해석을 고수하였다. 이를 위해 수많은 주석과 주해를 참고하여 잘못된 종말론과 요한계시록에 대한 오해에 대처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는 데 주력한 책이다. 요한계시록에 대한 여러 해석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서 보여 주기도 하고 본문 구절마다 헬라어 원문을 검토한 상세한 자료와 신학적인 쟁점 및 구약과의 관계까지 광범위하게 정리하여 요한계시록에 대한 거시적 안목과 미시적 이해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 키너 요한복음 1

    키너 요한복음 1

    크레이그 S. 키너 지음/ 이옥영옮김 | 신국판 양장 (W:153mm H:224mm) / 1008면

    40,5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요한복음의 유대주의적, 그리스-로마적 배경을 심도 있게 탐구한 탁월한 주석서로, 저자인 크레이그 S. 키너 박사는 요한복음과 관련된 학자들의 모든 제안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그것의 장/단점을 잘 제시하고 있다. 방대한 참고자료와 다양한 접근을 소개하는 이 책을 요한복음/요한신학 연구의 ‘끝판왕’이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1. 키너 박사는 내러티브적 접근 방식에 자신의 특유한 사회-역사, 사회-문화적 해석을 도입하여 요한복음을 해석해 나간다. 구약성경을 해석할 때, 고대 근동의 문화와 환경이 전제되는 것처럼. 신약의 해석에도 그 당시 문화와 환경을 적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복음서 저자들이 그 당시 헬라문학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 가운데에서도 전기와 역사 편찬 모두에 영향을 받았다고 말한다. 저자들이 참고한 전기나 역사 편찬이라는 그 당시 장르들은 교훈 전달과 함께 역사적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따라서 복음서 저자들이 단순한 상상이 아닌 역사적인 사건들을 기록했으며, 그 가운데서 내러티브의 방식을 통해 자신들의 메시지를 제시했다고 논증한다. 또한 키너는 그 당시 문학적 장르를 가지고 복음서의 역사성, 즉 공관복음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요한복음과 공관복음은 일치하며, 다만 요한복음이 공관복음의 내용을 단지 그 당시 전기나 역사 편찬 또는 다른 저술들의 방식으로 재진술(recounted)하고 있다고 논증한다. 2. 키너 박사는 후대의 랍비 전승들(탄나임, 아모라임 등)도 활용하는데, 연대기적인 것이 반드시 진리일 수 없고 후대의 정황이 이전의 정황을 반영할 수도 있다는 전제를 가져온다. 또한 성경 영감을 주장하며 역사비평의 방법론 자체를 의심한다. 그는 그것으로 진위를 알 수 없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역사비평은 그것을 사용하는 학자들의 의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학자들의 전제가 다 다르므로, 요한복음을 파악하는 데 통일성이 없으며, 서로 다른 접근으로 결론 내어 결국, 요한복음의 실제적인 의도를 알 수 없기에 역사비평은 헛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3. 키너 박사는 요한복음의 전개방식이 “아이러니(예를 들어, 마땅히 예수님을 받아들여야 하는 유대인들은 배척하고 비유대인인 사마리아인들은 받아들인다. 이때 진정한 유대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와 “모호함”의 수사적 효과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런 수사법을 분석하면서, 요한복음의 신학적 메시지가 풍자적인 부분이 있음을 논증한다. 키너는 이 부분을 강조하면서 이중적 의미가 가지는 수사학적인 모호함 때문에 독자들이 수동적으로 본문을 읽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요한의 내러티브에 참여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 한국 초대 교회 공공신학

    한국 초대 교회 공공신학

    류준영지음 | 신국판 무선 (W:153mm H:224mm) / 216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공공신학이란 무엇인가? 교회를 단순한 세속적 공동체와 같은 것으로 볼 수 없고 교회만이 가진 독자성 자체에서 공공성을 인정하게 된다. 이처럼 공공신학은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개인의 영혼 구원 문제가 중요한 만큼, 현재 우리 모두가 겪는 다양한 상황과 공공의 문제도 중요하게 다룬다. 사회적 이슈에 실천적으로 반응하고 행동까지 함으로써 교회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공공신학은 언제 생겨났는가? 공공신학의 근본 관념은 애초에 성경에 내재되어 있었다고 보아야 하고, 이를 신학적 윤리적 차원에서 전개한 구체적인 신학자는 어거스틴을 들 수 있다. 이것이 스코틀랜드, 영국, 미국, 독일 등지에서 시민 종교에 대한 논의로 전개되거나 세속화와 여성 해방 운동을 낳기도 하였다. 한국 교회에 공공신학의 시작을 언제로 볼 것인가? 한국 교회는 구한말 초기 선교사에게서 공공신학의 면모를 보여 준다. 초대 기독교는 19세기말부터 소규모일지라도 기독교 윤리에 기초한 사회 개혁 운동에 앞장섰고, 이후 민족 운동과 관련을 맺게 된다. 이 시기에는 보수나 진보, 신학관에서의 교리적 차이 등 이념적 갈등이 교회 내에 발생할 여지가 전혀 없었다. 오로지 사회 개혁과 민족 운동을 위한 책임에 모두가 공감하며 활기를 지닌 집단일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은 전반부에서 공공신학에 대한 소개와 기독교사 내에서 공공신학의 출발과 전개를 신학적으로 서술하고, 후반부에서 한국 초대 교회에 활발했던 공공신학을 찾아보고, 근간에 공공신학이 모범적으로 실천되어 교회의 성장에도 기여한 국내외 대표적 사례를 검토한다.

  • 개혁신학 vs 창조과학

    개혁신학 vs 창조과학

    윤철민 지음 | 신국판 변형 (W:153mm H:224mm) / 320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창조과학이 한국교회의 창조론을 장악하고 있던 2013년에 이 책의 초판이 나왔을 때, 이 책은 한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전례가 없었던 충격적인 이슈를 던져주었다. 창조과학은 개혁신학 전통과 어울릴 수 있는가? 본서는 어울릴 수 없다고 주장한다. 창조과학은 칼빈, 벤자민 워필드를 인용하면서 개혁주의적임을 선전해왔던 터라, 이 책의 도전은 창조과학에 열광하고 있는 한국교회에겐 무모한 것처럼 보였다. 무명의 저자가 쓴 초판은 입소문을 타고 여러 개인과 단체에서 필독서로 추천되었다. 칼빈, 헤르만 바빙크 등 개혁주의 신학자들을 풍성하게 인용하면서, 창조과학이 개혁신학 전통을 오용하고 있는 현실과, 개혁신학이 창조과학과 어울릴 수 없다는 사실을 충분히 설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저자는 한국보수신학의 요람인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의 신학대학원에서만 수학했고, 20년 동안 변함없이 고신에서 섬기고 있는 현장의 목사라는 점에서 설득력은 배가되었다. 그래서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개정증보판이 나올 수 있었다. 본서는 창조과학의 과학이 아니라 그 신학과 해석학에만 초점을 맞춘다. 많은 한국기독교인들이 창조과학의 성경해석에 대해 어느 정도 꺼림칙함을 느끼면서도, 수동적으로 창조과학을 지지하고 있다. 본서는 그 꺼림칙함이 정당한 것이며, 오히려 더 성경적임을 확신시켜 준다. 창조과학의 건전하지 못한 신학과 해석학에서 떠나 건강한 개혁신학으로 창조론을 재고하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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