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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주석/강해

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119건 등록되었습니다.

  • 키너 요한복음3

    키너 요한복음3

    크레이그 S. 키너지음/ 이옥용 옮김이 | 신국판 양장 (W:153mm H:224mm) / 1184면

    40,5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요한복음의 유대주의적, 그리스-로마적 배경을 심도 있게 탐구한 탁월한 주석서로, 저자인 크레이그 S. 키너 박사는 요한복음과 관련된 학자들의 모든 제안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그것의 장점과 단점을 잘 제시하고 있다. 일례로 본서의 참고문헌의 양은 160페이지에 이른다. 또한, 키너 박사는 내러티브적 접근 방식에 자신의 특유한 사회-역사, 사회-문화적 해석을 도입하여 요한복음을 해석해 나간다. 구약의 해석에 고대 근동의 문화와 환경이 전제되는 것처럼 키너 박사는 신약의 해석에도 그 당시 문화와 환경을 적용하고 있다. 일례로 키너 박사는 복음서 저자들이 그 당시 헬라 문학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 가운데에서도 전기와 역사 편찬 모두에 영향을 받았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분명 복음서 저자들은 단순한 상상이 아닌 역사적인 사건들을 기록했으며, 그 가운데서 내러티브의 방식을 통해 자신들의 메시지를 제시했다. 왜냐하면, 복음서 저자들이 채택한 전기나 역사 편찬이라는 그 당시 장르 또한 교훈 전달과 함께 역사적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키너 박사는 그 당시 문학적 장르를 가지고 복음서의 역사성, 즉 공관복음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일례로 키너 박사에게 요한복음과 공관복음은 일치하며, 다만 요한복음이 공관복음의 내용들을 단지 그 당시 전기나 역사 편찬 또는 다른 저술들의 방식으로 재진술(recounted)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키너 박사는 후대의 랍비 전승들(탄나임, 아모라임 등)도 활용하는데, 연대기적인 것이 반드시 진리일 수 없고 후대의 정황이 이전의 정황을 반영할 수도 있다는 전제를 가져온다. 또한, 키너 박사는 성경 영감을 주장하며 역사비평의 방법론을 의심한다. 그는 그것으로 진위를 알 수 없다고 주장한다. 역사비평은 방법론이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는 학자들의 전제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즉 키너 박사는 역사비평 학자들의 전제가 논증들을 지배한다고 주장한다. 오히려 키너 박사에 의하면, 요한의 편집은 너무나 치밀해서 자료들의 성질을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역사비평은 헛된 것이 된다. 또한, 키너 박사는 요한이 자신의 복음서에서 수사적인 방식의 아이러니(예를 들어, 마땅히 예수님을 받아들여야 하는 유대인들은 배척하고 비유대인인 사마리아인들은 받아들인다. 이때 진정한 유대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라는 방식과 모호함이라는 이중적 의미의 수사적 효과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키너 박사에 의하면 아이러니는 요한의 신학적 메시지를 풍자적으로 전달하는 기능을 행하며, 이중적 의미의 모호함은 독자들로 하여금 수동적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자신의 내러티브에 동참케 하는 기능을 행한다.

  • 키너 요한복음2

    키너 요한복음2

    크레이그 S. 키너지음/ 이옥용 옮김이 | 신국판 양장 (W; 153mm H:224mm)/ 1184면

    45,0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요한복음의 유대주의적, 그리스-로마적 배경을 심도 있게 탐구한 탁월한 주석서로, 저자인 크레이그 S. 키너 박사는 요한복음과 관련된 학자들의 모든 제안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그것의 장점과 단점을 잘 제시하고 있다. 일례로 본서의 참고문헌의 양은 160페이지에 이른다. 또한, 키너 박사는 내러티브적 접근 방식에 자신의 특유한 사회-역사, 사회-문화적 해석을 도입하여 요한복음을 해석해 나간다. 구약의 해석에 고대 근동의 문화와 환경이 전제되는 것처럼 키너 박사는 신약의 해석에도 그 당시 문화와 환경을 적용하고 있다. 일례로 키너 박사는 복음서 저자들이 그 당시 헬라 문학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 가운데에서도 전기와 역사 편찬 모두에 영향을 받았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분명 복음서 저자들은 단순한 상상이 아닌 역사적인 사건들을 기록했으며, 그 가운데서 내러티브의 방식을 통해 자신들의 메시지를 제시했다. 왜냐하면, 복음서 저자들이 채택한 전기나 역사 편찬이라는 그 당시 장르 또한 교훈 전달과 함께 역사적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키너 박사는 그 당시 문학적 장르를 가지고 복음서의 역사성, 즉 공관복음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일례로 키너 박사에게 요한복음과 공관복음은 일치하며, 다만 요한복음이 공관복음의 내용들을 단지 그 당시 전기나 역사 편찬 또는 다른 저술들의 방식으로 재진술(recounted)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키너 박사는 후대의 랍비 전승들(탄나임, 아모라임 등)도 활용하는데, 연대기적인 것이 반드시 진리일 수 없고 후대의 정황이 이전의 정황을 반영할 수도 있다는 전제를 가져온다. 또한, 키너 박사는 성경 영감을 주장하며 역사비평의 방법론을 의심한다. 그는 그것으로 진위를 알 수 없다고 주장한다. 역사비평은 방법론이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는 학자들의 전제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즉 키너 박사는 역사비평 학자들의 전제가 논증들을 지배한다고 주장한다. 오히려 키너 박사에 의하면, 요한의 편집은 너무나 치밀해서 자료들의 성질을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역사비평은 헛된 것이 된다. 또한, 키너 박사는 요한이 자신의 복음서에서 수사적인 방식의 아이러니(예를 들어, 마땅히 예수님을 받아들여야 하는 유대인들은 배척하고 비유대인인 사마리아인들은 받아들인다. 이때 진정한 유대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라는 방식과 모호함이라는 이중적 의미의 수사적 효과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키너 박사에 의하면 아이러니는 요한의 신학적 메시지를 풍자적으로 전달하는 기능을 행하며, 이중적 의미의 모호함은 독자들로 하여금 수동적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자신의 내러티브에 동참케 하는 기능을 행한다.

  • 키너 요한복음 1

    키너 요한복음 1

    크레이그 S. 키너 지음/ 이옥영옮김 | 신국판 양장 (W:153mm H:224mm) / 1008면

    40,5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요한복음의 유대주의적, 그리스-로마적 배경을 심도 있게 탐구한 탁월한 주석서로, 저자인 크레이그 S. 키너 박사는 요한복음과 관련된 학자들의 모든 제안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그것의 장/단점을 잘 제시하고 있다. 방대한 참고자료와 다양한 접근을 소개하는 이 책을 요한복음/요한신학 연구의 ‘끝판왕’이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1. 키너 박사는 내러티브적 접근 방식에 자신의 특유한 사회-역사, 사회-문화적 해석을 도입하여 요한복음을 해석해 나간다. 구약성경을 해석할 때, 고대 근동의 문화와 환경이 전제되는 것처럼. 신약의 해석에도 그 당시 문화와 환경을 적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복음서 저자들이 그 당시 헬라문학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 가운데에서도 전기와 역사 편찬 모두에 영향을 받았다고 말한다. 저자들이 참고한 전기나 역사 편찬이라는 그 당시 장르들은 교훈 전달과 함께 역사적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따라서 복음서 저자들이 단순한 상상이 아닌 역사적인 사건들을 기록했으며, 그 가운데서 내러티브의 방식을 통해 자신들의 메시지를 제시했다고 논증한다. 또한 키너는 그 당시 문학적 장르를 가지고 복음서의 역사성, 즉 공관복음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요한복음과 공관복음은 일치하며, 다만 요한복음이 공관복음의 내용을 단지 그 당시 전기나 역사 편찬 또는 다른 저술들의 방식으로 재진술(recounted)하고 있다고 논증한다. 2. 키너 박사는 후대의 랍비 전승들(탄나임, 아모라임 등)도 활용하는데, 연대기적인 것이 반드시 진리일 수 없고 후대의 정황이 이전의 정황을 반영할 수도 있다는 전제를 가져온다. 또한 성경 영감을 주장하며 역사비평의 방법론 자체를 의심한다. 그는 그것으로 진위를 알 수 없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역사비평은 그것을 사용하는 학자들의 의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학자들의 전제가 다 다르므로, 요한복음을 파악하는 데 통일성이 없으며, 서로 다른 접근으로 결론 내어 결국, 요한복음의 실제적인 의도를 알 수 없기에 역사비평은 헛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3. 키너 박사는 요한복음의 전개방식이 “아이러니(예를 들어, 마땅히 예수님을 받아들여야 하는 유대인들은 배척하고 비유대인인 사마리아인들은 받아들인다. 이때 진정한 유대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와 “모호함”의 수사적 효과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런 수사법을 분석하면서, 요한복음의 신학적 메시지가 풍자적인 부분이 있음을 논증한다. 키너는 이 부분을 강조하면서 이중적 의미가 가지는 수사학적인 모호함 때문에 독자들이 수동적으로 본문을 읽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요한의 내러티브에 참여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 앵커바이블: 히브리서

    앵커바이블: 히브리서

    크레이그 R. 쾨스터 저/우성훈 역 | 신국판 양장, 1016면

    45,0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기독교 초기 박해와 핍박으로 자신들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기독교인들에게 새로운 힘과 능력을 주기 위해 기록한 히브리서의 주석과 해설이다. 본서에서 크레이그 R. 쾨스터 박사는 하나님이 새 언약의 실행자인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한 자신의 백성을 결국 인도하실 것이라는 소망과 그 하나님에게 믿음으로 응답할 것을 권면하는 저자의 의도를 잘 드러내고 있다.

  • 앵커바이블: 메시아의 죽음 2

    앵커바이블: 메시아의 죽음 2

    레이몬드 E. 브라운 지음, 류호성 박민선 옮김 | 신국판 양장, 1240면

    45,000원 (10% 할인) 5% 적립

    『메시아의 탄생』을 잇는 레이몬드 브라운의 또 하나의 역작으로 예수님의 마지막 날, 즉 체포부터 죽음과 장사까지의 기록을 극적(dramatic)으로 생생하게 기술한다. 막과 장으로 나눈 구성과 사복음서의 비교를 통한 수평적인 해석은 목회자들과 신학생들, 일반 성도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수난 내러티브의 역사적 사실성에 대한 논의와 철저한 주해, 그리고 광대한 참고문헌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다.

  • 앵커바이블: 메시아의 죽음 1

    앵커바이블: 메시아의 죽음 1

    레이몬드 E. 브라운 지음, 류호성 홍승민 옮김 | 신국판 양장, 1256면

    45,000원 (10% 할인) 5% 적립

    『메시아의 탄생』을 잇는 레이몬드 브라운의 또 하나의 역작으로 예수님의 마지막 날, 즉 체포부터 죽음과 장사까지의 기록을 극적(dramatic)으로 생생하게 기술한다. 막과 장으로 나눈 구성과 사복음서의 비교를 통한 수평적인 해석은 목회자들과 신학생들, 일반 성도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수난 내러티브의 역사적 사실성에 대한 논의와 철저한 주해, 그리고 광대한 참고문헌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다.

  • 앵커바이블: 갈라디아서

    앵커바이블: 갈라디아서

    J. 루이스 마틴 지음, 김병모 옮김 | 신국판 양장, 992면

    40,5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기독교 초기 갈라디아 교회에서 일어났던 바울의 복음과 거짓 교사들의 다른 복음을 잘 대비하여 역사적으로 매우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본서의 저자인 J. 루이스 마틴 박사는 그리스도 십자가 사건의 묵시적 해석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 행동을 죄에 예속되고 억눌린 자들을 해방시키시는 초월에서 내재로의 침입 사건으로 말한다.

  • 시편 I·II (틴데일 구약 15, 16)

    시편 I·II (틴데일 구약 15, 16)

    트렘퍼 롱맨 3세 지음, 임요한 옮김 | 신국판 양장, 680면

    27,0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시편의 각 본문을 쉽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으며, 시편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시적인 장치들, 각 시편의 역사적 정황들과 정경적인 의미들을 잘 설명하고 있다. 또한 시편을 오늘날 신약의 교회와 연결하여 기독론적으로 읽어야 되는 신학적인 의미를 탁월하게 제시한다.

  • 역대하 (틴데일 구약 11)

    역대하 (틴데일 구약 11)

    마틴 J. 셀만 지음, 임요한 옮김 | 신국판 양장, 424면

    18,000원 (10% 할인) 5% 적립

    역대기서는 사무엘서, 열왕기서, 에스라-느헤미야서와 연결되는 해석적 이슈가 많은 성경이다. 본서에서 저자는 역대기서 저자의 의도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역대기서를 신약의 교회,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연결하여 성경에 대한 통전적인 인식을 보이고 있다.

  • 역대상 (틴데일 구약 10)

    역대상 (틴데일 구약 10)

    마틴 J. 셀만 지음, 임요한 옮김 | 신국판 양장, 376면

    18,000원 (10% 할인) 5% 적립

    역대기서는 사무엘서, 열왕기서, 에스라-느헤미야서와 연결되는 해석적 이슈가 많은 성경이다. 본서에서 저자는 역대기서 저자의 의도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역대기서를 신약의 교회,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연결하여 성경에 대한 통전적인 인식을 보이고 있다.

  • 예레미야·예레미야애가(틴데일 구약 21)

    예레미야·예레미야애가(틴데일 구약 21)

    헤티 랄레만 지음, 유창걸 옮김 | 신국판 양장, 576면

    27,0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예레미야서가 예수 그리스도가 성취하실 새 언약을 말하며, 하나님의 종말론적인 구원 계획을 잘 선포하고 있음을 분명히 한다. 이처럼 본서는 정경적 문맥에서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잘 드러내고 있으며, 오늘날 성도들에게 예레미야서가 말하는 메시지를 잘 전달해 주고 있다. 이런 점에서 본서는 신학 전공자들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도 큰 유익을 줄 수 있다.

  • 욥기 주석

    욥기 주석

    트렘퍼 롱맨 3세 지음, 임요한 옮김 | 신국판 양장, 792면

    36,000원 (10% 할인) 5% 적립

    저명한 구약학자인 트렘퍼 롱맨 3세는 고대 근동의 신화적 문화적 배경과 원어 분석을 바탕으로 욥기에 대한 명쾌한 주석을 제공한다. 독자들은 저자의 인도를 따라 욥기의 흐름을 파악하되, 욥의 고난을 통해 참된 지혜의 본질과 하나님 경외함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특히 본서의 신학적 의미 부분은 단순한 본문 해설을 넘어 깊은 사색과 묵상의 세계로 독자들을 인도할 것이다.

  • 앵커바이블 요한서신

    앵커바이블 요한서신

    레이몬드 E. 브라운(Raymond E. Brown) | 신국판 양장, 1384면

    45,000원 (10% 할인) 5% 적립

    레이몬드 E. 브라운(Raymond E. Brown)은 본서에서 요한서신의 저자와 그의 적대자들인 분리주의자들의 역사적인 상황을 성경 본문을 통해 이끌어 낸다. 그리고 그 상황을 통해 각 본문을 다시 해석하며 요한서신 저자의 의도와 기록 목적을 논리적으로 제시한다. 독자들은 브라운의 이러한 제시를 통해 요한서신의 저자의 의도를 명확하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 요한계시록 주석 1 (CLC 신약주석 시리즈)

    요한계시록 주석 1 (CLC 신약주석 시리즈)

    김천기 | 신국판 양장, 464면

    27,000원 (10% 할인) 5% 적립

    요한계시록에 대한 저자 주석의 첫 페이지는 ‘들어가는 마음’으로 시작한다. 이곳에서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기록하게 하신 하나님의 마음과 그 당시 성도들의 현실과 내면을 읽어내고 그 맥락을 짚어 준다. 어려움을 감내하는 성도들에게 ‘곧 다시 오리라’라는 희망의 약속이 저자가 읽어 낸 하나님의 마음이며, 인내 속에서 다시 한 번 주께 ‘어서 오소서!’라고 기다림의 깊은 속내를 드러내는 고백이 저자가 들추어 낸 성도들의 내면이다. 저자는 이 대화를 애인을 남겨 두고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람이 곧 다시 돌아오겠으니 조금만 더 기달려 달라는 약속과 부탁의 ‘연애편지’라 비유한다. 이러한 사랑의 고백들이 오가는 요한계시록에 대해 우리는 알고 있었던가? 들어 본 적이나 있었던가? [특징] 헬라어 원문 분석을 통해 성경 본문의 진의 파악에 중점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종말론을 징벌과 심판이 아니라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해석 본문의 진의를 쉽고 명쾌하게 파악 요한계시록에 대한 종전의 잘못된 해석을 비판 [추천 독자] 요한계시록을 쉽고 명쾌하게 설교하기 원하는 설교자 요한계시록 원문을 공부하며 신학을 이해하고자 하는 신학생 요한계시록 분석 자료를 원하는 목회자

  • 앵커바이블 마가복음2

    앵커바이블 마가복음2

    조엘 마커스 지음 / 장 성 민 | 신국판 양장

    45,000원 (10% 할인) 5% 적립

    깊이 있는 마가복음 탐구! 예수님 당시의 역사, 사회적 관습, 경제적 실태, 종교적 운동 및 예수님 자신의 영적, 개인적 정황을 망라하는 높은 질적 수준과 독창성을 보여 준다. 특히 저자의 고대 근동 전문 지식에서 비롯된 역사적 이해와 마가복음의 메시지에 대한 신학적 통찰력을 만날 수 있다.

  • 앵커바이블 마태복음

    앵커바이블 마태복음

    윌리엄 F. 올브라이트(William F. Albright) / 이 강 택 | 신국판 양장 720면

    31,500원 (10% 할인) 5% 적립

    역사적 근거 위에 마태복음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당시 저자의 종교, 사회, 문화적 배경에 대한 정보와 함께 큰 주제인 “율법”에 대한 신선한 논의를 개진한다. 또한, 현대적 시각에서의 가정을 벗어나 1세기 팔레스타인의 전통에 근거하여 예수님의 사역을 조망한다.

  • 신명기(틴데일 구약 5)

    신명기(틴데일 구약 5)

    에드워드 J. 우즈 / 김정훈 | 신국판 양장 464면

    22,500원 (10% 할인) 5% 적립

    이스라엘의 과거, 현재, 미래가 언약과 율법이라는 두 가지 형식과 내용 속에 녹아들어 있는 것이 바로 신명기이다. 본서는 자칫 난해하게 여겨질 수 있는 신명기의 문학적 이미지와 신학적 메시지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또한 신명기의 전체 구조를 십계명과 대조하여 십계명의 원리와 근본 의미, 이를 통해 신약과 예수 그리스도, 성도의 삶에 대한 전망까지 풍부하게 해설하였다. 그러므로 신학 전공자들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도 큰 유익을 줄 수 있는 추천할 만한 주석서이다.

  • 로마서 주석 (CLC 구약주석 시리즈)

    로마서 주석 (CLC 구약주석 시리즈)

    톰 홀랜드 지음 / 최성호, 정지영 옮김 | 신국판 양장 / 816면

    36,0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 톰 홀랜드는 신약성경 주석학계의 지배적인 견해와 달리,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의 가르침이나 신약성경의 기록에서 헬레니즘화는 없었고 오히려 구약성경과 유대적인 전통에의 충실함이 분명하다고 본다. 그래서 그는 로마서를 주석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자료를 구약성경에서 얻을 수 있다는 입장을 기본으로 한다. 이러한 맥락 속에서 그는 이 책의 부제, 곧 주제를 구약성경에 나타난 주제와 모델을 근거로 “신성한 결혼”이라고 명명했다. 이 책은 서론과, 각 장의 구절을 주석한 본론 및 결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론은 로마서의 핵심 주제와 신학 및 로마서에서 다루는 쟁점에 대해 개관한 것으로, 로마서 주석의 열쇠를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본론에서도 장별로 각 장에 대한 도입을 실어 그 핵심 주제와 주석의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바울의 칭의와 죄 신학을 비롯해서 새 출애굽, 세례 등 다양한 로마서의 주제를 다룬 보충설명들을 실어 구체적이고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각 장에 대한 결론을 통해 각 장의 주요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정리하고, 다음 장에 대해 기대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에 대한 전체적인 결론은 로마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메시지와 바울 신학을 종합적으로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방대한 주제 색인이 실려 있는데, 이 또한 다른 주석서와 차별화된 점으로 로마서 연구에 유익하다. 이 로마서 주석은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정교하게 드러내는 데에 그치지 않고 “지금 여기에” 적용할 수 있는 신앙생활과 목회의 원리도 캐내어 주고 있어 로마서 연구자와 성도와 목회자 모두에게 소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사도행전(틴데일 신약 5)

    사도행전(틴데일 신약 5)

    하워드 마샬 지음 / 왕인성 옮김 | 신국판 양장 / 688면

    27,0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의 저자인 하워드 마샬은 보수주의적 입장에서 사도행전의 역사성을 변호하며, 누가의 신학적 메시지에 중점을 두고 주석을 하였다. 신학생들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도 유용한 책이 되도록 노력하였고, 사도행전에 관한 여러 참고문헌들을 제공하고 있다.

  • 앵커바이블 마가복음 1 (1-8장)

    앵커바이블 마가복음 1 (1-8장)

    조엘 마커스(Joel Marcus) / 류호영,장성민 | 신국판 양장 / 904면

    36,000원 (10% 할인) 5% 적립

    조엘 마커스가 저술한 『앵커바이블 마가복음』은 2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1권은 1-8장까지, 2권은 9-16장까지를 다루고 있다. 마커스는 1권에서 마가복음의 서론과 본문을 주석하면서 사고와 접근 방식에 있어서 하나의 틀에 머물지 않는 유연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학문적 분석에 만족하지 않고, 당시 기독교 공동체의 목회적 상황을 고려하면서 본문에 접근하고 한다. 몇 가지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마가복음의 저술 장소를 전통적 입장인 로마로 보지 않고, 마가복음과 유대 전쟁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들어 팔레스타인에서 멀지 않은 시리아로 본다. 또한 기본적인 본문 석의 방법으로 편집비평을 취하지만, 그와 함께 내러티브의 흐름에 주의하는 문학적 분석도 시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마가복음과 구약 및 유대교 문헌과의 상호 본문성과 신학적 연관성을 고려하며 본문에 대한 “주석”뿐만 아니라 적용 부분인 “해설”도 함께 실어 독자의 본문 이해를 돕고 있다. 마커스는 성경 주석의 방식에서 단편적 주장에 머무르지 않고 학문적, 목회적 상상력을 펼쳐질 수 있도록 자세한 해설과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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