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안을 정복하라
-
신국판(153*224) | 308면
한민수
- 하나님은 여호수아,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전쟁에서 승리를 주셨다.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셨다. 여호와는 가나안 전쟁에서 이스라엘 이끌어 가시는 왕, 전사, 군대 대장이 되셨다. 이스라엘이 싸워야 할 가나안은 우상의 땅이다. 가나안 토착민들은 바알과 아세라, 수많은 이방의 신들을 숭배하고 있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가나안 땅을 정복했다. 우상과 전쟁이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은 가나안 전쟁에서 승리했다. 그래서 가나안은 우상이 없는 땅, 하나님만이 왕이신 땅이다. 하나님 나라가 실현되는 땅이다. 진정한 왕은 여호와 하나님이며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이다. 본서는 섬겼던 세 교회에서, 북성실교회 청년부, 평강교회 청년부, 향기로운교회에서 강력하고 생생하게 전한 설교이다. 독자들은 본서를 통해 하나님의 기적과 은혜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 구원의 신앙
-
신국판(153*224) | 304면
구원의 신앙
- 저자는 2025년을 끝으로 담임 목회를 마무리하고 2026년 새해 다시 주님의 부르심으로 제2의 사역을 시작하는 과정 가운데 이 책을 출간하였다. 담임 목회를 하면서 다년간 쌓인 목회의 경험과 말씀의 풍성함이 깃들어 있다. 전체적인 구조는 평신도들을 일깨우고자 하는, 구원에 대한 조직신학의 뼈대를 세우고 인간의 삶과 죽음, 죄의 본질과 복음의 필요성을 순리적으로 전개하며 틈틈이 예화로 이해를 도왔다. 무엇보다 저자는 ‘거듭남의 증거들’을 키워드로 삼아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듭남의 필요성은 물론 그 증거(표지들)에 방점을 두고 있다.
- 그림이 있는 마태복음
-
신국판(153*224) | 364면
김덕현
- 성경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강해, 『그림이 있는 마태복음』
마태복음은 구약의 약속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를 보여 주는 신구약의 가교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방대한 마태복음을 70여 회의 강단 설교와 풍부한 시각 자료(지도, 명화, 도표)를 활용하여 쉽고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복잡한 신학 논쟁보다는 ‘하나님 나라’라는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설명하여,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만나게 한다. 그림과 도표를 활용한 구성 덕분에, 글로만 이루어진 성경 공부가 지루하게 느껴지던 독자들도 몰입하며 이해하게 한다.
마태복음의 전체 구조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독자, 구약과 신약의 유기적 연결을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 글 중심의 성경 공부가 지루하게 느껴지는 독자에게 적합하다. 또한, 소그룹 모임이나 성경 공부 교재를 찾는 목회자와 리더에게도 유용한 자료가 된다.
독자들은 『그림이 있는 마태복음』과 함께, 쉽지만 깊이 있는 마태복음 공부를 경험하게 된다.
- 네트워크 신학
-
신국판(153*224) | 304면
하이디 A. 캠벨, 스테픈 가너 | 이대헌
- 현대 네트워크 사회의 기술적 미디어 세상을 이해하고, 미디어 세상 안에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백성, 그리스도의 몸, 그리고 성령의 처소로서 신실하게 살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공적 신학이자 상황신학으로서의 네트워크신학은 온라인과 가상 세계에 존재하며 살아가는 사람의 인간성과 가상 환경에도 존재하시는 하나님의 실존을 인식하고, 기술과 미디어를 단순한 도구로만 아니라 그 가치와 성격, 그리고 환경에 대해 숙고하며 모든 관계에 충실함을 통해 샬롬의 공동체를 건설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인터넷, 인터넷과 연관된 종교공동체에 관한 학술적 연구와 여러 사례는 현시대 교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며 적용할 점들을 다수 제공한다.
- 디지털 시대, 하나님의 선교
-
신국판(153*224) | 396면
요하스 쿨버그, 피터 M. 필립스 | 이대헌
- 이 책은 디지털화가 현대 선교학에 대한 재평가를 요구할 뿐만 아니라, 선교 사역의 방식과 조건 모두를 급진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통찰하며, 새로운 문화 속에서 선교는 재고되고(rethought), 재상황화되고(re-contextualized), 재형성(re-formed)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신학자, 사회과학자, 컴퓨터 과학자, 그리고 실천가 15명이 각기 저술한 장(章)들로 구성된 이 책은, 디지털성이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의 사유와 실천에 어떤 함의를 갖는지에 대해 시의적절하게 탐구하고 있다.
- 베네딕트의 규범집과 영성 형성
-
신국판 | 328면
조의완
- 지나친 정보 과잉과 소비주의의 소용돌이 속에서 신앙적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중대한 과제이며, 베네딕트의 규범은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응답하는 하나의 형성적 지표, 곧 ‘삶의 규칙’(rule of life)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본서는 베네딕트 영성을 통해 오늘날의 지역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신앙 여정이 보다 내실 있는 영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 설교의 신기원
-
신국판(153*224) | 388면
정원석
- 본서는 귀납적 설교가 대세인 현 한국 교회 강단의 흐름에서, 전통적인 3대지 설교를 연구하고 적용하여 그 틀을 제공한다. 대세를 거스른다는 의아한 마음보다는 역사의 한 부분을 그냥 흘려 보내지 않고 기억하고자 한 저자의 노력이 읽힌다. 한국 교회를 성장케 했던 선조들의 설교 형태의 강점을 회복시켜 현장에 적용하고자 하였다. 저자의 노하우를 압축한 본서를 바쁜 사역 중에도 매주, 매일 강단에 서야 하는 목회자들이라면 한번은 읽어야 하는, 간과할 수 없는 도서라 말할 수 있다.
- 성경에서 길어 올린 비즈니스 선교
-
신국판(153*224) | 164면
전찬섭
- 비즈니스 선교는 지난 2004년 태국의 파타야에서 개최되었던 세계복음화를 위한 로잔 위원회의 포럼에서 발표된 후로부터 교회들에서 비즈니스 선교에 대한 관심이 일어나기 시작하여 최근 20년 동안 집중적 조명을 받아왔다. 그러나 비즈니스 선교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학문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것은 근래의 일이다. 그래서인지 여러 방면에서 학문적 기초를 놓기 위한 연구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현실이다. 그래서 선교 현장에서 성경적이고 학문적 비즈니스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고민이 정립될 것이다.
- 칼빈주의 5대 교리를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
신국판(153*224) | 612면
김철웅
- 이때까지 칼빈주의 5대 교리는 신학교 ‘강의단상’(講義壇上)에서는 줄기차게 강의되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교회의 ‘설교단상’(說敎壇上)에서는 설교되지 않았다. 이것은 신학교의 수업 시간과 교회 현장의 설교 사이에서 나타나는 심각한 불균형이다. 이것은 강의와 설교(teach & preach) 사이의 부조화이며, 교수와 설교자(a teacher & a preacher) 사이의 부조화다. 그동안 칼빈주의는 머리로만 전달되었지 영혼 속에 울림을 주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본서를 통하여 이러한 심각한 현상적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싶어 본서를 썼다. 그래서 진정한 성경적 구원관(하나님의 주권적 은혜를 통한 구원)을 한국 교회 속에 되살리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
- 하쉠예수아3 (내일이 본 이스라엘)
-
조하놐
-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시계(watch of God)요, 예슈아의 시간표(timetable of YESHUA)이다.
《하쉠 예슈아 시리즈》 전 3권은 전체 성경을 통해 이스라엘을 보고, 이스라엘을 통해 하나님의 때를 분별한다.
제1권 『하쉠 예슈아: 구약이 본 이스라엘』은 구약성경을 토대로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의 태동과 성장과 쇠락이라는 큰 흐름을 보여 주고, 동시에 메시아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에 주목한다.
제2권 『하쉠 예슈아: 신약이 본 이스라엘』은 신약성경을 토대로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와 유대인들을 다룬다. 즉, 하나님이 약속하신 메시아 예수의 나심, 즉 성육신을 비롯한 그의 공생애와 십자가 죽음, 그리고 부활과 승천을 다루고, 신약시대 교회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선교와 순교의 역사를 다루며, 그때부터 현재까지의 유대인의 역사를 살피는 가운데 하나님의 구속사적 섭리에 주목한다.
제3권 『하쉠 예슈아: 내일이 본 이스라엘』은 성경의 예언에 주목하면서, 성경의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이스라엘에 대하여 어떤 예언을 하였는지 살피고, 오늘날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며 깨어서 준비하도록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