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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

저자/역자 임지석 지음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
발행일 2018년 3월 30일 초판 발행
정보 사륙판 무선, 216면
ISBN 978-89-341-1798-8 (0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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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저자는 미국 한인교회 목회자로서 세상과 교회의 여러 일들을 바라보며 정리한 단상들을 모았다. 다루는 주제는 폭넓지만, 그 통찰에는 기독교적 지혜와 복음, 그리고 목회적 심정이 녹아 있다.

저/역자

작가소개

임지석
1982년 전북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그 해에 도미하여 1986년 UC Riverside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Financial Service 분야에서 사업을 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1996년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M. Div.) 과정을 졸업하였다.
1996년 졸업과 동시에 나성주안교회를 시작하고 7년 가까이 섬겼으며 2003년 나성세계로교회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섬기고 있다. 2013년 인디애나 주에 있는 Grace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 박사(D. Miss.) 과정을 졸업한 후 미얀마, 필리핀, 인도, 태국 등지의 신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현재 미얀마의 Tahan Theological College & Seminary에서 국제관계 담당 부학장(Provost)으로, 북미주 개혁장로교회(CRCNA) 교단 이사회(Council of Delegates)의 이사로, 교단 산하 코암노회의 대표인 서기(Stated Clerk)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내 잔이 넘치나이다』(2018, CLC), 『주님 오실 때까지』(2017, CLC), 『한 길을 가려무나』(2014, 쿰란출판사), 『하늘에 쓰는 편지』(2008, 하늘기획), 『십자가의 비밀』(2006, 쿰란출판사), 『올인의 사랑』(2005, 쿰란출판사)가 있고, 다수의 논문을 작성했으며 선교학 박사학위 논문은 선교 전문 학술지 Global Missiology의 2014년 1-3월호에 실린 바 있다. 미주에서 발행하는 일간지 Koreatown Daily에 매주 “동서 남북” 칼럼을 쓰고 있으며 한국일보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싣고 있다.


역자소개

목차

저자 서문

1 _ 새해에 거는 기대
2 _ 총기 규제에 얽힌 미국의 두 얼굴
3 _ 창조와 기적
4 _ 하나님을 안다는 것
5 _ 인생 최고의 소원
6 _ 내 안에 있는 바리새인
7 _ 목사의 팁
8 _ 주님의 의를 따라서
9 _ 조충훈 시장의 간증
10 _ 그대여 꿈을 가져라
11 _ 자폐증 그리스도인
12 _ 양심 지수
13 _ 화목의 메신저
14 _ 구원의 바른 이해
15 _ 전도를 생각한다
16 _ 효도에 대한 교훈
17 _ 어떤 상무의 승무원 앞 객기
18 _ 어린아이들을 축복하라
19 _ 어떤 1.5세 유감
20 _ 산소가 5초만 사라진다면
21 _ Happy Father’s Day!
22 _ 왜 자살을 생각합니까?
23 _ 세속주의를 벗어나라
24 _ 마음의 고향 ‘어머니’
25 _ 오늘의 미국 ‘짐머맨’
26 _ 신앙의 경주자
27 _ 성령을 모독하지 말라
28 _ 하나님의 어린 양
29 _ 가짜 목사
30 _ 꿈을 이루는 인생
31 _ 가만히 구원을 보라
32 _ 하나님의 선지자
33 _ 변화 받은 삶
34 _ Spec 아닌 Story를!
35 _ 바쁜 목사
36 _ 3F 시대
37 _ 진정한 코이노니아
38 _ 만 원의 행복
39 _ 이방인의 삶
40 _ Marginal Person
41 _ 서로 용서하라
42 _ 만델라의 감사
43 _ 대강절을 보내면서
44 _ 평안하세요?
45 _ 기도에 헌신하라
46 _ 사죄의 은총
47 _ 감사 편지
48 _ 엠마오로 내려가는 사람들
49 _ 기도로 시작합시다
50 _ 거짓을 이긴 진리
51 _ 세월호 사건의 교훈
52 _ 예수님처럼 일하라
53 _ 세상을 바라보지 말라
54 _ 한국인이 보는 미국
55 _ 언약궤와 예배
56 _ 다윗과 골리앗
57 _ 일과 사역의 차이
58 _ 복음의 특징
59 _ 자신을 내려놓는 삶
60 _ 말씀의 맛을 알아보는 믿음
61 _ 주님께 배워야 합니다
62 _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63 _ 화목을 이루는 믿음
64 _ 간절히 구하라
65 _ 말씀을 들은 결과
66 _ 주의 손이 함께하는 역사
67 _ 병에서 고침 받으려면
68 _ 새 영을 받으라
69 _ 먼저 심어야 합니다
70 _ ‘싸가지’가 있는 사람
71 _ 마음이 건강해야
72 _ 누룩을 제거하라
73 _ 은혜를 기억하는 삶
74 _ 준비된 헌금
75 _ 시계 선물을 받으면서
76 _ 거절할 줄 아는 지혜
77 _ 사랑에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78 _ 문 닫는 동네 업소를 보며
79 _ 하얀 거짓말
80 _ 당신의 가치
81 _ 지나치면 탈이 됩니다
82 _ 사표를 받을 수 없습니다
83 _ ‘을질’ 어때요?
84 _ 자리를 지킨다는 것
85 _ 아버지의 온전하심을 본받아
86 _ 고독이 부른 비극
87 _ 십자가의 무게
88 _ 관심을 갖는다는 것
89 _ 복 있는 사람
90 _ 어떤 Love Story
91 _ 한국인, 너무나도 감성적인 그대
92 _ 시험받는 일 없기
93 _ 신앙의 참된 의미
94 _ 부족함이 있는 행복
95 _ 십자가를 택하신 주님
96 _ 다른 것과 틀린 것
97 _ 헌신을 모르는 신앙생활
98 _ 최소량의 법칙
99 _ 간통죄를 생각한다
100 _ 우리가 잘못 했습니다
101 _ 전 재산을 기부하는 최고 경영자
102 _ 아베의 미 의회 연설

추천사

본문중에

미국에서 가장 큰 총기 소지 옹호 단체인 NRA에서 사건 발생 후 1주일 만에 내놓은 성명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선량한 사람들로 하여금 총을 휴대하도록 하는 것이 이러한 비극을 막는 유일한 길이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서 미국이 보여주고 있는 두 얼굴이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한쪽은 총기를 규제함으로써 더 이상의 비극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반면에 다른 한쪽은 이러한 비극이 아무리 계속된다 할지라도 총기를 소유하는 자유만은 구속받을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오히려 총기를 자유롭게 휴대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식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하자는 논리입니다.
그러나 흉악 범죄에 대해서 이런 식으로 대응을 한다면 끝없는 보복의 악순환만 계속되리라는 우려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제는 다소 자유를 구속받는 일이 있더라도 이러한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무고한 사람들이 더 이상 희생당하지 않도록 이기적인 생각을 내려놓고 공동의 유익을 위해 합력하기를 바랍니다.
p. 15.

오늘날 우리도 이처럼 삶의 현장에서 크고 간단한 기적들을 적지 않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러한 것들을 각자의 삶 가운데 예정하신 하나님의 창조 사역이라고 해서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분이 만세 이전부터 우리의 삶 가운데 계획해 놓으신 창조물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이 주님의 심령에 동할 때 그분이 수많은 기적들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주님의 창조의 손길을 접하는 사람마다 그분이 삶 가운데 이루시는 놀라운 기적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p.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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