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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해설

저자/역자 장재철지음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
발행일 2018년 12월 14일 초판 발행
정보 신국판 (W:153mm H:224mm) / 232면
ISBN 978-89-341-1905-0 (9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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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공교회의 신앙고백으로 받는 가운데, 그 신앙의 중요 조목들을 해설하고 관련 설교들도 함께 제공하여 정통 신앙을 세우고자 한다. 각 교리 조목들의 본질을 실제적이고 목회적으로 해설함으로써 신앙을 세우고 은혜를 알게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는 데로 이끈다.

저/역자

작가소개

저자 소개

장 재 철
장재철 목사는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지금은 대전언약교회를 개척하여 공(보편)교회를 세우는 일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구속과 언약을 중심으로 말씀을 선포하고, 신앙고백을 설교함으로 전체 성경을 가
르치며, 교회 질서를 통해 교회를 바르게 세워가고 있다. 말씀과 신앙고백, 교회 질서를 통해 세워지는 공교회는 가장 아름답고 따뜻한 교회임을 확신하고 있다. 공교회를 세우는 일이 비록 벅찬 일이긴 하지만 주께서 맡기신 양 떼를 위한 최선이자 유일한 길임을 알고 지금도 서재에서 성경과 씨름하고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며 심방을 통해 말씀을 성도들의 삶에 가져가고 있다.
이메일: new8381@hanmail.net
홈페이지: cafe.daum.net/unich


역자소개

목차

◆ 추천사 1 장희종 목사(대구 명덕교회 원로)
◆ 추천사 2 유해무 박사(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 추천사 3 김재윤 박사(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의학 교수)
◆ 저자 서문
제1장 성경
제2장 삼위일체 하나님
제3장 하나님의 영원한 작정
제4장 창조
제5장 사람의 타락, 죄와 그 징벌
제6장 하나님이 사람과 맺으신 언약
제7장 중보자 그리스도
제8장 효력 있는 소명
제9장 칭의
제10장 성화
제11장 믿음과 회개
제12장 선행
제13장 은혜와 구원의 확신
제14장 하나님의 법
제15장 기독 신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제16장 종교적 예배와 안식일
제17장 국가 공직자
제18장 결혼과 이혼
제19장 교회
제20장 세례
제21장 성찬
제22장 교회 권징
제23장 대회와 공회의
제24장 사람의 사후 상태와 죽은 자들의 부활

◆ 부록: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설교
설교 1.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니(웨신 1장 “성경”)
설교 2. 죄를 영광으로 조정하시는 하나님(웨신 6장 “사람의 타락 죄와 징벌”)
설교 3. 율법을 창조하는 새 언약(웨신 7장 “하나님이 사람과 맺으신 언약”)

추천사

본서는 처음 이 고백서를 작성한 청교도 개혁자들의 정신과 확신을 느끼게 해 준다. 분명한 삶의 목적과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읽어 보기를 권한다. 목회를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목회의 방향과 방법과 힘의 원천을 발견하게 해 줄 것이다.
장 희 종 목사 | 대구 명덕교회 원로

저자가 성경의 교리를 24주제로 해설하지만, 모든 주제의 주인이 삼위 하나님이심을 잘 제시한다. 그리고 교리가 얼마나 가까이 있으며 쉽고 중요한지를 새삼스럽게 열어 보여 준다. 신자의 기본을 일깨우는 본서는 신자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유 해 무 박사 |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본서는 단순한 교리 해설이 아니라 성도들을 세우기 위한 신앙고백의 목적에만 충실하기에 담백하다. 무엇보다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전체를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서 펼쳐낸 의미 있는 작품이다.
김 재 윤 박사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의학 교수

본문중에

이런 다양한 교리서들 가운데 우리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 주목하는 이유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가 장로교회에서 고백하는 신앙고백이기 때문이 아니라 보편성을 띄고 있기 때문입니다. 곧 신앙고백서는 단지 특정 교회의 신학적 입장을 대변하는 분파적인 고백 정도가 아니라 성경을 바르고 정직하게 고백하는 보편성에 그 생명이 있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는 장로교회의 신학적 입장을 대변하는 것을 넘어서 성경의 진리를 가장 정직하게 그리고 찬란하게 드러낸 공교회의 보편적 신앙고백입니다. p. 7.

신앙고백(교리)은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 안에 있는 우리에게는 참으로 귀하고 복된 선물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당신의 언약을 성경에 기록하여 교회에 선물로 주시길 기뻐하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신앙고백도 선물로 주시길 기뻐하시는데, 신앙고백은 성경을 원천 삼아 삼위일체 하나님을 고백하며, 악한 세상 그리고 죄와 싸워 이긴 승리의 흔적입니다. 신앙고백은 계시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고백이며, 치열한 전투에서 교회가 얻은 값진 전리품입니다. 곧 신앙고백은 성경에 나타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고백이며 거짓 진리에 대한 바른 진리의 고백입니다. p. 11.

그리스도 안에서 찾을 수 있는 하나님의 형상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언약입니다. 언약은 일종의 관계인데, 그리스도께서 나타내시는 독특성은 누구도 가지지 못한 성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언약을 소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의 대제사장적 기도에서 잘 드러납니다. 요한복음 17:5에서 예수께서 성부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창세 전에 가지고 있던 하나님과의 교제를 말씀합니다. p.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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