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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가족치료 (Family Therapy)

저자/역자 사무엘 T. 글래딩 / 김영희,장보철,서용일
정가 45,000원
판매가 40,500
발행일 2015년 4월 30일
정보 896면 / 크라운판 양장
ISBN 978-89-341-1447-5 (9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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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본서는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여러 다양한 유형의 가족 형태(다문화 가족, 핵 가족, 한부모 가족, 혼합 가족 등)의 순기능적이고 역기능적인 특징들을 다룬다. 제2부에서는 부부 및 가족치료를 위한 주요 이론들을 다룬다. 제3부에서는 가족치료의 전문적 이슈와 가족치료사의 윤리적 법적인 문제 그리고 가족폭력과 아동학대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본서는 가족치료에 대한 이론 및 주요 사례 등을 제시함으로서 가족치료사 및 가족치료심리상담사 뿐만 아니라 가족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독자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저/역자

작가소개

사무엘 T. 글래딩(Samuel T. Gladding)

미국 Wake Forest University(B.A., M.A., Ed.)
미국 Yale University(M.A.R.)
미국 University of North Carolina-Greensboro(Ph.D.)
미국 Wake Forest University 상담학 교수 역임

주요저서
Counseling Theories for Human Services Practitioners(Pearson, 2014)
Counseling Theories(Pearson, 2004) 외 다수


역자소개

김영희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B.A.)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M.A.R.)
남아공 Stellenbosch Univ. Theological Seminary(Th.M., Th.D.)
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상담학과 교수

저서·역서
『복음주의 가정상담학』(공저 CLC, 2006) 외 다수
에릭 L. 존슨, 『기독교 심리학』(공역 CLC, 2012)

장보철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B.A.)
미국 West Virginia University(M.S.J)
미국 Union―PSCE(M.Div., M.A.)
미국 Candler School of Theology, Emory University(Th.M.)
미국 Iliff School of Theology, University of Denver(Ph.D.)
현, 부산장신대학교 목회상담학 교수

저서·역서
『생명이 희망이다』(두란노, 2012) 외 다수
에이미 심슨, 『고통받고 있는 영혼』(CLC, 2014)

서용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총신대학교 대학원(Th.M.)
미국 Houston Graduate School of Theology(D.Min.)
미국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M.A. 상담학)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D.Min.Cand.)
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상담대학원 외래교수
성결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

역서
댄 G. 매카트니,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다』(CLC, 2013)

목차

추천사 1 (전요섭 박사, 성결대학교 교수) / 5
추천사 2 (김정선 박사, 정선심리상담클리닉 원장) / 7
저자 소개 9
저자 서문 / 11
역자 서문 / 19
머리말 / 21

제1부 가족과 가족의 역동 이해하기 / 29
1장 개인과 가족의 삶의 주기 / 31
2장 건강한 순기능 가족과 역기능 가족 / 77
3장 다문화 가족과 함께 일하기 / 117
4장 한부모 가족과 함께 일하기 / 161
5장 혼합 가족과 함께 일하기 / 197

제2부 가족치료의 역사와 치료 방법들 / 231
6장 가족치료의 역사 / 233
7장 가족치료의 과정 / 273
8장 부부 및 결혼치료와 향상 / 325
9장 정신역동과 보웬 가족치료 / 375
10장 경험주의적 가족치료 / 421
11장 행동주의적 및 인지-행동주의적 가족치료 / 461
12장 구조적 가족치료 / 501
13장 전략적 가족치료 / 531
14장 해결중심 및 이야기 가족치료 / 557

제3부 가족치료의 전문이슈와 임상연구 / 599
15장 가족치료의 윤리적, 법적, 전문기술적 이슈들 / 601
16장 물질관련 장애, 가족폭력, 아동학대 / 649
17장 가족치료 임상연구와 평가 / 685

부록 A AAMFT 윤리 규정 / 719
부록 B 결혼/가족상담사국제협회 윤리 규정 / 733
용어 해설 / 749
참고 문헌 / 835
색인 / 881

추천사

전요섭 박사
한국복음주의상담협회 이사장
(사)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 성결대학교 교수

사무엘 T. 글래딩 박사의 저서 『가족치료』(Family Theraphy)가 우리말로 번역된 것은 매우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사실 국내에서 가족치료에 관한 책이 여러 권 출판되었지만 주로 이론에만 치중되어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없었던 점이 아 쉬웠다. 또한 이론에만 치중하다 보니 최근 증가하는 특이 가족형태를 충분히 다 루지 못한 점이 한계라고 분석해 볼 수 있다.
글래딩 박사의 저서 『가족치료』에는 다양한 가족치료 이론들을 기초로 그에 관 한 사례들을 제시했다는 점과 아울러 각 장마다 내용을 핵심적으로 요약 정리하여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이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이 책의 독특한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근래 증가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다문화 가족, 조 손 가족, 재혼 가족, 혼합 가족, 독신 가족 등에 대하여 매우 현실적이고 구체적 인 내용을 다루었다는 것이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가족치료와 관련된 윤리적 문제에 대하여 이렇게 충분히 다룬 책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이 책은 가족상담(치료)사들에게 확고한 윤리적 인식과 지침을 제공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이 책을 훌륭하게 번역해 주신 김영희, 서용일, 장보철 교수님들에게 이 학문에 관심을 가진 독자로서, 또 이 학문을 연구하는 학도로서 깊이 감사드린다. 번역하신 교수님들의 노고로 인하여 새로운 차원과 다양한 입장에서 가족치료에 대하여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은 것을 매우 다행한 일로 생각한다.
이로써 이 학문이 국내에서도 진일보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한다.

김정선 박사
정선심리상담클리닉 원장

몇 년 전 10개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국민행복지수를 조사한 연구(조선일보, 한국 갤럽, 글로벌마켓인사이트 조사: 한국, 핀란드, 미국, 캐나다, 덴마크, 호주, 브라질,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10개국 5190명에게 행복을 묻다)에 의하면 우리나라 사람 중 74.1%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사랑하고 중요한 대상은 가족이라고 대답했다.
이렇게 가족을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지만, OECD 국가 중 이혼율 1위, 자살률 10년 연속 1위 등의 통계가 말해 주는 것처럼 우리나라에서는 가족의 해체와 붕괴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가족의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가족치료에 대한 전문적 인 서적이 번역되어 출판되었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다. 그동안 가족치료에 대한 책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은 매우 방대한 규모의 내용을 집대성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저자인 사무엘 T. 글래딩 박사는 수십 년간 가족상담과 치료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교수이자 임상가로 가족치료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 다. 이 책은 저자의 임상경험과 학문적 깊이를 보여주는 대표작으로, 가족치료 이론의 최근 동향과 변화된 이론을 끊임없이 수정 보완하면서 개정과 증보를 거듭하고 있는 명저이다.
이 책은 가족치료의 주요 이론을 그 배경에서부터 시작해서 핵심적인 내용과 특징을 조직적으로 서술하여 가족치료의 입문서로 매우 유용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임상사례를 통해 가족을 변화시키고 치료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과정과 기술을 생생하게 제공하여 가족상담자와 치료자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책은 가족상담자와 치료자에게는 교본이 되고, 일반 독자에게는 가족의 역동성과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가족형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귀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본문중에

가족치료를 행하는 한 가지 이유는, 대부분의 삶의 어려움은 가족 속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가족 속에서 가장 잘 언급된다는 믿음 때문이다. 가족은 가족 구성원에게 유익을 끼치거나 저해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졌다고 여겨진다. 가족 구성원들 사이엔 뗄레야 뗄수 없는 상호 관련성이 존재하기에, 가족 구성원들의 행동들은 각 개인과 가족 전체의 건강과 역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22p-

다문화 가족의 또 다른 어려움은 외모에 있다. 가족 구성원 중에 어떤 사람들은 특이한 피부 색깔이나 체격, 혹은 복장으로 눈에 띌 수 있으므로, 그들은 은연중 혹은 분명한 편견과 차별에 대해 지속적으로 직면하여 다룰 수 있어야 한다.-123p-

한부모 가족과 일하는 가족치료사의 역할은 다른 가족을 돕는 역할과 비슷하다. 가족치료사들은 가족경계, 지위체계와 응집력/독자성과 관련된 이슈들을 다루어 주어야 한다. 그러나 한부모 가족을 만날 때 분명하거나 은연중에 보이는 다른 점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187p-

가족치료사들은 가족 구성원들을 강화하기 위해서 다른 많은 수단들을 사용할 수 있지만 아마도 대부분의 경우에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것으로는 행동에 대해서 간단한 칭찬을 하는 것이다. 치료사들은 가족 구성원들이 행한 어려운 일들에 대해서 즉시, “좋습니다” 나 “아주 잘 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강화의 목적은 보상을 주는 주체가 치료사에서 점차적으로 가족 구성원으로 옮겨가거나 혹은 보상을 주는 과정이 가족에 의해서 내면화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304p-

가족치료 임상연구를 점검함에 있어서, 가족치료의 체계적인 본질과 관련된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문제 영역에 질적 연구를 할지 혹은 양적 연구를 할지가 포함된다. 임상연구의 고안과 표본을 선택하는 과정과 도구선정 역시 중요하다. -71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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