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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찰스 해돈 스펄전의 크리스마스 메시지 (Sermons about Christmas)

저자/역자 찰스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유지은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발행일 2015년 12월 10일
정보 신국판 / 312면
ISBN 978-89-341-1504-5 (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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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교자로 손꼽히는 스펄전의 크리스마스 설교 모음집이다. 이 설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통해서 복음의 핵심을 재조명해주는 공통점을 지니면서도 각각의 특징들을 담고 있다. 스펄전은 성육신에 관한 본문의 의미를 성경적 맥락에서 파악하면서도 각각의 회중의 삶과 연관지어 탁월하게 풀어내고 있다. 스펄전은 이 놀라운 설교들을 통해서 독자들이 하나님의 특별한 계시를 경험하도록 인도하고 있다. 더불어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반응하고자 했던 스펄전 목사의 열정과 헌신을 느끼게 해준다.

저/역자

작가소개

찰스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하여 침례를 받았다. 1851년에 17세의 나이로 워터비치 마을의 담임목사, 1853년에 19세의 나이로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에 기초해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를 강력히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의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인 은사와 기도의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과 기도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할 때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스펄전의 목회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이 런던의 의사들이 치료한 사람들보다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했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며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하여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역자소개

유지은 박사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New Orleans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교육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New Orleans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산하 연구기관인 Leavell Center for Evangelism and Church Health에서 연구와 행정조교로 일했다. 현재 도마동침례교회 담임목사 사모로 어린이 영어 사역(M&M: Music and Mission)을 섬기고 있으며, 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외래교수로 출강 중이다.

목차

추천사 1 (피영민 목사, 강남중앙침례교회) 5
추천사 2 (장경동 목사, 중문침례교회) 7
발간사 : 찰스 해돈 스펄전의 생애와 설교 9
역자 서문 27
1장 첫 번째 크리스마스 캐럴 31
2장 크리스마스에 생긴 한 가지 질문 56
3장 빈방이 없었다 84
4장 크리스마스를 위한 거룩한 사역 114
5장 성육신, 그 두려움의 끝 142
6장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170
7장 위대한 성탄 198
8장 애굽으로부터 불렀다 225
9장 그가 큰 자가 되고 253
10장 위대한 탄생과 우리의 성숙 282
부록 크리스마스 핵심 성경 구절 309

추천사

스펄전의 설교를 들은 영국국교회 목사가 스펄전의 설교에는 세 가지가 들어 있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성경을 잘 아는 성경지식, 둘째는 기도가 뒷받침된 감화력, 셋째는 청중의 주의를 끌 수 있는 재치라고 했습니다. 스펄전의 설교에는 이 세 가지가 확실하게 녹아있습니다. 기독교교육학 박사인 유지은 박사가 기독교교육의 기술적인 측면보다도 영적인 내용의 측면을 중요시하여, 성탄절에 관한 스펄전 목사님의 10편의 설교를 번역하여 한국교회에 소개하였습니다…성탄절 설교의 좋은 자료를 원하는 수많은 설교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하며 적극적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피영민 목사,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

이 스펄전 목사의 성탄절기 설교는 참으로 메마른 땅에 단비와 같습니다. 추운 겨울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해주는 스펄전 목사의 열정을 느끼고 싶은 목회자가 있다면, 예수님이 전부였던 믿음의 선배의 고백을 듣고 싶은 성도가 있다면 유지은 박사가 번역한 스펄전 목사의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추천합니다.
(장경동 목사, 중문침례교회 담임)

본문중에

천사들의 노래 첫 소절을 들어보십시오. “지극히 높은 곳에는 하나님께 영광이요”(눅 2:14)라며 사탄과 그의 모든 유혹에 대답합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뉘우치며 회개하는 자를 기뻐하시고 선한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보여주셨을 때, 이것은 죄인의 마음에 평화를 줄 뿐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성품에 영광을 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의가 되셔서 죄인을 의롭게 여기시고 자신을 영화롭게 하신 것입니다. p.44

정말로 즐거운 광경은 한 사람이 변화되어 작은 아이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전에는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데 이성을 사용했으며, 그리스도의 사람들을 너무 싫어해서 말하기도 싫어하던 엄청난 불신자였던 그가 주의 은혜로 복음을 믿게 되었을 때…그가 전에 가졌던 모든 의문들은 사라지고, 지금은 이전의 자신과 완전히 반대가 되었습니다. 그는 가장 초라한 신자보다 그 자신이 더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로크나 뉴턴 같은 위대한 기독교 철학자들과 자리를 같이하지 않고, 예수님의 발 앞에 앉아 듣고 배웠던 순전한 구도자 같은 마리아의 자리에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자녀가 아니라면, 이 한 아이가 여러분을 위해 태어나지 않은 것입니다. p.68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예수님에 관해 들었던 것과 행하신 일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예수님의 사랑과 친절함을 담아두는 황금 잔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광야에서 성도들을 먹였던 천국의 빵인 만나를 보관했던 그릇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에 관해 보고 듣고 느끼고 알았던 모든 것을 소중히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사랑의 감정이 앞으로 언제나 예수님만 붙들고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사랑하십시오. p.132

오 이 얼마나 큰 기쁨입니까? 이 땅에 나신 한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 춤을 추었던 다윗처럼 제 마음도 기뻐 춤을 춥니다. 이 기쁨은 그 소식을 전하는 사람에게만 아니라 그 소식을 듣는 모든 자들에게 속한 것이었습니다. 이 기쁜 소식은 “온 백성에게 미칠”(눅 2:10) 기쁨의 큰 소식이었습니다. “온 백성에게”라는 부분을 주목하여 읽어 보십시오. 이것은 유대 모든 족속에게 기쁨이었다는 것을 말하지만 그 본문에서 말하는 속뜻을 살펴보면 그것은 그리스도의 나심이 이 땅의 모든 사람에게 기쁨이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기쁨은 하늘 아래 한 나라에 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위해 이 땅에 오셨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는 권리에 관한 것입니다. p.216

예수님이 오셨을 때 믿는 자들은 아버지와 그의 사랑, 그의 풍성한 은혜, 그리고 그들을 위해 예비하신 나라에 관해 듣기 시작했습니다. 영원한 사랑, 구속하시는 은혜, 신실한 언약에 관한 교리가 밝혀지고 그들은 예수님의 인자하심과 위대한 아버지의 은혜, 그리고 존귀한 성령님의 내주하심에 대해 들었습니다.
마치 노예에서 자유자로 변화된 것처럼 어린 아이에서 어른으로 바뀌었습니다. 옛적 경륜을 특권으로 소유한 그들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교도의 어두움과 비교할 때 그것은 놀라운 빛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그리스도가 가져오신 가장 절정의 것과 비교해 보면 한낮 촛불에 불과합니다. p.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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