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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고대 근동 문자와 성경(The Development of Wrighting and Alphabet in the Ancient Near East Conductive to the Diffusion of Biblical Culture)

저자/역자 장국원
정가 4,500원
판매가 4,050
발행일 1996년 5월 15일
정보 신국판 / 208면
ISBN 89-341-0534-8 (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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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도서소개

세계 최고의 두 문명이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이며, 이들은 모두 성경 배경의 주요 문명으로서 세계 최초의 문자 발명을 그 문명의 특색으로 지니고 있다. 본서는 이러한 고대 근동의 문자 발명사를 더듬어 보고 알파벳의 기원을 고찰하려고 한다. 이것은 성경 문화의 보급을 근본적으로 이해하는 데 필수 요건이 된다. 또한 본서는 문자 기록 관습의 정립, 전문적이 서기관들의 역할, 지난 5000년 동아 사용된 기록 재료를 일별하고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시리아와 팔레스타인, 유럽의 기록 체계에 대하여 순서적으로 다루었다. 이 과정에서 성경 문화의 창달이 동시에 자연적으로 밝혀질 것이다.

저/역자

작가소개

장국원 지음

·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국문과 졸업
· 서울대학교 대학원 종교학과 졸업(문학석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이수
· 미국 듀크(Duke) 대학 졸업(신학석사)
· 미국 시카고 대학 박사과정 수학
· 독일 하이델베르그 대학원 수학
· 독일 뮌스터(Muenster) 대학 철학박사 및 교수자격 인정 획득
· 미국 코넬(Cornell) 대학교 교환교수 역임
· 현, 한국 고대근동학회 회장
· 현, 아람 신학 연구원 원장
· 현, 순신대학교 대학원 교수
· 현, 기독교 한국문제 연구회장

저서

· 『세계신학의 전개와 경건복음주의』
· 『중세 앗시리아의 서사시』
· 『세계운명학의 발단과 그 전개』
· 『표적의 피안』
· 『하나님의 향연』
· 『사랑의 자력』
· 『용서의 위력』

역서
· 『구약개관』


역자소개

목차

머리말 . 3
서언 . 5
약어표 . 14
차례 . 12
제 Ⅰ 부 : 고개 근동 문자와 성경-고대 근동의 문자 발명과 알파벳의 기원 및 성경 문화의 창달
1. 기록의 의미 . 19
2. 기록 이전의 단계 . 20
3. 문자 발명 . 24
4. 문자 체계의 유사성과 다양성 . 26
5. 문자 기록의 전문인과 인습의 형성 . 28
6. 기록 재료와 필기구 . 30
7. 문자발명과 메소포타미아 . 32
8. 이집트 문자의 발달 . 40
9. 시리아와 팔레스타인 . 47
10. 알파벳의 발명 . 50
11. 셈족어 알파벳 . 53
12. 후기 청동기 시대(B.C. 1500-1200)와 알파벳 . 56
13. 철기 시대(B.C. 1200-900)의 알파벳 . 59
14. 제2 철기 시대(B.C. 900-600)의 알파벳 . 62
15. 알파벳과 유럽의 문자체계 . 69
16. 고전 알파벳 . 71
17. 라틴어 알파벳 . 77
18. 결언 . 83

제 Ⅱ 부 : 고대 근동과 창세기 1장
1. 창조와 분리의 섭리 . 89
2. 땅과 바다의 구분 . 148
3. 땅의 생성 작용과 문제의 전개 . 156
4. 천체의 창조기능과 신화의 극복 . 162

그림 . 169
참고문헌 . 198

추천사

본문중에

역사는 문자 기록 이후의 시대를 다루고 선사 시대는 문자발명이 있기 이전의 세계 상황을 말한다. 현재의 역사 자료로서는 고대 메소포타미아와 고대 이집트가 문자 발명의 기준에서 세계 최고(最古)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메소포타미아에서는 설형(쐐기꼴) 문자가 발명되었고 이집트에서는 상형 문자가 발명되었다. 문자발명의 과정을 보면 처음에는 그림으로 언어를 표상하고 다음에 표의문자와 음절문자가 개발되며 한정사가 고안된다. 이 과정에서 한 음운을 한 글자로 표시하는 알파벳 발명이나 개발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었으나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는 알파벳 개발의 전적 시도를 이행하지 않았다. 그들은 어렵고 복잡하지만 설형문자와 어표 그리고 음절 문자와 표의문자 또 상형 문자를 강한 전통의식과 현학적 자세로 집요하게 고수하였다.
- 83p-

하늘이 복수형인 것은 인간의 관찰과 인식의 한계를 초월하는 초자연적 세계와 하나님의 세계를 일컫고 땅이 단수 여성형인 것은 세계 대부분 언어들의 공통 어휘개념이라 볼 수 있다.
창세기 1:1의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의 문장은 우주의 기원과 역사의 시작, 창조의 신비와 세계의 연원을 밝혀주는 장엄한 계시적 서사시의 서두이다. 여기에서 사색하는 인간의 정처없는 인식론적 방황이 안정점을 찾고 왜의 의문이 안식의 요람을 발견한다. 그칠 줄 모르며 거세고 세차게 항거하는 인간의욕의 오만과 반역이 한계의 장벽에 부딪치며 지구촌의 지정된 공간에 부여된 자아의 자리를 재발견하게 된다. 하늘에 반하여 나 자아와 세계의 관심과 탐구의 의지는 물론 땅 지구이다. 창세기 1:2에서 주어는 땅 지구로 나타난다. -10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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