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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토라 출애굽기, 레위기로 배우는 복음 제자 소명

저자/역자 배성환 지음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
발행일 2018년 6월 1일 초판 발행
정보 신국판 무선, 272면
ISBN 978-89-341-1816-9 (9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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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복음 제자 소명 시리즈”(복제소 시리즈)는 사도적 신앙과 실천, 즉 복음, 제자, 소명에 관한 가르침으로서, 토라 말씀을 통해 복음, 제자, 소명의 가치를 깨닫고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안내한다. 특히 본서는 ‘복제소 시리즈’ 제2권으로서 시내 산에서의 가르침인 토라, 성막, 제사, 정결과 거룩함을 통해 복음을 알고 제자가 되어 소명을 따르는 삶을 가르친다.

저/역자

작가소개

배성환

부족한 자를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배성환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88회)을 졸업하고 1995년부터 성남시에 위치한 성남산성교회(http://web.godpia.com/sansung21)를 섬기고 있다. 성남노회 노회장을 역임한 그는 미국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학위(D. Min.)를 취득했다. 그는 ‘세상을 생명의 빛으로, 열방을 그리스도께로, 성도를 순결한 그리스도의 신부된 교회로’라는 표어로 목회사역에 전념하고 있으며, 선교에 대한 부담으로 1995년부터 선교 현장을 방문하여 신학교와 목회자 세미나 모임에서 말씀 사역으로 섬기고 있다.
저자 이메일: pae3927@hanmail.net


역자소개

목차

추천사 1 박영호 박사 (기독교문서선교회(CLC) 대표, 전 한국성서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추천사 2 마이클 조 선교사 (IM 선교회 대표)
저자 서문 배성환 목사 (성남산성교회 담임)

제1부 출애굽기
1장 이름들이라(출 1:1-7)
2장 나타나셨던 하나님(출 6:1-9)
3장 들어가서 이르라(출 10:1-11)
4장 바로가 보내다(출 13:17-22)
5장 이드로(출 18:1-12)
6장 판결 규례라(출 21:1-11)
7장 예물(출 25:1-9)
8장 너는 명령하라(출 27:20-21)
9장 수효를 조사하라(출 30:11-16)
10장 회중을 모으라(출 35:1-9)

제2부 레위기
11장 여호와께서 부르시다(레 1:1-9)
12장 명령하여 이르라(레 6:8-13)
13장 여덟째 날에(레 9:1-7)
14장 여인이 임신하여(레 12:1-5)
15장 죽은 후에(레 16:1-5)
16장 제사장들에게 말하라(레 21:1-9)
17장 시내산에서(레 25:1-5)

제3부 더 묵상하기
18장 유월절 - 종려주일(고난주일, 출 12:1-14)
19장 갈라진 홍해로 걸어가기(출 14:19-21)
20장 광야의 시험에서 승리하기(출 16:1-4)
21장 말씀을 행하고 듣기(출 24:1-11)
22장 예수님을 모시는 성전 만들기(출 25:1-9)
23장 순수한 기름 만들기(출 27:20-21)
24장 주님만을 원합니다(출 33:1-11)
25장 영광이 임하다(출 40:17-38)
26장 오메르(레 23:9-22)
27장 제사장의 옷(레 16:1-5)

부록
1. IM 선교회 소개
2. 트리플 스쿨 MAP
3. 안식일 회당에서 토라 읽기 순서

추천사

본문을 해석함에 있어서 히브리어 원어의 문자적 의미를 구속사적 관점에서 해석하여 생명력 있는 메시지를 도출합니다. 따라서 거룩한 ‘메시아 프로그램’(messiah program)이 중심이 되어 거룩한 그리스도의 피로 맺은 약정이 흐르고 있으며, 때로 매우 독창적이고 통찰력 있는, 순수하고 깨끗한 의미와 해석이 등장합니다.
박영호 박사 / 기독교문서선교회(CLC) 대표, 전 한국성서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본문중에

순결한(자크) 기름은 감람을 찧어서(카티트) 만듭니다. 찧었다는 말은 눌러 으깨어 기름을 추출했다는 의미입니다. 감람이 순결한 기름이 되려면 엄청난 압박을 받아야 합니다. 즉 죽어 깨어질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입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자기가 죽을 정도의 압박을 받듯이 스트레스를 받아야 순결한 기름이 나옵니다. 우리는 매일 성경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라고 하면 엄청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스트레스를 받기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압박을 받아야 순결한 기름이 나옵니다. 압박이 없고 부담이 없으면 신앙이 불행합니다. 감람이 압박을 받지 않으면 기름을 낼 수 없습니다. 기름이 없다는 것은 아직 찧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압박을 가해야 기름이 나옵니다. 자기 사랑, 자기 애착, 자기 탐욕, 자기중심에 압박을 가할 때 기름이 나옵니다. 기름이 있어야 빛을 밝힐 수 있습니다.
p. 105.

브살렐(베찰엘)은 ‘하나님(엘)의 그림자(첼)인 하나님을 닮은 형상(첼렘) 안에 있는 자’라는 뜻입니다. 오홀리압은 ‘아버지(아브)의 장막(오헬)을 만드는 자’(출 31:4)라는 뜻입니다. 성막은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낼 성막을 만들자로 브살렐과 오홀리압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성령을 충만하게 부어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와 기술로 정교한 일을 연구하고 만들게 하셨습니다. 그들이 지시대로 성막을 다 만들면 하나님께서 불과 구름으로 임하여 광야 길을 함께하십니다.
p. 122.

여기서 하나님께서 부르신 목적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는 규례를 가르치기 위함입니다. ‘예물’(코르반)의 기본 의미는 ‘가까이 가져온 것’이고, ‘드리다’(카라브)의 기본 의미도 ‘가까이 가져오다’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가까이하고자 하는 자가 소나 양 같은 제물을 가지고 여호와께 가까이 가서 드리는 것이 예물입니다. 소나 양을 가져와 제물로 드리는 궁극적 목적은 하나님을 가까이하기 위함입니다.
p. 140-41.

엘리사는 요단강에 7번 씻으라고 했습니다. 요단(야르단)은 내려가다(야라드)는 뜻입니다. 헬몬산 밑에서 시작된 물이 내려가 갈릴리 호수에 모이고 다시 사해로 내려가는 물이 요단강입니다. 요단강에 7번 씻으라는 것은 자기가 최고 위대하다는 교만에서 내려와 씻으면 다시 피부가 전과 같은 상태로 돌아갈(슈브) 것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교만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하나님께서 치료하십니다. 영적 교만에서 내려오고, 세상의 교만에서도 내려와야 하나님께서 치료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치료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오시고 십자가까지 내려가셨습니다. 나병과 같은 교만의 병으로 우리가 죽어갈 때, 예수님께서 우리를 치료하여 살리기 위해 내려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내려오셨기에 예수님께서 계신 곳까지 7번이라도 내려가면 치료가 됩니다. 죽어가는 교만의 병에 걸렸어도 내려가서 치료를 받으면 참된 행복을 누립니다.
p.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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