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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지금은 안아 주어야 할때

저자/역자 오귀순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
발행일 2023년 5월 30일 초판발행
정보 국판변형 | 260면
IS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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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그림 같은 사랑 이야기.
돌아보면 우리 주위엔 눈물 나는 사랑 이야기가 가득하다.
원고를 정리하며 무척 망설였다.
“내가 쓴 글이 독자들께 가치 있는 글이 될 수 있을까?”
아직도 나는 자신이 없다.
그럼에도 책을 출간하고자 결심한 것은 혼자 알기엔 너무 따스한 사랑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이다.
이 도서는 사소한 일상을 주제로 했다. 쉬운 글이면서 사랑의 가치를 담고 싶고 있는 글들!
이 책을 읽는 분들이 책갈피 안에 넣어 놓은 사랑을 발견하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저/역자

작가소개

저자 오귀순 Kwi soon Oh

경기도 부곡에서 출생했다.
1978년 도미 후, 2013년 ‘수필시대’수필 부문 신인상을 받아 등단했으며, 애틀랜타 「조선일보」에 10년째 칼럼을 기고해 오고 있다. 현재 조지아주에 있는 리폼드대학교(Reformed University)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있다.
30년 동안 주일학교 교사로 섬겼으며, 어린이 동화 “멍멍이 코코” “울보 징징이” “지렁이” “아빠는 경찰관”등을 써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인형극 각본, “삭개오” “사무엘” “다윗”등을 작성해 공연에도 올렸다.
특별히 “삭개오”는 한국 TV ‘기독교 방송국’(CBS) 인형극 콘텐츠 응모작으로 출품해서 1차 부분에 통
과했다. 실로암한국학교 교장으로 10년간 봉사했으며, 여성문학회 부회장이기도 하다. 이외에도 「실로암」, 「한빛」, 「예수님의 아이」, 「에스더」, 「배움짱 실로암한국학교」 등 다수의 신앙지를 편집했다.
여러 권의 동인지가 있고, 저서로는 『그대에게 드리는 시와 편지』(밀알서원, 2021)가 있다.
인생 3막은 동화작가가 되고 싶다.
주님 안에서 그려지는 예쁜 동화를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꿈을 꾼다.


역자소개

목차

저자 서문 · 12

제 1부 봄
당신은 종달새 · 16
왜 그렇게 했어요? · 20
가래떡 두 줄 · 24
0.1 센티미터의 기적 · 28
괜찮니? · 31
아버지 · 35
아이를 바라보며 · 39
앞뒤 좌우로 흔들어 주는 사랑 · 43
어머니의 나라 사랑 · 47
예비 신부 이야기 · 51
뇌물 맞죠? · 55
음식 문화 · 58
이 얼마나 아름다운 노래인가요? · 62
인연 · 66
해바라기 부부 · 70

제 2부 여름
그녀는 하늘에서, 나는 땅에서 · 75
말의 힘 · 80
붙잡고 싶은 순간 · 84
두 번째 조국 · 88
뒤척이는 밤 · 93
캄보디아의 아버지 · 97
경이로운 삶 · 101
대-한-독-립-만-세 · 105
천국과 지옥 · 109
알래스카 · 113
윈-윈 관계 · 117
즐기자 · 121
하린이 · 126
하하하, 호호호, 히히히 · 131
화씨 100도를 볼 수 있는 눈 · 135

제 3부 가을
책이 빛나는 밤 · 141
가을 리스트 · 145
감사 보유균 · 149
끝까지 가는 거야 포기는 없어 · 153
숨 쉬는 책 · 157
고객 감동이란? · 161
Dr. 조이스 오 · 165
메모리(Memory) · 169
예의 · 174
실력 있는 교사란? · 178
우리 아빠가 움직이지 않아요 · 183
‘한글 올림피아드’ · 187
Happy thanksgiving! · 192

제 4부 겨울
메리 크리스마스 · 197
성탄 전야 이야기 · 201
선물 · 206
설날의 풍경 · 210
설원 위에 피는 꽃 · 214
오늘 같은 내일 · 219
축하드려요! 천국 입성 · 224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 · 228
웃음 · 233
지금은 안아 주어야 할 때 · 237
칭찬 · 241
푼타 카나 · 245
우리 하니 · 249
2월은 사랑의 달 · 254

에필로그 · 259

추천사

박원율 목사│애틀랜타 실로암한인교회

본문중에

당신은 종달새입니다.
다리를 다쳤기에 날 수가 없고
푸른 창공에서 노래할 순 없지요.
하지만 종달새의 노래는 여전히 아름다워요.
희망으로 절망을 이기는 노래!
저희 모두를 위해 불러 주세요.
“하실 수 있지요?”
- p. 15

“엄마 고마워요.”
“엄마의 기도로
내가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어요” 하면서 울고 있었다.
- p. 74

나는 가을을 삼키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단풍잎, 코스모스,
푸른 하늘, 향기로운 바람……
아!
이처럼 온갖 아름다운 음식을 먹고 건강해지는 거야.
- p.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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