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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시편 I·II (틴데일 구약 15, 16)

저자/역자 트렘퍼 롱맨 3세 지음, 임요한 옮김
정가 30,000원
판매가 27,000
발행일 2017년 7월 24일 초판 발행
정보 신국판 양장, 680면
ISBN 978-89-341-1695-0 (9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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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본서는 시편의 각 본문을 쉽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으며, 시편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시적인 장치들, 각 시편의 역사적 정황들과 정경적인 의미들을 잘 설명하고 있다. 또한 시편을 오늘날 신약의 교회와 연결하여 기독론적으로 읽어야 되는 신학적인 의미를 탁월하게 제시한다.

저/역자

작가소개

◆ 트렘퍼 롱맨 3세(Tremper Longman III)

· 미국 Ohio Weslyan University(B.A.)
·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M.A.)
· 미국 Yale University(Ph.D.)
· 미국 Westmont College 성경학 교수

저서
· Old Testament Essentials(IVP, 2014)
· A Biblical History(Westminster John Knox Press, 2003)


역자소개

◆ 임요한

·서울대학교(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미국 Gorden-Conwell Theological Seminary(Th.M.)
·남아공 University of Pretoria(Ph.D.)
·전, 칼빈대학교 구약학 교수
·월간「원문과 설교」구약 분야 편집 및 집필

저서
· 『구약 주해와 텍스트 언어학』(서울: CLC, 2012)

역서
· 『욥기 주석』(서울: CLC, 2017)
· 『히브리 성경 연구』(서울: CLC, 2016)
· 『성경 주해 핸드북』(서울: CLC, 2014) 외 다수

목차

추천사 1(김희석 박사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5
추천사 2(성기문 박사 / 인천총회신학원 구약학 교수)·7
시리즈 서문·9
저자 서문·11
역자 서문·14
약어표·16
참고문헌·18

◆ 서론

1. 책 제목 · 30
2. 개별 시편에 대한 표제들 · 31
3. 작성, 묶음, 배열, 사용 · 42
4. 시편의 장르와 유형 · 51
5. 시의 문체 · 56
6. 시편의 신학 · 64
7. 영혼의 거울로서의 시편 · 68
8. 예배 · 72
9. 본서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 73

◆ 본문 주석

I. 제1권: 시편 1-41편 · 76

II. 제2권: 시편 42-72편 · 270

III. 제3권: 시편 73-89편 · 385

IV. 제4권: 시편 90-106편 · 460

V. 제5권: 시편 107-150편 · 528

추천사

트렘퍼 롱맨 박사는 시가서, 선지서, 구약 해석학 등에 있어 많은 저술을 해 온 탁월한 구약학자이다. 개혁주의 바탕에 뿌리를 두고, 보다 폭넓은 연구를 하기 위해 노력해 온 학자이기도 하다. 그가 이번에 저술한 본서는 이러한 그의 학문적 성과를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위해 보다 쉽게 풀어낸 성격을 띠고 있다.
■ 김희석 박사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다른 모든 틴데일 주석서들과 마찬가지로 본서는 목양에 분주한 목회자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자 하는 평신도, 신학생들의 필요를 모두 채워줄 수 있다. 학문적이고 전문적인 주석이 아니라, 시편을 이해하고 가르치기에 적합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복음주의적인 해설을 제공한다.
■ 성기문 박사 | 인천총회신학원 구약학 교수

본문중에

표제들은 분명히 본문의 원 작성자가 아니라 오히려 후대 편집자가 기록했다. 하지만 표제들은 정경 시기(canonical period)가 종결되기 전, 아마도 시편의 최종 배열(final organization)에 책임을 진 편집자들이 본문에 추가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최소한 표제들은 초기 전통을 대변하며, 시편 해석은 표제에 있는 정보를 고려해야만 한다. 실제로 이 표제들은 정경에 속하는 것으로 보아야만 한다. 결국 대부분의 성경책들은 후대의 이름 모를 편집자들의 영향 아래 최종 형태에 도달했다. - p. 31

우리는 둘째 콜론이 “A, 더 나아가 B”(A, what’s more B) 패턴으로 불리는 방식으로, 항상 첫째 콜론의 사상을 앞으로 전진시킨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다음을 보라. Kugel, 1981; Alter, 1985; Berlin, 2009). B 콜론은 A 콜론의 사상을 강화하거나, 구체화하거나, 뚜렷하게 한다. - p. 59

그는 주의 인자하심에 근거해 호소하는데, 이 인자하심은 또한 성실함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 이 성실한 사랑은 언약에 근거하며, 이 언약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의 하나님이 되며, 이들이 자신에게 의지할 때 이들을 돌보겠다고 약속했다. - p. 102

첫째 콜론은 하나님이 자신을 영원히 잊으시나이까를 묻는다. 히브리 성경에서 잊는다는 것은 순수하게 인지적 행위는 아니다. 기억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누군가를 향해 행동하는 것이다. 잊는 것은 정반대로, 즉 도움이나 위로를 보류하는 것이다. - p. 132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 자신들의 적절한 자리를 알기 때문에 겸손하다. 이런 태도로 말미암아 정직한 사람은 다른 의로운 사람들의 무리를 찾고, 악인들과 교제를 피하게 된다. - p. 141

예수님은 성전 파괴를 예언했다(요 2:19). 예수님이 온 이후 더 이상 특별한 성소가 필요하지 않았다. 이는 예수님이 자신이 하나님의 임재 바로 그 자체이며(요 1:14), 예수님이 하늘에 오른 후, 우리 가운데 거하는 성령을 보냈기 때문이다. - p.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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